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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이 봄을 배경으로 하고 2권 스즈미야 하루히의 한숨이
급조된 야구팀으로 지역 야구대회에 출전하는 SOS단으로부터 미래에서 찾아온
다시 읽어봐도 무척이나 독특하고 신선한 느낌으로 잘 쓰여진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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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미야 하루히의 무료 - 타니가와 나가루 단편집이라 생각하고 넘길 수도 있지만 중요한 단편이 실려있어 의미가 깊은 작품입니다. 이후 스즈미야 하루히의 소실로 이어지는 중요한 내용이 있어 꼭 읽어봄직 합니다. 그냥 단편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이고 이후 시리즈에서 전개되는 내용과 이어서 보면 놀랍도록 매력적인 작가의 발상에 감탄하게 됩니다. 이외의 다른 단편들도 매우 매력적이고 즐겁게 읽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