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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굿바이 허리통증
"16. 굿바이 허리통증" 내용보기
저자는 일본인 프로 축구선수였다. 부상으로 허리에 관심을 갖게 되고, 또 그 치료법에 관심을 갖고 많은 것을 시도하다가 유명한 서양인 트레이너를 만나고 또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허리통증에 관한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수술 또는 침, 주사 등을 이용한 치료 이전에 자세를 교정함으로써 요통의 상당 부분이 치료됨을 임상경험을 통해 확신하게 된다. 나는 치료자 반대의 입장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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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일본인 프로 축구선수였다. 부상으로 허리에 관심을 갖게 되고, 또 그 치료법에 관심을 갖고 많은 것을 시도하다가 유명한 서양인 트레이너를 만나고 또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허리통증에 관한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수술 또는 침, 주사 등을 이용한 치료 이전에 자세를 교정함으로써 요통의 상당 부분이 치료됨을 임상경험을 통해 확신하게 된다. 나는 치료자 반대의 입장이지만 내 생각과도 맥을 같이 한다.
적절한 삽화를 곁들여서 설명을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동작 또한 크게 어렵거나 장소에 제약을 받는 것들이 거의 없어 요통에 관심이 있고, 바른자세 갖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볼 만 하다.

운동/건강 관련 교양서적에 비해서도 기타 건강 관련 책들, 특히 요통 등 질병/통증을 다룬 책은 국내에서 출간되는 책이 많지도 않고 찾는 사람도 일반 교양서적이나 전문서적에 비해 덜 대중적이다보니 서평도 많지 않은 것 같다. 하지만 필요한 사람에게는 신간이 -비록 과거의 내용을 답습하고 있을 지라도- 최신 정보 및 과거 시초격인 책에 비해 보충된 부분이 있으므로 더 나을 것 같다. 물론 해외에서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라면 그것 역시 읽을 만한 가치가 있을 거라는 개인적 의견이다.

k*****7 2011.11.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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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그데로 잘가라 허리통증아~
"책 제목 그데로 잘가라 허리통증아~" 내용보기
2011년 7월 둘째 출산의 기쁜 소식과 찾아온 불청객 허리디스크인해 난 척추치료 전문병원에서 집사람은 산후조리원에 아이는 대학병원 응급실에 입원하게 되었다. 무중력 감압치료와 운동치료 병행... 그리고 병원에서 알려준 스트레칭..... 하지만 12월까지 약 5개월 동안 관리했지만 결과는 끊임없이 찾아오는 통증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어려움 뿐....   수술치료와 비수술치료 등
"책 제목 그데로 잘가라 허리통증아~" 내용보기

2011년 7월 둘째 출산의 기쁜 소식과 찾아온 불청객 허리디스크인해 난 척추치료 전문병원에서 집사람은 산후조리원에 아이는 대학병원 응급실에 입원하게 되었다.

무중력 감압치료와 운동치료 병행... 그리고 병원에서 알려준 스트레칭.....

하지만 12월까지 약 5개월 동안 관리했지만 결과는 끊임없이 찾아오는 통증으로 인한 일상생활의 어려움 뿐....

 

수술치료와 비수술치료 등 많은 광고 매체가 환자들을 현혹하고 있는 상황에서 왜 이 책을 5개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읽었을까 하는 많은 후회를 하게되었다.

병원 치료를 받고 있냐와 상관없이 내 몸은 내가 잘 알아야만 치료할 수 있다라는 사실을 또 한번 깨닫게 해준 소중한 책이다.

 

이 책의 핵심 키워드는 세가지이다.

 

[중립자세] ------[내부코르셋]-------[피드포워드]

  p131                      p143                       p152

 

실제로 이 책을 접하고 나서 나에게 찾아온 변화는 다음과 같다.

 

1. 출퇴근 약 2시간동안 버스 승차시 복대를 차지 않음[오~ 놀라워라]

2. 회사에서 발 받침대 사용 & 후두부 - 등 - 천골을 의자 등 받이에 절데로 떨어뜨리지 않음으로

   다리를 꼬지 않게 되고 통증 현저히 저하

 

끝으로 이 책의 원 제목이 [요통은 머리로 치유한다,p11]라고 저자는 말했다.

요통을 근절하려면 통증 완화만을 목적으로 한 근시안적 치료보다 환자 스스로 요통을 관리하고

조절하는 지식과 기술을 이 책을 통하여 체득하였으면 좋겠다.

참으로 많은 그림과 데이타를 통하여 알기 쉽고 재미있게 요통에 대해 알려주고 탈출구를 보여준

이토 카드마씨에게 감사드린다.

 

 

 

  

l****5 2012.01.0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