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만화책 진짜 재밌어요! 전쟁 장면이 엄청 신나고, 주인공이 힘든 일도 이겨내면서 점점 강해지는 모습이 멋져요. 친구들이랑 힘을 합쳐 싸우는 장면도 감동적이고, 그림이 너무 생생해서 마치 눈앞에서 전투가 펼쳐지는 것 같아요. 읽다 보면 계속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져서 손에서 놓기 힘들어요. 액션도 많고 스토리도 재미있어서 완전 추천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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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재미있는 만화책 킹덤 킹덤 21권의 내용입니다 젊은장수, 늙은장수(노장) 할것없이 너도나도 솟구치는 패기들 몽념과 왕분의 공동작전으로 염파 사천왕 윤호를 신은 몰아붙이게 되고 진나라 육대장군과 맞섰던 살아있는 전설 염파가 스스로 모습을 드러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인생 최고의 만화 킹덤 애니도 재미있고 만화도 재미있으니 뭘 보든 상관없지만 이왕이면 둘다 보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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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일본 만화계를 뒤흔든 귀멸의 칼날을 비롯하여 최근 새로 연재되는 만화들이 속속 인기와 눈길을 끌고 있다. 주술회전과 체인소맨이나 리쿠도, 스파이패밀리, 켄간 아슈라등 최근 인기 있는 만화들이 만화시장을 주름잡고 있을때 아직까지 오랜시간 동안 인기와 명맥을 유지하며 눈길을 끌고 있는 킹덤이 꾸준하게 자리를 지켜주고 있다. 이야기가 진행되기 위해선 상당한 시간과 기다림을 필요로 하지만 그만큼 킹덤의 재미와 그 만화만이 가지고 있는 파워는 충분히 느낄수 있으리라 본다. 일반적인 소년만화를 벗어나 대서사적인 웅장함과 비장함 그리고 재미를 찾는다면 주저없이 킹덤을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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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 몽념, 왕분과의 공동 작전으로 염파 사천왕 윤호를 몰아붙인다.
진나라 육대장군과 맞선 살아있는 전설 염파는 스스로 최전방에 모습을 드러낸다.
218화~228화 벽대(壁隊)-뛰어넘다-벽, 갈팡질팡하다-뒤의 뒤-장수의 그릇-결여-최후의 아침-윤동(輪動) -조롱-오랜 세월 동안의 생각-가다듬을 시간
이 시기의 전장이 어떤 모습일까? 상상해보곤 한다.
나의 빈약한 상상력을 훨씬 뛰어넘는 이 작품을 보면서 작가의 능력을 깨닫게 된다.
만화의 매력은 시각적 표현에 있다. 오늘도 그 매력에 빠져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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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은 내 인생만화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보던 만화책을 다 보고 호기심의 공백 상태에서 우연히 발견하게 된 것이 바로 이 킹덤이다. 동양만화지만 서양식의 제목을 갖고 있는 이 만화는 굉장히 독특했다. 아는 학생에게 물어보니 보다가 그림체가 맘에 들지 않아 중도포기했다는 후일담을 들려줬지만.... 나는 결코 이 만화를 포기할 수 없었다. 나는 킹덤에 아직까지 만족하고 있다. 물론, 클리셰 같은 부분도 있지만 뭐랄까.... 사나이를 감동시키는 맛이 있다. 박력 있는 염파 장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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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나라 외의 등장인물 중에 가장 매력적인 캐릭터는 조나라의 이목과 표지의 주인공인 염파가 아닐까한다. (물론 이 시점에서 염파는 조나라의 소속이긴 하지만, 소속이 몇 번 바뀌는 관계로 조나라라고 하긴 조금 애매하다.) 일찍히 진의 육대장군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캐릭터라는 점에서 적이지만 주인공인 신이 걸어갈 대장군의 길 위에서 왕기와는 다른 방식으로 대장군의 길을 보여주는 역활을 한다. 지략과 무력이 충돌하는 전장에서 피어나는 전장의 우정은 적과 아군을 무관하게 빠져들어 그 속에 있는 남자들의 이야기 속에 빠져들어 이야기를 보게 만든다. 점점 진행되는 이야기 속에서 긴장을 놓치지 않게 만들어주는 작가님의 다음 이야기도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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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나와의 전쟁이 한창이며 여러권을 걸쳐 진행이 되는 만큼 지루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꼭 보고가야 할 장수별로 전투를 보다보니 시간가는 줄 계속해서 전쟁이 권을 넘어가는 줄도 모르고 있다. 왕기라는 육장군은 보았으나 나머지 육장군에 대해서도 궁금한 점이 많았는데, 다음 세대의 특출난 장군들과 육대장군들의 비교가 나오며 짐작은 할 수 있게 해준다. 신의 대장군까지의 길을 막아선 크나큰 장애물은 윤호..단순히 요인암살 전문이 아닌 실력이 뒷받침된 이 천재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마침내 재회가 가까워진 염파와 몽오..각자의 스타일대로 병사들을 지휘하는 모습에서 이 작품이 인물들을 얼마나 섬세하게 잘 그려내고 있는지 세삼 감탄하게 된다. 권을 거듭할수록 진법과 주변 자연환경을 활용한 축성, 포진 등 옛날 전투만의 매력을 진하게 느끼게 해준다. 다음권에서 윤호와 신의 운명이 판가름날 것 같아 빨리 진도나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정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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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는 데즈카 오사무 문화상 대상을 수상하였다. 1차 투표에서는 7위였지만 최종투표에서 1위를 차지했다. 단행본 판매부수가 2500만 부를 돌파했다고 한다. 10주년 기념으로 실사영상이 만들어졌다.(이신역으로 국내로 치면 이종석 박보검급의 배우로 야마자키 켄토가 분했다) 예능(아메토크) 한번 타더니만 풀려있던 재고가 싹 다 팔리면서 판매량이 폭주하더니 그 이후로도 무섭게 팔려나가는 중. 현재 일본에서 연재되는 만화 중 가장 어시스턴트를 많이 썼던 기록 또한 가지고 있다. 함곡관 전투등을 연재할때도 주간연재를 했으니. 2017년 단행본 판매량 순위에서 3위를 차지했다. 2018년 50권 기념으로 실사영화화가 결정되었다. 각본에 원작자가 참여한다고 하며, 주인공 신 역에 10주년 실사영상에서 같은 역을 맡았던 야마자키 켄토가 캐스팅되었다. 2018년 상반기 단행본 판매부수 3500만부를 돌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