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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 빠담 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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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만 보았던 그, 우종완처럼 책 한 권이 야무지다. 사실 여행책『빠담 빠담, 파리』를 떠오르게 하는 제목 때문에 처음에는 선뜻 눈길이 가지 않았다. 그러다 '나를 가슴 뛰게 하는 것들'이라는 소제목을 보게 되었다. 예전에 읽은 한비야의『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에서 '피가 끓고 가슴이 뛰게 하는 일을 하라'는 저자의 말을 자주 되뇌어 보는 요즘이다. 한창 취업 준비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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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에서만 보았던 그, 우종완처럼 책 한 권이 야무지다. 사실 여행책『빠담 빠담, 파리』를 떠오르게 하는 제목 때문에 처음에는 선뜻 눈길이 가지 않았다. 그러다 '나를 가슴 뛰게 하는 것들'이라는 소제목을 보게 되었다. 예전에 읽은 한비야의『지도 밖으로 행군하라』에서 '피가 끓고 가슴이 뛰게 하는 일을 하라'는 저자의 말을 자주 되뇌어 보는 요즘이다. 한창 취업 준비를 하면서 나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기 위해 심사숙고하는 중이다. 나를 가슴 뛰게 하는 것들은 책과 여행과 봉사(奉仕)다. 우종완, 그를 가슴 뛰게 하는 것들은 무엇일까?

 

     8남매 중 막내여서 사랑을 듬뿍 받으며 자랐지만, 집안 사정상 가족들이 뿔뿔이 흩어져 살면서 그는 상상놀이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기차여행을 했다. 앞으로도 가끔 어딘가로 훌쩍 떠날 것이라는 그의 말에 쓸쓸함보다는 담담함이 느껴진다. 그의 뮤즈이자 스타일 아이콘인 큰누나, 패셔니스타 어머니, 엽서로써 동생에게 사랑을 전하는 작은누나 등 소중한 가족이 있어 그는 행복해 보인다.

 

     스물 한 살 되던 해의 두근거리던 첫 사업, 파리에서의 7년, 대한민국 톱스타들과 함께한 작업, 케이블 TV의 패션 프로그램 그리고 <무한도전>. 그가 머릿속 생각들을 마음껏 펼칠 수 있었던 일들에 대해 들려준다. 그의 곁을 지키고 있는 소중한 인연들을 소개할 때는 부러우면서도 나 역시 내 곁의 고맙고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해 보았다. 남자 혼자 사는 집이건만 그의 집은 무척 깔끔하다. 인테리어를 할 때 가족이 없어도 안락하고 편안하게 느껴지는 것을 가장 중요시 한다는 그, '화이트 & 내추럴'로 집을 꾸몄다. 패션에 대한 조언 뿐 아니라 홍콩의 맛집, 동경의 쇼핑 플레이스, 방콕의 호텔 & 스파, 파리의 서점과 거리 등 그가 여행했던 곳도 소개한다.

 

     그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지만, 책을 읽고 나서 더욱 호감이 간다. 자신을 배부르게 하고, 인생의 무게를 값지게 하는 순간들을 소중하게 여길 줄 아는 그가 멋져 보인다. 가족, 친구, 패션, 여행이 그가 걸어 온 길들의 이유이고 지금 이 순간이 존재하게 해주는 것이라며, 독자들에게 '가슴 뛰게 하는 것들은 무엇이냐?"고 되묻는다.




d****k 2011.06.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을 두근거리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당신을 두근거리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내용보기
'빠담 빠담 빠담'. 이거 노래로 들어봤다. 흔히 프랑스 샹송이 나올 때, 한 번씩은 언급되었던 곡이다. 뜻이야 뭐, 알 수가 있나? 프랑스어는 배울 기회조차 없었는데. 얼마전 '빠담 빠담 빠담'에 대한 뜻을 알게 되었다. 우리말로 해석하면 '두근 두근 두근'이란다. 헉. 그렇게 간단한 것이었나?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이 '빠담 빠담 빠담'이란 제목으로 책을 출간했다. 제목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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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 빠담 빠담'. 이거 노래로 들어봤다. 흔히 프랑스 샹송이 나올 때, 한 번씩은 언급되었던 곡이다. 뜻이야 뭐, 알 수가 있나? 프랑스어는 배울 기회조차 없었는데. 얼마전 '빠담 빠담 빠담'에 대한 뜻을 알게 되었다. 우리말로 해석하면 '두근 두근 두근'이란다. 헉. 그렇게 간단한 것이었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이 '빠담 빠담 빠담'이란 제목으로 책을 출간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 그를 두근거러게 만들었던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쓴 에세이다. 참, 그런데 우종완이라는 사람에 대해서 알고 계신지?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우종완을 아실거고, 아~ 무한도전을 열심히 봤다면 알 수 있다. 작년 무한도전 달력촬영에 참여하여 전반적인 디렉팅을 했던 사람이 우종완이었고 프로그램에도 직접 출연하여 재미있는 것들을 많이 연출했다. 사실 나도 무한도전을 보기 전까지 우종완에 대해 잘 알지 못했다. ㅠㅠ

무한도전을 계기로 나 같은 패션 문외한까지 알게 된 우종완. 그가 어떤 길을 걸어왔고 어떻게 지금의 모습으로 살아게 되었는지 궁금할 법도 하다. 특히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아마 그런 사람들의 염원을 충족해주기 위해 나온 책이 바로 빠담 빠담 빠담이 아닌가 한다.

책에는 그가 현재 모습까지 걸어온 인생이야기와 더불어, 자신과 관련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들어있다. 우종완은 패션업계에 종사하다보니 연예인들과 작업을 하게 되었는데, 함께 작업을 하면서 친해진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수록 되어 있다. 우종완을 통해 (물론 그의 개인적인 시선이지만)연예인들의 성격과 모습을 대략 짐작 할 수 도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부분을 이야기하지만, 2가지로 압축할 수 있다.



첫 번째로 인상적이었던 것은 가족이다. 그는 가족으로 인해 자신도 모르게 패션 조기교육을 받았으며 그를 믿어주는 가족으로 말미암아 지금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되었다. 우종완의 누나들과 어머니는 그에게 끊임 없는 영감을 주는 사람이었고, 그가 하는 것을 믿어주는 조력자였다.



두 번째, 우종완의 추진력이다. 책에서는 '안되면 말고'라는 식으로 밀어부쳤다고 표현했지만, 그는 일을 함에 있어 막힘없이 추진하는 모습을, 그리고 자신이 필요하다면, 현재의 안위를 버리고 과감한 결정을 하는 결단력을 보여주었다. 명동에서 많은 돈을 쓸어담으면서도 결국 가게를 포기하고 프랑스로 건너 갔을때의 그의 결단력과 Nix 청바지의 모델에 고소영을 섭외할 때도 그의 추진력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아, 한 가지 더 있다. 나 같이 패션에 문외한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섹션이 있다. 우종완이 제안하는 패션, 집안 인테리어, 그리고 피부관리 기법까지, 여러가지를 책에 공개한다. 최근의 나 처럼, 뭔가 바꾸어 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조금 신경써서 봐 두는 것도 좋을 듯하다.

우종완의 두근 거림을 봤다면, 이제 나를 비롯한 여러분은 자신에게 되물어야 한다. 자신만의 빠담 빠담 빠담은 과연 무엇일까 하고.



a***h 2011.05.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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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빠담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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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빠담빠담빠담 나는 패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아니다. 멋지게 옷을 입고 나를 표현하고 싶기도 하지만 노력만큼 효과가 없기 때문에 혹은 잘하는 것이 아니기에 잘 안하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이 책에 관심이 생겼던 이유는 저자 때문이었다. 티비를 보다 우연히 보게된 그의 일상, 중년의 독신남이 사는 방법이 참 인상적이었다고 할까. 그동안 티비에서 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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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빠담빠담빠담


나는 패션에 관심이 많은 사람은 아니다. 멋지게 옷을 입고 나를 표현하고 싶기도

하지만 노력만큼 효과가 없기 때문에 혹은 잘하는 것이 아니기에 잘 안하는지도 모르겠다.

내가 이 책에 관심이 생겼던 이유는 저자 때문이었다.

티비를 보다 우연히 보게된 그의 일상, 중년의 독신남이 사는 방법이

참 인상적이었다고 할까.

그동안 티비에서 그를 볼때마다 그저 멋진 사람!

나와는 다른 세계에 사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너무도 친숙한 그의 모습에 더 매력을 느꼈다고 할까..

암튼 그에 대해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는데 그는 참 멋진 사람이었다.

독특하고 감각적이지만 또한 참 인간적인 그의 모습이 그렇다고..

이 책은 우종완 그에 관한 책이다.

어느 한 사람을 알아가고 사람을 사귀어 가듯 책을 통해 그를 만날 수 있다.

직접 그를 만나보지는 못했지만 이 책을 통해서 그와 친구가 된 듯 그렇게 친숙해 졌고

또한 정말 친구가 되어 보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빠담빠담빠담!!

어느때든지 가슴을 울리는 뭔가를 하고 산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일까?

나도 그처럼 용기 있는 나의 삶을 만들어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우종완 그는 겉으로 보이는 것만큼 화려하지 않아도 인간적으로 친해지고 싶을 만큼

따뜻하며 솔직한 사람인 것 같았다.

우종완이라는 인간 자체에 매력 때문에 이 책을 읽어보고 싶을 만큼...

 

k*******7 2011.06.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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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빠담빠담 북 오프닝 행사를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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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있어 다녀왔다. 이름하여 북 오프닝 행사미술관에는 '베르니사쥐' 라고 불리는 VIP 파티가 있어, 전시회 전날 많은 사람들이 모여 전시회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홍보도 하는데 그런 것과 비슷한 행사인 것 같다.전시기념 파티가 있어 종종 참여하는 편이지만 출판기념 행사는 처음이다. 출판기념 행사는 워낙 소규모로 친한 사람들만 불러 Private하게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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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24에서 특별한 이벤트가 있어 다녀왔다.
이름하여 북 오프닝 행사
미술관에는 '베르니사쥐' 라고 불리는 VIP 파티가 있어,
 전시회 전날 많은 사람들이 모여 전시회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고 홍보도 하는데
 그런 것과 비슷한 행사인 것 같다.
전시기념 파티가 있어 종종 참여하는 편이지만 출판기념 행사는 처음이다.
출판기념 행사는 워낙 소규모로 친한 사람들만 불러 Private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어떻게 진행되는지 몹시 궁금했었다.



오늘의 책과 주인공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방송인이라는 우종완씨의 '빠담빠담빠담'



TV를 보지 않기 때문에 우종완 이라는 이름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라는 타이틀도 낯설다.
찾아보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광고나 브랜드의 총책임자라고 한다.

우종완씨는
매그앤매그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So Basic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NIX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VOLL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베이직 하우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다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를 맡고 있다고 한다.
내가 몰라서 그렇지 뭔가 엄청난 브랜드인 듯...^^;;;



북 오프닝 행사의 장소도 우종완씨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있는
신사동 가로수길의 <매그앤매그> 플래그쉽 스토어에서 열렸다.


<매그앤매그>는 옷, 가방, 구두, 악세서리및 생활 소품까지 팔고있는 멀티숍.

로모 카메라와 초콜릿을 갈아 먹을 수 있게 되어 있는 뚜껑이 있는 머그컵이 탐이 났지만
늘 사고 싶다고 생각만 할 뿐 쉽게 사지 못하는 생계형 소비 습관을 가지고 있는터라 패스..



호오~~이곳이 그러니까 포토월 이라는 것이구나..
셀럽들이 등장하면 이 벽에 서서 인증 사진을 찍는다.
 



 
 


작가와 각별한 친분이 있는 셀러브리티들이 참석하여 책 출간을 축하해 준다.



셀러브리티들의 자연스러운 포즈와는 다르게 조금 긴장한 듯이 보였던 우종완씨



방송인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음에도
자신의 이름을 건 책을 소개한다는 것은 몹시 긴장되는 일인가 보다.

 
그리고 이 날의 셀러브리티 종결자 엄정화씨의 등장~



어떤 각도로 찍어도 멋지게 보이는 여자...
마흔을 넘긴 나이에 이렇게 보이는 여자라니 무섭게 느껴지기도 하고 신비롭게 느껴지기도 하고..



셀럽들이 도착하고 나니 행사가 시작된다.
책의 내용에 관한 <북토크>와



행사에 참여하지 못한 지인들의 축하 영상 소개와 북 트레일러가 있었다.
무한도전 팀의 영상이 제일 재미있었는데
우종환씨가 책을 냈다니까 멤버 중에 하나가 제목을 묻는다.
<빠담빠담빠담> 이라고 하니 무슨 뜻이냐는데
불어로 심장의 두근거리는 소리라니까
누군가가 바로 느끼한 액센트로 "오우~ 마드모아젤~빠리 바게트~" 라고 하여 빵터졌다.







사람 수에 비해 장소도 넓지 않고 음식의 양도 적어 걱정했더니만 계속 리필이 된다..
음식도..
술도..
그리고 사람도...




책에 사인을 받는 사람들이 많았다.
북 오프닝 행사는 소규모로 진행되기 때문에
책에 사인도 받고 책에 관한 이야기도 직접 나눌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앉을만한 자리가 없었던 것은 아쉬웠던 점이다.

하지만 좋아하는 작가가 새로운 책을 발간했을때
이런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무척이나 재미있는 경험이 되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책에서는 못다한 이야기를 듣고
지인들이 말하는 작가의 이야기를 듣고
책에 영감을 주었을만한 이야기거리 들을 쫒아가는 시간은
분명 즐겁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시간이 될 것이다.

빠담빠담빠담




참!!!! 책과 함께 아베다 화장품 선물도 받았다. ^^
역쉬 파뤼~는 좋은거..^^ㅋ

s*******5 2011.05.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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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 빠담 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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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슴 뛰게 하는 것들요즈음 TV를 보면 참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고 있다라는 것을 느끼고 있다. 그런 사람들의 대부분은 자신의 영역에서 실력을 인정 받은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책의 저자 "우종완" 역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써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고 그런 것을 바탕으로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사실 나는 크리에티브 디렉터라는 것 조차 몰랐었다. 하지만 매스컴을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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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가슴 뛰게 하는 것들

요즈음 TV를 보면 참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고 있다라는 것을 느끼고 있다. 그런 사람들의 대부분은 자신의 영역에서 실력을 인정 받은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이책의 저자 "우종완" 역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써 뛰어난 실력을 가지고 있고 그런 것을 바탕으로 방송에 출연하고 있다. 사실 나는 크리에티브 디렉터라는 것 조차 몰랐었다. 하지만 매스컴을 통해서 만나는 저자를 통해서 그분야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story on<토크 &시티>를 통해서 처음 봤었는데 무슨 저런 사람이 있나 싶을 정도로 열정적여 보였다. 그리고 나서 차차 방송에 많이 나오더니 드디어 mbc<무한도전>의 '도전! 달력 모델'에도 출연했다. 그렇게 잘생긴 얼굴에서 독설이 뿜어져 나올때는 놀라기도 했고 뛰어난 언변에 또 놀랐다. 디렉터라고 하기에는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끼가 많이 있는 사람으로 보였다.

자주 방송을 통해서 만나니깐 나도 모르게 익숙해져버려서 가까운 사람 같이 느껴지는 저자이다. 어떤 사람일까?어떤 일을 할까?등등 저자에 대해서 많이 궁금했는데 이책을 통해서 그의 삶과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대한 여러가지 일상에 대해서도 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나는 책을 읽으면서 "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라고 당당히 밝히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부러웠다. 세상의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재미있게 하고 있을까.. 몇명 되지 않을 것 같은데 말이다. 그의 그런 모습 때문에 더 열정적이고 밝은 모습을 보게 되는 것 같다.

이책에서는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 같다. 자신의 어린 시절의 8남매 중의 막내로 가족들과 어머니의 사랑을 듬뿍 받은 이야기에서 부터 파리에서의 7년간의 유학시절이야기, 자신의 현재 이야기까지 40여년의 삶을 다 정리하고 있다. 그리고 디렉터를 하면서 만났던 연예인들과의 인연들도 이야기하고 있다. 그저 특별한 사람들이라고만 생각하는 연예인들이 더 보통사람들 같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외에도 홍콩, 일본, 방콕으로 떠난 일상탈출이자 옷에 대한 영감을 얻기 위한 여행을 통해서 현지에서 볼거리, 먹을거리까지 소개해주고 있어서 잠시잠깐 여행책을 읽는 듯했고 패션 아이템과 유행하는 것들, 자신의 패션에 대해서 이야기할때는 패션지를 읽는 것 같았다. 특히나 그중에서 나는 여자를 우아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 남자를 위한 뷰티제품, 본인의 옷에 대한 자세한 구입과 설명등은 제일 유용한 정보였던 것 같다.

다시한번 우종완이라는 사람은 열정적이고 지금 보여준 것 보다 앞으로 보여줄게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만큼 앞으로더 행복해 질 것 이라는 것을 느꼈다. 좋은 사람이라는 느낌까지 얻었다. 책을 읽는 내내 나도 내가 좋아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고 나를 가슴뛰게하는 것들에 대해서도 생각하는 좋은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x******0 2011.06.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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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디렉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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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나도 무한도전을 통해서 알게된 사람이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는 직업도 무한도전을통해 알게되었는데, 책을보면서 아 이런것이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끄덕 작가의 가족, 사업, 자신이 해온일들, 만난 사람들, 그리고 현재 어떻게 사는지, 집은 어떠한지, 다녀본 여행지등 소소한 생활들이 담겨있다. 이 책속에서 우종완씨의 삶을 간접 체험(?)해 볼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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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
나도 무한도전을 통해서 알게된 사람이며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라는 직업도 무한도전을통해 알게되었는데, 책을보면서 아 이런것이구나 하고 고개를 끄덕끄덕


작가의 가족, 사업, 자신이 해온일들, 만난 사람들, 그리고 현재 어떻게 사는지, 집은 어떠한지, 다녀본 여행지등 소소한 생활들이 담겨있다. 이 책속에서 우종완씨의 삶을 간접 체험(?)해 볼 수가 있다. 정말 부러웠던 부분은 파리에서 유학생활을 하면서 그 생활비를 한국에서 벌어서 썼다는것이다. 누나와 같이 한국에서 옷을 팔며 그 수익으로 유학생활을 즐기고, 공부하고...  그냥 생각으로만 이게 가능한가? 싶지만 우종완씨는 그렇게 유학생활을 해왔다고, 유학생활도 유학생활이지만 자신이 하고자 하는일을 하며 사는 그이 삶자체가 부러웠다.


사람들은 누구나 '하고싶어 하는 일', 책의 제목처럼 '가슴 뛰게 하는 일'을 하고싶어 한다. 하지만 보통 그러기가 쉽지가 않다. 자신이 하고싶어 하는일을 위해 공부하고 노력하고 그 것만 바라보고 또 결국엔 그 일을 직업삼아 즐기며 하는사람들이 있기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현실적으로 더 많다고 생각한다. 우선 나 자신조차도....우종완씨의 인간미를 그리고 약간의 자랑미(?)를 느낄 수 있으며,
나는 살포시 다시한번 지금의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그래도 풀리지 않는 문제......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
ㅜㅜㅜㅜㅜㅜ

j********7 2011.06.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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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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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책을 냈다고 했을때는 이 사람이 쓰는 얘기는 어떤 얘기일까 빨리 듣고 싶다라는 생각이 간절했다.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클 수도 있기때문에 기대감을 조금 누르고 표지부터 찬찬히 감상하기로 했다. 표지부터 읽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였다. 패션이야기이면서도 일상적인 이야기를 어렵지 않고 친근하게 풀어나가고 있었다. 방송에도 많이 출연하고 대중과의 소통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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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책을 냈다고 했을때는 이 사람이 쓰는 얘기는 어떤 얘기일까

빨리 듣고 싶다라는 생각이 간절했다.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클 수도 있기때문에 기대감을 조금 누르고

표지부터 찬찬히 감상하기로 했다. 표지부터 읽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이였다.

패션이야기이면서도 일상적인 이야기를 어렵지 않고 친근하게 풀어나가고 있었다.

방송에도 많이 출연하고 대중과의 소통을 하면서 더욱더 친근함이 생긴것 같다.

패션관련프로도 많고 인터넷에서도 쉽게 정보를 접할 수 있어서 나에게 어울리는

옷입는것이 처음에는 어려웠는데 조금씩 도전하면서 옷을 입어보는 재미도 늘고

있다. 그가 가지고 있는 옷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 

a******2 2011.06.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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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 빠담 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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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표지도 신선하게 다가온 책 [빠담 빠담 빠담]은심장이 두근거리는 것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씨의 에세이집이다.우종환씨를 언젠가부터 TV에서 접하게 되었고TOP CEO에서는 독설도 서슴치 않는 조언자로 인상깊게 봐온터라서슴없이 선택하게된 책! [TOP CEO]라는 프로는 패션의 문외한인 나에게조차 흥미를 안겨다주고쇼핑몰 운영에 대한 시스템을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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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도, 표지도 신선하게 다가온 책 [빠담 빠담 빠담]은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우종완씨의 에세이집이다.
우종환씨를 언젠가부터 TV에서 접하게 되었고
TOP CEO에서는 독설도 서슴치 않는 조언자로 인상깊게 봐온터라
서슴없이 선택하게된 책!


[TOP CEO]라는 프로는 패션의 문외한인 나에게조차 흥미를 안겨다주고
쇼핑몰 운영에 대한 시스템을 알게해주었던 프로였다.
물론 그 이전에도 무한도전이나 놀러와라는 프로그램에도 출연했지만
유독 악역을 맡아 출연자들을 울렸던 그 이기에 호기심이 일었던 참이었다.


우종환씨의 어릴적 이야기와 가족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8남매의 막내로 누나들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다소 무모하지만 생각하는 것을 실행에 옮기는 실행력을 가지게 된 계기도
어린시절부터 형성되어 온 부분인듯.



친한 연예인들과의 인연과 일본여행,
작가의 집, 방콕, 파리여행이 차례로 이어지고 여러가지 패션, 여행에 관한 팁으로 꾸며져 있는 내용으로
프랑스 파리 유학시절 격었던 딜레마와 슬럼프를 지혜롭게 극복하고
남다른 인생의 길을 걸어 온 그의 용기에 박수를 쳐 주고 싶었다.


인생의 성공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을 가지고 매진하는것, 바로 이 점이 확실한것 같다.
자칫 가벼워 보이고 자유분방해 보일지 모르지만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다보니
인생의 터닝 포인트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고
그로인해 즐길 수 있는 삶을 사는 행복한 사람이 되는것이리라~


어느것 하나 사소한것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관찰하며 상상놀이를 즐겨하며
그 속에서 영감을 얻었다는 대목을 보면
물론 남다른 재능 또한 간과할 수 없겠다.

 

 

그의 가슴을 뛰게 하는것들이 무엇인지 읽어가면서
나의 가슴을 뛰게 하는건 진정 무엇일까? 생각해 보게된 계기를 주고
가슴이 뛰도록 나에게 다가오는 일은 서슴치 않고 꼭 해보라고 권하고 있다.

 

l*****5 2011.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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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담 빠담 빠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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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와도 패션과도 거리가 먼 나에게  '우종완'이라는 인물은 아주 생소하기만 하다. 게다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라는 그의 직업은 도대체 어떤 일을 하는걸까..이 모든 것들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화이트를 좋아하는 그의 취향을 반영한 듯한 책의 표지며 전체적인 분위기가 아주 심플하면서도 멋스럽다. 우종완이라는 인물에 대해, 그의 직업에 대해, 그리고 그의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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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와도 패션과도 거리가 먼 나에게  '우종완'이라는 인물은 아주 생소하기만 하다. 게다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라는 그의 직업은 도대체 어떤 일을 하는걸까..이 모든 것들을 이 책을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


화이트를 좋아하는 그의 취향을 반영한 듯한 책의 표지며 전체적인 분위기가 아주 심플하면서도 멋스럽다.


우종완이라는 인물에 대해, 그의 직업에 대해, 그리고 그의 주변에서 항상 힘이 되어주는 든든한 지인들에 대해. 팁으로 그가 즐겨가는 외국의 패션과 음식점까지..그다지 많은 분량이 아님에도 이런 다양한 이야기들이 독자를 즐겁게 해주고 있다.


8남매의 막내로 자라면서 형제들과 부모님의 사랑을 온갖 독차지하면서 자란 저자는 특히 누나와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지극하다. 자신의 뮤즈라고 말하는 큰누나에 대한 절대적인 사랑. (사진 속 큰누나의 모습은 과연 저자가 뮤즈라 여길 만하다.) 그 시대에 그처럼 멋지고 예쁜 누나를 둔 사람이라면 마음속에 뿌듯함과 동경이 자리잡기에 충분할꺼라 생각된다.
오랜 세월동안 그에게 변함없는 엽서를 보내주는 작은 누나에게서도 동생을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아들이지만 연로하신 어머니에게 여전히 남아 있는 여자로써의 감수성을 이해하고자 노력하는 모습도 참 부럽기만 하다.


이처럼 어릴 때부터 패션의 감각이 남달랐던 어머니와 누나들의 영향으로 자연스럽게 패션의 세계를 접하게 된 저자가 유학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한 이대앞에서 옷가게는, 개성이 톡톡 튀는 스타일과 아이템으로 크게 성공하게 된다.
그 정도의 돈을 벌게 되면 더 큰 사업에 욕심을 낼 만도 하지만 그는 거기서 잠시 멈추고 처음의 꿈을 찾아 프랑스 유학의 길을 떠나게 된다.


내면이 강하고 자신만의 꿈이 확고한 사람은 어디서나 자신만의 빛을 발하는 법인가 보다. 처음에 들뜨고 희망에 부풀었던 프랑스 유학생활은 스스로 자신감 면에서 좌절도 맛보지만, 자신만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부각시키면서 7년의 유학생활을 무사히 마치게 된다.


그리고 대기업에서의 파격적인 조건의 스카웃을 계기로 그만의 독창성은 더욱 빛을 발하게 된다. 그 당시 가장 잘 나가는 고소영. 이영애, 김희선을 자신이 구상하는 패션아이템의 모델로 기용할 수 있을 정도로 상대방을 섭외하는 기술력 또한 뛰어난 듯 하다.


우리에게는 연예인이라는 단순한 하나의 이미지로 포장되어 있는 정우성, 이정재, 엄정화, 이소라 등 그의 절친이자 동생인 이들과의 따스한 인간적인 이야기를 읽으니. 연예인이라는 이미지를 떠나서 굉장히 따스한 사람으로 다가온다.


끊임없는 에너지를 쏟아내면서 자신의 일에 매진하는 우종완. 그의 이야기를 접하면서. 정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책에서는 조금 잘생겨 보였고, 동영상을 보니 주변사람들 말처럼 다소 느끼한 이미지이기도 하지만 이미 그에 대한 모든 것을 간단하게 나마 접한 상태라, 멋있는 남자라는 생각이 더 크다.


지금 나를 가슴 뛰게 하는 것들은 과연 무엇일까. 쳇바퀴 돌 듯 매일 똑같은 일상속에서 가슴 뛸만한 일이 있을까 싶으면서도, 그래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없다. 지금 내가 즐겨하는 취미생활이 곧 나의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새로운 것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하는 것이 아닐까 스스로 위안해본다. 아무것도 없는 생활은 정말 너무 무미건조하니까 이렇게라도 의미를 부여할 수 밖에..^^














m******7 2011.06.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패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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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워낙 패션, 문화 등에 관심없는 애엄마인데다 TV를 거의 보지 않기 때문에 '우종완'이라는 이름을 지금껏 들어본 적이 없었다. '빠담빠담빠담 이라고?' 그저 책 제목이 워낙 독특하고 우스워서 눈길이 갔는데, 책의 깔끔하고 세련된 표지 디자인과 책의 상단에 적힌 '나를 가슴 뛰게 하는 것들'이라는 소제목이 내 눈을 확 사로잡았다. '빠담빠담빠담'은 프랑스어인데, 심장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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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워낙 패션, 문화 등에 관심없는 애엄마인데다 TV를 거의 보지 않기 때문에 '우종완'이라는 이름을 지금껏 들어본 적이 없었다. '빠담빠담빠담 이라고?' 그저 책 제목이 워낙 독특하고 우스워서 눈길이 갔는데, 책의 깔끔하고 세련된 표지 디자인과 책의 상단에 적힌 '나를 가슴 뛰게 하는 것들'이라는 소제목이 내 눈을 확 사로잡았다.

'빠담빠담빠담'은 프랑스어인데, 심장이 두근거리는 것을 뜻한다고 하니 우리말로 해석하면 '두근두근'쯤 되는 것 같다.

나는 잘 몰랐지만, 이 책의 저자인 우종완씨는 매우 유명한 사람인가보다. 저자의 이름만으로도 내 동생이 그가 누구인지 알아맞추는 것을 보면 말이다. MBC의 유명 프로인 <무한도전>을 비롯해 이미 여러 매체에도 얼굴을 알리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빠담빠담빠담>은 8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온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비교적 부유하고 자유분방하게 자라 온 이야기를 시작으로 7년간의 프랑스 유학 이야기, 자신의 이름을 내 건 사업 이야기, 그리고 수많은 톱스타들과의 인연..등이 자유롭고 활기차게 펼쳐진다. 나 같이 패션이나 연예계 이야기 등에 별로 흥미가 없는 사람도 한 번 책장을 펼치면 끝까지 읽을 때까지 책을 내려놓기 힘들만큼 재미있다는 점에서 일단 마음에 든다. 그리고 그의 패션 이야기를 들으며 나의 미적 감각 또한 저절로 업그레이드 된 것만 같아 흐뭇해진다. 그가 사랑하는 블랙, 그리고 화이트 패션-앞으로 쇼핑할 때 많이 참고해야겠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는 저자가 추천하는 남자들을 위한 뷰티제품과 그가 추천하는 다양한 아이템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직업이 그런 분야이긴 하지만 남자도 피부 관리에 이렇게 신경을 쓰는데 여자인 내가 그동안 나 자신에 대해 너무 무심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나를 가슴 뛰게 하는 것들에 좀 더 귀 기울이고 나를 더 사랑하자. 더 나은 내가 되자. 

m****0 2011.06.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