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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숨은그림 찾기라면 다들 좋아하는거 같아요.
그런데 얼룩말 루기의 옷이 바람에 날려 가버렸네요.
재혀기랑 책속에서 얼룩말 루기의 잃어버린 옷들을 찾아서.... ![]() 얼룩말 루기가 빨래를 널고 있는데 갑자기 세찬 바람이 불러오더니.. 루기의 옷들이 공중으로 떠올라 울타리 밖으로 날아가 버렸어요. ![]() 루기는 치타 아가씨, 기린 선생님, 코끼리 아저씨, 악어 교수님, 우너숭이 시장님 그리고 정원사 사자까지 그들의 도움을 받아가면서 잃어버린 루기의 옷을 찾으러 가요.
얼룩말 무늬가 흰줄 검은줄로 되어 있다보니 여기저기 숨어있는 곳을 잘 찾아봐야해요. 횡단보도에 셔츠가 있고 신문에 양말이 있네요. 피아노 건반에는 넥타이가 깃대에는 루기의 바지가 매달려있어요. 정원사 사자네 뜰 울타리에 루기 목도리가 펭귄 생선 가게 지붕에는 외투가 놓여 있어요. 하마 아줌마 식당에서 모자를 발견하고.
좋은 친구들 덕분에 얼룩말 루기는 잃어버린 옷들을 모두 찾을수 있었어요.
만약 같이 찾아주는 친구들이 없었다면 루기는 잃어버린 옷들을 찾을수 있었을까요. 혼자서 찾는건 더 오래 걸리고 힘들지만 친구들 도움을 받으면 더 빠르고 쉽게 찾을수 있어요. ![]() 책속 곳곳에 숨어있는 얼룩말 루기의 잃어버린 옷들을 찾아요. 여기저기 숨어있는 옷들을 하나둘씩 찾아요.
맨 뒤에 나온 정답을 다시 한번 확인하더니 자기가 루기의 잃어버린 옷들을 모두 찾았다고 해요.
책속에는 동물들마다 멋진 옷을 입고 나와요. 얼룩말 루기의 옷은 흰줄 검은줄로 되어 있고 기린의 옷에는 알록달록 점박이로 되어 있어요. 악어는 초록색 점박이로 되어있고 모드 자기 특성의 옷들을 입고 있네요.
아이들 숨은그림찾기를 하다보면 집중력이 길러진다고 해요. 숨은그림을 찾기 위해서 책을 집중해서 보게 되니 집중력이 길러지는건가봐요.
책속에 숨어있는 숨은그림찾기도 하고 재미있는 동화도 읽고 집중력도 기를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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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으로도 아이들에게 기대감을 주는 책들이 있어요. 이 책이 그 중 하나였어요. 아이는 제목만으로도 참 재미있어 했답니다..ㅎㅎ 사실 동생이 봐도 좋을 책 같았는데.. 아직은 큰 아이가 더 책을 좋아하고, 큰 아이랑 활동하는게 더 편하다보니.. 자꾸 큰 아이랑 책을 많이 읽게 되는 것 같아요. ^ ^ ; 엄마가 조금 과장되게 "얼룩말 루기의 옷을 찾아라~!!!" 라고 문장의 끝부분을 강조해가며 큰 소리로 읽어주었더니.. 아들냄 둘 다 넘넘 좋아라합니다.. ㅋㅋ
얼룩말 루기가 빨래를 널고 있어요. 그 때 갑자기 세찬 바람이 불어오더니 루기의 옷들이 공중으로 둥실 떠올라 울타리 밖으로 날아가 버렸지요.
얼룩말 무늬가 자연과 우리 환경 곳곳에 이렇게도 자연스럽게 섞일 수 있다는 걸 저도 첨 알았어요..ㅎㅎ 진지한 아들만큼이나 저도 진지하게 같이 찾았답니다.. ㅋㅋ
루기는 횡단보도에서 셔츠를 찾았어요.
루기를 도와주는 동물들도 차례로 등장합니다. 책 속에 숨어있는 아이들을 위한 장치적인 요소가 많은 아이들이랑 두루 활용하기 좋은 책이랍니다~ 셔츠는 생각보다 아이가 쉽게 찾더라구요~ ^ ^
코끼리 아저씨는 신문에 걸쳐 있는 루기의 양말을 걷어 내며 크게 웃었어요.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찾을 수 있어요.. ^ ^ 아들이 쉽게 찾지 못할 땐 본문의 내용으로 "신문에 걸쳐 있다는데~~~" 하고 살짝 힌트를 준답니다.. ㅎㅎㅎ
유심히 살펴보더니 결국 찾았어요~!
길을 가던 루기와 친구들은 피아노를 치고 있는 악어 교수님의 집 앞에 멈춰 섰어요. 얼룩무늬 넥타이를 피아노 건반에서 찾았어요.
쫑알쫑알 아이의 말이 많아지게 하는 책이네요..ㅎㅎ 피아노를 언제 어디서 보았다느니, 그 때도 피아노가 이런 모양이었다느니.. 어느 새 아들은 함께 루기와 함께 옷을 찾고 있어요.. ㅋ
시청 앞을 지나가다가 루기와 친구들은 깃대에 매달린 루기의 바지를 찾았어요.
원숭이 시장님이 키득키득 웃어서일까요? 아들도 여기 바지를 찾으면서 즐거워하며 웃었어요.. ^ ^
정원사 사자네 뜰 울타리에 루기의 목도리가 걸려 있었네요.
울타리 개념이 조금 약했나봅니다. 여기를 제일 어려워해서 한참 들여다 보더라구요..ㅎㅎ;
외투는 펭귄네 생선 가게 지붕에 놓여 있었어요.
저는 의외로 이 부분을 오래 들여다봐야했는데.. 펭귄을 좋아해서일까요?ㅋ 아들은 금방 찾더라구요.. ^ ^
하마 아줌마의 식당에서는 모자를 발견했지요. "모두들 정말 고마워요!"
단순히 잃어버린 옷을 찾는 동화가 아니라 여러 동물들도 아이와 함께 다시 한 번 인지하고, 여러 명의 관심과 도움, 협동으로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을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봅니다~
그 때 갑자기 세찬 바람이 불어오더니 모두의 모자를 휘이이이이이익!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라는 말에 아이가 무척 즐거워하네요..ㅋㅋ 엄마는 한 권의 책을 무한반복하기가 지겹지만 아이들은 아이들의 시선에서 한 번에 이해할 수 없는 부분들을 발견해가며 매 번 새 책을 읽는 기분으로 다시 본다는 얘기를 다시 기억하며.. 아들이 즐거워하니 저도 기쁜 마음으로 무한반복해주어야겠어요.. ㅎㅎㅎ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주는 좋은 책~ 협동과 해결력을 함께 배워갈 수 있는 얼룩말 루기의 옷찾기 책.. 아들의 좋은 책 친구가 또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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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숨어있는 얼룩말 루기의 옷을 찾아라~ |
![]() 애플비
얼룩말 루기의 옷을 찾아라
얼룩무늬옷 7개를 찾으며 집중력을 쑥쑥
애플비에는 아이들을 즐겁게 해 주고 이 책은 숨은그림 찾기처럼 아이들이 재밌게 책을 읽으며
얼룩말 루기가 빨래를 널고 있어요. 갑자기 세찬 바람이 불어오더니 루기의 옷들이 밖으로 날아가 버렸어요.
저런 얼른 따라가 봐서 루기의 옷들을 찾아 보아요~ "앗 내 셔츠잖아!" 루기의 옷이 보이시나요?
루기와 치타아가씨, 기린선생님은 함께 차를 타고 옷을 찾으러 다녀요. 루기의 옷을 모두 함께 찾아 주네요. "나도 도와줄게. 함께 가자."
"으악! 저건 깃발이 아니잖아!" 루기의 바지가 보여요~
루기가 친구들 도움으로 옷을 모두 찾았어요. "이렇게 좋은 친구들이 있어서 나는 정말 행복해요."
애플비 얼룩말 루기의 옷을 찾아라 아이가 재밌게 집중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가 처음 인지를 시작하고 사물을 알려줄때 아직 말도 잘 못 하던 아이가 엄마의 도움으로 이책은 아이가 이제는 커서 직접 집중하며 루기의 어려움을 동물친구들이 함께 도와서 옷을 찾도록 도와주는 모습은 아이에게 친구를 도와주는 예쁜 마음도 배울 수 있도록 해 주고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얼룩말의 옷이라 더 친근하게 책을 볼 수 있었구요. 예쁜 색감의 그림들은 아이들을 즐겁고 관찰하고 집중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어요. 우리아이를 즐겁게 해 주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쑥쑥 자라게 해 주는 책 애플비의 얼룩말 루기의 옷을 찾아라 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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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귀여운 얼룩말 루기가 잃어버린 옷을 찾아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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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룩말 루기의 옷을 찾아라" 얼룩? 얼룩이? 얼루기??? 그래서 루기가 되었나? ㅋㅋ왠지 얼룩말과 너무나 어울리는 이름이예요! 암튼, 책 내용은 제목 그대로 바람에 날아간 얼룩말 루기의 얼룩무늬 옷들을 찾는 내용이랍니다. ![]() 바람에 옷들이 날아간 루기. 지나가던 치타 아가씨와 함께 찾으러 가요! ![]() ![]() 그 밖에도 원숭이 사장님이 찾아주신 깃대에 걸린 루기의 바지, 정원사 사자 울타리에 걸린 루기의 목도리, 팽귄네 생선 가게 지붕에 걸려 있는 외투, 하마 아줌마네 식당에서 발견한 모자까지..
좋은 친구들 덕분으로 바람에 잃어버린 루기의 옷들을 다 찾았답니다. ![]() ![]()
검은색과 흰색 줄무늬로 이루어진 얼룩말 무늬에 대해 다시한번 배워 볼 수 있어 좋아요. 치타, 기린, 코끼리, 악어, 사자, 원숭이, 하마, 팽귄 다양한 동물을 만나 볼 수 있고, 다른 동물들의 생김새도 이야기 나눠 볼 수 있지요. 만나는 동물 하나하나 책 마지막 페이지까지 함께 만날 수 있어 아이와의 이야기거리는 더욱 많아집니다. ^^
그리고, 이책의 제일 키포인트. 숨은 그림 찾기를 하듯 얼룩무늬에 숨어있는 루기의 옷을 찾으면서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울 수 있어요. 아이 스스로 찾는 다면 관찰력, 집중력에 성취감까지 얻을 수 있는 멋진 책이예요.
아이뿐 아니라~ 저도 찾는데 열중했어요! 어디에 숨었는지~ 어떤 옷이 숨어있는지 아이와 함께 찾아보세요! ![]() 잘 못찾는 아이가 있다면 책 뒷페이지에 있는 정답을 보면서 비교해주는 것도 좋을꺼 같아요! 아주 고맙게도~ 정답을 알려준답니다. ^^ ![]() 저희 아이는 아직 관찰력이 뛰어난 연령이 아니라~ 우선 좀 쉽게 나오는 동물 친구들 모형으로 맞춰보기 놀이 먼저 해봤어요! 책내용도 중요하지만, 아이의 관찰력과 집중력 높이기. 아이가 할 수 있는 쉬운것 부터 해주는게 더 좋을꺼 같아서요. 역시나~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놀이니 신나서 집중!! ![]() 그리곤, 책에 나오는 얼룩말 무늬에 숨어 있는 얼룩말 옷 찾기 놀이 !! 아직은 어려운듯 하지만, 한해한해 시간이 지나고 더 많이 놀면 울 빈똥이 눈에도 양말, 목도리, 바지 등 다양한 루기의 옷이 보이겠죠? ^^
다양한 연령별로 즐겁게 놀 수 있는 "얼룩말 루기의 옷을 찾아라" 앞으로 호랑이 무늬를 찾아라, 표범 무늬를 찾아라 등 다양한 책이 나왔음 좋겠어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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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용으로 전집을 사주기는 약간의 무리가 있고... 어떤책을 사줘야하나 말성이게 되는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는 선물 = 책으로 해요 그리고 뭐사줄까 ? 라고 물어오면 그 대답도 역시 책이라고 말하곤 해요 옷은 제가 취향이 딱 정해져있기때문에 가장 꺼리는 선물이라 다른분께도 옷선물을 하지않아요 ^^
그래서 오늘은 이웃님께서 예뻐라하는 조카에게 한권선물해주심 "이모[혹은 꼬모]이모!! 나 그책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이모가 제일좋아-" 할만한 책을 소개할까해요
참고로 이책을 재미있게 읽고있는 승준쿤은 26개월이랍니다
이승준쿤이에요 26개월 초절정 수줍음쟝이랍니다
자 그럼 책소개할께요 이책을 아이들이 참 좋아하니 한권사셔서 읽어주심 주의력 집중력이 많이 좋아질것 같아요 우선 간단하게 페이지보여드릴께요^^
내용은 직접^^
얼룩말루기의 옷을 찾아라
애플비그림동화
글 그림 클레어 헨리 옮김 노란양동이
8500
표지부터 느껴지시지요 ?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화려한 색감과 귀여운 동물들이 나온답니다
출판사서평
어느 날 갑자기 세찬 바람이 불어와, 마당에 널어놓은 얼룩말 루기의 옷들이 모두 날아가 버렸어요! "내 옷을 몽땅 잃어버렸어요!" "걱정 마, 우리가 도와줄게." 울먹이는 루기를 위해 치타 아가씨와 기린 선생님, 코끼리 아저씨, 악어 교수님, 원숭이 시장님, 정원사 사자까지 잃어버린 루기의 옷들을 찾으러 함께 나섰지요. 바람을 타고 날아가 마을 곳곳에 숨어 버린 얼룩무늬 옷들을 루기와 친구들이 모두 찾을 수 있을까요? [YES24 제공]
얼룩말의 상징인 흰색 + 검정색 의 줄무늬페이지에요
"승준아 이건 뭐야 ?" 라고 물으면 "말 "이라고해요 아직 얼룩말의 발음이 안되서 말이라고^^
얼룩말의 줄무늬모양을 이용해서 여러가지 사물을 배우기도하고 그 사물안에서 숨어있는 루기의 옷을 찾으면서 집중력을 향상시킬수있는 책이랍니다
첫페이지에 나오는 셔츠
모두 일곱개의 숨은그림찾기처럼 루기의 옷들이 있는데요 승준이가 처음에 못찾은 것들이에요 넥타이와 모자
제가 봐도 넥타이는 좀 어려워요^^
이걸 찾으면서 참 좋아해요 "엄마 여기찌요-"
정답페이지랍니다
이책의 좋았던 점은 우선 저런 숨은그림찾기도 그렇지만 소소한 부분이라 그냥 지나쳤던 옷이나 악세사리에 대한 명칭을 배울수도 있구요 깃발 횡단보도 울타리등 새로운 단어들도 많이 나오니 아이가 그림과 연결해서 기억하기도 쉬울것 같아요
마지막 페이지에 동물캐릭터별로 모자가 나와요 이모자들을 보고 아이와 어느동물의 모자였는지 퀴즈놀이를 해도 재미있어요^^
저는 처음에 읽어줄때 치타아저씨와 원숭이사장님으로 읽었답니다..큭
치타아가씨 원숭이 시장님이여요^^
직업군도 다양하지요 시장님 교수님 정원사
책 뒷표지
찾았다- 기뻐도하고 아빠와 하루를 시작하기전에 참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거 같아 엄마로 아내로 기분좋아요
즐거운 책과함께 요즘 승준이는 여러가지 놀이도 하고 책도보고 쑥쑥자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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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루기의 옷을 찾아라! 얼룩무늬 옷 7개를 찾으며 집중력을 쑥쑥!
얼룩말 루기옷 찾아줄려고 정말 혈안이되어 도훈이와 같이 읽었답니다. 알록달록한 색상부터가 너무나 이쁜 책이에요. 얼룩말소재로 나온 동화책을 잘 보지못한것 같은데..루기와함께 얼룩말 공부를 많이했답니다. 다시는 얼룩말 무늬와 얼룩말은 잊어버리지 않을꺼에요. 옷을 찾으러다니기위해 동물친구들의 도움도 받고 도훈이의 도움도 받으며 같이 이야기를 진행해 나갔답니다. 내일부터는 외출할때 얼룩말 무니에만 눈이갈것 같아요. 우리동네에도 얼룩말 무늬가 있나 없나 알아봐야겠어요. 즐거운 동네 나들이가 되겠죠?
책에서 열심히 얼룩말 루기의 옷을 찾아주고는 바로 얼룩말 루기옷을 만들어주기로 했어요. 도훈군이 집어든 색은 은색이랍니다. 요즘 제일 좋아하는 색이지요^^ 은색으로 얼룩말 루기의 옷을 만들어주고 싶었나봅니다. 얼룩말 무늬 그리면서 어찌나 장난이심한지^^ 도훈이표 얼룩말 무늬를 완성했답니다^^ 내일은 이걸로 옷을 오려보아야겠어요. 다양한 옷이름과 동물들 특성을 알아볼수있는 책이랍니다. 옷 종류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알아볼수있었고 익히는 시간이 되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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