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씩 꾸준히 모으고 있는 타샤 튜더의 책.
타샤 튜더의 예쁜 그림과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강인한 성품이 묻어나는 글귀를 읽고 나면 기분이 한결 좋아진다. 특히 타샤 튜더가 그린 코기가 정말 너무 너무 귀엽다.
나 혼자 읽기에는 아까운 것 같아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로 한 권씩 주기도 하는데, 모두 참 좋아하더라.
나중에 시간이 되면 타샤 튜더의 생가 주변을 여행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