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도전이어야 하고 성취가 수반되어야만 한다는 강박을 갖고 누구나 살아 간다. 그러나 성공은 더 이상 성공할 필요가 없다고 느끼는 순간에 찾아 온다는 작가의 말에 공감한다. 어떤 방식으로 성공할 필요가 없다고 느껴야 하는 지는 개인의 몫이겠지만 어리석게 제한된 인생을 헛되이 낭비하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이 책은 넌지시 가르친다. 젊은이나 중년, 노년 모두 읽어 봄 직한
삶은 도전이어야 하고 성취가 수반되어야만 한다는 강박을 갖고 누구나 살아 간다. 그러나 성공은 더 이상 성공할 필요가 없다고 느끼는 순간에 찾아 온다는 작가의 말에 공감한다. 어떤 방식으로 성공할 필요가 없다고 느껴야 하는 지는 개인의 몫이겠지만 어리석게 제한된 인생을 헛되이 낭비하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이 책은 넌지시 가르친다. 젊은이나 중년, 노년 모두 읽어 봄 직한 글이고 작가의 지혜와 노련한 문장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