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4)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29%
  • 리뷰 총점6 21%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8.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소셜 웹 혁명
"소셜 웹 혁명" 내용보기
평소에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이용하면서도 정말 내가 하고 있는 것이 SNS  유틸리티를 이용하는 것 자체인가 아니면 현실 세계를 더 잘 살기 위해 이용하는 대상인가 생각하게 된 적이 많다. 이 책은 그러한 관점에서 현재까지 점점 진화된 IT에 대해서 과연 미래에는 어떻게 IT 기술들을 바라볼 것인가를 알려주고 있다. 정말 이 책에서처럼 웹2.0이라는 단어를 들었던 것이 엊그제 인
"소셜 웹 혁명" 내용보기

  평소에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이용하면서도 정말 내가 하고 있는 것이 SNS  유틸리티를 이용하는 것 자체인가 아니면 현실 세계를 더 잘 살기 위해 이용하는 대상인가 생각하게 된 적이 많다. 이 책은 그러한 관점에서 현재까지 점점 진화된 IT에 대해서 과연 미래에는 어떻게 IT 기술들을 바라볼 것인가를 알려주고 있다. 정말 이 책에서처럼 웹2.0이라는 단어를 들었던 것이 엊그제 인것 같고, 또한 와이파이, 3G를 이용해서 웹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폰의 등장도 정말 엊그제 같은데 벌써 천만명 이상의 스마트폰 유저들이 생겨났다. 이런 속도라면 미래는 어떠한 모습일지 상상하기 힘들다.

  이 책에서는 이제 온라인을 통해서 오프라인을 향한 기술들이 등장할 것이라고 말한다. 포스퀘어, 그루폰 같이 이미 나와있는 서비스들을 통해서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지금까지 성공했다고 생각하는 서비스들과 마찬가지로 결국 인간의 필요성을 충족해주는 것들이 중요한 것이 될 것이고 단순히 기술적 성장은 단순히 기반이되는 가치로서 성장의 한계가 있을 것이다.

  얼마전 구글 크롬 OS 이야기를 듣고 놀라워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것은 기존 개인적인 컴퓨팅의 목적으로 사용되는 PC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것이라 생각된다.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서 데이터를 한 지역으로부터 점차 가상에 두고 작업과 공유가 이루어지는 형태가 되고 거기에 사용되는 모바일 단말기와 이동통신기술들도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최근 1~2년 사이에도 스마트폰과 각종 소셜 서비스를 통해 큰 혁명을 겪고 있는데, 정말 앞으로의 1년도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는 정말 기대이상으로 설레는 일이 될 수도 있고 이런 변화를 겪는다는 것이 무섭기도 하다. 이 책을 읽고 그나마 위안이 되었던 것은, 인간이 중심이 되는 서비스라는 한도내에서 변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예상을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h*****g 2011.05.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셜 웹 혁명
"소셜 웹 혁명" 내용보기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속담이 이제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 곳이 있다. 바로 IT 산업에는 더 이상 그 속담이 맞지 않는 것이다.  IT의 변화속도는 찰나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다. 사실 얼마전까지만해도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 소위말하는 얼리어답터들이나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했던 아이폰이 1년여가 지난 지금은 천 만명이 사용한다고 하니 그 발전속
"소셜 웹 혁명" 내용보기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속담이 이제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 곳이 있다.

바로 IT 산업에는 더 이상 그 속담이 맞지 않는 것이다.  IT의 변화속도는 찰나라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싶다. 사실 얼마전까지만해도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 소위말하는 얼리어답터들이나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했던 아이폰이 1년여가 지난 지금은 천 만명이 사용한다고 하니 그 발전속도는 가히 놀랄만하다. 이렇게 급변하는 IT시대에 요즘은 SNS(트위터, 미투데이, 싸이월드, 페이스북 등)를 통해 커뮤니티가 이루어지는 1인 미디어 시대인 것이다.

 

 

 

이제 머지않아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소셜 네트워크를 전 국민이 사용하는 시대가 도래 할 것이다.

인터넷이라는 정보의 바다가 생겨났고 닷컴 버블이 있었으며 이제 그 연장선상에 소셜 네트워크가 있는게 아닌가 싶다.

또 한번의 권력이동이라는 부제가 붙은 이 책 <소셜 웹 혁명>은 그래서 더 기대가 되는 책이다.

소셜 네트워크로의 권력이동이 옮겨가고 있음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

 

 

 

소셜 웹 혁명이 일어났다고 뒷짐지고 가만히 바라 보고만 있어서는 안 될 것 같다. IT강국이라는 대한민국에서 소셜 네트워크 시대에도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에 안주해서는 IT강국이라 자임할 수 없을 것 같다.

이 책은 트위터,구글, 애플,페이스북 (TGIF) 등 새로운 IT 강자들이 만들어 갈 IT 산업이 사회 전반에 걸쳐 일어날 혁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또 트위터, 페이스북과 같은 새로운 온라인 서비스가 가져온 삶의 변화는 물론 영화와 음반 산업에 불어닥친 디지털 혁명이 출판, 통신 산업 등에 미치는 영향 등에 대해 설명 하는데 그저 덤덤히 읽어 넘기기엔 너무도 암울한 미래가 아닌가 싶다.

 

 

 

소셜 네트워크가 대세인 시대.

우리나라의 싸이월드가 그 선두주자가 될 수 있었음에도 소셜 웹 문화를 창조하지 못해 트위터, 구글, 애플, 페이스북{TGIF) 등 에게 네트워크 강자 자리를 내 주고 있는 모습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고 미리 저 만치 물러나 앉아 있을 필요는 없을 것 같다. 아직은 기회가 있음을 기억하고 우리나라도 소셜 네트워크 시대에 강자의 자리에 우뚝서기위해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 같다.

 

 

 

소셜 네트워킹 문화가 주도하는 이 시애데서 우리는 어떻게 경쟁우위를 갖출 수 있을까?  해답은 이 디지털 혁명 속에서 역으로 아날로그에 대한 관심과 초점을 잃지 않는 것이다. 인간을 중심에 놓는 것이다. (p.174)

이는 우리가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 할 지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이다. 디지털 시대에도 중심에는 언제나 인간이 있음을 잊지 않는다면 소셜 네트워크 시대에도 결코 뒤쳐지는 일 없이 선두 자리에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다.

 

 

 

아는만큼 보인다고 하지 않는가. 가벼운 두께의 책이라고 그저 흘려 버릴 것이 아니라 생각된다. 책 후반부에는 소셜 웹이 가져 올 위험성에 대해서 경고하고 있는데 유익한 정보들이 가득한 알짜배기 책이다. 소셜 네트워크 시대에 꼭 한 번쯤 읽을 필요가 있는 책이라 생각 된다.

 

 

 

 

 



a*******4 2011.05.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셜 웹 혁명
"소셜 웹 혁명" 내용보기
소셜 웹 혁명 이책은 소셜 웹이 가져올 혁명에 관해서 쓴 책이다소셜 이라면 애플 구글 페이스북 등 새로운 아이티 강자들이 앞으로 만들어갈 아이티 혁명에 관해서 저자가 쓴 이책은 저자의 두번째 책이다이책은 IT 산업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음으로써 상당한 지식과 이해를 얻게 될 것이고, IT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저자의 주장에 동의하거나 논쟁하는 시간을
"소셜 웹 혁명" 내용보기

소셜 웹 혁명 이책은 소셜 웹이 가져올 혁명에 관해서 쓴 책이다
소셜 이라면 애플 구글 페이스북 등 새로운 아이티 강자들이 앞으로 만들어갈 아이티 혁명에 관해서
저자가 쓴 이책은 저자의 두번째 책이다
이책은 IT 산업에 종사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음으로써 상당한 지식과 이해를 얻게 될 것이고, IT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저자의 주장에 동의하거나 논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책은 앞으로의 소셜이 어떠한 발전으로 그리고 소셜의 혁명으로 우리들은 앞으로 어떤 미래를 살아갈지 알수있는  중요성이 있기때문에
꼭 한번 읽어봤으면 좋겠고
이러한 소셜 웹이 가져다 줄 펀리성과 정보 속도 이외에 우리들에게 미칠 악영향은 어떤지
가늠해 볼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나는 아날로그를 지향하는 사람으로써 소셜 웹에 대한 이해도가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이번에 김재연 저자의 소셜 웹 혁명 이라는 책을 읽고 소셜에 대해서 이번기회에 많이 알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고 앞으로의 우리미래를 지배하게될 소셜이 장단점을 이책을 읽고 파악할수 있었던것 같다
소셜 웹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잘 쓰면 좋은 점도 많지만 잘못쓰면 악영향도 크다고 생각한다
누구나 쉽게 접근할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 위험한요소도 가지고 있끼때문에
트위터나 페이스북 기타 소셜 웹을 좋은방향으로만 잘 이용 했으면 좋겠다
물론 나쁜점도 배제할수는 없겠찌만 소셜 웹의 가진 좋은점만 취해서 안좋은 점은 서로 배제하는 방향으로
이용했으면 좋겠고
트위터에 잘못 올린 글 하나로 사람이 다치는 일은 더더욱 없었으면 좋겠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은 퍼지는 속도가 크기 때문에
글을 올리더라도 스스로 자각을 해서 써야되지 않아도 될 글은 스스로 안 썼으면 좋겠고
소셜 웹 좋은 쪽으로 이용됐으면 좋겠다

n******n 2011.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셜 웹 혁명
"소셜 웹 혁명" 내용보기
경제와 사회체제가 믿을 수 없을 만큼 압축된 발전(어떤 의미에서는 퇴보일 수도 있지만)의 과정을 겪었다고는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먼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단기적인 성과에 집착하는 나라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모든 것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성급함이 지금까지는 바람직한 방법이었을지 모르나 지금은 그런 것만으로는 더 이상의 발전을 기대하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
"소셜 웹 혁명" 내용보기

   경제와 사회체제가 믿을 수 없을 만큼 압축된 발전(어떤 의미에서는 퇴보일 수도 있지만)의 과정을 겪었다고는 하지만 우리나라처럼 먼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고 단기적인 성과에 집착하는 나라는 찾아보기가 힘들다. 모든 것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성급함이 지금까지는 바람직한 방법이었을지 모르나 지금은 그런 것만으로는 더 이상의 발전을 기대하기 어려운 시대에 살고 있다. 눈앞의 성과도 중요하지만 우리나라가 진정 경제, 특히 산업의 영역에서 앞서나가고 싶다면 한번쯤 생각해봐야 할 문제가 이 책 ‘소셜 웹 혁명’에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책은 소셜 네트워킹은 서비스가 아닌 문화이고, 이를 통해 이뤄지고 있는 21세기 소셜 웹 혁명의 핵심은 기술이 아닌 ‘사람’에 답이 있음을 재차 강조하고 있다.

 

   IT 산업을 중심으로 우리나라의 미래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구글과 애플, 페이스북으로 대표되는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IT를 이제는 단순한 산업의 한 부분이 아닌 유틸리티, 즉 삶에 있어서 필수적인 사회적 기반으로 이해하고 있는 부분이었다. 전기나 교통, 통신처럼 사용하고 싶지 않아도 사용해야만 하는 가치와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사업을 구상하고 추진해나가고 있는 스티브 잡스나 마크 주커버그, 래리 페이지, 세르게이 브린 등의 원대한 비전을 보면서 이들의 생각의 폭과 깊이, 다시 말해 기존의 인식을 재정의할 수 있는 생각의 힘에 두려움을 느낄 정도였다. 우리나라가 주변적인 요소에 집착하고 있는 동안에 이들은 사회 인프라 자체를 자신들에게 유리한 시스템으로 재편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이와는 반대로 한국의 스티브 잡스를 키우기 위해 서바이벌 선발 대회 같은 해괴한 행사를 벌이고 있는 정부의 실태나, 조금만 지켜봐주고 끌어주면 큰 성공을 이룰 싹들의 소중한 성장과정이라 할 수 있는 실패의 과정들을 용납하지 않고 조기에 도태시켜 버리는, 창조성을 죽이는 정책과 제도, 한국의 교육문화를 보면서 답답한 마음을 금할 수가 없었다. 저자가 말했듯이 더 쉽게, 빨리, 많이 망해볼 수 있는, 망해봐도 괜찮은 환경 조성이 시급하다.

 

   스타벅스의 예를 들면서 이미 새로운 유틸리티, 인프라 구축을 통해 세계를 지배하는 자뿐만 아니라 역으로 그것을 잘 활용하여 새로운 문화와 가치 창출의 길도 모색해볼 수 있음을 얘기하는 부분은 주목할 만하다. 삼성이나 네이버, 싸이월드가 애플, 구글, 페이스북과 경쟁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른 측면에서 우리만의 고유한 개성과 가치를 세계인이 받아들이고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제품이나 서비스를 막론하고 어떤 형태가 되었든) 문화 자체를 남들(예를 들면 IT 신 삼국지의 주역들)이 만든 혁명적 산물과 연계하여 개발하는 것도 효과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눈에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부분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보물을 캐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물질이 아닌 인간을 가치의 중심에 놓고 봤을 때 실현 가능한 것이다. 이용자가 이제는 단순히 소비하는 객체가 아닌 참여하고 창조하는 주체로서 힘을 발휘하는 시대가 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이에 맞춰 우리는 더욱 열린 사고와 아이디어로 대비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런 상황을 더 미룰 수 없도록 사회와 IT 네트워크가 별개가 아닌 거의 일치된 하나의 ‘소셜 웹 시대’가 도래할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런 실제와 가상공간의 일치화가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핸드폰, 스마트폰이나 인터넷이 없어도, 삼성이나 애플,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없어도 잘만 살 수 있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대세가 그렇다면, 즉 산업의 논리가 우리의 일상을 좌우할 수밖에 없는 시대에서 벗어날 수 없다면 그 안에서 인간적이고 아날로그적인 것을 극대화할 수 있는 노력이 개개인에게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인간다움을 잃지 않고 살기 위한, 혁명 속 혁명은 우리의 몫이다.

p*********h 2011.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셜 웹 혁명
"소셜 웹 혁명" 내용보기
TGIF 이제 그 말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어졌다. 소셜 이라는 단어를 한두번 정도 들어보지 않은 사람도 없으며, 오히려 따라가려고 배우려고 하는 추세로 넘어가고 있다. 특히, 이것이 없다면 뒤처지는 느낌을 받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소셜이라는 부분은 트랜드를 변화시키고 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는 엄청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한 사람의 말이 트위터 안
"소셜 웹 혁명" 내용보기

TGIF 이제 그 말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어졌다. 소셜 이라는 단어를 한두번 정도 들어보지 않은 사람도 없으며, 오히려 따라가려고 배우려고 하는 추세로 넘어가고 있다. 특히, 이것이 없다면 뒤처지는 느낌을 받는 사람도 있을 정도로 소셜이라는 부분은 트랜드를 변화시키고 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는 엄청난 변화를 일으키고 있다. 한 사람의 말이 트위터 안에서는 파급력을 가지고 그 사람을 죽이기도 살리기도 한다. 이런 다양한 세태는 그 안에 또 다른 권력이동이라 필자는 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금의 상황은 앞으로의 변화가 심상치 않으며, 더 복잡해 질것이며 더 강력해 질 것임을 예고 하고 있다.


아마 소셜에 관한 내용, 현재 WEB 의 변화의 세태를 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한번쯤 읽어 보라 권하고 싶다. 빠른 변화 하는 만큼 짧게 빨리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단순한 소셜의 한 부분만 치우친게 아니라 TGIF를 다 아울러서 설명해 주고 있다는 것 역시 장점으로 꼽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소셜 네트워크의 책이라고 해서 어느 한 부분만 강조해서 설명한 책을 볼 수 있는데, 그것보다는 꽤나 균형잡혔다고 생각이 들었다.

단점이라면 나같이 약간 IT 계열에 관해서 지식과 체계가 잡혀 있지 않은 사람이라면 어려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천천히 그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참고 자료들을 읽어 보면서 같이 한발자국씩 따라간다면 지금의 소셜이 변화하고 있는 세태에 대해서는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소셜 네트워크는 전반적으로 보면 어려워 보인다. 이걸 전혀 사용해 보지 않는 사람에게는 쉽게 이해가지 않는 부분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중요한건 이전의 세태를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서 변화해오고 있다는 점이다. 세계적인 예를 보아 알 수 있듯이 정부 힘으로도 이 힘을 막을 수 없는 것이다. 우리가 한번쯤은 현재 진행되고있는 큰 힘을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l*******n 2011.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셜 웹 혁명
"소셜 웹 혁명" 내용보기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말이 있다. 하지만 요즘 IT시대에는 변화 속도가 가히 두배 그 이상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핸드폰을 들 수가 있다. 십년 전에 내가 쓰던 핸드폰은 애니콜 듀얼폰이었다. 그 때 당시만해도 교실에서 휴대폰이 있는 아이들은 손꼽았었다. 하지만 현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핸드폰 없는 사람을 찾기가 어렵고, 일반 피쳐폰을 넘어서 스마트폰이 유행하기 시
"소셜 웹 혁명" 내용보기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옛말이 있다. 하지만 요즘 IT시대에는 변화 속도가 가히 두배 그 이상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핸드폰을 들 수가 있다. 십년 전에 내가 쓰던 핸드폰은 애니콜 듀얼폰이었다. 그 때 당시만해도 교실에서 휴대폰이 있는 아이들은 손꼽았었다. 하지만 현재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핸드폰 없는 사람을 찾기가 어렵고, 일반 피쳐폰을 넘어서 스마트폰이 유행하기 시작하였다. 우리나라는 삼성이 갤럭시 S로 애플과 맞서고 있다는 점만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여기까지가 IT에 대해 알고 있는 전부였다.

 막연하게 갤럭시S VS 아이폰 구도에서 어느 정도 삼성이 승기를 잡았다고 생각을 하면서 우리나라 기업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고 있었다. 하지만 그건 큰 오산이었다. 현재 단기적으로는 애플보다 시장점유율 높으나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면 언제든지 뒤집힐 가능성이 농후하다. 왜냐하면 기업이 추구하는 목표에서 이같은 차이점이 발생하는 것이다. 이 책에 따르면 삼성은 단순히 기술적인 면에서 애플을 앞서고 있을 뿐이다. 하지만 애플의 장점은 그 이상의 목표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이용자 가치 혁명에 맞춘 사람을 중심으로 한 기업 목표이다. 우리 가까운 예로 싸이월드의 한계를 들고 있다. 싸이월드는 소통의 공간을 제공하는 서비스에는 성공을 하였지만, 페이스북처럼 유틸리티를 만드는데는 실패했다. 사람들은 급속도로 발전하는 기술에 환영을 하지만, 한편으로는 사람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아날로그를 원한다. 이 점을 간파한 기업만이 IT시대에서 살아남는 것이었다.

 이제는 기업이 IT와 관련해서 단순한 기술 혁신만으로는 절대 성공을 보장받을 수 없다. 한차원 더 나아가 고객의 마음을 읽고, 고객을 고려한 혁신만이 이 빠른 변화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이다. 그 동안 스마트폰을 소유하고 있었지만, 그닥 스마트하게 사용하고 있지 못했다. 그 흔한 SNS조차도 다루지 못해 쩔쩔매고 있었다. 부끄럽게도.. 이제 사회 진출을 앞두고 있는 나로서는 이 사회변혁에 어떻게 적응하고, 또 살아남아야 할지 약간의 팁이 될만한 책인 듯 하다.

 

i***s 201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셜 웹 혁명! 과연 그 모습은 현재 어떤가?
"소셜 웹 혁명! 과연 그 모습은 현재 어떤가?" 내용보기
가볍게 읽기 시작해서 많은 생각을 남긴 책.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는 생각보다 가벼운 두께에 놀랐다. 왠지 제목과 표지를 보면 전문적으로 좀 더 두꺼울 것 같은 느낌? 하지만 176페이지의 가벼운 책으로 들고다니며 편히 읽고 다녔다. "소셜 웹 혁명" 과연 어떤 혁명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가? 최근 주변을 보면 스마트폰이나 테블릿pc 없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이 보인다. 대중교통
"소셜 웹 혁명! 과연 그 모습은 현재 어떤가?" 내용보기

가볍게 읽기 시작해서 많은 생각을 남긴 책. 처음 이 책을 받았을 때는 생각보다 가벼운 두께에 놀랐다. 왠지 제목과 표지를 보면 전문적으로 좀 더 두꺼울 것 같은 느낌? 하지만 176페이지의 가벼운 책으로 들고다니며 편히 읽고 다녔다. "소셜 웹 혁명" 과연 어떤 혁명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가? 최근 주변을 보면 스마트폰이나 테블릿pc 없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이 보인다. 대중교통을 타고 출퇴근 할 때도 보면 무언가 우리의 손에 작은 기계가 들려있고 그 것으로 사람들과 소통도 하고 여러 소식을 접하기도 하는 모습이 많이 보인다. 나도 그 중의 한 명. 이제는 스마트폰 없는 시대를 어떻게 살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필요할 때 바로바로 검색해서 확인하고, 길을 잘 몰라도 바로 지도 검색을 해서 다니고 게임이나 책을 보기도 하고 여러가지 일들을 하나의 작은 기계 안에서 실행하고 있다. 최근 페이스 북과 트위터를 다시 시작해 볼 량으로 이리저리 찾아 보았을 때, 팔로워의 숫자에 민감한 이야기들이 보였다. 과연 얇지만 넓은 인맥이 중요한가? 두텁지만 소규모의 인맥이 중요한가? 그런 생각을 아무래도 하게 된다.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일인 듯 하지만... 너무 인간관계를 가벼히 보는 것 같기도 하고, 좀 더 자유로운 웹 세상에서 너무 고지식하게 구는 것 같기도 하고... 그 비중을 나에게 맞춰 잘 활용하는 것이 키 포인트이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은 지은이 김재연씨의 생각도 많이 비춰진다. 나에게는 낯선 분이지만, 온라인 블로거로써는 이름난 분인 듯. 물론 닉네임으로 알려져 있겠지만.. 학생이며 프로젝트를 맡기도 하고 책과 블로거 활동 등 여러 상황에서 많은 활동을 하는 지은이의 모습이 부럽고 존경스러웠다. 개인적으로는 소셜 네트워크라는 것이 생소한 나에게 이 책 속 이야기는 먼 꿈 속 이야기 인 것 같았지만,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 소셜 웹 시대에 빠질 수 없는 애플사의 기기들 , 스티브 잡스의 활동영역 .. 그리고 검색의 강자 구글과 소셜 커뮤니티의 강자 페이스북과 트위터, 그리고 지금은 잊혀져 가고 있는 우리나라의 기존 강자 싸이월드까지. 여러 방향에서의 소셜 웹 커뮤니티에 대해 전하고 있다. 자신들의 소스를 공개하여 더욱 발전하는 그리고 자신들의 소스는 공개하지 않은 채 해당 영역의 활용만을 오픈하는 , 과연 어느 쪽이 더 강한 강자가 될 것인가? 각 장점이 있으니 어느 한 쪽이 더 우선이다 라고 생각하기는 어려운 것 같긴 하다. PC의 시대를 넘어 이제는 손 안의 PC세상. 그 자유로운 영역 속의 정부와의 균형점. 과연 정부의 규제는 어디까지가 좋은 것일까? 란 생각도 하게 된다. 너무나도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과연 진실된 정보는 어느 것일까?

 

이 책의 가장 좋아하는 점은, 지은이의 자신이 정리한 이야기와 함께 그 이야기의 주체가 되는 책이나 강연, 또는 기사를 보여주면서 원하는 정보를 얻을 루트를 확실히 보여준다는 점이다. 읽고 싶은 책, 전에 읽어보고 싶었던 책 등 또다른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다. 가벼운 책 속에 가볍게 이야기를 전하지만, 들어가면 들어갈 수록 깊게 생각할 수 밖에 없는 앞으로의 소셜 네트워크. 과연 그 미래에 우리나라가 그리고 우리가 그리고 내가 참여할 수 있는 것은 어디까지일까? 하는 도전의 생각도 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a*****e 2011.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셜 웹 혁명
"소셜 웹 혁명" 내용보기
인터넷 포털에서 뉴스를 검색하다 알게 된 필명 ‘비전디자이너’, 가끔 좋은 기사를 발견해도 필자가 누군지 챙기는 성격은 아닌데 예외적으로 이 작가의 기사는 일부러 찾아 읽고 있다. 트위터에서도 팔로잉해 구독(?)하고 있는데 사진이나 이력을 보니 무척 젊어서 놀라기도! 저자의 첫 책 <소셜웹이다>는 인터넷 공간에서 파일 형태로 무료 배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책은
"소셜 웹 혁명" 내용보기

인터넷 포털에서 뉴스를 검색하다 알게 된 필명 ‘비전디자이너’, 가끔 좋은 기사를 발견해도 필자가 누군지 챙기는 성격은 아닌데 예외적으로 이 작가의 기사는 일부러 찾아 읽고 있다. 트위터에서도 팔로잉해 구독(?)하고 있는데 사진이나 이력을 보니 무척 젊어서 놀라기도! 저자의 첫 책 <소셜웹이다>는 인터넷 공간에서 파일 형태로 무료 배포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책은 평범한 종이책이지만 스마트폰으로 도서정보와 관련 자료 검색을 할 수 있도록 QR코드를 곳곳에 함께 실어 놓았다. 아직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지 않아서 관련 정보를 이용할 수 없는 안타까움이란!

 

아마도 IT 흐름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블로터닷넷 등에 연재된 작가의 글을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해 읽어 보았을 확률이 높은데 개인적으로 일련의 뛰어난 분석과 통찰을 담고 있는 기사들은 흥미로우면서 논리적인 구성이 인상적이었다. 이 책에선 이전에 기고한 글에서 보여준 통찰을 확대해 새로운 디지털 혁명을 조망하며 현재와 가까운 미래에 대한 비전을 투사하고 있는데 그 출발은 한국 IT의 침체와 TGiF의 부상이다. IT 세계에선 소셜 네트워크가 주요한 관심사가 되었는데 한국의 사이월드는 이런 소셜 네트워크 혁명의 선구자가 될 가능성을 다수 갖추고 있었지만 창조적인 소셜 웹 문화를 창조하지 못해서 경쟁에서 점점 밀리고 있다고. 트위터, 구글,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애플,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크의 강자들을 줄여 TGiF라고 하는데 이들이 벌이는 경쟁을 삼국지에 비유하는 것도 흥미롭다. 물론 이들이 전부는 아니다. 삼국지엔 훨씬 많은 영웅과 군주들이 등장해 전략과 지혜와 힘을 겨루듯 이 새로운 소셜 웹 세상도 아직은 더 많은 가능성이 열려있다. 이들 TGiF가 저마다의 전략우위 분야에서 중요한 영역을 선점하고 있지만 창조력을 가진 벤처 기업과 MS나 아마존 같은 기존의 공룡 기업들도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다. 스카이프가 MS에 인수되면서 이들의 삼국지에 변화가 불가피해졌고 혼란상은 더욱 심해질 것이다. 게임을 즐기는 관객 입장에선 치열한 경쟁을 통해 사용자에게 더욱 유리한 환경이 만들어지길 기대하겠지만 그 결과가 꼭 긍정적이라는 보장은 없다.

 

저자는 이들 각각의 기업이 IT에서 어떤 비전과 철학을 갖고 있는지 또 이들의 전략이 무엇인지 검토한다. 결국 이 소셜 웹 삼국지는 기술이나 하드웨어에서 승부를 겨루는 장이 아니라 누구의 상상력이 가장 뛰어난지 그 상상력을 어떻게 전략화하고 현실로 이식시킬 수 있는지가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과거 PC의 진화 게임에서 가장 큰 승자는 하드웨어 제조업체가 아니라 OS를 장악한 MS인 사례가 이를 뒷받침해준다. 물론 달의 어두운 면도 잊지 말아야 한다. 책의 후반부에는 소셜 웹이 가져올 위험성을 경고하고 있기도 하다. 얇은 책이지만 내용마저 가볍지는 않다. 첨단의 IT 흐름을 이해하는데 흥미로우면서도 유용한, 그리고 읽고 생각해 볼 여러 가지를 얻을 수 있었다.

 

z***a 2011.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셜웹혁명
"소셜웹혁명" 내용보기
일부 컴퓨터 매니아의 전유물이었던 웹에서 우리가 얼마전까지 살았던 MS의 PC 시대의 기업의 영역으로 확장되었고, 지금은 컴퓨터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다루는 세대인 디지털 네이티브가 사회를 주도하는 시대이다. 그렇기 때문에 디지털 네이티브에 맞는 사고와 행동으로 살아가야 함이 대세인 것이다. 소셜웹혁명이 디지털 네이티브에 맞는 사고와 행동이 무엇인지 생각을 하겠끔
"소셜웹혁명" 내용보기

일부 컴퓨터 매니아의 전유물이었던 웹에서 우리가 얼마전까지 살았던 MS의 PC 시대의 기업의 영역으로 확장되었고, 지금은 컴퓨터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다루는 세대인 디지털 네이티브가 사회를 주도하는 시대이다. 그렇기 때문에 디지털 네이티브에 맞는 사고와 행동으로 살아가야 함이 대세인 것이다. 소셜웹혁명이 디지털 네이티브에 맞는 사고와 행동이 무엇인지 생각을 하겠끔 해주는 것 같다.


불과 30년이라는 짧은 세월에 PC로 시작한  IT 산업이 우리의 세상을 어떻게 혁신시켜왔는지 앞으로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를 상상해볼 수 있는 기회의 장을 열어주었다. 반도체 메모리의 용량이 1년마다 2배씩 증가한다는 우리나라의 황의 법칙( Hwang’s Law)으로 바뀐지 이미 오래 전인데 작가는 반도체의 집적회로의 성능은 18개월마다 2배 증가한다는 케케묵은 고든 무어(Gordon Moore)의 법칙을 인용하여서 기술의 발전의 속도의 빠름의 속도를 설명하고 있지만 정말 IT의 발전속도는 상상이상으로 혁신이 되지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세상이 되었다. 이제는 독점기술만 있으면 먹고살 수 있는 시대가 이미 지나버렸다. 독점기술이라는게 이제는 금방 경쟁자에게 따라잡혀 기반기술로 변해버리고 곧바로 추월당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빠른 혁신의 시대에 살고 있음을 항상 자각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디지털 네이티브들이 살고 있는 세상이고 모바일의 세상이 되었다. 이제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이 사라진 세상, 컴퓨팅에 기반을 둔 웹 생태계의 영향력이 사회전반으로 확장되는 시대이다. 당연히 컴퓨팅이 내부적 비용절감에서 가치창조로 중심이동을 했다. 그 선두주자들이 TGIF(Twitter, Google, Iphone, Facebook)이라고 한다. 작가는 하드웨어로부터 서비스까지 최신 유행과 추세를 살펴보아도 그 중에서 우리가 선도하는 것이 없다고 한다. 게다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에는 마음이 서늘해진다고까지 말하고 있다. 이제 Twitter와 Facebook에 계정을 트고 아직 스마트폰은 장만도 못한 입장의 문외한의 수준이지만 IT 강국이라는 우리나라에서 먼저 선도하지 못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독점기술이 금방 기반기술로 변해버리는 세상이므로 선두주자들이 사회적 인프라를 완전히 구축하기 전에 기반기술화 시켜버리면 우리에게도 아직은 기회가 있다는 생각이 미처 아직도 그렇게 비관적이지는 않다는 생각을 해본다.


원하든 원하지 않든 디지털네이티브들과 살게 되었다. 클라우드 컴퓨터와 SNS의 영향권 아래에서 살아가지 않으면 않되게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변화의 속도가 상상이상으로 빠른 이렇게 바뀐 세상에서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이것을 이용할 수 있는 방법도 생각해보아야 함을 깨우치게 되었다.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소셜 웹 혁명
"[리뷰] 소셜 웹 혁명" 내용보기
소셜이란 개념이 사회의 문화로 자리잡고나서 소셜에 관한 책이 많이 나오기 시작한다. 이 책의 저자 김재연씨는 온라인상에서 '비전 디자이너(Vision DEsigner)'로 통한다. 이 책은 얇지만 강력한 메시지들을 독자들에게 보낸다. 또한 책 내용에서 다른 책들이 소개 되는데  그 책들의 QR코드가 포함되어 있어 앞으로 출간되는 모든 책들도 이런식으로 QR코드가 내용에도 많이 포함되
"[리뷰] 소셜 웹 혁명" 내용보기

소셜이란 개념이 사회의 문화로 자리잡고나서 소셜에 관한 책이 많이 나오기 시작한다. 이 책의 저자 김재연씨는 온라인상에서 '비전 디자이너(Vision DEsigner)'로 통한다. 이 책은 얇지만 강력한 메시지들을 독자들에게 보낸다. 또한 책 내용에서 다른 책들이 소개 되는데  그 책들의 QR코드가 포함되어 있어 앞으로 출간되는 모든 책들도 이런식으로 QR코드가 내용에도 많이 포함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은 우리에게 소셜 웹 혁명이 얼마나 대단한지 그리고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요즘 뜨고 있는 애플, 페이스북, 트위터 등.. 이 기업들의 리더들과 우리가 다른 점은 기술의 차이가 아니라 생각의 차이, 비전의 차이 이다.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도 84년생 밖에 되지 않았고, 티켓 몬스터 CEO 신현성대표도 85년생 밖에 되지 않았다. 나와 몇 살 차이도 나지 않는데 이 사람들은 웹을 통한 시대 변화를 쫓아가는 것보단 웹의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마크 주커버그는 페이스북을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라고 인정한 적이 없다. 그는 항상 '소셜 웹 유틸리티'라고 한다. 유틸리티란 사회적 인프라로서, 쓰고 싶어서 쓰는 것이 아니라 쓰고 싶지 않아도 쓸 수 밖에 없는 것을 말한다. 페이스북은 트위터를 뛰어넘어 이제 사회의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싸이월드는 사이버 공간에서의 일촌이라는 것에 그쳤지만 페이스북은 성정하면 할수록 사이버 공간이 아니라 현실 공간에 더 가까워지는 소셜 웹 유틸리티를 완성해가고 있다. 디지털 혁명은 이제 시작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나온지 불과 얼마 되지 않았으며 앞으로도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애플,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등 이런 소셜을 뛰어넘는 또 다른 서비스들이 나오게 될 것이다. 따라서 이것을 인프라로 만드는 자 뿐만 아니라 활용하는 자들도 성공하게 될 것이다. SNS를 잘 활용하면 얼마든지 성공할 가능성이 열렸기 때문이다. 나는 SNS를 사용하고 있지만 활용은 잘 못하고 있다. 하루에도 수백개의 글들이 올라온다. 하지만 소위 인터넷 용어에서 말하는 '눈팅'밖에 하지 않으니 적극적인 활용은 하지 못하고 있으나 사람 관계를 연결시켜주는 면에서 페이스북은 싸이월드보다는 훨씬 활용적이다. 또한 우리는 변화하는 웹 혁명을 따라 가지 못하면 시대에 뒤쳐질 수 밖에 없는 상황에 놓여있다. 뉴스에서 50대 이상인 분들이 스마트폰 강좌를 들을 정도로 열광적이라고 한다. 앞으로 또 어떤 혁명이 일어날지 쉽게 예측은 하지 못하나 발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은 확실하다. 너무 많은 디지털 혁명들이 일어나지만 그 바탕은 언제나 '아날로그'라는것을 잊지 않았으면 좋겠다.  

p******4 2011.05.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