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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를 다스리는 시각의 차이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화를 다스리는 시각의 차이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내용보기
울 앵두가 정말 열심히 들여다 보는 책은 ... 엄마가 봐도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참 멋진 책이었답니다.   제목부터 특이하고, 확~ 이목을 끄는 책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책을 다 읽고나니, 여기에서 별나다라는 의미는 정말 좋고 편안한 말이여서 닮고 싶어지네요.       그림도 굉장히 독특하죠. 집이 요상하게 생기고, 꼭대기에 있는 바
"화를 다스리는 시각의 차이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내용보기

 

 

울 앵두가 정말 열심히 들여다 보는 책은 ...

엄마가 봐도 많은 것을 생각하고 느낄 수 있는 참 멋진 책이었답니다.

 

제목부터 특이하고, 확~ 이목을 끄는 책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책을 다 읽고나니, 여기에서 별나다라는 의미는

정말 좋고 편안한 말이여서 닮고 싶어지네요.

 

 

 

그림도 굉장히 독특하죠.

집이 요상하게 생기고, 꼭대기에 있는 바람개비의 모습은

무언가를 상징이라도 하는 듯 힘차게 바람을 맞으며 돌아가네요.  

 

 

아빠의 독특한 취미인 집짓기.

그리고 해맑은 모습의 우리 주인공 준이.

 

반쪽 자리 집이라는 희안한 구조가

왜? 무엇때문에? 등등 궁금증을 유발하지만,

그 해답은 마지막쯤 가서야 온전히 알 수 있게 됩니다.

 

 

반쪽 짜리 집구조로 인해서 발생되는 사건과 사고들~

그렇지만 그다지 위험하진 않고,

아이들은 오히려 그런 준이의 집이 좋기만 합니다.

 

 

아빠의 노력으로 이루어지는 우리집

생애 첫 장만을 위해 열심히 가꿔가는 준이 아빠.

 

세상 여느 가장의 모습과 별로 다를께 없지만,

느긋함과 여유로움

그리고 다소 유별난 행동은

모든 것을 너그러히 감싸며  이웃들을 평온하고 부드럽게 대해줍니다.  

 

 

가끔은 우리가 서로 다르기에 이해해야하는 부분도

우리는 나와 다르면 틀리다는 식으로 치부해서

배척하는 경향이 다분이 많지요.

 

그런점을 준이 아빠를 통해 많이 느끼고 배울 수 있어

참 멋지고 많은 분들이 읽는다면

이 세상이 참 평화롭고 공존하기에 더없이 좋을 거 같단 생각을 했어요.

 

 

준이 아빠는 화를 내지 않아요.

정말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몇번을 참을 인자를 새기고 있는데...

너무나 대단하다고 느꼈답니다.

 

화 내는 대신 자신만의 방법으로 그 마음을

달래고 잘 이끌며 승화하는 방법에

저 자신을 반성하는 시간도 가져봅니다.  

 

 

 

< 독서중인 앵두 >

 

 

굉장히 짧막하고 간결하지만,

그 내용만큼은 정말 수준높고 우리가 꼭 지녀야할 덕목을

쉽게 느낄 수 있도록 표현해서 아이와 엄마에게 참 많은 도움을 주네요.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울 앵두가 화를 잘 다스릴 줄 아는 아이로 커나가길 바라며,

많은 것을 자신의 힘으로 잘 수용하고,

마음을 편하게 할 수 있는 멋진 사람으로 자라길 맘 깊이 응원합니다.

 

앵두 화이팅!^&^

d*******m 2011.05.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를 효과적으로 다스리는 법 저도 배워야겠어요
"화를 효과적으로 다스리는 법 저도 배워야겠어요" 내용보기
제목부터 특이하죠?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주인공 준이는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집은 왜 다른 친구네처럼 완성된 집이 아닌 반쪽 짜리 집에 살고 있을까~~~ 그리고 아빠는 왜 매일 조금씩 집을 짓는 걸까~~   읽는 이도 궁금하게 만듭니다. 왜~~ 준이는 반쪽 짜리 집에 살게 된건지,   또한 월급을 타면 다른 집과는 다르게 필요한 곳을 빼고는 모두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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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특이하죠?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주인공 준이는 이상하게 생각합니다.

 

우리 집은 왜 다른 친구네처럼 완성된 집이 아닌

반쪽 짜리 집에 살고 있을까~~~

그리고 아빠는 왜 매일 조금씩 집을 짓는 걸까~~


 

읽는 이도 궁금하게 만듭니다.

왜~~ 준이는 반쪽 짜리 집에 살게 된건지,

 

또한 월급을 타면 다른 집과는 다르게

필요한 곳을 빼고는 모두 집을 짓는데 쏟아붓는 아빠의 이상한 태도...





요 책은 제일 먼저 아빠와 함께 읽었답니다.

저보다도 아빠와 먼저 읽으면 더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준이는 아빠가 참으로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빠는 다른 어른과는 많이 다릅니다.

아빠는 창피하지도 않은지 아무 때나 큰 소리로 노래를 부릅니다.

집에 손님을 초대해서는 아주 이상한 음식을 만들어 내놓습니다.

그리고 아빠는 절대로 화를 내지 않습니다.

 

 

이 대목을 읽고 조금 반성이 느껴지더라구요~

절대로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는 아빠..

 

읽어주는 해림파파도, 옆에 있던 저 역시

아이에게 부끄럽더라구요!~~~

 

그럼 준이 아빠는 어떻게 화를 내지 않는지..

그럼, 성격이 차분해서 내성적이라서 원래 화가 안나는 사람일까요?^^

 

준이 아빠는 나름의 방법을 모색해서 현명하게 화를 다스리고 있었더라구요!!

바로 집을 짓는 것이랍니다~~~

 

 

 

 

책을 읽고 나서 저와 해림파파 많이 반성했답니다.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도록 서로 많이 노력하기로 다짐했답니다.

더불어 어떻게 하면 화를 다스릴 수 있을지, 서로 이야기 해보았어요~

 

그 얘기를 듣고 있던 해림이가 그러더라구요!

자기는 그림을 그릴 꺼라고^0^

 

해림마미도 어떤 방법으로 화를 다스릴지, 모색해봐야겠어요 ^^

0******e 2011.05.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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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를 갖고 ,한 박자 느리게 살아봐요.
"마음의 여유를 갖고 ,한 박자 느리게 살아봐요." 내용보기
살아가는데 필요한 집과 음식은 클수록,넉넉할수록 좋기만 한걸까요? 작고 초라한 집에 산다고, 창고에 음식에 꽉 채워져 있지 않다고 불행할까요? 어른들은 말하죠. 겉 모습을 보고 상대를 평가하면 안된다고. 무덤덤한듯 내색 않지만 누구는 어디에서 어떤 집에 산다더라~~ 하며 끊임없이 비교하고시기하다 좌절까지 맛보려 애쓰며 사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여기 이상한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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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데 필요한 집과 음식은 클수록,넉넉할수록 좋기만 한걸까요?

작고 초라한 집에 산다고, 창고에 음식에 꽉 채워져 있지 않다고 불행할까요?

어른들은 말하죠. 겉 모습을 보고 상대를 평가하면 안된다고.

무덤덤한듯 내색 않지만 누구는 어디에서 어떤 집에 산다더라~~ 하며

끊임없이 비교하고시기하다 좌절까지 맛보려 애쓰며 사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여기 이상한 아빠가 계시네요.월급 받아서 먹을거 사고 병원 갈 돈 조금 빼놓고는

집짓는데 돈을 모두 써버린다니...얼마나 멋진 집을 짓길래 그러냐구요? 오~! no입니다.

 

반쯤 지어진 괴상한 집이지만 언젠가 지어지겠지하는 마음으로 서두르지 않는

아빠를 사람들은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아빠는 절대 화를 내지 않는다네요.그래서 별난 아빠인가봅니다.

사람들이 아빠를 무시해도 휘파람까지 불며 차 심부름을 하는데요,
전 이 아빠가 성인 아니면 바보라도 되는줄 알았네요.

 

"준아, 너도 가끔 친구들이 이상하다고 느낄때가 있지?"

"그건 네가 친구들하고 다르기 때문이야"

 


아빠도 화가 날때가 있겠지요.그럼 아빠는 화가 났을때 뭘할까요?

화가 날때 준이는 그림그리기를 하겠다고 했을때,아빠는 집짓는 일을 마저 하러간다고 하시네요~!

사람들과 아빤 서로 다를뿐이랍니다.^^

화가 났을때,기분이 나쁠때 바로 감정표현을 한다면 세상은 참 험해질겁니다.

상대방도 상처를 받지만 화를 낸 본인은 화냈던걸 후회했던 경험이 대부분 있을 겁니다.

별난 아빠처럼 별나게  생각하면 우리모두 유쾌하게 살 수 있지 않을까요?
한 박자 느리게 여유를 갖고 사는 별난 아빠를 닮고 싶어지네요.

y*****1 2011.05.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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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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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자리 집, 괴상한 집... 그리고 그 곳에 이상한 사람들이 산다. 당신은 어디에다 화풀이 하세요? 에궂은 사람에게 화풀이 하는 건 아니겠죠, 설마??? 사람에겐 절대 하지 마세요.... 화풀이는 말 그대로 화풀이용으로만 끝내시길...... 그림책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이다. 이 책 주인공 준이는 반쯤 지어진 괴상한 집에서 강아지 한 마리, 고앙이 한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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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자리 집, 괴상한 집... 그리고 그 곳에 이상한 사람들이 산다.

당신은 어디에다 화풀이 하세요?

에궂은 사람에게 화풀이 하는 건 아니겠죠, 설마???

사람에겐 절대 하지 마세요....

화풀이는 말 그대로 화풀이용으로만 끝내시길......

그림책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이다.

이 책 주인공 준이는 반쯤 지어진 괴상한 집에서 강아지 한 마리, 고앙이 한 마리, 아빠랑 산다.

아주 괴상한 집이지만 준이는 행복하다.

친구들이 놀러오면 완전 신기 그 자체이니깐....

숨박꼭질 하기엔 완전 짱^^

아빠는 별나고 이상하다고 소문이 났지만,

그럼에도 아빠는 전혀 상관하지 않는다.

왜냐면..... 이상하다는 것은 다른 것이니깐.....

다름에서 보는 그 특별함을 아들에게 가르쳐주는 센스쟁이 아빠시다^^

아빠는 화를 내지 않는다.

그렇지만 화가 날 때도 있다. 그럴땐 집을 짓는다.

아빠의  감정 상태에 따라 집이 지어졌기에 제각각의 모양인 것이다.

앞집 우주네 아빠가 기분 나쁠땐 후를 후비는 것처럼....

자기 좋아하는 것을 함으로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다는 것......

감정의 긍정적인 또다른 표현방식임을 알게 된다.

 

 

 

다른 것을 이상하게 보는 사람들을 충분히 있을 수 있다고 배려하는 마음.

그것을 아이에게 몸소 가르치는 아빠의 솔직함이 참 마음에 든다.

아이는 화가 날때 뭘 하니?

무엇을 할 때 진짜 즐거운지, 아무리 기분이 나쁘더라도 좋아지게 만드는 그런 것.....

아빠의 물음에 그림그리기를 생각해냈다.

그리고 맞장구 치는 아빠의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진정한 아이와의 교감이자, 산 교육이란 생각에^^

인격적으로 소통하며 대하는 이상하고 별난 아빠의 교육이 참 마음에 든다.

요즘 들어 자주 혼내고 윽박지른 효진이에게 참 미안하고 부끄럽네, 난~~~

더디더라도 아이의 생각을 아주 잘 들어야겠다^^

 

 

 

 



l*****5 2014.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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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 행복한 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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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애들이라 그런지 블럭을 이용해서 집을 짓는거 아주 잘하더라고요. 기상천외하게 만드는것을 보고 건축가적 소실도 보이던걸요..ㅋㅋ 재미있는 동화를 보았답니다. 제목이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인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아빠와 아들이같이 있는 모습만 봐도 그 그림이 너무 이쁜것 같아요. 어떻게 별난아빠인지도 궁금하고 이상한 집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궁금하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 행복한 부자" 내용보기

 

남자애들이라 그런지 블럭을 이용해서 집을 짓는거 아주 잘하더라고요.

기상천외하게 만드는것을 보고 건축가적 소실도 보이던걸요..ㅋㅋ

재미있는 동화를 보았답니다.

제목이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인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아빠와 아들이같이 있는 모습만 봐도 그 그림이 너무 이쁜것 같아요.

어떻게 별난아빠인지도 궁금하고 이상한 집이 어떻게 생겼는지도 궁금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처음에 나오는 반쪽자리 집이 나오는데 반쪽인데도 행복하다고 말하는 아이

책을 읽어보니 그 이유가 잘 나와있어요.

그림책이라 그림으로 이야기 할 부분도 많이 있더라고요.

아침에 본 첫페이지의 반쪽자리집이 설명을 마치고 마지막 페이지의

밤에 본 반쪽자리 집의 모습이 보이거든요.

같은 집인데도 분위기와 느김이 확연히 다르고 아침과 밤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도

바뀐부분을 찾아보고 하면서 이야기 하니까 더 재미있었어요.

숨바꼭질을 하고 싶은 집, 여기저기 명화도 있으니 잘 찾아보세요.

아빠의 별난 요리중 딸기통나물국을 한번 먹어보고 싶네요.

화를 내지 않는 별난 아빠, 옆집 우주의 아빠는 좋은 집에 살면서도

화를 잘 내는데..

서로 비교가 되면서 아이들이 어떤것이 더 바람직한것인지도

은연중에 깨닫게 되는 책이었어요.

자기가할일에 최선을 다하면서 화를 내지않고 어려움을 즐길줄 아는 별난 아빠.

별나다로 생각하는것은 모든 사람이 다르기때문임을 알게해주네요.

화가 나면 상대방에게 화풀이 하는 대신 망치질을 하는 아빠.

별난 아빠가 아니라 참 좋은 아빠임을 책이 끝나갈 무렵 알게됩니다.

모든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는데 이것을 올바르게 푸는 방법또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어요.

이런 아빠와 산다면 반쯤지어진 집에 살아도 정말 행복할것 같습니다.

 

c*****e 2011.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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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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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책과 콩나무   제목부터 좀 별나다는 생각이 드네요~! 울집 두형제는 책을 받자마자 읽고 싶다고 엄마 옆으로 모여 드네요~!     별난 음식을 만들기도 하고 아무때나 큰소리로 노래하는 준이네 아빠의 가장 큰 장점은 절대로 화를 내지 않는 다는 것인데요~! 그럴 수 있는 이유는 아빠만의 화를 다스리는 방볍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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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책과 콩나무

 

제목부터 좀 별나다는 생각이 드네요~!

울집 두형제는 책을 받자마자 읽고 싶다고 엄마 옆으로 모여 드네요~!

 

 

별난 음식을 만들기도 하고 아무때나 큰소리로 노래하는

준이네 아빠의 가장 큰 장점은 절대로 화를 내지 않는 다는 것인데요~!

그럴 수 있는 이유는 아빠만의 화를 다스리는 방볍이 있기 때문이랍니다.

 

또 사람들이 아빠를 이상하다고 이야기하는 점을

준이가 아빠에게 물어 보자

그건 서로 다르기 때문이라고 대답을 해 줍니다.

준이에게 화가 날때  뭘 하냐고 아빡 물어보자

음.....잘 모르겠다고 대답하는 준이..

 

별난 아빠는 화날때 집을 지어서 화를 다스리고

아들 준이는 곰곰이 생각해본 끝에 그림을 그리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네요!

 

화를 내고 나서 후회하기 바쁜 저의 모습과 대비를 이루면서

아무리 화나는 일이 있어도 웃으며 돌아와서

여유있게 집을 지으며 맘을 다스리는  별난 아빠의 모습이 너무나 멋져 보여요!

아들에게 각자의 다름을 인정하라는 메세지도 인상적이였구요~!

 

울집 준군과 건군에게 화가 날때 무얼 하면 좋을까

했더니 역시 잘 모르겠다고 해서

책에 나오는 별난 아빠를 따라서 카프라로 집을 지어 보기로 했네요~!

 

 

아기돼지 삼형제 집 중에서 엄마는 첫째돼지의 지푸라기집을 지었고

울 건군은 둘째되지의 집,준군은 제일 튼튼한 벽돌집을 지었어요!

다 짓고 나서 엄마가 지은 지푸라기 집을 늑대처럼 불어서 무너뜨리겠다고

열씨미 불고 불었답니다.^^

 

그리고 나서 자유롭게 집짓기

서로 자기가 생각한대로 쌓아서 완성!

 

한동안 방치해 두었던 카프라로 집짓기 놀이를 했더니

재미있고 기분도 좋아 지네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별난아빠의 유익한 메세지도 듣고 카프라 활동도 하고 책은 역시 가까이 하면 좋네요~^^

s*****i 2011.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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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름과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배워요.(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책과콩나무)
"나와 다름과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배워요.(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책과콩나무)" 내용보기
책 제목에 이끌려 보게 된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입니다. 아이들이 별난것은 많이 들어 익숙하지만 아빠가 어떻길래 별난지...또 어떤 집을 지었기에 이상하다고 하는지 아이보다 제가 더 궁금했네요..ㅎㅎㅎ     겉표지의 집을 보아하니 정말 이상하게 생긴것도 생긴거지만 한쪽으로 기울어질것같고  잘못하다 뚝 떨어질것 같아보여 위태위태해보이네요.^^;; 표지를 한장
"나와 다름과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배워요.(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책과콩나무)" 내용보기

책 제목에 이끌려 보게 된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입니다.

아이들이 별난것은 많이 들어 익숙하지만 아빠가 어떻길래 별난지...또 어떤 집을 지었기에 이상하다고

하는지 아이보다 제가 더 궁금했네요..ㅎㅎㅎ

 

 

겉표지의 집을 보아하니 정말 이상하게 생긴것도 생긴거지만 한쪽으로 기울어질것같고  잘못하다

뚝 떨어질것 같아보여 위태위태해보이네요.^^;;

표지를 한장 넘겨보면 정말 오랜만에 보는 모눈종이가 있어요..모눈종이라고 부르는게 맞나 싶을정도로

어찌나 오랜만에 보는지 너무 반가웠네요..초등학교인가 중.고등학교인가 그때보고 첨봤으니 도대체 몇년만인지...

 

이책의 주인공은 반쯤 지어진 괴상한 집과 강아지.고양이 한마리씩이랑 살고 있는 아빠와 준이랍니다.

 

 

신기한 물건과 괴상한 구석이 잔뜩 있는 집이라 준이가 친구들이랑 숨바꼭질하기엔 너무나도 좋은 조건의

집이였죠.

 

 

아빠는 집짓는 것을 좋아해서 월급을 받으면 필요한 돈만 조금 쓰고 남은 돈을 모두 집짓는데 쓴다네요.

반만 지어진 집에서 아무때나 노래 부르고 별난 음식을 만드는 아빠를 이웃사람들은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데요..그것도 그렇지 그런 집에 살고 그렇게 행동하면 누구나 다 이상하다고 한번쯤은 생각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준이 아빠가 정말 이상한건 화를 내지 않는다는 거래요.

학부모 모임에서 회의는 하지도 못하고 다른 사람 시중만 들고 왔어도 아빠는 화도 안내고 집만 짓고 있어요.  이런 아빠가 너무 이상해서 준이가 여쭤보니 아빠는 그게 이상한것이 아니고 나와 남이 서로 다르기 때문이라네요.

사람들의 수군거림도 다 알고 있는 아빠는 다른 사람과 아빠가 달라서 그런것이고 기분 나쁜 말을 들으면 화가  나지만 화를 내는 대신 집을 짓는다고 하네요.

 

 

화가 날때마다 집을 짓다보니 집이 제각각인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화를 내지 않고 스스로 조절할수있다는 것이 참 대단한 능력인듯 보였어요.

준이는 화가 날때 뭘하면 기분이 좋아지냐고 물으니 그림그릴때 기분이 좋아진다고 하네요.

 

 

저희 아들에게 너는 화가 나면 어떻게 하면 기분이 좋아져서 풀어지냐고 물었더니 이불위에서 뒹굴뒹굴거리면 기분이 좋아진다고 해요..

저도 잠깐 화가 날때 뭘하면 기분이 좋아지나 생각해보니 갑산성수술전에는 노래방에 가서 노래부르면 기분이 좋아졌는데 지금은 고음불가가 되다보니 맛있는 것을 먹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네요..살이 찌고 경제적으로 부담이 가는 단점이 있긴하지만 그래도 기분은 확실히 풀리는것 같아요..ㅎㅎ

책을 읽으면서 나와 남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기가 참 어려운데 준이 아빠의 모습에 놀랐어요.

나보다 못하고 다른 생각을 갖고 행동하는 사람들을 보면 무시하고 거리감이 생기게 되는데  그것을 서로 다르다라고 인정하는 모습에 제 자신도 뒤돌아보게 되네요.

화가 날때도 참지 못하고 아이들에게 화를 내는 제 모습도 좀 찔리고요..

재미있는 그림과 실사사진의 조화가 독특하면서도 재미있는 책..

아이가 나와 남의 다른점을 인정하고 이해하려는 마음을 갖고 또 화를 다스릴줄 아는 방법을 배워가길 바라면서 저도 그렇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보게 되네요.

k*****2 2011.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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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달라요. 그래서 이 세상은 즐거운 거예요
"모두가 달라요. 그래서 이 세상은 즐거운 거예요" 내용보기
책콩 그림책 10번째 작품을 만났습니다. 제목은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별난 책 제목과 함께  그림도 별나지만, 이야기가 주는 감동과 메시지는 훌륭 그 자체랍니다.  모두가 같지 않아요. 모두가 달라요.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지요. 아이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면서 만날 많은 사람들에 대해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것들을 모두가 다르다는 것
"모두가 달라요. 그래서 이 세상은 즐거운 거예요" 내용보기

책콩 그림책 10번째 작품을 만났습니다. 
제목은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별난 책 제목과 함께  그림도 별나지만, 
이야기가 주는 감동과 메시지는
훌륭 그 자체랍니다.

 모두가 같지 않아요. 모두가 달라요.

 이 세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지요.

아이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면서 만날 많은 사람들에 대해 
그리고 그 속에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것들을 
모두가 다르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어요.

 

요즘 다문화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해줄 수 있는 
것들이 많듯
이 책을 통해, 우리는 별나 보이는 것들이 
알고보면, 별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그림이 재미있어요. 그래서 아이들에게 
계속해서 그림을 들여다 보게 해주네요. 


책 내용을 살펴 보아요 

준이는 반쯤 지어진 괴상한 집에서 강아지와 고양이 
그리고 아빠와 함께 살고 있어요.
반쪽짜리 집에 살지만 행복하답니다. 아빠는 월급을 받으면
 많은 돈을 집 짓는 데 써요.
젠가 우리집은  다 지어질 거예요.

 이웃 사람들은 우리아빠를 이상한 사
람이라고 생각해요.

아빠는 늘 행복하고 즐거워 해요. 준이는 
아빠에게 왜 화를 내지 않느냐고 물어요.

아빠는 대답해 줍니다.

" 그건 네가 친구들하고 다르기 때문이야."

 

사람들이 아빠보고 이상하다고 수군거리지만 
아빠는 사람들과 다를 뿐이야.

아빠는 기분 나쁠때 화를 내는 대신, 퍼즐을 맞추거나 
드라이브, 독특한 요리를 한단다.

우리집이 왜 이렇게 괴상하게 생겼는지, 
아빠는 왜 화를 안내는지
준이는 알게 되었답니다.





이 책을 읽고 느끼고 생각하고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상한 집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이상한 집은 꿈이고
즐거운 공간이 되어 주네요.

어른들의 눈에는 이상하게 보이는 것들이,
알고보면 아이들의 눈에는
그저 신기하고 재미난 존재인 것이 우리 주변에는 참 많지요.

 

하지만, 어른들의 잣대에 의해, 아이들의 순수함과 
창의적인 면들이
하나둘 사라지게 될 지도 몰라요.

 아이들에게 너와 나의 다름에 대해 알려주고, 
내 자신만의 독특한 생각과 개성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의미의 책이 되었습니다.

 

 

d****5 2011.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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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책과콩나무 진우 비들 글 / 김지안 그림 안녕! 내 이름은 준이야. 난 반쯤 지어진 이상한 집에서 강아지 한 마리랑 고양이 한 마리, 그리고 아빠랑 함께 살아. 자, 이제 내 얘기를 들어 봐. 우리 집이 왜 이렇게 이상하게 생겼는지 알려줄게. ★ 이 세상에는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요! 책콩 그림책 시리즈 10권인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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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책과콩나무

진우 비들 글 / 김지안 그림

안녕! 내 이름은 준이야. 난 반쯤 지어진 이상한 집에서 강아지 한 마리랑 고양이 한 마리, 그리고 아빠랑 함께 살아.

자, 이제 내 얘기를 들어 봐. 우리 집이 왜 이렇게 이상하게 생겼는지 알려줄게. 


★ 이 세상에는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살아가요!

책콩 그림책 시리즈 10권인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고,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살아간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준이는 아빠가 참으로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아빠는 다른 어른과는 많이 다릅니다. 아빠는 창피하지도 않은지 아무 때나 큰 소리로 노래를 부릅니다. 집에 손님을 초대해서는 아주 이상한 음식을 만들어 내놓습니다. 그리고 아빠는 절대로 화를 내지 않습니다. 심지어 학부모회의에 가서는 회의 대신 다른 사람들 뒤치다꺼리만 했는데도 휘파람을 불며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참다못한 준이는 아빠에게 왜 화를 내지 않는지 묻습니다. 그러자 아빠가 대답합니다. “사람들이 아빠 보고 이상하다고 수군거리지? 나도 잘 알고 있단다. 그 사람들 말도 맞아. 하지만 그 사람들과 아빤 서로 다른 것뿐이야.”라고요.

우리가 사는 지구상에는 수십억의 사람들이 살아갑니다. 그런데 그들은 얼굴 생김새나 성격, 살고 있는 환경 등이 제각각 다릅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나라에도 피부색이 다르고, 종교가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고, 생각이 다른 사람들이 함께 부대끼며 살아갑니다. 그런데 가끔 나와 생김새가, 종교가, 생각 등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무시하거나 배척하기도 합니다.

‘다르다’라는 것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서로 인정하고 함께 풀어나가야 하는 숙제일 뿐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를 보며 나와 다른 사람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넓은 마음, 열린 마음을 키워갔으면 좋겠습니다.


★ 화가 날 땐 어떻게 해야 해요?

누구나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러면 가장 먼저 ‘화’가 납니다. 나이가 어린 아이들이라고 해서 예외일 순 없지요. 그렇다면 이와 같은 분노의 감정이 치밀어 오르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화를 무조건 참아야만 할까요? 그러면 더 큰 마음의 병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그렇다고 화가 날 때마다 모조리 폭발시켜야 할까요? 그러면 주변 사람들이 너무나 큰 피해를 줄지도 모릅니다.

화가 날 때 가장 좋은 방법은 자기에게 맞는, 슬기롭게 화를 다스리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림책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는 우리 아이들이 화를 효과적으로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화를 내는 대신 기분이 좋아지는 다른 무언가를 찾으라고 알려줍니다. 준이네 아빠는 화를 내는 대신 망치를 들고 뚝딱뚝딱 집을 짓습니다. 집을 짓는 일이 즐겁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준이네 집은 여기저기 모양이 제각각인 반쪽짜리 집입니다. 준이도 화를 슬기롭게 다스리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바로 그림 그리기입니다. 준이는 이제 기분이 나쁘거나 화가 날 때 신나게 그림을 그릴 것입니다. 참, 옆집 우주네 아빤 기분이 나쁠 때 코를 후빈답니다.


<책의 내용>

우리 아빠가 이상해요, 날마다 뚝딱뚝딱 집을 지어요!

나는 반쯤 지어진 괴상한 집에서 강아지 한 마리랑 고양이 한 마리, 그리고 아빠랑 함께 삽니다. 우린 반쪽짜리 집에 살지만 아주 행복합니다. 친구들은 우리 집에 놀러 오면 언제나 숨바꼭질을 하고 싶어 합니다. 우리 집엔 신기한 물건이랑 괴상한 구석이 잔뜩 있어서 숨기에 좋기 때문입니다. 아빠는 돈이 생길 때마다,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집을 짓습니다. 그래서 우리 집은 다른 집이랑 모양이 다르고, 조금 이상하게 생겼습니다.

이웃 사람들은 우리 아빠를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빠는 아무 때나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고, 집에 손님을 초대해서는 아주 별난 음식을 만들기도 합니다. 우리 아빠의 가장 이상한 점은 절대로 화를 내지 않는다는 겁니다. 우주네 아빤 반쪽짜리 집이 아니라 아주 멋진 집에 살면서도 아무 때고 버럭버럭 화를 냅니다. 하지만 우리 아빤 화를 내는 대신 언제나 망치를 들고 뚝딱뚝딱 집을 짓습니다.

  

책의 제목이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라고 해서

이상한 책일거라는 생각을 하면 안되요.

절대 별난 아빠가 아니거든요.

저는 장군님이랑 이 책을 보면서 사람들이 전부 다 같은 생각을 하고 살지는 않는것처럼

화가 날때도 각기 다른 방법으로 푼다는 걸 알게되었지요.

우리 장군님도 3살...예전에는 미운 7살이라도 했다던데

요즘음 미운 3살이라면서요?

그만큼 짜증도 많고 화도 잘 내고...

뭔가 자신이 원하는건 있는데 제대로 표현하지 못해서 벌어지는 일이 아닐까 하는 생각은 있지만

저도 장군님이 미흡하게 표현하는걸 알아듣지 못할때 조금은 답답하고 짜증이 나더라구요.

장군님의 심리까지야 잘 모른다고 해도

그런 화남을 잘 표출해 내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는 꼭 필요한 책이 아니었나 싶어요.

장군님이 뭘 좋아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풀어야 하는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거든요.

우리 장군님은 물놀이가 가장 좋은 방법같아요.

욕실에 들어가 물에 몸을 담가도 좋고,

물감을 풀어서 벽에 그림을 그리는것도 좋구요~

장군님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엄마가 되고프다는걸 장군님은 알까요~

 

 

 

k********3 2011.05.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