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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명화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명화" 내용보기
그림을 보면서 이 그림은 어떻다라든지, 이 그림이 그려진 시대는 어떤 모습이었을 것이다라든지 하는 이야기를 다른 사람과 한적이 있는 기억들이 떠올랐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런 경험은 살아온 인생 중에 정말 손에 꼽을 정도밖에 없습니다. 제가 그림을 평소에 접하지 못한 이유가 단순히 제가 그림에 관심이 없어서였을까요. 저는 우리 주위에 그림이 대중적인 이해가 부족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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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면서 이 그림은 어떻다라든지, 이 그림이 그려진 시대는 어떤 모습이었을 것이다라든지 하는 이야기를 다른 사람과 한적이 있는 기억들이 떠올랐습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런 경험은 살아온 인생 중에 정말 손에 꼽을 정도밖에 없습니다. 제가 그림을 평소에 접하지 못한 이유가 단순히 제가 그림에 관심이 없어서였을까요. 저는 우리 주위에 그림이 대중적인 이해가 부족하고 그렇기 때문에 보통사람들은 이름을 아는 그림보다 이름을 모르는 그림들이 더 많다는게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처음 부터 끝까지 한장한장 그림들을 눈에 새겨넣어보면서 그림이 그려진 시대들이 머리속에 쭉 이어져왔습니다. 기독교 속 이야기를 그림 속에 담은 것, 그리고 어느 유럽여행중 그림 박물관에 있을 법한 그림들.. 현대 시대로 와서 앤디 워홀까지 그림과 관련된 이야기와 그림속에서 보이는 사물과 인물의 특징들이 재밌고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이렇게 재밌게 읽다보니 들었던 생각인데, 한국이나 아니면 동양의 그림들은 세계 100대 명화라는 이름속에 속하지 않았던 것인지, 세계 100대 명화라고 하면 서양에서 그려진 그림들만 있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전에는 서양화와 동양화로 나누어진다고 생각했는데, 동양화는 비중이 별로 없나보다 하고 생각했습니다.

안녕 쿠르베 씨, 그리고 뱃놀이 점심 식사 이렇게 저는 두 그림을 가장 기억나는 그림으로 꼽아보았습니다. 다른 그림들은 설명을 듣고 그냥 넘어가게 되었는데, 유독 두 그림에서는 눈을 계속 떼지않고 보았던 것 같습니다. 왠지 평소에 여유를 갖지 못하는 생활을 하다가 그림속에서 평온함과 여유를 느껴서 그랬던건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h*****g 2011.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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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명화
"[서평]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명화" 내용보기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명화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아르놀피니의결혼 등 명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생각나는 몇 되지 않은 제목들이다. 그 중 이미지만이 잔상처럼 머리에 남는 것이 대다수이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남들 아는 만큼 아는 거지- 내심 안도하고 있을 때 타 서적에 비해 장 수가 많은 목차와 인쇄된 낯선 이미지의 나열은 태만으로 늘어진 상식의 위기감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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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명화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아르놀피니의결혼 등 명화라는 말을 들었을 때 생각나는 몇 되지 않은 제목들이다. 그 중 이미지만이 잔상처럼 머리에 남는 것이 대다수이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남들 아는 만큼 아는 거지- 내심 안도하고 있을 때 타 서적에 비해 장 수가 많은 목차와 인쇄된 낯선 이미지의 나열은 태만으로 늘어진 상식의 위기감을 일깨워주었다.

역사의 편린에 새겨진 수많은 명화들 중 내 머리 속에 새겨진 것은 반절조차 되지 않았으니 놀라울 만도 하지만 그보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이미지들보다 더 생소한 화가들의 이름, 그 많은 그림들이 단 몇몇 사람들의 손에서 나온 것은 아닐 텐데 어찌 그리 모를 수 있었는지 자신의 무식함에 치를 떨던 순간이다.

 

이런 무심한 이가 과거, 어쩌다 한번 미술관을 방문하여 그림 앞을 서성이며 생각했던 것은 한가지였다. 대체 무엇을 보아야 하는 걸까, 그림 안에는 해바라기가 있고, 사람들이 이삭을 줍고 있고, 잘 그렸긴 잘 그렸는데, 색은 예쁜데, 그런데, 그런데 더 이상 이 그림에서 무엇을 찾아야 하는 거지.

한참을 서성이다 답을 찾지 못하고 나와 버린 적이 많았다. 미술관에서 내가 한 일은 그저 빤히 그림을 바라보는 것뿐이었다.

 

 위 도서를 접하면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너는 무엇이 그리 고고하냐고, 왜 그렇게 어렵게만 보이냐고, 헌데 답을 구하는 방법이 조금 잘못된 모양이다.

 위 도서는 그림 하나하나를 보여주며 미술사에 있어서 위 그림의 위치, 의미, 그리고 과거의 시대를 엿보게 해주는 수단이라고 설명해준다. 화가들의 일화까지 곁들여가며 때로는 그림의 요소 하나하나를 짚어가며 조목조목 말해준다. 때로는 실린 이미지가 너무 축소되어 글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보여주지 못할 때도 있다는 것이 아쉽지만 그림에 사용된 기법과 글로서 보여 지는 사항들이 때로는 탄성을 자아낼 만큼 신기하기도 하다.

 

 그렇게 제목에 나타난 100대 명화에 관해선 그나마 안면을 익히게 된 건지도 모르지만 여전히 미술이라는 것에 난 무지했다. 어째서 위 그림이 유명한지 역사적으로 어떤 의의를 가지고 있는지 박물관의 안내서처럼 설명은 해주고 있지만 그것뿐이 없다.

이성은 수긍하고 있지만 감성은 여전히 말라있다.

위 책에 실린 그림들 중 하나를 만나다면, 이 작품은 이러이러해서 유명하다고 했지, 되새기며 확인만하고 스쳐 지나갈 것 같다. 그리고 처음 보는 그림을 만나면, 이건 뭘 봐야 하는 건가, 또 앞에서 한참을 서성이겠지.  

 

상식서, 교양서로는 알맞은 책이다. 시대 순으로 나열된 내용과 익숙하지 못한 단어의 풀이는 미술사에 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역시 미술관에서 그림을 감상하기 위해선 한정된 지식만으로는 한계가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y*****6 2011.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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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뿐만이 아닌 그 명화를 그린 예술가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참 좋았다
"명화 뿐만이 아닌 그 명화를 그린 예술가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참 좋았다" 내용보기
그림에 대한 깊은 조예라던가 취미라던가 그런 것들이 없다고 해도 사람들 대부분은 멋진 그림을 보면 감탄하고 그것들을 보는 것 또한 즐거워한다. 나 또한 그림에 조예가 깊은 것도 아니며 취미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림들을 보는 것만은 좋아하는지라 이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시리즈에서 명화에 대한 책이 나왔을 때 선뜻 보겠노라 선택할 수 있었다. 참 많은 그림들이 있지
"명화 뿐만이 아닌 그 명화를 그린 예술가들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있어서 참 좋았다" 내용보기
그림에 대한 깊은 조예라던가 취미라던가 그런 것들이 없다고 해도 사람들 대부분은 멋진 그림을 보면 감탄하고 그것들을 보는 것 또한 즐거워한다. 나 또한 그림에 조예가 깊은 것도 아니며 취미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림들을 보는 것만은 좋아하는지라 이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시리즈에서 명화에 대한 책이 나왔을 때 선뜻 보겠노라 선택할 수 있었다. 참 많은 그림들이 있지만 그 그림들 가운데에서도 역사가 기억할만한 100대 그림들이라면 더 볼만한 가치가 있으리라는 것을 말할 나위도 없겠다.

책의 페이지 구성은 페이지의 겉쪽에 약간의 여백을 두어서 참고 자료나 추가 설명글을 넣는 등 여타의 다른 시리즈들과 동일하다. 그런데 생각보다 그림에 대한 설명하는 글들이 굉장히 많다. 그림은 생각보다 작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 그림에 대한 설명들이 굉장히 자세하고, 그리 자체에 대한 설명 뿐 아니라 그 그림을 그린 작가에 대한 설명과 그 당시의 시대적 배경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그림 자체를 이해하는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된다. 그림 하나를 설명하기 위해서 장문의 글들이 존재하고 있었는데 너무나도 많은 정보들을 쏟아내고 있기에 자세하게 명화들에 대해서 알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보기에도 좋을 듯 하다.

개인적으로 화가들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인물은 빈센트 반 고흐였기에 그의 작품을 가장 먼저 찾아보았는데… 그의 작품 중에서도 “해바라기”가 100대 명화들 중 하나로 실려 있었다. 그가 녹색과 노란색을 광적일 정도로 좋아했었다는 사실은 처음 알게된 사실이기도 할 정도로 고흐에 대한 이야기들도 자세히 나와 있었지만 그가 얼마만큼 힘든 상황에서도 그림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많은 작품들을 탄생시켰는지에 대한 이야기나 그가 사랑했고 또한 가장 큰 지지자이며 후원자이기도 했던 동생 테오에 대한 이야기가 전혀 없었음에 대해서는 아쉬운 감이 있다. 뭐 100개의 명화에 대해서 설명하자니 당연히 한 사람에게 지면을 할애하기는 힘들었겠지… 하면서도 말이다.

책의 내용면에서는 크게 불만이 없었지만 아쉬웠던 점이 또 하나 있다. 뭐냐하면 목차였는데 떨렁 그림의 제목과 페이지만 나열되어 있는 목차보다는 그 그림의 작가 및 그려진 연대도 함께 목차에 써줬더라면 그림을 찾아보는데 더 도움이 되고 보기에도 좋았을 것 같다는 점이다. 아는 그림들보다 모르는 그림들이 더 많은 그림에 대한 문외한으로서는 참으로 아쉬운 부분이었다.



n******5 2011.05.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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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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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명화를 보면서 아쉬움이 많았다. 그것은 명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난해한 부분이 많았다. 요즘들어 명작스켄들이라는 프로를 통해서 조금씩 명화감상과 그 숨은뜻을 알고나니 명화에 대한 궁금증과 그런 숨은 뜻이 있다는 사실에 또다른 세상에 대한 눈이 트이는것 같다. 고야에 대한 책을 읽은지 얼마안되어서 그의 그림에 대한 숨은 이야기를 듣고 다시 책을 대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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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명화를 보면서 아쉬움이 많았다. 그것은 명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난해한 부분이 많았다.

요즘들어 명작스켄들이라는 프로를 통해서 조금씩 명화감상과 그 숨은뜻을

알고나니 명화에 대한 궁금증과 그런 숨은 뜻이 있다는 사실에 또다른 세상에

대한 눈이 트이는것 같다.

고야에 대한 책을 읽은지 얼마안되어서 그의 그림에 대한 숨은 이야기를 듣고

다시 책을 대하니 정말로 그림에 대하기가 너무 편햇다.

이젠 미술관에 가서도  맘 놓고 그림을 볼수 있을것 같다.

우리가 알고 있는 밀레의 만종이나 이삭줍는 여인이나 마네의  피리를 부는 소년과

풀밭위의 점심과 올랭피아도 눈에 익었던 작품이다.

반고흐. 르누아르. 폴 세잔.  고갱 . 앙리 마티스. 샤갈. 피카소등 우리가 알고 있는

익히 알고 있는 미술가들의 작품을 보고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볼수 있다는 것이

이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다.

아이가 뭉크의 절규를 미술수업의 숙제로 그리고 있을때 과연 어떤 뜻의 절규일까?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뭉크의 어린시절의 기억은 가족 대부분 잃는 비극적인

상처들로 얼룩졌고 견디기 어려운 불행들이 한꺼번에 닥치면서 삶에대한 두려움이

성장뒤에도 계속 남아 잇고 성장환경과도 큰연관이 있다.

이런 명화뒤의 숨은 뜻을 보다 보면 명화에 대한 이해도가 깊어 좀더 문화적인 재미와

흥미를 느낄수 있어 참 으로 행복한 시간이었다.

 

페러디를 많이 하는 클림트의 입맞춤과 유디스의 그림속에서 현대적인 아름다움과

몽환적인 분위가와 은박 금박을 사용하여 화려함을  강조해 장식성이 있는 그림이

동양적인 느낌이 강하게 느껴지면서  우리들의 눈을 또다른 세계로 인도하는것 같다.

 

르네상스의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남긴 초상화인 모나리자를 완성하는데 4년이

걸렸다고 한다. 그의 미소와 우아하고 정숙함을 나타내면서 부드러운 미소가 사람들에게

위로를 받기도 하고 감동을 주기도 하는 것이 불후의 명작이 아닐까 싶다..

또하나의 명화 최후의 만찬도  잊지 못할 명화중 하나이기도한다.

 

여기에서 진정한 갤러리의 느낌도 느끼고 커피한잔을 앞에 놓고 읽다보면 따뜻한 바람과

햇살이 어우러져 진정한 휴식이 아닐까 싶다.

권하고 싶습니다.

아이들에게 권하기도 참으로  좋은것 같습니다

2*****1 201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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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처럼 재미있는 미술 교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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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처럼 재미있는 미술 교과서     원래 평소 미술을 좋아했던 본인. 만들고 그리기만 좋아했지 감상할 줄은 몰랐다. 하지만 수년 전 유럽 배낭여행을 하고 난 뒤 그 생각이 바뀌게 된다. 가이드가 해주는 작품과 작가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관람한 뤼브르 박물관과 바티칸 박물관은 새로운 세상이었다.   예술 속에 담겨 있는 역사야 말로 눈에 보이는 증거에 바탕을 둔 흥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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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처럼 재미있는 미술 교과서

 

 

원래 평소 미술을 좋아했던 본인.

만들고 그리기만 좋아했지 감상할 줄은 몰랐다.

하지만 수년 전 유럽 배낭여행을 하고 난 뒤 그 생각이 바뀌게 된다.

가이드가 해주는 작품과 작가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관람한 뤼브르 박물관과 바티칸 박물관은 새로운 세상이었다.

 

예술 속에 담겨 있는 역사야 말로 눈에 보이는 증거에 바탕을 둔 흥미진진한 이야기거리라고 생각한다.

 

이 책은 지구라는 박물관에 전시된 작품들의 카탈로그라고 볼 수 있겠다.

그것도 굉장히 친절한 가이드의 설명이 함께 실린~!

 

르네상스의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 네덜란드의 후기 인상파 빈센트 반 고흐, 스페인 출신의 프랑스 입체파 파블로 피카소 등...

듣기만 해도 그들의 작품이 떠오를 정도로 유명한 화가들의 작품부터

분명 많이 본 작품인데 정확히는 모르겠는, 그래서 무릎을 탁 치게 되는 작품들,

유명하고 가치있는 작품임에도 정작 본인은 전혀 아는 바가 없어 자신의 무지를 반성하게 되는 작품들까지.

 

익숙한 작품들에도 미처 몰랐던 이야기거리들이 담겨 있고

같은 작가의 작품이더라도 그 작품을 작업할 당시의 상황이 다양하다.

유명한 줄만 알고 제대로 알지 못했던 작품들, 전혀 인지하지 못했던 작품들에 대해서도 친절한 설명 덕에 금세 익숙해진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가장 뿌듯해진 점은,

"잘" 그려진 작품들만 보려했던 나였으나 이제는 그렇지 않을 수 있다라는 자신감이 생긴 것이다.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이해하기 어려운 작품들....

특히 피카소의 입체파 작품들처럼(개인적인 생각) 감상할 엄두도 못냈던 작품들이 이제는 반가워질 것 같다.

 

예술에 대한 책 답게 풍부하게 실린 선명한 작품 사진들.

그리고 이야기처럼 풀어나가는 설명에 간략한 주석들까지...

 모든 면에서 알찬 책이라고 생각한다.

 

미술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으나, 공부를 하기까지는 버거운 사람이라면 꼭 이 책을 보면 좋겠다.

교양이 듬뿍듬뿍 쌓이는 느낌과 100편의 명화 덕에 눈마저 즐겁다.

 

개인적으로 유럽을 여행하기 전 필독서로 추천하고 싶은 생각마저 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5******y 201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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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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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이야기는 들어도 들어도 새롭고 재미있다 이해가 어렵고 그림이 난해하 경우 옆에서 그림에대해서 조근조근 설명해 주는 이가 있다면 더욱 그림이 재미있어 질것이다,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명화를 바로 그림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좋은 친구 같은책이다 책을 주욱 처음부터 끝가지 살펴보니 세계100대 명화라고 하는데 내가 알고 있는그림이 몇 안되서 조금 부끄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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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 이야기는 들어도 들어도 새롭고 재미있다

이해가 어렵고 그림이 난해하 경우 옆에서 그림에대해서 조근조근 설명해 주는 이가 있다면

더욱 그림이 재미있어 질것이다,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명화를 바로 그림을 차근차근 설명해 주는

좋은 친구 같은책이다

책을 주욱 처음부터 끝가지 살펴보니 세계100대 명화라고 하는데 내가 알고 있는그림이 몇 안되서

조금 부끄러웠다, 학생시절 미술 책에서나 몇 번 봐서 기억하는 그림 이나 아주 유명하여 이곳저곳에서

자주 회자 되어알고 있는 모네나 피카소 등과 모나리자나  고흐의 그림 정도를 제외한다면 실로

부끄러운 수준이다,

우리나라의 문학 수준이 사실 많은 그림을  접할 기회가 그리 많이 주어 지지 않는것은 사실이다,

수도권에서 학교를 다녔지만 미술관에 가는 것은 학교 소풍때  에버랜드 주변에 미술관이 전부인

것이 사실이다,

그것도 설명해 주는사람 하나 없이 그냥 아 이런것이로구나하며 훌듯이 지나간 미술관 관람기가

다이다 보니 어디 제대로된 미술작품을 관람이나 했을까 싶다,

요즘 은 시내 곳곳에 겔러리가 많아서  관심만 갖는다면 미술감상의시간은 가질수있다고 반문할지 모르겟지만

어디 까지나  낮시간에  미술관을 기웃거릴수 있는 특별한 속족이 못되는 소시민으로서는 이 책이 정말 유용하고도

미술 작품을 볼수 있는절호의기회가 아닌가 싶다

책의 그림이 조금 작은 것이  아쉽기는 하다 내 욕심 같아서는 한면을 전부 할애하서 그림을 삽입했더라면

눈이 어두워지는 사람에게도 잘 보일것 같다는 생각을했다,

내용은 어느미술 서적 못지 않게 충실해서 좋았다, 그림의 배경설명 뿐아니라 작가에 대해서 그리고 그 시대의

특징들을 따로 부연 설명 해 주고 있어서 더욱 이해력을 높여 주고 있다,

미술관에 가지 않더라도 이렇게 집에서 좋은 그림을감상할수 있다니 정말 좋았다,

그림을 보고 있노라니 올봄에는 가까운 미술관이라도 다시 한번 찾고 싶은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이달의 사락 e******2 2011.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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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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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란 참 오묘한 매력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 늘 보아왔던 그림이라도 보면 볼수록 새롭고 그림이나 화가에 얽힌 제각각의 사연들은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에는 역사가 기억할 정도로 유명한 그림들을 엮어놓았다. 100점 이외에도 각 화가들의 다른 작품들이 참고로 실려있어 실제로는 훨씬 많은 그림들을 만날 수가 있다. 그림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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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란 참 오묘한 매력이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다. 늘 보아왔던 그림이라도 보면 볼수록 새롭고 그림이나 화가에 얽힌 제각각의 사연들은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는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에는 역사가 기억할 정도로 유명한 그림들을 엮어놓았다. 100점 이외에도 각 화가들의 다른 작품들이 참고로 실려있어 실제로는 훨씬 많은 그림들을 만날 수가 있다. 그림을 중심 삼아 풀어놓은 이야기들은 그림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 읽더라도 흥미를 불러 일으킬 정도로 쉽고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다. 다소 어렵거나 지루하다고 생각되는 화파나 작가에 대한 설명은 별도로 페이지의 옆쪽에 소개되어 있어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큰 부담감을 느끼지 않게끔 배려되어 있다. 많은 미술 관련 책들이 화가별 혹은 화파별 많은 그림들을 담아내려는 욕심을 부리다보니 쉽게 페이지를 넘기기가 부담스러운 반면 이 책은 목차를 보고 내가 관심있는 작품만 찾아 골라읽는 편이성이 이제 막 그림읽기를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장점으로 다가올 것 같다. 평소 그림읽기를 좋아하고 세계 여러 미술관에서 실제 작품을 많이 보아왔던 매니아들이라면 실제 작품을 보았을 때의 감동을 되살려가며 하나하나 음미해 보아도 좋겠다.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시리즈가 명화 뿐 아니라 인물, 과학, 의학, 사상, 제왕 편도 있는 모양이니, 내가 특별히 취약한 부분의 기초 지식을 얻는다는 의미에서 선택하면 좋을 시리즈인 듯 하다.

l********d 2011.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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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기억하는 세계100대 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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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기억하는 세계100대 명화        그림에 대해 조금씩 관심을 갖게 되면서  특히 방학을 이용해 많이 열리는 유명작가의 전시회를 찾곤 한다. 하지만  그들의 작품을 직접  보면서  책에서  다 볼 수 없는 붓의 터치부터  색채, 크기까지  나름의  장점 못지 않게 아쉬움도 남는다.  대개  기대를 하고 가는 전시회지만  전시된 작품은  몇 개의 작품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삽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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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기억하는 세계100대 명화



 

     그림에 대해 조금씩 관심을 갖게 되면서  특히 방학을 이용해 많이 열리는 유명작가의 전시회를 찾곤 한다. 하지만  그들의 작품을 직접  보면서  책에서  다 볼 수 없는 붓의 터치부터  색채, 크기까지  나름의  장점 못지 않게 아쉬움도 남는다.  대개  기대를 하고 가는 전시회지만  전시된 작품은  몇 개의 작품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삽화나 드로잉 등의 작품으로  전시 공간을  차지하고 있고,  그로 인해  유명인의 전시회를 보고 나면 더 많은  부족함을 느끼기도 한다.  그래도 그나마 그렇게라도  작가의 작품을 직접 보는 것은 감사한 일이지만, 한 편으로는  명화집 이야말로 전시회와는 또 다른  의미에서  즐거움을 주고 있다.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명화] 는 1300 년대  '지오토'의  종교 작품인  <애도>를 시작으로   20세기 '앤디워홀'의 작품까지  반드시 알아야 할 유명화가와 그의 대표작품을  담고 있다.  예전에 도서관에서 미술사와  그리스신화 속의 명화에 대한  수업을  12차에 걸쳐  들었던 적이 있다.  과거의  미술작품은 크게  두 가지 내용으로 갈래를  나눌 수 있는데,   신화와  성경이라고 한다.  그만큼  성경과 함께 그리스신화 속의  많은 내용이  수 많은 화가들에 의해  작품으로  남겨졌으며  회화작품 뿐 아니라, 건축이나  조각 등 다양한 작품을 남기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이 책에서는  인류사에 남을만한 명화들을  작가와 함께 시대적인 배경까지  자세하게 다루고 있다.   시대적인 흐름에 따라  15세기의 르네상스부터  20세기의  초현실주의까지 미술사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되는  장르와 함께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들을 담고 있어,  소장하고 늘 가까이 할 만한 좋은 명화집이라고 생각한다.   단순하게 작가와 작품만을 다루고 있지 않고  그 시대에 왜 작가가  그런 작품을 남기게 되었는지에 대한 배경설명을 함께 다루고 있는 점은  명화를 처음 접하는 사람이라도  얼마든지  배경지식을 함께 습득하면서  조금 더 쉽게  명화작품과  작가, 시대적인  배경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알면 알수록  끝도 없이 더  흥미로운  분야가 바로 명화의  세계인 것 같다.   특히  책에서 다루고 있는  많은 작품들은 청소년기에도  많이 배우는   작품들이어서  중학생 딸아이도 매우 흥미롭게 읽는 모습이다.  가족 누구라도  수시로  감상하고, 공부하고, 궁금한 부분은  찾아볼 수 있는  명화집으로 손색이 없다.  그림과 함께 자세한 해설은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미술관련 지식을  많이 다루고 있는데, 이 또한  읽으면서  새롭게 공부가 많이  된다.  예를 들어 '렘브란트'의 대표작인 <야경>은  실제로는 <프란스 바닝 코크 대장이 이끄는 민병대>라는 제목이지만,  그림의  배경이 어두워서  잘못 알려진  제목이며, 작품이 이렇게 어둡게 변한 이유는  작품의 보존을 위해 덧칠했던  광택재 때문이라고 한다.  이렇듯  몰랐던 것을 한 가지씩 알아가다 보면  그림에 대한 새로운 호기심이 생기면서 명화가 주는  매력에 빠지게 될 것이다. 

 

    '고야'의 <옷을 입은 마야>와 <옷을 벗은 마야>라는 두 작품에 대해서도  이런 저런  뒷 얘기가 아직도 무성하다.   그나마  이 책을 읽어가면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되고,  화가와 연인,  화가와 모델간의 은밀한  관계도 흥미롭다.  세계적인 걸작마다 많은 비화가 담겨져 있고,  오랜 세월이 흐르면서  지금에 이르렀다.  그림을  보고, 화가들에 대해 알아가고,  그들의  삶과 예술세계를 알아가는 일은  늘  창작이 가져다 주는 예술가만의  고독과 사랑,  작품에 대한  희열과 고통을  느끼게 되면서  그들이 남긴 작품에 대해 더 많은  소중한 마음이 든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1.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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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시리즈] 중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제왕에 이어 예술가들의 그림을 통해 그들이 살았던 세상을 이해하고 좀더 가까이 갈 수 있는 멋진 계기인듯하여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명화]를 선택했다.평소 미술관이나 기획전에 가도 그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없이 관람하다 보니기억에 남는것 보다는 잊혀진 그림들이 더 많은게 사실.  이 책을 받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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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시리즈] 중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제왕에 이어
예술가들의 그림을 통해 그들이 살았던 세상을 이해하고 좀더 가까이 갈 수 있는 멋진 계기인듯하여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 100대 명화]를 선택했다.
평소 미술관이나 기획전에 가도 그림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없이 관람하다 보니
기억에 남는것 보다는 잊혀진 그림들이 더 많은게 사실.
 

이 책을 받자마자 가장 먼저 피카소의 '게르니카'에 얽힌 뒷이야기와
뭉크의 '절규'에 관련한 배경,
그리고 벨라스케스의 '시녀들'에 관한 이야기를 가장 먼저 찾아 보았다.
 



[게르니카]란 작품은 전투기나 포탄은 그려져 있지 않았으나
초토화된 게르니카 마을의 참혹한 풍경을 통해 피카소가 예술가로서
소명의식을 갖고 문화적인 방식을 통해 벌인 시위였고
2차세계대전 중에 온 독일 나치스의 장교에게
피카소 자신이 그린 그림이 아닌 "당신들이 그린 작품'이라고 대답했다는
일화를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몇년전 스페인여행을 갔을때 마드리드에 있는 프라도 미술관에 가서 직접 볼 수 있었는데
높이만 3미터에 달하는 크기에 압도 되었던 벨라스케스의 '시녀들' 또한 관심1호의 대상 이었다.
벨라스케스가 예술적 기교와 영감이 절정에 달했을때의 작품이며
전형적인 초상화 구도를 완전히 타파하여 서양 미술사에 큰 영향을 미친 작품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당시 실제로 왕과 왕비가 서 있는 자리가
그림을 감상하는 사람이 서 있는 곳과 거의 일치한다는 점과
몇몇 인물들의 시선이 그림 밖을 응시하고 있어서 더더욱 사진 같다는 느낌을 주다는것이 흥미를 끌었다.


 



 

노르웨이의 화가 뭉크의 '절규'는 워낙 강렬하고 특징적이어서
모든 이들이 알고 있을법한 작품이기에 관심을 가졌는데
뭉크라는 화가의 어린시절이 가족 대부분을 잃는 비극적인 상처들로 얼룩진 삶이었고
색채와 선을 최대한 활용해서 살아있는 사람들의 모습과 호흡,
사랑 고통의 감정까지 모두 표현하려고 시도했다고 한다.

그래서 더더욱 현재 고통받고 있는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는 것은 아닐까?




 

또 작년겨울 [프랑스 국립 베르사이유 특별전] - 루이 14세에서 마리 앙투아네트까지 전시회에서 접했던
퐁파두르 후작 부인의 초상도 수록되어있어 기뻤다.
총명한 정치적 조언자로서 루이 15세의 총애를 한몸에 받았던 퐁파두르 후작 부인의 초상화이긴 하지만
이 그림을 그린 '부셰'는 그녀의 실물과 차이가 있고
그녀가 비춰지고 싶은 모습에 촛점을 맞췄다는 점을 통해 그 시대적 배경을 어렴풋이나마 알 수 있었다.




 

또한 우리나라로 건너와 전시를 했던 '마라의 죽음' 에 관련된 역사적 배경과

작품의 주인공 장 폴 마라'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이 그림이 기록화적인 성격에 대해 알 수 있었다.



 

그 외에도 유명한 작품 밀레의 '만종'




 

쇠라의 작품 '그랑드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 수록된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100대 명화]~!

이 책을 소장하게 되어 앞으로 전시회가기전 참고 자료로도 좋을것 같다.

앞으로 좀더 그림과 한층 더 가까와 질 수 있겠지? 

 

 

l*****5 2011.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100대 명화
"[서평] 역사가 기억하는 세계100대 명화" 내용보기
미술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는이상 그림에 대해 모르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나 또한 아는 그림은 몇개 안되고, 그림에 역사나 작가에 대해서도 많이 몰랐는데, 이 책은 그런 우리에게 작품의 역사나 작가의 삶에 대해 자세하면서 재미있게 소개해준다.   반 고흐, 세잔, 드가, 모네, 피카소 뿐 아니라 그림은 접해봤지만 생소한 작가인 조르주 쇠라, 디에고 로드리게스 데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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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는이상 그림에 대해 모르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나 또한 아는 그림은 몇개 안되고, 그림에 역사나 작가에 대해서도 많이 몰랐는데, 이 책은 그런 우리에게 작품의 역사나 작가의 삶에 대해 자세하면서 재미있게 소개해준다.

 

반 고흐, 세잔, 드가, 모네, 피카소 뿐 아니라 그림은 접해봤지만 생소한 작가인 조르주 쇠라, 디에고 로드리게스 데 실바 벨라스케스 등까지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어서 명화에 대한 지식을 넓힐 수 있다.

 

대부분의 작품들이 한 번쯤은 쉽게 접해본 작품들이라서 작품을 보면서 아는 작품을 통한 반가움과 몰랐던 사실 등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또한 한 작가 당 여러개의 명화를 실어서 색채나 작품을 비교해 보면서 그 작가만의 색감이나 느낌을 직접 느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개인적으로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라는 작품은 그림으로 보기만 해도 놀랍다라는 느낌이 들었다. 천지창조가 공개되자 일반인뿐만 아니라 화가들까지 열광적으로 환호했다고 한다. 정말 실제로 본다면 환호가 절로 나올것 같은 생각이 든다.

 

또한 프라고나르라는 작가의 그네라는 작품은 당시 사회 귀족들의 삶과 양식을 효과적으로 전달한 작품이라고 한다. 이렇듯 그림으로 당시의 시대상이나 역사를 느낄 수 있고 표현해낼 수 있다는 것에 놀랍고도 재밌었다.

 

이 책은 쉽고 재밌게 쓰여져서 평소 명화에 관심은 있었지만, 잘 알지 못하거나 알고싶은 사람들이 보기에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t****0 2011.05.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