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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 아마 나의 꿈. 나는 블로그가 무엇인지 몰랐다. 남들 따라 하나하나씩 키를 눌러가면서, 블로거로 입문했다. 그리고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블로그가 무엇인지 잘 몰랐다. 그냥 내가 하고 싶은 말이나 리뷰를 올리는 용도로 사용한다. 처음에 늘어나는 방문자들로 기분이 좋아졌지만, 이네 좀 시들해지고 무엇을 하는지 알 수가 없다. 그러기에 지금 딱 봐야 할 필요가 있는 책인 것 같았다. Yes24 문화파워블로그가 된지 이제 1달 지났지만, 어떻게 블로그를 운영해야 할지 고민 중이기에, 제목이 한번에 와 닿았다. 100만 방문자는 필요 없지만, 친구들이 필요하고, 방문하신 분들에게 알 찬 정보를 제공해 주고 싶은데, 어떻게 할 지가 막막했다. 이미 많은 방문자가 오는 파워블로그들의 글이라서 더 현실적으로 와 닿은 것 같다. 5명의 파워블로거가 제시하는 그들의 노하우와 블로그 운영에 필요한 컴퓨터나 관련 지식들이 담겨져 있는 책이다. 블로그가 무엇인가? 부터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다양한 사이트나 연결프로그램 등의 사용법을 보여주니 관심이 많이 간다. 완성도 높은 블로그를 향하여 고고고. 블로그는 대중들에 의한 매체와 정보의 공유성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기본이 되는 것인 글쓰기인데, 글쓰기 부분에서는 블로그의 글이 다른 매체와 어떻게 다른지, 어떻게 작성할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잘 보여준다. 접촉(소재)-인지(반응)-판단(주관)-사례(비교)-결론(문제해결)로 구성된 만능글쓰기와 가독성을 높이는 문단나누기와 블로그 유형별 글쓰기가 좋은 것 같다. 거기에다 사진, 음악, 영상 등을 이용한 블로그의 치장과 편집법,블로그 홍보방법(포탈사이트의 검색엔진 대응, 테그 작성 등), 거기에다 블로그로도 이익(돈)을 창출할 수 있는 방법 등이 수록되어있다. 특히 부록의 댓글 대응법과 저작권 이해는 상당히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동영상 DVD가 있어 영상으로도 배울 수 있다. 블로그와 관련된 큰 틀의 내용들은 하나하나 도움이 되지만, 블로그 만들기나 기타의 내용에서 각 사이트(네이버, 다음, 티스토리 등)에 대한 너무 세세한 설명으로 읽기를 지치게 만든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한 권에 블로그에 대해서 많은 것을 담은 책이다. 무엇보다 저자들의 경험에 바탕으로 한 글이기에, 현실성이 있다. 이 책의 지식을 바탕으로 나도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멋진 블로그를 만들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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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이전에도 파워 블로그나 블로그로 돈 벌기 등에 관한 책들이 나온 것을 알았지만, 크게 관심을 갖지 않았다. 파워블로거가 너무 거창하고 높은 벽처럼 느껴지기도 했고, 지금 블로그 관리하는 것도 내게는 벅찬 일정이었기 때문이었는데, 파워블로그로 만들지는 못하더라도 이웃들과 좀더 소통하고, 블로그를 좀더 제대로 꾸미고 활용하는 법을 배워보고싶은 마음에 이 책을 드디어 펼쳐들게 되었다. 그리고, 인문서적치고 상당히 두꺼워서, (특히 컴퓨터 관련 책들을 좋아하지 않아서 ) 필요한 부분만 읽고 말겠거니 했는데, 즐겨 활동하는 블로그 이야기이다 보니 어느새 나도 모르게 이 두꺼운 책을 다 읽어버린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다.
하루에 1000명 넘게 들어와주는 방문수만도 황송할 지경인데,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거란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만드는 것일까? 예전에는 요리, 여행 등에 관심이 많아 주로 그런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었는데 요즘에는 책, 육아 등으로 관심이 확장되어 파워블로거인 분들을 제법 많이 알게 되었다. 물론 상대방은 나를 모르고, 나만 알고 있는 것 (연예인들이 나를 모르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인터넷의 생리를 이해하지 못했을때에는 카페나 상업 사이트가 아닌 개인 블로그에서 (물론 일반 개인 블로그가 아닌 파워 블로그) 다양한 공구와 제품 이벤트 등이 열리는게 정말 신기했었다. 아, 회사 직원분들과 특별히 인맥이 있으신건가? 했는데, 블로그 생활이 길어지다보니 이제는 대충 눈짐작으로 이해를 하게 되었다.
가끔 부족한 내게도 블로그 광고에 대한 제의가 들어온다. 파워블로그 수준의 그런 것들은 아니고, 블로그에 올리기 싫은 그런 광고가 대부분이라 정중히 사양하는 경우가 많았다. 딱 한번 좋아하는 출판사에서도 그런 제의가 들어왔었는데 바이럴 마케팅이라는 것을 잘 이해하지 못했고, 개인 블로그가 상업적으로 흘러가는게 싫어서 잠깐의 고민 끝에 고사했던 기억이 있다.
인터넷 검색을 하다보면 네이버, 다음 블로그 말고도 이글루, 티스토리 등의 블로그등에 들어가게 되기도 한다. 포털 블로그만 알았던 나는 왜 포털이 아닌 다른 블로그를 운영하는지 이해가 안되었는데 책에 아주 잘 설명이 되어 있었다. 전문적인 블로그 서비스만을 목적으로 하는 두 사이트는 함께 이야기한다는 장점때문에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했다. 혼자서 넋두리 하듯 글을 올리다 마는 경우도 많은 내 네이버 블로그를 되돌아보면, 전문 블로그들의 장점이 부럽기도 하였다.
블로그가 무엇인지 정의를 한 후에, 블로그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사진과 곁들여진 설명을 보면서 아주 잠깐 배웠던 속성 오피스 과정이 생각나기도했다. 책으로 배우는 재미없는 컴퓨터는 정말 딱 질색이었는데, 신기하게도 문서작업과 관련이 없더라도 인터넷으로 검색하고 뭔가를 쓰고 하는 것만은 배우지 않아도 재미가 있었다. 그래도 처음 입문하거나, 혹은 블로그 기능을 꼼꼼히 활용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위젯설치하기, 팀블로그 만들기 등이 소개되었고, 네이버 뿐 아니라 티스토리 블로그 개선 등도 소개가 되어 관심있는 사람들은 참고할만 하였다.
다양한 블로그 글쓰기. 나도 맨처음에 책 리뷰를 쓸 때 무척 갑갑했던 기억이 있다. 남들의 글을 먼저 벤치마킹하긴 했지만 어떻게 써야할지 몰라 (독후감만 연상이 될뿐) 문단 구분도 없이 하나의 서평을 그저 통째로 뭉뚱그려 올리기도 했다. 초창기에 아주 다행히도 지나가던 님의 지적이 있어서, 글을 보는 사람이 편하게 문단 구분을 해야함을 배웠다. 또 글씨체도 댓글만 잠시 달게 아니라 긴 글을 읽게 하고 싶으면 눈이 아플 그런 글씨체를 써선 안된다는 것까지 지적을 받았다. 지적 받을 당시에는 좀 어색했지만, 결과적으로는 나에게 이로운 충고였기에 달게 받아들이고 바로 수정했던 기억이 난다.
블로그 글쓰기는 여행, 음식, 제품 리뷰, 영화 리뷰 등 다양한 분야의 글쓰기를 소개해주었다. 원고지에 쓰는 글과 화면에서 보이는 글은 조금 느낌이 다르다. 사진도 적절히 들어가있어야 하고, 어떤 제품에 대한 리뷰를 하느냐에 따라 글을 쓰는 것도 달라진다. 요리와 여행 등에 관심이 많다보니, 블로그가 알아두어야 할 팁등이 더욱 와닿았다. 사진을 잘 못 찍어서 맛있는 음식도 빛의 각도를 조절을 못해서 맛없어 보이게 연출하거나, 흔들리게 만들어 식욕을 뚝 떨어뜨리는 사진을 곧잘 올리곤 했는데, 요리 사진은 되도록 밝은 곳에서, 그리고 푸른 빛보다는 노란 색 등이 강조되게 찍어야한다는 것도 새겨 듣기로 했다.
사진 뿐 아니라 요즘에는 동영상, 음악 파일 등으로 블로그를 꾸미기도하는데 동영상은 올릴때마다 항상 에러가 나서 사실 포기하고 있는 부분이었다. 여행 전문 블로그를 꾸미고 싶은 사람이라면 동영상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하니 관심있는 사람들은 동영상 업로드를 포기하지 말아야 할것이다.
블로그를 꾸미는 여러 방법을 배우고 나서는 파워블로그가 되기 위한 방법들이 나온다. 블로그를 알리기 위해 트랙백, sns 친구에게 포스팅 알리기, 다음뷰 등에 가입하기, 다음뷰 추천 버튼 만들기 등이 소개되어 있었다. 네이버에 공감이 있기는 한데 그 기능을 잘 이해하지 못했던 나로서는 참 무심하게 블로그를 관리해왔구나 싶었다. 이웃님들이 소중하게 달아주는 댓글에도 일일이 답글을 달기는 하지만, 먼저 가서 상호 교류적인 댓글을 달아드리지도 못했고, 댓글의 길이가 엄청나게 긴 정성어린 댓글이 달려도 (예전에는 그보다 긴 댓글을 달아주는걸 원칙으로 삼았지만 ) 요즘에는 너무 게을러져서, 얼굴에 철판을 깔고 나만 간소한 답글로 마무리하곤 했다. 부록에 나왔듯이 친절한 답글은 방문자들을 끌어모으는 중요한 요소이며 그 블로그를 찾오오고 싶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 359p
인기있는 블로그를 꾸리고 싶은 사람, 혹은 블로그 운영이 너무나 막연하게 느껴지는 사람, 파워블로그까지 아니더라도 블로그에 대해 조언을 얻기에 충분한 책이기에, 많은 사람들의 일독을 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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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서평이나 영화 리뷰를 쓰는 것이 아직 저에게는 어렵습니다. 적당히 내용을 공개하면서 책이나 영화 내용이 궁금하여 보고 싶게 만들어야 하기 때문이죠. 특히나 오늘 소개할 책과 같이 정보를 전달하는 컴퓨터 서적의 서평은 더욱 그렇습니다. 이런 점을 만족시킬지는 모르겠지만 조심스럽게 시작해 봅니다^^
블로그를 무작정 시작하자고 마음 먹고 블로그를 개설했는데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소소한 팁 같은 것들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문에 관련 서적을 하나 구입하기로 마음 먹게 되었답니다.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 블로그 만들기 VS 파워 블로그 비밀노트 : 1000명을 부르는 힘
구입을 결심한 후 일단 관련 분야 서적 중에 판매량 상위의 책들을 살펴보았습니다. 그 책들을 오프라인 서점에서 확인하니 2가지 책으로 후보가 좁혀졌습니다. '파워 블로그 비밀노트(길벗 출판)'와 '파워 블로그 만들기(한빛 미디어 출판)'가 그것입니다. 목차나 내용을 살펴보니 그리 큰 차이를 발견하지 못했답니다. 그러나 내용(페이지)과 판매량이 조금 더 많고 공개 강의 DVD가 있다는 점에 끌려 '파워 블로그 만들기'라는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Part 1. 블로그란 무엇인가?
이 책은 총 6 part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구입한 후에 떨리는 마음으로 '저자 서문' 부터 놓치지 않고 꼼꼼히 읽었답니다. 'Part 1. 블로그란 무엇인가'는 블로그의 의미와 용도, 유형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블로그가 갖는 특징을 7가지로 소개했는데 '상호 작용'에 가장 매력적이라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같은 주제에 대해 댓글로 소통하면 저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집니다. '누군가 내 글을 보고 있구나', '좀 더 책임감을 가지고 써야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된답니다.
여러 블로그의 유형도 소개되었는데 제 블로그는 '리뷰 블로거'와 '오피니언 블로그'의 성격을 모두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 의견을 블로그에 올리고 이 글에 대한 여론이 형성되는 일이 즐겁습니다. 책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블로그라 할지라도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만으로 세상을 향해 이야기 할 수 있는 창문이고, 때로는 어떤 사진에 문제 제기를 하여 여론을 형성한다'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포털 블로그와 전문 블로그에 대해서도 비교해 놓았답니다. 포털 블로그는 네이버, 다음, 싸이월드 블로그를 말하고 전문 블로그는 이글루스, 티스토리가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포털 블로그를 공중파 방송, 전문 블로그를 스마트 TV로 비교해 놓은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아직 블로그를 만들기 전이라면 이 부분을 잘 읽어 어디에 만들어야 할지를 잘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Part 2. 블로그를 만들어 보자.
Part 2에서는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의 개설 방법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참고로 이 책은 전체적으로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에 대해서 다루고 있기 때문에 다른 곳에 블로그를 개설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이 책이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답니다.
이 장에서 가장 관심이 간 부분은 팀블로그(티스토리) 개설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팀블로그는 티스토리에서 만들 수 있는데 여러명이 블로그 하나에 참여해서 공동으로 글을 쓰며 운영하는 블로그 방식입니다. 한번 해보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지금은 네이버 블로그 '쭈니러스의 옆집사람 이야기'를 키우는 데 집중하고 어느정도 자리가 잡혀진다면 팀블로그와 병행하며 영역을 확장해 보고 싶습니다.
Part 3. 다양한 블로그 글쓰기를 배워보자.
Part3는 Part5와 함께 가장 많은 페이지가 할당된 부분이랍니다. 저는 단순히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 뿐 아니라 글쓰기에도 관심이 있는 탓에 더 집중하여 읽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저자의 주장은 기본적으로 제가 알고 있던 방향과 일치했습니다. 더불어 초등학교 시절 일기가 많은 국민들을 글쓰기의 공포로 몰아넣은 원흉이라 말한 부분에 고개가 끄덕여 졌습니다. 일기에서 주로 사용했던 '나는 오늘...'로 시작하려는 틀에서 벗어나 일단 자신감을 찾고 한문장이라도 시작해 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저 또한 글을 꾸준히 쓰면서 '시작이 어렵지 한 번 시작하면 쉽다'는 것을 깨달았답니다.
그래도 글쓰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위해 친절히도 책에는 '만능 글쓰기' 비법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접촉(소재) -> 인지(반응) -> 판단(주관) -> 사례(비교) -> 결론(문제 해결)'의 순으로 적어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아래와 같다. - 오늘 학교에서 지원이와 대판 싸우고 말았다. (사건) - 시간이 지나고 나니까 녀석과 싸운 것이 후회가 들더가. (반응) - 물론 녀석이 깐죽대기도 했지만, 꼭 주먹을 날려야지만 해결될 문제도 아니었다. (판단) - 상수는 지원이와 종종 다투기도 하지만 늘 사이좋게 지내는 걸 보면, 상수에겐 뭔가 특별한 노하우가 있는 것 같다.(상수의 사례, 비교) - 내일 상수를 찾아가 얘길 해보고, 지원이와 화해할 구실을 알아보는 것이 좋겠다.(결론, 문제 해결)
이밖에 유형별 글쓰기 방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에세이, 여행기, 사용 후기, 요리 레시피, 영화/드라마 리뷰, 미디어(기사,제보) 글쓰기에 대해 무려 70 페이지를 할애하였다. 자신이 주로 쓰는 글쓰기 유형을 확인하고 해당되는 내용은 정독, 나머지는 훓어 읽기를 하면 좋을 것 같다.
Part 4.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만들어 보자.
Part 4는 사진, 음악, 동영상을 활용하여 블로그에 어떻게 배치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장을 통해 '포토 스케이프'라는 사진 편집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앞으로 자주 쓰게 될 것 같다.
Part 5. 파워 블로거가 되어 보자.
Part 5는 블로그를 더욱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파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블로그를 통해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소개되었다. 나의 블로그를 여러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사이트를 알 수 있어서 유용했던 것 같다. 이 파트를 읽고 가입한 사이트만 5개가 넘는다^^
블로그로 돈벌기에 대한 부분은 읽으면서 아쉬움이 좀 남았다. 포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내가 사용하지 못하는 것들이 많았기 때문이다. 역시 이런 점에서는 티스토리 같은 전문 블로그가 좋을 것 같다. 대신 바이럴 마케팅 관련 사이트를 알 수 있는 점은 좋았다. 바이럴 마케팅은 특정 제품을 무상 혹은 대여하는 조건으로 블로거에게 전달한 뒤 이 제품을 블로그에 소개하는 형태의 마케팅이다. 역시 몇개의 사이트에 새로 가입했는데 마음에 드는 대상 제품이 나오면 신청을 해봐야 겠다^^ 일정액의 원고료를 받는 경우도 있다니 벌써부터 기대가 잔뜩 된다.
Part 6. 부록
Part 6는 부록으로 방문자 댓글에 대응하는 방법, 저작권 이해하기, 기업 블로그 사례, 파워블로그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특히 방문자 댓글에 대응하는 방법에 대한 Tip을 보며 블로그 운영 노하우를 배울 수 있었다. 마침 내가 발행한 포스트에도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어려운 댓글들이 여러 있었던 터라 바로 실행에 옮길 수 있었다.
파워 블로그 이야기에서는 파워 블로그들의 블로그 운영 노하우를 간접적으로 들을 수 있었다. 그들은 정성스러운 글을 꾸준히 포스팅하고 블로그에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리는 것을 즐길 수 있어야 좋은 블로그를 만들 수 있다고 조언하고 있다.
공개 강의 DVD
마지막으로 공개 강의가 들어있는 DVD에 대한 내용이다. DVD는 총 5강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블로그 글쓰기 특강, 블로그 마케팅, 파워 블로그 입문 특강, 1인 미디어란 무엇인가, 1인 미디어 운영의 실전 노하우. 이렇게 5개인데 각 강의당 평균 2시간 가까운 재생 시간이다. 때문에 책과 함께 제공되는 CD라고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이다. 아직 5개 모두 보지는 못하였지만 블로그 마케팅과 파워 블로그 입문 특강 부분은 유익했다. 보면서 적어야 할 부분도 있어서 가급적이면 노트와 펜을 준비하고 보길 바란다.
이상으로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 블로그 만들기' 책에 대한 서평이었다. 이 책을 읽으며 안타까웠던 부분은 전체의 60-70%만 도움이 되었다는 점이다. 그 이유로는 첫째, 많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즉 '블로그 만드는 법' 부터 '활용하기'까지가 한 권의 책에 담겨져 있다. 나와 같이 블로그를 이미 만든 상태에서 이 책을 구입한다면 '블로그 만드는 법' 부분은 필요없는 부분이 되고 말 것이다. 물론 이 점은 블로그 관련 다른 서적도 마찬가지이다. 둘째,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 모두를 다루고 있다. 이 두 블로그를 모두 운영하고 있는 독자에게는 좋겠지만 아니라면 절반은 버리는 셈이 된다. '블로그 마케팅 : 상위 노출 전략! 파워 블로거의 돈 버는 실전(성안당 출판)'이란 책은 네이버 블로그에 특화되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블로그 마케팅 측면에만 초점이 맞춰져서 적혀 있어 일반적인 블로그 관련 서적과 내용이 조금 다르다.
그러나 정보를 알려주는 다른 책들을 떠올려 봤을 때, 100% 내가 원하는 정보만 담겨있는 책은 거의 없을 것이다. 이런 점에서 생각해 보면 이 책은 잘 만들어진 책이란 생각이 든다. 전면 컬러 인쇄와 적절하게 사진도 배치되어 있어 읽기에도 부담이 없다. 이 책은 블로그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인 사람들과 블로그를 보다 의욕을 가지고 전문적으로 접근해 보고 싶은 사람들 모두를 만족 시켜 줄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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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평(★★★★) 책이 두꺼웠다. 많은 내용이 자세히 나와있을 것 같아 선정. 파워블로거 5인이 참여하여 만들어서 믿을만한 책이라고 생각해서 읽게 되었다.
- 총평(★★★★☆) 먼저 블로그 만드는 법이 간단히 나온 책을 읽은 후에 이 책을 읽었다. 단순히 블로그 만드는 법을 자세히 알아보고 블로그를 시작해야지 하는 생각에 읽는 책인데, 단순히 블로그를 만드는 것을 넘어서 내가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블로그를 만들었는지. 또, 어떻게 운영해야 하는지. 어디에 어떠한 블로그가 있는지 등 정말 많은 내용이 나와있었다. 게다가 좋았던 점은 단순히 돈이 목적이 아닌 나의 기록창고로써 보여주기 위함이 아닌 나를 위한 콘텐츠 들을 담았다는 것이었다. 게다가 파워블로거 5인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있어 더 현실성 있으며 내가 블로그를 할 때 어떠한 방향으로 맞춰서 나가야 할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그리고 저작권 같은 내용도 나와서 나중에 방대한 자료가 쌓였을 때가서 걱정하지 않도록 미리 읽어보는 것이 좋겠다. 다른 책과 다른 점은 글쓰기 비법 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글을 어떻게 써야하는지도 서술해 놓아서 글을 써음 써보거나 서툰 사람들이 참조하면 좋을 것 같다.
참고로 블로그로 돈 버는 방법도 포스팅이 되어있는데 처음부터 블로그로 수익을 낼 생각을하면 내 생각엔 블로그가 한 달도 못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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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명의 파워 블로거의 생생한 블로그 활용법과 함께 다양한 정보가 넘쳐 난다.
컴퓨터 활용의 단계를 어느 정도 꿰차고 있다면 이제는 하나의 블로그 정도는 운영 해 보자.
한 해 전만 해도 컴터를 쓰는 용도는 오직 아이들 숙제를 위한 검색과
"오늘은 뭘 해 먹나? "하는 주부발상적인 필요에 의해서만 사용되었었다.
그러던 차에 우연히 블로그를 만드는 날이 오고야 말았다.
"블로그가 뭐데요?"하고 물을 정도로 깜깜인 내가 블로그를 통해 컴터조작법을 조금씩 익혀 나가고 있다.
타이핑부터 시작해서 사진 올리기, 글 달기 등등...
가끔은 땟깔 좋은 치장도 해 보고 여기저기 클릭해 가면서 호기심도 충족 시켜 본다.
클릭 한방에 오만 요사스런 화면이 유혹하기도 하고 다양한 정보가 홍수처럼 밀려들기도 하는 컴터 앞에서
나만을 위한 공간이 있다는 것이 무척이나 신기하기도 했다.
블로그란 원래 개인의 만족을 위해서 시작되었지만 결국은 보여주기 위한 1인 미디어의 역할을 한다고 한다.
아직까지 나에겐 보여주기 단계까지는 용기가 나지 않고 있다.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과 전문지식의 부족함 때문이리라.
우선은 컴터 조작 능력도 미숙하고 용어는 더더욱 모른다.
그저 여기저기 부딪혀 보고 실수를 연발하다 깨닫게 되는 것이 고작이다.
그러던 차 <파워블로그만들기>란 제목이 눈에 쏙 들어왔다.
언젠가 본 듯했다. "블로그를 파서 먹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문구를...
'과연 블로그가 돈이 될까?' 하고 의구심도 가져보기도 했다.
의문의 해답이 이 책에 다 나와 있다.
궁금하신분은 꼭 읽어보시라.
파워블로그가 괜히 파워블로그가 된 것이 아니다.
영업에는 마케팅을 하기 위한 전략이 있듯이 파워블로그가 되기 위한 비결은 따로 있었다.
개인적으로 신상정보를 누출하지 않기 위해서 다분히 절제중이다.
그러다 보면 지극히 제한적 공간에서만 활동 하게 되는 나와는 반대로
파워블로거들은 보다 더 많은 독자층을 찾아 여러 인터넷사에 글을 게시하고 있었다.
역시 노하우는 어디에든 있게 마련인가보다.
옛말에 고기를 잡으려면 어부에게 가서 배우고 바느질을 배우려면 침모에게 가서 배우라는 말이 있다.
파워블로그가 되고싶다면 이 책 속의 파워블로거들이 하는 이야기들을 꼭 만나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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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시작한지 몇 년이 지났는지 정확히 계산해 본 적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조금 더 책에 관심을 가지 블로그를 시작한 것은 이제 1년 정도가 되는 것 같습니다. 책을 읽고 서평을 시작하면서 블로그에 조금 더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글을 올리게 되었던 것이 생각해보면 그다지 오래되지 않았다는 것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됩니다.
<파워 블로그 만들기>를 만나면서 블로그를 하는 블로거로서 너무나 부족하고 너무나 모르고 그냥 덤벼들었던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그렇기 때문에 지금까지 내가 이 자리에서 블로그를 하고 있고 계속 할 수 있는 원동력이기도 하지만 말입니다.
이 책은 파워 블로거 5인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아놓은 지침서이자 참고서의 역활을 충분히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와같이 아무 계획없이 블로그를 시작한 이들에게나 아니면 이미 많은 준비를 하고 시작한 블로거들에게 자신만의 특징을 살릴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은 블로그를 처음 만나는 사람이나 이미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 모두에게 훌륭한 블로그를 만들고 운영하는 방법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이제 막 시작하는 분들을 위하여 블로그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떻게 만드는지에 대해서 부터 이 책은 진행하고 있습니다.
포털블로그를 사용할 것인지 아니면 메타블로그로 시작할 것인지 그 선택에 있어도 자신이 어디에 주안점을 두고 있는가에 대해서도 묻고 생각해 보게 만듭니다. 또한, 블로그에서 글쓰는 방법과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는 방법에 있어서는 창의적인 마인드를 요구하기도 합니다.
다섯 번째 파트로까지 진행하다보면 이제 블로거에서 파워블로거로 진입하는 방법의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노하우와 경험에 대한 이야기만을 듣는것 만으로도 큰 힘이 되겠지만 이를 활용하는 것에는 이미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도 매우 쉽게 접근할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창의적인 마인드가 부족하다면 이미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도 쉽게 접근하기는 어렵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블로그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블로그가 웹에서 나를 표현하는 하나의 수단으로만 생각했었는데 조금씩 시간이 지나면서 별도의 수익도 가능하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고 그 방법도 다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도 역시 파워블로거들이 소개하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물론 그 방법을 이용한다고 해도 내가 파워블로거의 위치가 되기 전까지는 그들의 영역까지 접근은 결코 만만하거나 쉽지 않다는 것은 알아야 할 것 같습니다.
끝으로 부록에는 지금까지 설명한 그 어떤 글보다도 더 소중한 내용이 담겨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댓글에 대응하는 방법과 저작권에 대한 이해 그리고 기업블로그와 파워블로거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댓글 대응 방법과 저작권에 대한 내용은 블로거라면 꼭 읽어보거 담아야 할 내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댓글과 저작권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소통을 이끌어 내기 위한 댓글과 창작에 대한 소유의 저작권에 대해 나의 역활에 대해서도 그리고 나의 블로그가 추후에 동일한 상황을 격지 말라는 법은 없기에 더 공감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습니다.
책장을 덮으니 뒷표지에 '이 책을 읽어야 하는 독자'에 대해 다섯가지로 나열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내게 이써 첫 번째는 지난 것 같고, 두 번째는 프로의식(?)이 없어서 아직은 그냥 넘어가고, 세 번째와 네 번째 방법도 어렵게 생각하지 않다고 느낍니다. 그리고 다섯 번째 소통과 돈을 버는 위치에서는 멀어도 아직 한참 멀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차근 차근 소통을 하다보면 모든 것은 열리게 되어있다고 믿기에 좀 더 기다리며 노력해 보렵니다. 물론 노력 이상의 그 무엇이 있다고 이 책에서 알려주고 있지만 그래도 나만의 고집으로 지켜보도록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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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파워블로그이고 싶다. 욕심이라면 욕심일터이지만 기왕이면 많은 사람들이 내 블로그의 글로 인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싶은것이다. 묵직한 무게와 두툼함을 자랑하는 책이 오늘 내 책장에 들어왔다. 나도 파워블로그이고 싶은 욕심이 이 책을 내게로 끌어들였다.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블로그 만들기] 흠! 제목처럼만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참! 제목 한번 잘 지어놨네. 내 블로그는 리뷰를 주로 올리는 블로그로 3년간 집중관리해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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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 Web과 Log가 결합되어 생겨난 새로운 합성어. '웹에 쓰는 일기장'이라는 개념에서 시작되었지만, 최근에는 뉴스, 칼럼, 비평, 논평, 리뷰 등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이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스스로가 가진 느낌이나 품어오던 생각, 알리고 싶은 견해나 주장 등 자신의 관심사에 따라 자유롭게 글을 포스팅하고, 다른 사람도 보고, 읽고 댓글과 트랙백을 이용해 의견을 교환할 수 있도록 웹상에 개방된 소셜미디어 서비스다.
1. 일상을 기록하는 용도로 사용한다 2. 자신의 의견을 알리고 여론을 형성한다. 3. 정보와 지식을 공유한다. 4. 개인 브랜드를 구축하는 도구로 사용된다. 5. 경제활동의 도구로 사용한다. 6. 광고&홍보 용도로 사용한다.
불로그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려면 메인이 되는 주제를 먼저 정해야 한다.
▶ 블로그 종류 1. 스토리 2. 사진 3. 연구 4. 리뷰 5. 미디어 6. 칼럼
▶ 후 기 블로그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읽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 위주로 설명이 되어있으며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지 않았던 분들도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게 1. 블로그 만들기 부터 2. 본인이 쓰고자하는 각 분야별로 글쓰기 방법. 3. 파워블로그가 되기위한 길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4. 블로그로 수익창출 방법과 5. 글 쓸때 가장 고민이었던 저작권에 대한 설명까지.
이 한권만 봐도 블로그 운영에 문제없게 되어있으며 궁금했던 것에 대한 상세한 설명이 나와 있었습니다.
다양한 이미지를 첨부해 이해하기 쉽고 가독성 또한 좋았습니다.
저처럼 처음 블로그 시작하시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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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표 블로그 운영자들이 모여 만든 책으로 처음엔 사실 크게 기대하지 않고 책장을 펼쳤다. 우와~~ 생각보다 책장을 쉽게 잘 넘길 수 있었고 내용도 알차서 정말 나처럼 초보 블로그 운영자가 본다면 많은 도움이 되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주 쉽고 간단하지만 생각처럼 실천에 옮기기 어려운 파워블로그 운영을 위한 다섯가지 원칙을 공유하면, 1. 블로그를 시작했다면 꾸준하게 포스팅한다. 2. 하나를 작성하더라도 자신의 것으로 정성스럽게 작성한다. 3. 한 가지 주제를 파고들면 자연스럽게 파워블로그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다. 4. 댓글, 트랙백, 링크 등과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블로고스피어에서 소통이 일어나고 있다. 이 소통에 참여한다면 진짜 블로그의 즐거움을 이해할 수 있다. 5. 블로그에 글 쓰고 사진을 올리는 것은 무엇보다 자신이 즐거워야 할 수 있는 일이다. 즉, 즐기는 사람이 좋은 블로그를 만들 수 있다. 모두가 원하는 파워블로그가 되기 위해 함께 실천해서 꼭! 목표를 달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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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9.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 블로그 만들기
제가 운영하는 블로그(sao13.naver.me)의 방문자가... 오늘(2012년 5월 1일 12시) 보니 410,239분이군요 ^^; 2007년부터 시작하여 많은 분들이 방문한 듯 합니다. 방문하신 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많은 방문자들 덕분에 꾸준하게 블로그를 운영할 수 있는 듯 싶습니다.
이렇게 제 블로그 방문자를 살펴보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닙니다. 오늘 살펴본 책 제목 100만 방문자와 소통하는 파워 블로그 만들기. 덕분이죠 ^^; 100만이라는 엄청난 숫자엔 미치진 못하지만 꾸준한 활동을 하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 블로그에 더 많은 방문자들이 와서 둘러보고 인사글이나 덧글들을 올려주고 가시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파워 블로그까진 욕심이 없긴 합니다. 제가 주로 블로그를 활용하는 용도가 대부분 도서 리뷰나 제가 작업한 파워포인트 작업자료의 포트폴리오를 올리는 용도라는 점에서, 파워블로거가 되긴 힘든 부분이 있다는 점 때문이죠... 다양한 파워포인트나 한글, 포토샵등의 활용법을 꾸준히 올린다면 좀 더 가능성이 있을 듯 싶긴 하지만, 게으름이 큰 문제가 되는 듯 싶네요 ^^;
그럼 이 책의 내용을 간략히 살펴 보겠습니다. 이 책은 6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첫 장은 블로거가 무엇인가? 라는 주제의 글로 블로그라는 매체가 무엇인가를 알려주고, 블로그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가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3번째 항목에선 주제에 따라 달라지는 블로그의 유형을 소개하는 데.. ㅋㅋㅋㅋㅋ 저는 이 책의 소개하고 있는 블로그의 유형에 속하지 않습니다. 3번과 4번에 약간 속하긴 하지만 완전히 속할 듯 싶진 않네요 ㅎㅎ
2번째 장은 블로그 만들기입니다. 대표적인 설치형 블로그인 티스토리 블로그 만들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에궁.. 설치형 블로그는 어려워서 ㅠ_ㅠ 마지막 항목에선 블로그를 옮기는 법을 소개하고 있군요. 참고할까 합니다.
3번째 장은 다양한 블로그 글쓰기입니다. 멋진 블로그 글쓰기 방법을 소개합니다. 글쓰기 요령과 유형별로 (에세이, 여행기, 사용후기, 레시피, 리뷰, 미디어) 글쓰는 방법을 설명하는 게... 멋진 글쓰기에 유용할 듯 한 느낌이군요 ^-^ 마지막 항목은 이런 글쓰기에 있어 도움을 줄 수 있는 블로그 도구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4번째 장은 완성도 높은 콘텐츠를 만들어보자. 장입니다. 어떻게 방문자들이 보다 관심을 가질만한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가를 알려주고 있군요.
5장은 파워블로그가 되기 위해 필요한 일들을 소개합니다. .... 많이 봤던 내용인 듯 싶지만, 유용한 내용들입니다.
6장은 부록입니다. 부록. 쓸만해 보입니다. ^^; 방문자들의 댓글에 대응하는 방법, 저작권의 개념, 기업 블로그 사례, 파워블로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들에 대처하는 것과 다양한 정보를 참조하는 것에 유용하리라 생각됩니다.
이 책이 필요한 분은, 이왕 블로그 만드는 거 인기있고 멋진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 블로그. 만들 긴 했는데... 방문도 별 없고... 이제 지친다.. 어떻게 좀 쓸만하게 바꿀 수 없을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 사람들이 꽤 많이 방문하기도 하고... 인기도 있는 거 같고... 나도 파워블로그 ㄱㄱ~! 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
등인 듯 싶습니다. 멋진 블로그 운영하길 원하시는 분이시라면 한번 읽고 참고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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