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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십이지 동물들 책을 읽어줬는데 너무 좋아하길래 구매했어요 외워 두면 평생 써먹는 거잖아요 책 1번 일 떠니 바로 외우길래 너무 신기하네요 그림으로 되어 있어서 저도 한 번에 다 외웠습니다 더 맘에 드는 건 내용이 짧지 않다는 거예요 그래서 좋습니다 그리고 글밥도 꽤 있어서 다섯 살이 보기에 딱 좋습니다! 한국 나이 기준 올해 6살 되는 나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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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TV에서 했던 꾸러기 수비대를 봤던 사람이라면 오프닝 곡 덕택에 12간지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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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본인이 원숭이 띠라는 것, 엄마가 호랑이 띠, 아빠가 닭띠 라는 것을 알게 되고 궁금해 해서 구입하게 되었다. 열두 띠 동물들을 이야기로 풀어내니 아이도 기억하기 쉬워하고 재미있었다. 빼곡히 지면을 채우고 있는 동물들을 하나씩 살펴보는 재미도 있다. 돼지는 뭘 들고 있지? 이 오리는 어디를 가고 있지? 이 스컹크는 왜 여기 있는 거지? 배경으로 그려진 동물들을 상상하며 또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갈 수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