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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와 싸우지 마세요는 추천받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에 구매하게 되었던 책이덴 많은 위로와 걱정했던 부분들이 다소나만 해소되게 만든 책입니다 우리는 무심코 살아가는 중에 갑작스레 병이 찾아와 걱정과 불안으로 잠을 지새우기도 합니다 그래서 그럼 책으로라도 찾아보자 라는 생각을 갖게 되지요 어쩌면 무지한 저에게 조금이나만 지식을 전달해주지 않았을까 사료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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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경험상 일본 건강서적들은 거의 표지 디자인도 꽤 깔끔하게 잘 되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