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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마크 A.가브리엘 이집트의 독실한 무슬림 집안에서 태어나서 이슬람의 경전인 쿠란을 어린나이에 완전하게 암송을 하고 사원의 이맘으로 일을 한적이 있으면서 이집트 최고의 대학에서 이슬람 문화와 역사에 대한 박사학위를 받고 교수로 재직을 하였지만 이슬람에 의문을 가지고 있던중에 기독교를 접하고 현재는 미국에서 살고 있으면서 자신의 지식을 이용을 하여서 많은 책을 저술을 하고 있다고 한다. 저자가 이슬람의 경전인 쿠란에 대하여서 많은 것을 알고 있고 그 책이 가지고 있는 의미를 파악을 하고 있는데 그 책안에 들어나고 있는 이슬람과 유대교인들의 관계에 대하여서 성경과 쿠란을 비교를 하면서 설명을 하고 있다. 1. 이슬람과 유대인의 관계 이슬람의 창시자인 무함마드가 자신이 처음에 살고 있던 메카에서 자신의 부인을 통하여서 기독교에 대하여서 알게되고 그러한 영향으로 인하여서 많은 쿠란에 전하고 있는 말들중에 성경의 이야기가 함께 나오고 있다고 하는데 초기에는 자신의 신흥조직인 이슬람교를 위하여서 많은 돈을 소유를 하고 있는 유대인들의 협력을 받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였지만 그들의 종교관이 확실하여서 자신의 마음대로 움직이는 경향이 없자 나중에는 그들을 죽이고 그들의 재산을 이용을 하여서 한창 팽창을 하고 있는 자신의 조직을 위하여서 자금으로 활용을 하였다는 사실을 전하고 있다. 초기의 미약한 교세로는 당시의 지배층에 속하고 있던 유대인들의 반발에 대처를 못하였지만 교세가 늘어나면서 자신의 뜻에 반대를 하면서 자신의 일을 방해를 하는 사람들이면서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던 유대인들을 학살을 하는데 찬성을 하였고 실제로도 많은 사람들을 죽여서 재산을 강탈을 하였고 그러한 사연들을 자신의 신의 이름으로 사람들에게 알려서 후대에 와서도 그러한 관계를 가지게 만들었다고 한다. 이슬람이 전파가 되기전의 아랍에서는 많은 유대인들이 그곳의 여러민족들과 함께 살면서 자신들의 노력으로 많은 부를 형성을 하였지만 그들만의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종교관이 새로운 사회를 만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무함마드의 사상에 동조를 하지않고 그가 말을 하는 내용에 대하여서 자신들의 정확한 기록에 의거를 하여서 반대를 많이 하였기 때문에 반대자들의 제거를 위하여서 유대인에 대한 부분들이 초기와 나중에 변화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유대인에 대한 거부감이 자신들의 경전에서 나오고 있고 타종교를 믿는 사람과의 전쟁에 관하여서 거부를 하고 있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장려를 하고 있는 쿠란의 구절들을 제시를 하고 있는데 그러한 사실을 일반적으로 자신이 태어난 나라가 이슬람을 국교로 삼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무슬림이 된 사람들은 모르고 있지만 자세히 쿠란을 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알수가 있다고 하면서 구절을 제시를 하고는 있지만 쿠란에 대하여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는 입장에서 보기에는 무엇이 정답인지 많은 의문이 드는 부분인것 같습니다. 인류의 3대 종교의 하나인 이슬람의 경전에서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을 노예로 만들고 죽이라는 말은 상당히 거부감을 주는 부분인것 같은데 그러한 부분에 대하여서 아무런 의문을 가지고 있지 않고 과거의 말에만 절대 복종을 하고 있는 무리들이 바로 테러를 저지르고 있다는 사실에는 동감이 가는 부분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부분에 거부를 하고 있고 자신들의 종교를 믿으면서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 이슬람교가 테러 단체가 많은지와 유대인과의 나쁜사이에 대한 의문들에 대한 일정부분의 답을 주고 있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