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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teps 900 청해를 풀고, 이 책을 풀게 되었는데, 난이도는 비슷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공식기출문제보다 난이도가 높고, 식상한 표현이 아닌 조금 덜 익숙한 표현들을 공부한 다음에 두 번의 테스트를 직접 풀어보니까 배운 표현들이 기억에 더욱 잘 남습니다.
파트 1, 2, 3에서 나올 수 있는 숙어 표현들을 공부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고, 파트 4도 여러가지 분야에 대한 듣기를 하면서 어휘 지식이 많이 늘게 된 것 같습니다.
뒤에 정리된 어휘도 매우 유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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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텝스 상위 1%를 위한 고난도 청해 종합서『HOW TO TEPS EXPRT LISTENING(하우 투 텝스 엑스퍼트 청해)』. 이 책은 TEPS 900점 이상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고난도 문제 위주로 구성하였다. TEPS 청해 영역에서 출제되는 항목을 포함시켰을 뿐 아니라 고득점을 위해 심화 학습이 필요한 항목은 세분화하여 고득점 취득의 실현 가능성을 높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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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껏 청해책은 왜 사지? 라는 생각을 각종 시험을 칠때마다 생각했는데, 텝스는 정말 필수인것 같다 ㅠ
그런데 이런 저런 책을봐도 만족도는 아주 떨어지는데 이유는 난이도가 실제 텝스에 맞지 않거나
풍부하지 않은 표현들.
이름그대로 고난도 문제다. 억지같다면 억지같을 수 있는 문제지만 덕분에 더 생각할 수 있다.
최고는 역시 일상에 쓰이는 진짜 영어들이 풍부하게 실려있다. 텝스 시험은 이런게 평가되서 좋은것 같다. (점수는 잘 안나오지만 ㅠ)
아 대학원가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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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만 하다가 텝스를 처음 접하고 나니 장난이 아니다 싶더군요....특히 리스닝 파트IV가 최고였습니다ㅜㅜ
시간이 얼마 없어 제대로 된 교재를 골라 파고 들어야겠다 싶어 알아보던 중 소개받은 책인데 문제의 질이나 상세한 해설 등 확실히 차별화시킨 것 같습니다. 다른 교재들에 비해 난이도가 꽤 있는 편이라 이 교재로만 제대로 공부하면 청해는 어떤 문제가 나와도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실제 문제보다 조금 높은 난이도로 공부해야 고사장에서 실력발휘가 가능하다고 하니 열심히 해볼랍니다. 청해파트는 이 책 한권이면 충분할 것 같네요! 텝스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건투를 빕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