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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완벽해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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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어느 누구에게나 장점과 단점이 있다. 가장 잘 하는 것도 있고, 조금 부족한 것도 있다. 잘 하고 싶은 것, 욕심 내고 싶은 것들도 있다. 아직 자기가 무엇을 잘 하는지 모를 수도 있다. 그래서일까? 재능 찾기는 어릴때나 커갈때나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ing이다. 그림책 <완벽해지고 싶어!>이다.       장난감 만드는 할아버지 집의 토끼인형. 그 토끼인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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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어느 누구에게나 장점과 단점이 있다.

가장 잘 하는 것도 있고, 조금 부족한 것도 있다.

잘 하고 싶은 것, 욕심 내고 싶은 것들도 있다.

아직 자기가 무엇을 잘 하는지 모를 수도 있다.

그래서일까? 재능 찾기는 어릴때나 커갈때나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ing이다.

그림책 <완벽해지고 싶어!>이다.

 

 

 

장난감 만드는 할아버지 집의 토끼인형.

그 토끼인형은 다른 인형들(곰 공룡 캥거루) 보다 볼품이 없었다.

통통하지도 않고 털도 빠지고 솔기가 삐쳐 나와있고....

늘 의기소침한 토끼 인형. 자기도 정말 완벽해지고 싶은데.....

그래서 사랑을 받고 싶은데^^

토끼는 겉모양만 그럴듯하고 이뻐지면 사랑을 받을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축축한 흙으로 몸을 채우기고 하고,

블루베리를 열심히 먹어 배가 볼록 나오도록 채우기도 하고,

하늘 위 떠다니는 구름으로 채울 생각까지 하며....

그러나 어떤 것을 해도 실패였다.

 

 

 

토끼에게는 친구들이 있었다.

토끼의 모습 그대로를 봐주며 사랑해주는 곰과 공룡 캥거루.

사실 그들도 나름의 한가지씩의 부족한 면들이 있었지만,

자신들의 친구 토끼가 너무 의기소침하며 힘겨워 하니깐

그들에게 있는 솜으로 친구 토끼의 속을 채워줄려고 계획한다.

친구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토끼의 속이 꽉꽉 채워졋다.

더이상 토끼는 예전의 볼품없는 토끼가 아니었다.

완벽해지는 대신 친구들의 사랑을 뜸뿍 얻은 토끼^^

<완벽해지고 싶어!>는 자신의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 아님을 알게된다.

친구나 가족, 주변 사람들의 사랑과 배려가 함께 할때 완전해지는 것임을 알게 되고,

그 부족한 재능이 100,200% 이상의 결실들을 맺을 수 있는 것이었다.

그리고 진정 어느 누군가를 위한 일은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한 것임도 알게된다.

궂이 꾸미지 않아도, 뭘 더 하지 않아도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얼마든지 완벽해지고 

행복할 수 있다.

 

 

 

잠이 너무 쏟아져 눈꺼풀이 자꾸 닫힐려고 할때 울 효진이가 이 엄마를 위해 읽어 준 책^^

<완벽해지고 싶어!>이다.

자꾸 눈이 살짝 감길려고 하면 효진이는 이 어미를 들여다보고 말을 시킨다.

'엄마, 자는 것 아니제?' 확인을 해 가면서^^

비몽사몽 들었던 사랑스런 효진이가 읽어준 책이었다^^

 

 

 



l*****5 2013.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법과 같은 우정의 힘을 알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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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해지고 싶어!' 제목처럼 누구나 다 완벽을 추구하는 것 같아요. '완벽해지고 싶어!'책에 나오는 토끼처럼 말이에요.   책 속에 토끼는 어떤 완벽을 꿈꾸는 걸까요? 바로 외모에 대한 완벽을 꿈꾸고 있네요. 다른 인형들과 달리 솜이 많이 빠져서 몸이 축 늘어져 있고, 어깨는 힘없이 처졌고, 발받ㄱ이 납작해서 꼿꼿이 서 있기가 힘들대요. 과연 토끼는 완벽해질 수 있을까요
"마법과 같은 우정의 힘을 알게 되었어요. ^^" 내용보기

'완벽해지고 싶어!' 제목처럼 누구나 다 완벽을 추구하는 것 같아요.

'완벽해지고 싶어!'책에 나오는 토끼처럼 말이에요.

 

책 속에 토끼는 어떤 완벽을 꿈꾸는 걸까요?

바로 외모에 대한 완벽을 꿈꾸고 있네요.

다른 인형들과 달리 솜이 많이 빠져서 몸이 축 늘어져 있고,

어깨는 힘없이 처졌고, 발받ㄱ이 납작해서 꼿꼿이 서 있기가 힘들대요.

과연 토끼는 완벽해질 수 있을까요?

 

'완벽해지고 싶어!' 책은 일단 책 속에 나오는 인형들이 참 귀엽게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곰인형, 공룡인형, 캥거루인형, 토끼인형 각각 특징을 잘 잡아 간단하면서도 눈에 쏙 들어와요.

그리고 글자크기도 제법 큰 듯합니다.

너무 적은 글씨는 아이들이 읽기에 힘들때가 있는데 '완벽해지고 싶어!'에서는 손가락으로 글자 하나 하나를 짚어가면서 잘 읽네요.

 

'완벽해지고 싶어!'에서 토끼처럼 효원이와 효민이도 완벽해지고 싶을때가 있는지 이야기도 나눠봤네요.

7살 효원이와 효민이도 완벽해지고 싶을때가 있다고 하네요.

효원이와 효민이는 완벽해진다라는 의미를 좀 더 이쁘게 변하고, 좀 더 멋지게 변하는 걸로만 생각하고있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머리도 길었으면 좋겠고, 좀 더 공주처럼 이뻐졌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왜 머리가 길었으면 좋은지, 공주처럼 이뻐졌으면 좋은지 물어봤더니 친구들이 자기를 많이 좋아해줬으면 한다고 하네요.

효원이와 효민이도 토끼처럼 마법과 같은 우정의 힘으로 완벽해질 수 있지 않을까요~ ^^

 

곰 인형의 담요에서, 캥거루 권투 장갑에서, 공룡 몸속에서 솜을 조금씩 꺼내어 토끼를 완벽하게 해준 것처럼

마법과 같은 우정의 힘은 굉장히 크다는 걸 이번 기회에 알게 되었네요.

 


 

 

효원이와 효민이도 마법과 같은 우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를 많이 사귀었으면 좋겠네요. ^^

h***e 2011.06.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사랑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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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치원을 옮긴 우리 첫째..   어디가든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성격이 적응하는데 시간을 걸리게 하네요. 항상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은 너무도 예쁜데 그 신중함이 아이로 하여금 약간은 소심하게 비춰지기도 하더라구요.   그런 우리아이에게 마음이 따뜻해지고 튼튼해 질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지금 나이에는 엄마의 말도 중요하지만 따뜻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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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치원을 옮긴 우리 첫째..   어디가든 신중하고 조심스러운 성격이

적응하는데 시간을 걸리게 하네요.

항상 열심히 하려고 하는 모습은 너무도 예쁜데 그 신중함이 아이로

하여금 약간은 소심하게 비춰지기도 하더라구요.

 

그런 우리아이에게 마음이 따뜻해지고 튼튼해 질수 있는 게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아무래도 지금 나이에는 엄마의 말도 중요하지만 따뜻한 책으로

마음을 키워주는것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이책을 읽어주게 되었네요

 

사랑하는 우리 토끼인형..

오래된 토끼인형은 자신의 모습이 너무도 못마땅합니다.

다른친구들처럼 빳빳하게 서있는 모습이 아닌 온몸이 축축 늘어져 제대로

서있지도 못하니까요. 그래서 늘 기운도 없고 마음도 허전하구요.

곰곰히 생각한 토끼는.. 뭔가 빠진거 같아! 라고 생각했어요.

 

토끼 인형이 울적할때마다 친구들은 기운을 북돋아주려고 애썼지만

토끼인형은 자꾸 고개가 수그러졌어요.

 

어느날 찾아온 할어버지의 손녀 토끼인형을보고 완벽해지고 싶은 마음에

몸을 무엇인가로 채우려고 했답니다.

 

온 집안을 뒤져 화분의 흙도 담았지만 무거워 움직일수 없고, 냉장고 블루

베리를 몸에 채웠지만 즙이 새나오고 새도 자꾸 덤볐답니다.

그때마다 친구들은 토끼를 도와주었고 마지막으로

하늘을 본 토끼는 구름을 넣고 싶어했답니다.

그모습을 본 친구들은 걱정을 하다가 토끼의 속을 채워주기 위해 자신들의

일부를 모두 내놓게 됩니다.

이렇게 내놓은 수북한 솜이 토끼의 몸을 채웠고  토끼는 비로소 꼿꼿이 설수

있게되었어요. 온몸은 사랑이 가득한 담요를 두른듯 따뜻했구요.

 

토끼인형은 더이상 허전하지 않아요.

사랑을 듬뿍 받고 태어난데다 마법같은 우정의 힘으로 꽉 채워졌으니까요.

 

책을 받으면 아이에게 읽어주기전에 제가 먼저 내용을 읽은후 읽어주는

습관이 있는데 이책을 보며 어른인 저도 마음이 너무도 따뜻하고 말랑해지는

듯한 기분이 들었네요.

마지막에는 책을 읽고 있는 아이를 향해 편지를 써주었는데 그 내용또한

아이들이 들음으로 인해서 봄볕과 같은 따뜻한 사랑이 마음에 가득 채워질거

같더라구요.

 

어떤사람이던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걸 어른들은 이미 알고 있지만

아이들이 지금 알기엔 아마도 어렵단 생각이 들어요.

부족한 우리를 완전하게 채워주는건 아마도 사랑이지 않을까 싶어요

이책에서 그런 의미를 아이들의 시각으로 정말 잘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그림도 파스텔톤으로 부드럽고 예쁘답니다.

 

그림도 글도 너무도 맘에 드는 가슴따뜻한책.. 아이도 읽어주니 좋아하고

읽어주는 저도 너무도 행복한 책이었답니다.

 

좋은책은 항상 저와 우리아이를 춤을 추게 합니다 ^^

 

e******7 2011.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벽해지고 싶어!] 사랑으로 부족함을 채워가요.
"[완벽해지고 싶어!] 사랑으로 부족함을 채워가요." 내용보기
우린 누구나 완벽해지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울 아이만큼은 그런 경향을 조금은 버리고 여유롭게 지내길 바래요. 그래서 선택한 책이 '완벽해지고 싶어!'입니다. 물론 책 내용은 그렇지 않지만 아이가 제목만 보고 더 완벽해지려고 하면 어쩌나 생각했는데.. 7살이 된 울딸 이제 책 내용도 잘 이해합니다. 몇번을 읽고 또 읽고 참 맘에 든다고 하네요. 은
"[완벽해지고 싶어!] 사랑으로 부족함을 채워가요." 내용보기

우린 누구나 완벽해지고 싶어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울 아이만큼은 그런 경향을 조금은 버리고 여유롭게 지내길 바래요.

그래서 선택한 책이 '완벽해지고 싶어!'입니다.

물론 책 내용은 그렇지 않지만 아이가 제목만 보고 더 완벽해지려고 하면 어쩌나 생각했는데..

7살이 된 울딸 이제 책 내용도 잘 이해합니다. 몇번을 읽고 또 읽고 참 맘에 든다고 하네요.

은은한 느낌의 그림에 아름다운 내용이 어우러져 저도 몇번이나 읽은 책이랍니다.

 

장난감 만드는 할아버지 집에 토끼 인형이 있었어요.

토끼 인형은 낡아서 다른 인형들과 달리 솜이 많이 빠져 있었어요. 

완벽해지고 싶었던 토끼 인형은 자기 몸을 무언가로 채우고 싶어했어요.

흙으로도 채워보고, 블루베리로도 채워보았지만 몸은 더 엉망이 되었답니다.

마지막으로 구름으로 자기 자신을 채워놓고 싶었던 토끼, 그러나 사다리로도 하늘까지는 닳을 수가 없었죠.

과연 토끼는 이대로 완벽해 질 수 없는 건가요?

 

사람은 누구나 완벽하지 않죠. 모두 부족한 점이 있어요. 토끼도 마찬가지였어요.

토끼를 완벽하게 만들어 준것은 바로 친구들이었어요.

친구들의 사랑으로 토끼는 더 이상 허전하지 않았어요.

아마도 우린 부족한 점을 이렇게 주변의 사랑으로 채워가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마지막 장에 작가가 쓴 마지막 문구가 정말 맘에 들어요.

'기억하렴. 우리 모두에게 너는 지금 너의 모습 그대로 완벽하다는 것을'

오늘 우리 아이들을 꼭 안고 이 말을 해줘야겠어요.

아이들의 활짝 웃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b******m 2011.06.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벽해지고 싶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책이네요^^
"[완벽해지고 싶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책이네요^^" 내용보기
사람이 삶을 살아가면서 완벽한 사람은 없을거 같아요. 외모나, 성격, 아니면 경제적인 이유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부족함을 느끼게 되고 그러면서 좀더 완벽하고 최고가 되기를 추구하는거 같아요. 하지만 원하는 걸 다 갖는다고 해서 과연 완벽하고 행복해질까요? 이 책에서는 이런 의문점에 대한 해답을 가져다 준답니다.       장난감 만드는 할아버지 집에 토끼 인형이
"[완벽해지고 싶어!]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책이네요^^" 내용보기




사람이 삶을 살아가면서 완벽한 사람은 없을거 같아요.

외모나, 성격, 아니면 경제적인 이유등 다양한 이유로 인해 부족함을 느끼게 되고

그러면서 좀더 완벽하고 최고가 되기를 추구하는거 같아요.

하지만 원하는 걸 다 갖는다고 해서 과연 완벽하고 행복해질까요?

이 책에서는 이런 의문점에 대한 해답을 가져다 준답니다.

 

 


 

장난감 만드는 할아버지 집에 토끼 인형이 있었어요.

하지만 너무 낡고 솜이 많이 빠져서 몸이 축 늘어져 있었지요.

토끼인형은 뭔가 빠진거 같은 허전함을 느낀답니다.

 



어느 날 할아버지의 손녀가 예쁜 토끼 인형을 가지고 놀러 오면서

토끼 인형은 부러운 눈빛으로 친구들에게 말했어요.

 

"저 토끼 인형처럼 완벽해지고 싶어!

무엇으로 내 몸을 채우면 좋을까?"

 



토끼 인형은 몸속에 넣을 만한 걸 찾아 보았지만 마땅한 것이 없네요.

 

문득 창가에 놓인 화분을 보고나서 화분의 흙으로 몸을 채웠지만

흙이 너무 무거워서 꼼짝도 할 수 없었어요.

 

친구들은 흙투성이가 된 토끼 인형을 깨끗이 닦아 주고

흙은 화분에 도로 담아 두었지요.

 

 

 

이 집 어딘가에 분명 나를 멋지게 채워 줄 뭔가가 있을 거야.

 

토끼 인형은 포기하지 않고 찾아다니다가

부엌에서 블루베리를 보고 열심이 먹었지요.

 

토끼 인형은 꿈꾸던 대로 동글동글한 몸이 되었지만,

이번에는 블루베리가 짓눌려서 푸르스름한 즙이 몸 밖으로 새어 나왔죠.

거기다가 새들이 날아와 꼬꼭 쪼아 댔어요.




친구들은 토끼 인형의 몸에서 블루베리를 꺼내고 토끼 인형을 박박 씻겨 주었죠.

 

토끼 인형은 몸 속을 채울 걸 찾다가 결국 하늘의 구름으로 채우려고 했고

보다못한 친구들은 토끼 인형을 위해 멋진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과연 토끼 인형의 몸 속은 무엇으로 채웠을까요?

 

이 책에서는 완벽해지고 싶은 토끼 인형과 동물 인형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마법과 같은 우정의 힘을 가르쳐주네요.

또한 지금 모습 그대로가 완벽하다는것도 알려주어요.

 

친구들 덕분에 서로에 대한 믿음과 사랑으로 가득 채운 토끼 인형은 너무나 행복했답니다.

 

좌충우돌 토끼 인형의 에피소드를 통해 남을 사랑하고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은

분명 사랑받을 자격이 있고 그 누구보다도 멋지고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되었네요.

 

우리 딸아이도 커가면서 분명 한가지라도 부족함을 느끼게 될텐데...

불평을 하거나 완벽함을 추구하기보다는

그 부족함을 채워줄 따뜻한 마음과 사랑으로 가득찬 아이로 자라줬음 하는 바램이에요.

또한 토끼 인형처럼 주위에 좋은 친구도 많았음 좋겠네요^^


 

s******5 2011.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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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해 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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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해 지고 싶어!>완벽이란 단어가..너무나 익숙하면서도 생소하기만 하네여.완벽이라... 사랑스런 우리의 아이역시..좋은게 뭔지..뭐는 안좋은건지를 아는 나이 6살이네여.이런 아이한테..<완벽해 지고 싶어!>란 동화를 함께 읽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하게 되었답니다."엄마.. 완벽이란말이 뭐에여??" 라는 말을 제일먼저 하게 되던데..완벽이라..음..장난감 만드는 할아버지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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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해 지고 싶어!>
완벽이란 단어가..너무나 익숙하면서도 생소하기만 하네여.
완벽이라... 사랑스런 우리의 아이역시..좋은게 뭔지..뭐는 안좋은건지를 아는 나이 6살이네여.
이런 아이한테..<완벽해 지고 싶어!>란 동화를 함께 읽는 소중한 시간을 함께 하게 되었답니다.
"엄마.. 완벽이란말이 뭐에여??" 라는 말을 제일먼저 하게 되던데..
완벽이라..음..

장난감 만드는 할아버지 집에 토끼인형이있어요...
<완벽해 지고싶어!>의 이야기는 ...책 표지에서 보듯이.. 귀여운 토끼인형이 자신의 모습에 영..못마땅하면서 자신의 모습을 완벽하게 바꾸고 싶어한답니다.
온몸이 축축 늘어져 있어서 제대로 서있기도 힘들어여... 다른인형들과 너무도 다른모습으로 말이져...토끼인형은 늘 기운도 없고..우울해하고... 
몸속을 가득 채우면 괜찬을꺼란 생각에 토끼인형은 몸속에 무언가를 넣어 가득채우려고 한답니다. 이런저런 방법을 다 생각해서 몸속을 채우려고 하지만..결국 하나둘 사고만 치게되고....
토끼인형이 우울해 있을때마다 다른 친구들이 기운을 북돋아 주려고 애를쓰기도 하구여..
함께하는 여러 인형들이 토끼인형을 위해 좋은방법을 떠올리며 서로가 서로가 힘입어 토끼인형을 도와주고 있는데...

토끼 인형은 더 이상 허전하지 않았어요.
사랑을 듬뿍 받고 태어난데다. 마법과 같은 우정의 힘으로 꽉 채워졌으니까요.. (본문중에..)


서로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면서  함께 도와주므로서,  세상엔 혼자가 아닌 여럿이 함께함으로써 서로의우정과 사랑을 더욱더 배울수있는 시간이 되었네여.
6살 우리아이에게도... 이야기속 토끼인형처럼 어려움이 처해있을때..함께 도와줄수있는 소중한 친구들이 가득 했으면 좋겠네여.....ㅎㅎㅎ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는 <완벽해 지고 싶어!>의 유아 그림책으로 아이에게 따뜻한 사랑과 우정을 전하는건 어떠실랑가여???
사랑하는 우리의 아이들한테 이책 <완벽해 지고 싶어!> 이야기를 추천해봐여...^^

i*****k 2011.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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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해지고 싶었어- 토토북, 에밀리 림 글, 닐 샤프 그림
"완벽해지고 싶었어- 토토북, 에밀리 림 글, 닐 샤프 그림" 내용보기
이 책은 에밀리 림의 네 번째 그림책으로,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희귀병에 걸린 뒤 느낀 감정들을 고스란히 담았다고 합니다. 에밀리도 이 책의 토끼 인형처럼... 왠지 모를 허전함을 채우려고 끊임없이 방황했다고 하네요. 그런 그녀를 붙잡아 준 것은 그녀가 사랑받고 태어난 소중한 사람이라는 사실과 늘 곁에서 힘을 주는 사람들이었다고 해요.....이 책은 그림을 그린 닐 샤프와
"완벽해지고 싶었어- 토토북, 에밀리 림 글, 닐 샤프 그림" 내용보기
이 책은 에밀리 림의 네 번째 그림책으로,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희귀병에 걸린 뒤 느낀 감정들을 고스란히 담았다고 합니다.
에밀리도 이 책의 토끼 인형처럼... 왠지 모를 허전함을 채우려고 끊임없이 방황했다고 하네요.
그런 그녀를 붙잡아 준 것은 그녀가 사랑받고 태어난 소중한 사람이라는 사실과 늘 곁에서 힘을 주는 사람들이었다고 해요.....

이 책은 그림을 그린 닐 샤프와  에밀리 림의 네 번째 책이라고 합니다.

 

만들어진 지 오래된 토끼 인형은 자신의 모습이 영 못마땅합니다.

솜이 다 빠져서 온몸이 축축 늘어지고 여기저기 솔기도 다 터져 버렸거든요.

보기에도 미울 뿐 아니라 제대로 서 있는 것조차 힘이 들지요.

그래서인지 토끼 인형은 늘 기운이 없고 마음도 허전하답니다.

토끼 인형은 몸속을 가득 채울 무언가를 찾으려고 온갖 방법을 시도하지만 그럴수록 사고만 일으키고 말아요.

결국 보다 못한 공룡 인형, 곰 인형, 캥거루 인형이 토끼 인형을 위해 발 벗고 나서기로 했답니다.

 

누구나...한가지씩..아니 여러 부분에서 남과 비교하게 되는...마음에 차지 않는 부분이 있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마음 한 구석에 허전함을 느끼며 조금 더 완벽해지고자 온갖 애를 쓰나 봅니다.

하지만 그래도 허전함은 쉽게 채워지지 않지요.

허전하고 부족한 우리의 마음을 온전하게 채워 주는 것은 오로지 사랑이라는 것을...이 책은 잔잔한 이야기로 들려준답니다.

행복해지고 싶다면 마음을 사랑으로 잔뜩 채우세요.

사랑으로 가득 찬 사람은 그 누구보다 멋지고 아름울테니까요.

마음을 잔잔히 울리고...다독이는 책이랍니다.

아이가 조금 더 크면...또 마음이 허전할때....두고 두고 읽어지게 될것 같은 책입니다.






























s*****0 2011.05.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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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동화-완벽해지고싶어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주는 동화-완벽해지고싶어" 내용보기
사람은 한 가지씩 부족한 점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예뻐지거나 더 가지려고 노력하지만, 그 허전함은 쉽게 채워지지 않아요. 그 부족한 부분을 사랑으로, 우정으로 채워간다면 그 누구보다 멋지고 아름다울 거예요.  아이가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아끼는 마음을 배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어주는 동화 <완벽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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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한 가지씩 부족한 점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그 부족함을 채우기 위해 예뻐지거나 더 가지려고 노력하지만,

그 허전함은 쉽게 채워지지 않아요.

그 부족한 부분을 사랑으로, 우정으로 채워간다면 그 누구보다 멋지고 아름다울 거예요.

 

아이가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아끼는 마음을 배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읽어주는 동화

<완벽해지고 싶어>





 


장난감 만드는 할아버지 집에 토끼 인형이 있었어요.

토끼 인형은 낡고,오래되어 솜이 다 빠진 채 온몸이 축~늘어져서 제대로 서있을 수도 없었어요.

그래서인지 늘 기운도 없고 마음도 허전합니다.

 

어느날,할아버지의 손녀가 가지고 온 새 토끼 인형이 부러웠던 토끼 인형은

완벽해지기위해 자신의 몸을 채워줄 것을 찾아 온집안을 뒤지게 됩니다.


 


그러다가 토끼 인형은 창가에 놓인 화분을 보고 축축한 흙으로 몸을 채웠어요.

하지만,흙은 너무 무거워서 꼼짝도 할수 없었어요.

흙투성이가 된 토끼 인형의 귀와 코에선 꽃이 피어났습니다.


 


토끼 인형은 달콤한 블루베리를 잔뜩 먹었어요.

토끼 인형이 꿈꾸던 동글동글한 몸이 되었죠.

하지만,자꾸 새들이 날아와 토끼 인형을 쪼아대고, 

블루베리가 짓눌려서 토끼의 몸은 푸르스름한 자국이 남고 말았어요.


 


하늘을 가만히 지켜보던 토끼 인형에게 좋은 생각이 떠올랐어요.


 


토끼 인형이 걱정스러운 인형 친구들..

곰인형은 담요에 든 솜을 캥거루인형은 권투 장갑속 솜을, 곰인형은 자신의 솜을 나누어 주기로 합니다.


 


토끼 인형은 더 이상 허전하지 않아요.

사랑을 듬뿍 받고 태어났고,마법과 같은 우정의 힘으로 꽉 채워졌으니까요~

 


 

 

 오래된 토끼인형..자신의 모습이 맘에 들지않아서 속상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아이도 혹시 그런 점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를 더 많이 사랑해줘야겠다고 느꼈어요.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작가가 사랑하는 토끼인형과 이책을 읽고 있는 아이들에게 쓴 편지가 마음에 와닿았어요.

제가 아이에게도 꼭~하고 싶었던 말이었습니다.

우리 모두는 한가지씩 부족한점을 가지고 있지만....부족한 우리를 완전하게 채워주는 것은 사랑이란다

기억하렴.너는 지금 너의 모습 그대로 완벽하다는 것을.(에필로그 중)

주어진 자신의 모습을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우리현서예요^^

정말 잘 그렸죠~ㅋㅋ

만화에 나오는 주인공 같지만,사랑스럽고 귀엽습니다 .


  

눈이 작고, 코구멍이 크고, 배가 나와도

 엄마는 현서를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고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아이에게 꼭 말해주고 싶어요~

 



 


s********3 2011.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전하게 채우 주는 것은... 바로 사랑~ '완벽해지고 싶어!'
"완전하게 채우 주는 것은... 바로 사랑~ '완벽해지고 싶어!'" 내용보기
토토북의 '함께하는 사랑을 배우는 그림책' <완벽해지고 싶어!> 입니다... <완벽해지고 싶어!>는 싱가포르 출신의 작가 '에밀리 림'과 그림 작가 '닐 샤프'가 함께 작업한 책으로, 2008년 <내 손을 잡아>와 2009년 <테디>에 이어 2010년에도 미국 독립출판협회에서 수여하는 IPPY상을 3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된 책이기도 하답니다.     장난감 만드는 할아버지
"완전하게 채우 주는 것은... 바로 사랑~ '완벽해지고 싶어!'" 내용보기

 

토토북의 '함께하는 사랑을 배우는 그림책'

<완벽해지고 싶어!> 입니다...

<완벽해지고 싶어!>는 싱가포르 출신의 작가 '에밀리 림'과

그림 작가 '닐 샤프'가 함께 작업한 책으로,

2008년 <내 손을 잡아>와 2009년 <테디>에 이어

2010년에도 미국 독립출판협회에서 수여하는

IPPY상을 3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된 책이기도 하답니다.

 

 

장난감 만드는 할아버지 집 진열장에 토끼 인형이 있었어요.

토끼 인형은 낡아서 솔기가 다 풀리고 털가죽에 구멍이 숭숭 나 있었고,

솜이 많이 빠져서 몸이 축 늘어져 서 있기도 힘들었지요.

토끼 인형이 울적해할 때마다 친구들은 기운을 복돋워 주려고 애썼어요.

어느 날, 토끼 인형은 할아버지 손녀의 예쁜 토끼 인형을 보고 말했어요.

"저 토끼 인형처럼 완벽해지고 싶어! 무엇으로 내 몸을 채우면 좋을까?"

토끼인형은 몸속에 넣을 만한게 있나 찾아보았지만 마땅한 것이 없네요.

화분의 도톰한 흙, 달콤하고 맛있는 불루베리, 폭신포신한 구름 조각...

공룡 인형, 곰 인형, 캥거루 인형 친구들은 안절부절, 발만 굴렀어요.

"아무래도 우리가 토끼의 속을 채워 줘야겠어! 그런데 어디서 찾지?"

공룡 인형, 곰 인형, 캥거루 인형들은 친구 토끼 인형을 위해

각각 자신의 몸, 담요, 권투 장갑의 폭신한 솜을 내어놓습니다.

토끼 인형의 온몸은 사랑이 가득한 담요를 두른 듯 더없이 따스했어요.

 

친구 토끼 인형을 위해 자신이 가진 소중한 물건을

아낌없이 내놓을 줄 아는 세 친구의 따스한 사랑이

참 예쁘고 아름답게 느껴지는 이야기였어요.

친구들의 사랑이 담긴 솜으로 가득 채워진 토끼 인형은

그 사랑으로 몸이 따뜻해지고 허전함도 잊게 되었던거 같아요.

결국 친구 사이에 전해진 솜은 단순한 솜이 아니라

서로를 위하고 서로를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이었다는 것...

그리고 우리 또한 사랑으로 채워질 때 더욱 아름답고 완벽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이야기였던거 같습니다...^^


 

책을 보는 딸아이의 모습이랍니다~

몸이 축 쳐져 힘없이 늘어져 있는 토끼의 모습이 안스러운지

울 딸아이의 표정도 '뾰루뚱~' 그리 밝지만은 않았어요.

그러나 토끼가 완벽해지고자 하는 마음으로 자신의 몸을 채우는

여러 재미난 과정을 통해 서서히 웃음을 보이더니

친구들의 사랑과 우정의 힘으로 예뻐진 토끼의 모습에선

"어휴~ 다행이다..." 그러네요.

 

사람이라면 누구나 일에서든 외모에서든

더 완벽하고 멋진 모습을 보이기를 원하지요.

하지만 완벽하고 멋지게 포장된 겉모습 보다는

사랑으로 가득찬 사람이 더 멋지고 아름답다는 것을

우리는 가끔 잊고 사는듯 합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지금 우리 자신의 모습이

그대로 완벽하고 소중하다는 것을 알려주는 듯해서

책을 읽으면서 참 행복한 기분이 들었답니다.

 

<완벽해지고 싶어!>의 작가 '에밀리 림'은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희귀병에 걸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후로 자신이 느낀 감정을 그림책에 고스란히 담는다고 하니

<완벽해지고 싶어!> 속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토끼 인형도

어쩌면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작가 자신의 일부분이 아니었나 싶어요.

하지만 토끼의 친구들이 토끼에게 사랑을 가득 채워주었듯

그녀가 주위로부터 받아온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을

책을 통해 우리에게도 나눠주고자 하는 마음이 엿보였어요~

 

<완벽해지고 싶어!>를 보고 나니 따스함이 뭍어나는

작가의 또 다른 책들이 궁금해지네요...^^

b******n 2011.05.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