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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미시경제학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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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유독 공부의 범위가 작은 편이다.보통 공부를 한다고 하면 수험 공부를 말하는데 사실 인생 자체가 공부에 해당된다.명상을 하는 것도 공부라고 본다.오늘 아주 작은 무슨 일이 있으면 그것이 발생한 원인 과정 결과를 찬찬히 탐색한다.그리고 나름대로 반성을 하고 고쳐야 할 점을 다시 한번 자신에게 묻는다.이렇게까지 하는데도 굳어진 습관이나 생각은 고치기 어렵다.세상
"괜찮은 미시경제학 도서." 내용보기

우리나라는 유독 공부의 범위가 작은 편이다.

보통 공부를 한다고 하면 수험 공부를 말하는데 사실 인생 자체가 공부에 해당된다.


명상을 하는 것도 공부라고 본다.

오늘 아주 작은 무슨 일이 있으면 그것이 발생한 원인 과정 결과를 찬찬히 탐색한다.


그리고 나름대로 반성을 하고 고쳐야 할 점을 다시 한번 자신에게 묻는다.

이렇게까지 하는데도 굳어진 습관이나 생각은 고치기 어렵다.


세상의 공부란 커다란 공부의 일부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필요하다.

수험 공부도 수험생일 때는 반드시 필요한 것처럼 말이다.


경제학은 세상의 공부 중 하나의 지류로 학문의 영역에 속한다.(수험 공부로는 미시 거시 국제로 나눈다.)

미시경제학은 알다시피 대부분 해설보다는 분석적인 내용을 담고있는 학문분야이다.


그래서 재미가 없는데(분석이란 원래 어렵고 재미없다.) 이 책은 그러한 점을 고려해서 이영환 교수가 썼다.

10개의 장으로 해설서를 만들었는데 고시에 적합한 책이다.(작년 입법고시 수석생도 봤다고 한다.)


제3판까지 나왔고 증보 제2판을 가지고 있다.

수험 공부는 하지 않는 관계로 조금씩 읽으려고 하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6.1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