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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일찍 범인이 밝혀졌습니다. 물론 등장인물들은 아직 모르는 상태로 독자들만 알고 있는 상태입니다만 범인의 존재 자체는 크게 중요한 부분이 아니었다는 느낌이 드네요. 제 2 게임도 반전에 돌입하려는 부분에서 끝이 났으니 다음 권이 해결편같은 것이 되겠네요. 주인공인 유이치도 숨겨진 과거가 현재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아서 어서 밝혀지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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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게임』 2권에서는 본격적인 심리전이 시작되며 캐릭터 간의 신뢰와 배신이 날카롭게 교차한다. 단순한 게임을 넘어 인간 내면의 욕망과 갈등이 부각되며, 한 걸음 앞을 내다보는 두뇌 싸움이 흥미를 더한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반전이 독자의 몰입도를 극대화시키는 한편, ‘진정한 친구란 무엇인가’라는 주제에 대한 깊은 고민을 유도한다 |
| 친구 게임 2권을 읽었습니다. 2권에서도 여전히 친구끼리 서로 의심하는 이야기가 진행되어지는데요 그래도 역시나 재미는 있습니다 다시 절판되가는 것 같은데 일단 보시는거 추천드리며 왜냐하면 스릴있는 전략만화로 좋아하는 취향이 갈릴 수 있거든요 |
| 스토커이자 주인공들이 친구게임을 시작하게 만든 미카사 텐지는 시호를 향한 집착으로 도청기를 이용하여 시호를 지속적으로 도청하게되고 친구게임에 참가하기 위해 수행여행비를 훔치기까지 한다. 친구게임에서도 시호를 다른 친구들에게 고립되게하여 다시 유혹하려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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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게임 2 저는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이 표지의 그림체를 보고서는 절대 이런 내용과 이런 분위기일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기 때문입니다. 밝은 표지의 그림과는 다르게 이야기는 굉장히 우중충하며 스릴러적인 분위기를 풍깁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 전개는 굉장히 빠른 편이라서 사람을 몰입하게 하는 능력이 충분한 작품입니다. 앞으로 따라잡으려면 많이 남았지만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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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배신자가 걔일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배신자보다 유이치가 더 악역같아 보이네요;; 주인공이 이렇게 약삭빠르고 ..비열한건 처음봅니다. 그래서 더 재미있는 걸지도 모르겠네요. 이번 게임에선 약간 선정적일 수도 있는 내용이 있었는데... 부모님 앞에선 볼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번 게임이 어떻게 끝날지 정말 궁금하네요. 빨리 다음권을 읽어봐야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