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교수의 20년 스기사쿠 글 그림 조은유 역
아이가 태어날때 데려온 길냥이와 함께 한 20년.
동물과 사람의 성장속도는 다르지만 서로 교감하며 살아온 20년.
교수는떠났습니다. 다행히 같이 살아온 주인 옆에서.
요즘은 반려동물들을 키우는게 유행이지요.
반려동물들이 무지개 다리를 건너는것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받아드릴 수 있는
연습을 미리 해야할 것 같습니다.
모든 생명은 소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