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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행티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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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보다 더 작고먼지보다 더 하찮은 '나'란 존재!대저 많은 이들이 실은 대인들이요, 위대한 영혼들일진대,,,'대중'은 문화를 꽃피우고,문명을 예찬하는 여행자이나,타락한 천사가 되어인기와 유행과 금욕을 좇고,현실의 노예들이 되어 권력의 희생자인 동시에'개인'위에 군림하는 흰개미군단!'군중'은 횃불을 든 거룩한 침묵이요, '희망'을 노래하고, '아픔'을 핥아주는 강한 선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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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보다 더 작고
먼지보다 더 하찮은
'나'란 존재!

대저 많은 이들이 실은 대인들이요,
위대한 영혼들일진대,,,

'대중'은 문화를 꽃피우고,
문명을 예찬하는 여행자이나,

타락한 천사가 되어
인기와 유행과 금욕을 좇고,
현실의 노예들이 되어 권력의 희생자인 동시에
'개인'위에 군림하는 흰개미군단!

'군중'은 횃불을 든 거룩한 침묵이요,
'희망'을 노래하고,
'아픔'을 핥아주는 강한 선인들이나,

바람결에 흩어지는 먼지가 되어,
개미보다 더 작아짐은 순식간이니,
곧 '권력'의 파수꾼이요,
휘몰아치는 소용돌이가 되어 이익집단의
다방의 다중인 동시에
'사회'를 지배하고,
계급을 노래하는 군대!

ㅡ feat 냉이/

#바빌론의사라진공중정원 에 그 스토리가 있다지!
새론과 라온의 첫 번째 여행에서 말야,,,

바빌론으로 가는 열차를 타고
솔로몬의 별을 찾아
나사자카르를 만나
세 번째 꼭짓점을 기억해내면
우물의 방이 있을거야!
길가메시의 귀환으로 신화가 살아 움직이고
물 위를 걷는 소녀 얘기에 귀기울이면
검은 도서관의 비밀에 대해 알게 되고,
잃어버린 기억은 고대문명을 더듬게 되지.

ㅡ feat.Yes24
o****1 2017.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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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7대불가사의 그 중의 하나, #바빌론의_공중정원 속으로~!
"#세계7대불가사의 그 중의 하나, #바빌론의_공중정원 속으로~!" 내용보기
♤[신에게 닿기 위해 쌓았다는 바벨탑이 있었고, 세계최초 서사시라 알려진 '길가메시 서사시'가 지금도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다. '세계 7대 불가사의한 건축물' 중의 하나인 공중정원도 바로 그곳, 바빌론에 있었다.] - 본문 中 부분 발췌/ ♤이 문장을 접하자마자 가슴은 사뭇 콩당콩당 뛰었고, 머리는 상상의 나래를 펴고서, 인디아나존스의 한 장면,공중정원의 한가운데를 날고 있
"#세계7대불가사의 그 중의 하나, #바빌론의_공중정원 속으로~!" 내용보기
♤[신에게 닿기 위해 쌓았다는 바벨탑이 있었고, 세계최초 서사시라 알려진 '길가메시 서사시'가 지금도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다.

'세계 7대 불가사의한 건축물' 중의 하나인 공중정원도 바로 그곳, 바빌론에 있었다.] - 본문 中 부분 발췌/

♤이 문장을 접하자마자 가슴은 사뭇 콩당콩당 뛰었고, 머리는 상상의 나래를 펴고서, 인디아나존스의 한 장면,
공중정원의 한가운데를 날고 있었다.

고대메소포타미아문명, 오랜 시간을 두고 시간여행을 하다, 마침내 우연히 날아 다니는 양탄자에 올라 탄 기분에 사뭇 들뜬다.

이제는 두 눈을 부릅뜨고서 그 불가사의함을 절대 놓치지않으리라!!! 는 맹세에 가까운 다짐으로 어느 사이 두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모험심 강한 소년ㆍ소녀가 되어 이제는 하늘을 나는 양탄자를 타고서 인디아나존스를 지나 사무치도록 불가사의한 공중정원이 있다는 바빌론! 그 곳에 당도하였다!
o****1 2017.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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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의사라진공중정원 ㅡ 한정영저, #잠산 그림, #한석원 기획, #생각의질서(주) 출판] 감상문
"[#바빌론의사라진공중정원 ㅡ 한정영저, #잠산 그림, #한석원 기획, #생각의질서(주) 출판] 감상문" 내용보기
뭐랄까요? 미스테리와 문명과 인류역사와 보물이 한데 어우러진,,, 하지만 여러 이유로 결코 쉬이 다가가기 어려운 고대문명임에도 이 책은 판타지란 장르를 굳이 의식하지 않더라도, 또한 전혀 기대감을 갖지 않고 읽더라도,,,#한정영 작가 특유의 필력이 돋보이는 만화같이 쉽게쉽게 읽히다가 점점 페이지수를 넘길수록 자못 흥미진진해지고, 그러다 어느새 마법같은 판타지의 속으로
"[#바빌론의사라진공중정원 ㅡ 한정영저, #잠산 그림, #한석원 기획, #생각의질서(주) 출판] 감상문" 내용보기


뭐랄까요? 미스테리와 문명과 인류역사와 보물이 한데 어우러진,,,

하지만 여러 이유로 결코 쉬이 다가가기 어려운 고대문명임에도 이 책은 판타지란 장르를 굳이 의식하지 않더라도, 또한 전혀 기대감을 갖지 않고 읽더라도,,,

#한정영 작가 특유의 필력이 돋보이는 만화같이 쉽게쉽게 읽히다가 점점 페이지수를 넘길수록 자못 흥미진진해지고,

그러다 어느새 마법같은 판타지의 속으로 책 속에 흠뻑 빠져 들어가 손에 땀을 쥐며, 모험과 또 다음에 등장할 장면들엔 과연 또 어떤 위기가 닥칠까?

마치 롤러코스트를 타다 곧 어느사이 가파른 절벽 낭떠러지에서 끝도 보이지않는 천길 바다를 향해 번지점프를 뛰어 내리며 간담이 서늘하도록 공포에 빠져들다 곧 다시 아찔하게 스릴넘치는 짜릿함을 즐기게 되는 내용이어서,

한 번 책을 펼쳤다하면 다 읽기 전까진 도무지 덮을 수 없게 만드는 책입니다.



한편으론 수박 겉 핥기 식으로만 알고 있었던 고대문명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됨과 동시에 신화와 이집트 왕조, 인류에겐 없어선 안될 고대역사까지 들여다 보게되니, 만화와 판타지를 즐겼을뿐인데, 어느 사이 지식을 터득하고 그 속을 누비고 즐기고 있으니!!!

참으로 대단한 명작 중의 명작이 아닐 수 없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는 내내 짜릿함과 흥분과 판타지 특유의 신비로움과 고대문명이라는 타이틀만으로도 충분히 경이로울 수 밖에 없는 #바빌론의사라진공중정원 인데요,,,

또한 읽고나면 고조되는 감흥과 깊은 감동에 꽤나 오랫동안 뇌에 엔돌핀이 분비되는 황홀함까지 맛보게 되니, 사실 연작시리즈물이지만, 한 권 한 권 만으로도 충분하게 다가오는 책이랍니다^^



그런 기가 막힌 책이 아, 글쎄 12권의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다니!!!

그 생각만으로도 푸짐하게 대뇌에 고단위 영양제가 투여되고, 기분은 하늘을 날으는 만큼이나 들뜨니,,,

이런 책을 접하고 입수한데다, 읽고 감상까지 할 수 있다니 이 얼마나 대단한 축복인지를 보다 더 많은 분들과 저와 함께 체험해보셨으면 하는 바램이 들어, 작정하고 적극 추천해 봅니다♡
o****1 2017.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