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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번 4권은 가우룽과 <미스릴>의 전면전을 다룬 이야기였습니다. 카나메가 투아하 데 다난 승조하는 과정까지의 이야기는 코믹해서 좋았습니다. 또한 카나메를 괴롭히는 의문의 목소리에 대한 정체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이번 4권의 하이라이트는 가우룽과 소스케의 한판 승부였다고 생각합니다. 한편으로는 함장으로서의 텟사의 능력과 카나메의 숨겨진 능력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또한 마지막에 마듀커스 중령이 텟사의 상처를 감싸주는 장면은 감동적이었습니다. 앞으로 카나메와 <미스릴> 전대에 또 어떤 위기가 닥쳐올 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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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 메탈 패닉! 4권 이번 이야기의 무대는 바다이다 :D 정확히는 잠수함 내부. 좁디좁은 잠수함에서, 그 폐쇄된 공간 내에서 벌어지는 전투. 1권에서 소스케와의 악연을 보여주었던 가우릉은 지치지도 않고 질리지도 않고 이제는 투아하 데 다난 내부까지 침투하고... 그 이후의 대처와 긴박감 넘치는 전투, 그리고 위스퍼드와 관련한 미스테리한 능력. 풀 메탈 패닉 다운 긴장감을 즐길 수 있어 즐거웠던 4권.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