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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시리즈를 온스타일에서 한 회도 빠짐없이 보았습니다
작은 마을 스타즈 할로우에 살고 있는 두 모녀 로리와 로렐라이 길모어의
이야기입니다.
길모어 걸스만의 매력은
톡톡 튀는 대사, 빠른 진행, 따뜻한 웃음이라고 전 생각합니다.
전에 촬영 후기를 보았더니
배우들 스스로도 자신이 말하는 대사의 의미를 완전히 이해하지는 못한다고
말하더군요, 완벽히 이해할 수 없다. 그러나 느낄수는 있다.
길모어 걸스를 무한반복으로 돌려보는 저도 매번 새로운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길모어 걸스의 모든 대목을 다 이해한것도 아니죠.
하지만, 뭔가 풀리지 않는 그 부분에서 스스로 상상력을 발휘하게 됨으로써
길모어 걸스는 실제 의도한 것보다 더 많은 매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또 톡톡 튀는 대사는 프렌즈 시리즈를 이용해 영어 공부를 하려는 학생들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저도 자막을 틀지않고 길모어 걸스를 종종 보는데, 대사가 빠르기 때문에
영어듣기 연습하는 데도 최고입니다.
대사는 빠르지만 비교적 배우들은 분명하게 단어를 발음하기 때문이죠.
약간의 뉘앙스를 익히는 데도 외화보는 것은 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마음대로 되지 않는 일이 있거나 스트레스를 받을때
길모어 걸스를 봅니다.
길모어 걸스의 마을 스타즈 할로우에서 따뜻한 에너지를 얻는 듯한 기분입니다.
몰입이란 행복한 것이죠.
다른분들도 길모어 걸스를 보며 행복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네요
저의 리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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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more Girls DVD 시즌 1~5시즌까지 yes24를 통해 다 구입했다. 나름 16만원 가량되는 적지 않는 금액이다.
어제 문득 시즌 6이 나오지 않았을까...검색해보니 역시 예약 출시를 한다는 것이다!!
무조건 클릭해 카트에 넣었다..그런데 가격은 1-5시즌 같이 3만 몇백원이 아니였다.방송 종영되었고 6시즌이면 2년전 인데... 1-5시즌보다 거의 60%가량 더 비싸게 측정된 이유를 모르겠다. 우리나라 애청자만 또 '봉'이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또 강하게 든다.
오늘 지금 현재 미국 유명한 인터넷 사이트에서는 6시즌이 $23.99 그리고 7시즌이 $22.99 달러로 판매되고 있다.(used는 더 싼 가격도 많다..)
미국갔다 오는 친구한테 인터넷으로 사오라고 하던지 shipping fee주더라도 이게 날거 같단 생각 떨칠 순 없다. 7시즌 아마도 올해 연말이나 나올지 확실치도 않은데....기다리며 목빠지며 하는바에 아에 영어 자막으로 영어 공부하면서 외국에서 지금 6,7시즌 한꺼번에 사는게 날것 같은 생각을 했다.
우리나라DVD시장 시장이 넓어지는 만큼 가격이 내려가야 하는데 반대로 가는 기분이 들어 주문을 한 지금도 괜히 샀나 만족도가 이다지 좋지 않다.
물론 시간이 되면(한참후....) 같은 6시즌 3만원으로 내려오고 시간이 더 지나면 2만원 후반대로도 내려올 수 있을지 모른다... 그러다 7시즌 나오고 또 그 후 한 참 있다 1-7시즌 패키지 나오며 가격은 낱개로 살때 보다 더 싸게 나오게되고....
처음 부터 좀더 합리적 가격으로 DVD출시되면 더 많은 사람들이 부담없이 gilmore girls를 더 많이 구입할텐데...내용이 별로 볼 것들이 없는 DVD들은 이렇게 해서라도 초기에 큰 수익을 내고 치고빠지는 마케팅이 좋겠지만 내용이 2-3만원대면 충분히 오랫동안 경쟁력이 좋은 gilmore girls의 경쟁력을 스스로 낮추며 '충실한 애청자'의 마음 씁씁하게까지 하며 구매하도록 만드는지 아쉽다.
내용은 별 4, 구성은 가격에 대한 큰 불만으로 별 1나를 매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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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모어걸스 풀패키지 예전부터 사고 싶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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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처음으로 토익을 보고 715점을 맞았다. 800점은 넘어야겠는데 학교 다닐때처럼 "공부"로 영어를 받아들이긴 싫었다. 그리고 고심끝에 길모어걸스를 시작으로 미드를 보기 시작했다. 토익이라는 약간 세속(?)적인 목적으로 발을 들여 놓은 스타스 할로우 마을~~~ 그곳에서 난 얼마나 따스함을 느꼈던지... 8살 딸아이와 같이 보고 있으면서 같이 웃고, 울고~~~~ 나에게 딸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럽고 큰 축복이라 여겨지던지... 매일 먹는 식사, 커피, 그리고 매년 돌아오는 시댁과 친정의 행사같은 소소한 일상들을 너무나 사랑하게 해준 로렐라이와 로리에게 정말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아참, 그리고 길모어 걸스를 보고 3개월 후 다시 시험을 봤는데 795점을 맞았다. 시즌을 다 보고 나면 800점은 거뜬히 넘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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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빨리 출시된것 같아 기쁘다! 필자는 1-6시즌까지 Yes24를 통해 Gilmore Girls를 모조리 구입했다. 그만큼 작품성에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대도시를 배경으로한 드라마, 청소년들의 풋내기 사랑,고등학생들의 일탈과 사랑,의학 or 범죄 드라마 등등...을 보기에는 참 재밌고 Trend를 따라가는 맛이 강하게 든다.(시대에 뒤쳐지지 않는다는 맛이라 할까?)
그런데 Gilmore girls는 다르다. 정말 미국의 본 모습을 볼 수 있을것 같다.(물론 일부지만 다른 위에서 나열한 미국보다는 좀더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미국 다운 미국?) 예를 들면 episode 1~7회까지 'Stars hallow'는 작은 도시에서 일어나는 각종의 Festival(무너지는 다리를 살리기위해 마라톤 뜨개질)을 한다거나. '살아있는 사람의 명화의 주인공이 되어 전시되는 festival'이나. '건초 더미로 미로를 쌓고 이를 통한 축제등'을 준비하고 또 드라마의 배경으로 등장하기에 대부분의 미국의 중소도시의 일상을 볼 수 있어서 다른 드라마에 비해 참 좋았다.
그리고 할머니-어머니-딸로 이어지는 미움과 사랑과 관심이 복잡하게 섞여있는 모습이 gilmore girls의 장점이 아닌가 싶다.
시즌 7에서는 드리어 Lori가 예일대 4학년으로 사회로 진출하기 위한 준비를 한다.
역시, 1시즌 부터 함께 해준 굉장한(?) Paris는 이미 하버드,예일,Upenn등의 대학원에 합격해 놓고 사회 진출을 기다리는 저력(?)을 보여준다. 이에 반해 우리의 Lori는 어떤 방향으로 사회 진출을 할까? Logan과는 어떻게 될까? 과연 California로 함께 떠날까??
로렐라이는 'Luke' 과 'Chris'또는 제 3의 인물(?) 이 있다면 어느 쪽으로 마지막 결정을 내리는 쪽으로 향할까?
여기 시즌 7에서 그 7년동안의 기나긴 여정의 끝이 따듯하고 아름답게 결말지어져 수놓아 져 있다.
7시즌 종반부에 비가오는 날씨에도 광장 중앙에서 로렐라이와 로리(로리를 위해서가 더 크지만)를 위해 천막치고 파티해준것도 '참, Gilmore girls답다..'하는 설정이다..
6시즌 부터 DVD가격이 상대적으로 좀 올라 불만이 많았는데..7시즌은 미국경제로 부터온 경제여파와 원화약세등으로 이번 7시즌 가격에는 조금 관대하게 받아들일생각이다.
아무튼 길모어 걸스 7(이미 다 봤지만 정식으로 1-7까지 다 소장할 수 있는 시간이 다가왔기에 반갑다.)
여러분이 구매해도 전혀 후회하지 않을 Gilmore girls 시즌 7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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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엄마와 어린 딸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라고 한다면, 우리는 꽤나 신파
스러운 이야기를 떠오리게 된다. 하지만 그것은 단지 우리네 드라마 속의 이야기
일 뿐일지도 모른다. 그 이야기를 신파가 아니라 너무나 경쾌하게 그려낸 드라마
가 있다. 바로 미국 드라마 길모어 걸스가 그 드라마다. 이 드라마는 미혼모로 아
이를 가진 로렐라이 길모어가 집을 나와 딸을 혼자 키우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 드라마의 가장 큰 특징은 결코 그 이야기가 신파로 흐르지 않는다는 것
이다. 이 드라마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이 드라마 속의 이야기들은 경쾌하게 너무
나 경쾌하게 사춘기 소녀의 성장기와 어린 나이에 딸을 키우면서 함께 성장하는
엄마의 성장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더불어 미혼모라는 상황 때문에 끊어져버
린 로렐라이와 그녀의 부모와의 관계가 한걸음씩 회복이 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길모어 걸스는 그렇게 경쾌한 성장 드라마이며, 더불어 가족 드라마라고 할 수 있
다.
을 보여주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로리의 사랑 이야기가 더해지고
로렐라이의 사랑 이야기가 더해지며, 이 두 명이 살아가는 작은 마을에서 그들을
둘러싼 모든 이들과의 이야기가 더해진다. 그 모든 것들이 조금도 질척거리지 않
고 진행이 되는 것이 바로 이 길모어 걸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
고 그 장점은 더불어 이 길모어 걸스에서 참 다양한 인간 관계를 만나게 되며, 다
양한 사람들의 관계로 인해서 사람들이 잊고 살아가는 것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보
게 된다. 이 작품의 가장 큰 장점은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하기에 모두가 서로에게
관심을 갖고, 모두가 모두의 사건에 한마디씩하는 그런 것들이 아닐까 한다. 그 과
정을 통해서 우리는 우리네가 잊고 있는 우리들의 과거를 돌아보게 되면서 또한
사람들이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과정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길모어 걸스가 신
파가 아닌 사람 냄새가 나는 그런 이야기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그러한 부분
덕분일지도 모른다. 그렇게 자잘한 일상적인 사건의 연속 속에서 이 드라마를 보는
이들은 로리와 로렐라이의 성장을 보게 되고, 끊어졌던 가족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다시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보게 된다. 더불어 아주 조금은 보는 이들의 마음도
함께 자라게 된다. 잃어버린 사람의 온기를 살짝 만나면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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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이 과연 필요할까요? 다만 혹시라도 정말 이시리즈를 접하지않은 분이 혹시라도 계시다면 씩씩한 싱글맘의 딸과사는 알콩달콩한 이야기라고나 할까요 예쁜도시의 예쁜 소품들과 소박한 드라마가 어울어진 시리즈를 내집에 소장하고 두고두고 보고 싶은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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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음... 정말 오랫만에 길모어걸스를 찾아보게 됬다. 나이의 앞자리가 바뀌고 다시 찾은 길모어가의 이야기. 길모어 걸스 시즌7을 다 보지 못하여 매년 생각은 했었으나 머리를 식혀야 한다는 핑계로...^^;;
로렐라이가의 이야기... 그 젊은 엄마 로렌 그라함(로렐라이었던가?)과 그 귀엽던 딸 알렉시스 브레델(로리)은 어느 새 영화의 주연 자리까지 왔고, 30대 중반으로 가는 나이가 되었다. 당시 로리의 이미지는 엘리트에 배려심 깊으며 애교도 있는 효심 짙은 딸이었다. '본인도 추스리기 힘든 학생시절의 낳은 딸이 저리 훌륭하게 자랄 수 있을까?'라는 의심을 떨쳐버릴 수 없었을 정도였다. 역시 부유한 부모님이 있어서겠지라고 하지만, 로렐라이는 스스로 돈을 벌고 위기를 가족애로 이겨나며 훈훈한 분위기를 이어간다. 연휴에 좋아하는 사람과 보면 딱이다.
[실수...] 시즌 7 의 EP1. 실망스럽게도 우리의 스코트 패터슨을 두고, 충동에 흔들려 실수하는 로렐라이.
- [EP1부터 사고 한 방(?) 치고 나오는 로렐라이]
그녀를 탓하는 게 아니라 인간의 면모를 생각하게 했다. 무조건 딱딱 끊기며 멋진 모습만 나오는 것은 드라마에서만이다. 작은 바람에도 실수하고 흔들리고(똑똑한 로리 역시 마찬가지다) 자책도 하고 부끄러워 피하고 다니기도하며, 욕도 먹고 다니는게 사람이다. 유독 남의 말을 하기 좋아하는 한국사람들은 이것을 못 참아한다. 동네 다니기 부끄럽다며 온갖 잔소리를 다하는 부모님들에 더욱 기죽는 자식들이다. 친척이면 용기를 줘야하지만 실수에 여지없이 혀를 차는 걸 보면,신나는 명절을 싫어하게까지 만든 건, 어른들이다.
20대때 미드를 많이보던 시절에는 인트로 음악만 들어도 휴식이다라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는데 꽂힘에 빠져있다가 집중을 오래 못하는 탓인지 아니면 다른 꽂힘이 있었는지 마무리를 못했던 로렐라이가를 다시 보니 반가웠다.
꼬맹이;;; 다 컸구나...;;; 영화주연도 하고. 청바지 돌려입기던가? 를 빼곤 그닥 좋은 평을 받은 영화는 없는 듯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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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하나가 이정도 가격이면 정말 착하죠. 드라마 또한 아기자기하고 재미있습니다. 두 사람의 대화를 보고 듣고 있노라면 정말 재밌고 영어 배우기에도 아주 좋은 드라마입니다. 여성분들에게 특히 좋을 것 같아요! 전 시즌5까지 소장하고 있습니다만 시즌1 저렴한 가격에 강추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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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more girls... 제목에서 느껴지듯...여성이 극의 주인공들이다. 할머니,엄마,딸... 여성스러운 섬세함과 아기자기함이 극 전체를 가득 체운다. 그래서 재밌다.. 다른 Sex and the city나 prison break처럼 화려한 스펙타클이나 긴장감, 그리고 대담한(?) 장면들이 없어 오히려 더 애착이 갔던 시리즈이다. Case안에는 단 한장의 '종이'로 된것이 없이 정말 DVD6장이 전부이다.. 조금 아쉽다... 그래도 시즌 1... Gilmore gils에 대해 잘 모르는 소장자나 팬을 위해서 워너브라더스에서 적어도 간단한 사진집같은걸 넣었으면 안됬을까? 하는 아쉬움도 든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국에선 벌써 7시즌으로 마무리가된 이 시리즈...그리고 심지어는 7시즌 통합 SET도 이미 판매되고 있는 상황에서 2008년 2월 2일이 되어야 5시즌 DVD가 출매가 된다는건 너무나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너무 답답할 따름이다.. 아마 시즌 5 몇 달 후 6..그 후 시즌 7하면 아마 2008년 하반기나 되어야 시즌 7이 나오고 그 후나 1-7시즌 통합 DVD가 나오려나??
너무 느리다... YES24나 워너브라더스 측에서 이렇게 시간을 끌지 않아도 살 구매자는 이미 살 텐데....그리고 안 살 사람은 나중에 나온데도 별 관심 없을텐데..많이 아쉬운 부분이다...
하지만 다른 시즌들 전혀 관심이 없고 단지 시즌 1만 관심이 있다고 해도 이 DVD 1시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부담없이 Gilmore girls를 재미있게 볼 수 있지 않을까? 어서 얼마전에 도착한 DVD 1시즌 다시 한번 감상해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