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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의 2권,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입니다.
학교 문화제에서 SOS단의 영화 제작 상영회등 이번권에서도
에니메여선에도 에피소드가 실린 내용들입니다.
초광속 항법을 실현하고 싶다면 하루히를 우주선에 태우면 될 것이다라는
쿈의 말에 네 의견이 옳을 것이다라는 우주인의 휴머노이드 인터페이스
나가토의 말처럼, 세상을 자기 편한데로, 자기 위주로 움직이는 소녀
하루히의 이야기.
유쾌하면서도 나름 생각할 부분이 있는 무척이나 독특한 라이트노벨입니다.
벌써 출간된 지도 20년 가까이 된 고전이 되었네요. 그때도 무척이나
재밌게 봤지만, E북으로 다시보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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