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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산업화 과정속에서 소재의 국산화가 항상 문제되어 왔다. 다양한 원인 중의 하나가 희토류의 중간 가공품을 일본으로부터 도입하는 내용이 있다 우리가 국산화를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것 즉 경쟁력(원가,기술,자원의 획득난이)의 문제로 수입할 수 밖에 없는 것 중의 하나가 희토류이다.
1.중국의 강력한 무기중의 하나가 첨단산업국가들이 꼭 필요로 하는 희토류를 거의 독점 생산하고 있다. 자원의 무기화가 항상 가능한 것이 아닌가? ○중국의 군사적 팽창, 급속한 산업화 이면에 숨은 무기가 희토류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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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희귀한 만큼 단점도 있지만 산업의 비타민처럼 꼭 필요한 광물이니 더더욱 빛을 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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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희소하기 때문에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독특한 촉매역할에 더 가치가 있는 광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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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귀한 만큼 생산과정에 공해물질이 발생하는 것이 선진국에선 생산에 접근하는 것이 난이하다 대표적으로 미국에서 환경문제로 희토류 생산에서 철수한 전례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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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용한 도표로 희토류에 대한 세계적인 생산 점유율입니다
![]() 6.희토류를 독점하고 있는 중국에 대한 우려 섞인 분석입니다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하고 대비를 하는 것이 최선책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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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자원의 nationalism처럼 중국은 종국적으로 희토류를 무기화 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패권 경쟁이 첨예화되고 있는 와중에 불쑥 튀어 나올 수 있는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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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본을 벤치마킹해서 좋은 점은 본받아야 할 것 입니다 희토류를 확보하는 방안중의 하나인 "도시광산"이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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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눈에 잘 보이지 않는 우리나라의 소재 국산화가 요원한 이유중의 하나입니다 100년 대계처럼 차근차근 준비해서 만전을 기해야 할 것입니다
○ 준비를 아무리 철저히 해도 손해 보는 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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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자원전쟁-김동환
예전에 시사인 237호 에 수록된 <희토류가 뭐길래, 미·중 목숨거나>라는 기사를 읽었다. 기사의 내용은 하이테크 제품에 쓰이는 광물질인 ‘희토류’를 무기로 중국이 세계경제를 지배하려 한다. 위기를 느낀 미국은 국가 주도로 희토류 산업에 뛰어들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는 것이다. 그때 그 기사를 읽으면서 나는 희토류에 대한 명칭만을 알았지, 이 광물이 어디에 사용되는지를 구체적으로 몰랐다. 그리고 중국이 희토류를 선점하는 것이 왜 서방 국가에게 두려운 일인가? 그렇다면 왜 서방 국가들은 희토류를 생산하지 않는 것인가? 라는 의문점이 떠올랐다. 이 책을 통해서 희토류의 잠재적 가치를 알았으며, 우리나라도 빨리 희토류 수입처의 다양화를 구성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우선은 희토류에 대한 정의부터 기술하고, 왜 희토류가 가치가 있는지를 알아보겠다.
희토류(稀土類; Rare Earth Elements)는 원소기호 57번부터 71번까지의 란타넘(란탄)계 원소 15개와, 21번인 스칸듐(Sc), 그리고 39번인 이트륨(Y) 등 총 17개 원소를 총칭한다. 희토류는 물질의 지구화학적 특성상 경제성이 있을 정도로 농축된 형태로는 산출되지 않고 광물 형태로는 희귀하므로, ‘자연계에 매우 드물게 존재하는 금속 원소’라는 의미의 희토류라는 이름이 붙었다. 하지만 실제로 희토류는 그 이름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지구상에 풍부하게 매장되어 있다. 일례로, 원자번호 58번인 세륨은 지각 내 함량이 68ppm으로 지각에서 25번째로 풍부한 원소이며, 희토류 중 가장 매장량이 적다고 알려진 툴륨과 루테튬의 경우에도 금보다 200배 이상 매장량이 많다. <네이버캐스트>
왜 희토류가 요즘 들어서 각광을 받고 있는가?
희토류는 다른 물질과의 혼합을 통해 물리적 구조적인 특징의 유지 및 변경이 가능하며 해당기능이나 성능을 월등하게 향상 시키는 특성을 갖고 있다. 예를 들면 광섬유 제조에 사용되는 가돌리늄이나 에르븀은 미량의 첨가만으로도 빛의 손실이 일반 광섬유의 1퍼센트 까지 낮아지는 성능을 발휘한다.
희토류는 첨단 기술이 필요한 산업 분야 뿐만 아니라 녹색 산업에 필수 적인 자원이라는 것이다. 예를 들면 자동차 배기가스를 정화해주는 촉매 변화 장치, 풍력발전용 터빈 조력, 수력발전용 터빈 히터 펌프(지열 히터 펌프,co2히터펌프, 히터펌프 냉온수기 ,흡착식 히터펌프)등의 신재생에너지 분야에도 적극 활용되고 있으며 산업 활동에 있어서 폐기물이 발생하지 않게 만드는 무 배출 시스템에도 적용되고 있다. 그리고 하이브리드 자동차에서는 2차 전지, 전기 자동차의 모터에도 희토류가 사용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왜 서방 국가들은 희토류를 생산하지 않는 것인가?
희토류는 중국만 존재하는 광물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분포되어 있다. 우리나라에도 300억원 정도 희토류가 매장 되고 있다. 희토류는 생각보다 존재량이 많은데, 왜 중국만 주로 생산하는가? 문제는 희토류를 생산할 때 상당량의 오염물질도 같이 배출된다는 것이다. 즉, 희토류를 광물로부터 추출과 분리단계에서 아이소프로판올, 황산염, 암모니아등 상당량의 화공약품이 사용됨과 동시에 공해 물질이 발생한다. 예를 들면 1톤의 희토류 정제를 위해서는 무려 6300만 리터에 이르는 황산과 플루오르화 수소산이 혼합된 폐가스 또 약 20만 리터의 산성 성분 폐수 그리고 1.4톤에 달하는 방사성 공업 폐수의 발생한다. 그래서 세계 각국에서 생산비용 대비 환경 정화 비용 커서 다들 자체 생산보다 중국의 희토류를 수입하는 한다.(중국의 경우, 예전에는 희토류 생산에 따른 환경 처리비용을 산정하지 않아서 희토류의 생산 가격이 쌌다.) 2010극동문제 연구소에서 조사한 2009년도 세계희토류 생산량을 보면, 중국이 전세계 희토류 생산량의 96.99퍼센트를 차지를 한다. 지금도 중국이 다수의 생산량을 차지 한다.
지금 주변을 둘러보면, 희토류를 이용해서 만들어진 제품들이 많다. led, 휴대폰, 섬유 광학,발전용 터빈등 희토류를 사용하는 물건들이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더 많이 출시가 될 것이다, 또한 녹색기술이 점점 향상 될수록 희토류에 대한 의존성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만일 중국에게 희토류 생산을 의존도가 높아져서 만일 중국이 수출을 거부하면 어떻게 되겠는가? 이에 대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녹색 성장과 녹색 기술을 표명한 나라라면 말이다. 따라서 한국의 미래 산업은 희토류의 장기적이고 지속적인 수급이 반드시 보장되어야만 한다. 수입처의 다변화와 같은 단순하고 단기적인 접근의 희토류 문제를 해결하는 근본적인 처방이 될 수 없다. 그동안 유지 되어온 비축과 수습위주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직접개발’ 및 ‘광산인구’방식으로 전환 희토류 확보를 위한 적극적이고 신속한 정책 결정이 이루어 져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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