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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대학에 다니던 시절에 한호림의 꼬리에 꼬리를 무는 영어가 처음으로 나왔었다. 작가가 직접 그린 삽화는 우스꽝스러웠지만 내용은 정말로 꼬리에 꼬리를 물은 듯이 재미가 있을뿐만 아니라 영어를 쉽게 익힐 수 있었던 책이었다. 30년이 지난 지금도 그 책을 읽던 느낌이 생생이 떠오른다. 캐나다로 이민간 한호림의 캐나다 이야기는 실제 살아본 사람만이 알려 줄 수 있는 생생한 캐나다의 정보를 듬뿍 담고 있다. 문장도 쉽고 재미있어서 마치 소설책을 읽는 느낌이었다. 한국인이 이민가고 싶어하는 나라 순위에서 호주와 함께 항상 1,2위를 다툴 정도로 살기 좋은 나라로 알려져 있다. 캐나다의 정보뿐만아니라 문화, 그리고 우리나라에도 적용하면 좋을 듯한 정책들이 자세히 나와있다. 캐나다로 이민이나 유학, 심지여 단순 여행을 갈려는 사람에게도 한번 읽어 보면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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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에사는 친구집방문전에 뭐라도 알고가자는 맘으로 구매했어요.의외로 토론토관련서적은 여행서적도 별로없더라구요ㅜ 예전부터 한호림작가님의 꼬리?시리즈를 재미있게읽었던 나이좀있는 독자이고. 처음부터 호감을갖고 읽기시작한책이라 더 술술읽히게되더라구요. 기본적인 캐나다의 교육제도나 역사를 알고 떠나 여행중 아는척좀했습니다^^다녀와서 넘겨보니 오~~내가 지나갔던 동네고 스트릿이네~~더 반가웠다는...ㅋ 정말 작가님글대로 친절한 나라더군요!!!큰 도움됐어요~언젠간 저도 캐나다 대륙횡단여행하고싶네요..미국횡단여행이야기는 이미발간이되었나요?한번 검색해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