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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 첫째 공주 나이 : 15세 무민 코믹스 스티립 완전판 volume 1, 2, 3, 4 일단 이 무민 코믹스 스티립은 저처럼 세트로 구매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왜냐하면 너무너무 재미있어서 1권 보면 2권을 꼭 보고싶어지거든요! 일반적인 만화책과 달리 색다른 내용이 많아서 더 끌리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만 그럴 수도 있지만 그 책이 뭐 따로 포장이 없어도 하나하나 오는 것보다 한 번에 묵직하게 받으면 뭔가... 흠 뭐라고 해야될까요? 그냥 되게 뿌듯하고 배부른 느낌같이 기분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론은 : 세트로 구매하셔도 하나씩 구매하셔도 재미있어요!! 꼭 읽어보세요!! 추천합니당!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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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베얀손작가님의 무민 코믹 스트립 완전판 volume 1입니다 무민이라는 캐릭터는 아는데 내용은 몰랐기에 사보았습니다 동화캐릭터라고만 생각했는데 코믹스까지 있어서 신기해서 덥썩샀네요 각 캐릭터들의 성격이 의외로 격해서 이거 동심파괴아닌가?싶을정도 그래도 아이는 재미있게 읽은것같습니다 저도 재미있게 읽었구요 몇권더 시리즈가 있었는데 다읽어보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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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에서 무민전 보고..미술관 기프트샵에서 바로 살까하다가 꾹 참고 예스24에서 주문했어요. 일본잡지랑 같이 구매하는 바람에 늦게 오긴했지만..... 기다린 보람이 있네요. 토베얀손이 무민만화그리면서...엄청 스트레스 많이 받았다고는 하지만 토베얀손에게 영국 이브닝뉴스 에.만화책 연재를 권유해주신 찰스서튼님 덕분에 우리가 요래요래 한가롭게 무민 만화책을 볼 수 있으니 너무 좋네요. 1권.다보고나면 .2권도 주문들어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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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감 買冊記...20탄(무민 코믹 스트립 완전판 volume 2)
무민 코믹 스트립 완전판 volume 1은 다른 싸이트에서 구매했다. 그쪽에 쿠폰이 제법 쌓여서. 나는 신간구입 시 두 군데, 중고에 주력하는 싸이트 한 군데를 주로 이용한다, 메인은 역시 예스24이다. 무민을 처음 접한건 동네 이마트에 조그만한 베드테이블 사러갔을 때이다. 내가 사려고 하는 제품 옆에 바로 이 '귀여운 무민'이 자리잡고 있었다. 익숙한 캐릭터가 아이길래 '음, 이런 별로 인지도가 없는 캐릭터를 박아놓은 제품이 잘 팔릴까..'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건 나의 무관심에서 온 생각이었다. 사실 글자만 박힌 책들을 대하는데 약간은 게으름이 피워질 때 읽을만한 책들을 가끔씩 구매한다. '일러스트판 명작', '폭팔적 인기를 끌었던 만화' 같은 것들 말이다. 이런류의 도서들은 일반 책들보다 할인율이 높다. '이 귀여운 무민'도 그렇게 나의 손에 들어왔다. 책을 열었다. 내 눈에 들어오는 화면의 느낌을 좋다. 그림의 선線 들이 애들 같지는 않으니까. 내용은 기존에 있던 나의 저렴한 선입견들을 차근차근 지워 나간다. 참 괜찮은 책이다. 어른들이 읽기가 좋다. 지금 아껴보고 있다. 한 스토리씩 한 스토리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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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 코믹 스트립 완전판 소장용으로 좋습니다! 우연히 무민 완전판이 나온 걸 알게 되었고, Yes24에서 부록으로 주는 무민 볼펜이 너무 귀엽기도 했고, 평소에 무민 캐릭터들을 너무 좋아하기도 해서 우연히 한 권 사서 보게 되었는데, 한 권 두 권 모으다 보니 어느새 여섯 권 전부 다 모았네요. 한 권당 가격은 완전판이라 그런지 완전 비싸지만 무민 캐릭터들이 귀여워서 그냥 전부 다 소장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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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어릴 때의 기억은 강하고 쉬이 잊히지 않는다 단지 그 뿐만이 아니라 훗날의 취향이나 생각의 바탕이 되는 기반이 거의 다 그 때 생기는지도 모른다 어릴적 무민에 관한 책을 한 권 읽은것 역시도 그런 경험이었다 나중에 알게된 건 아마 내가 읽은 그 책은 전체 무민 이야기 중 일부에 불과하며 일본에서 나온 것을 아마 중역했을 것이고, 순서나 번호로 분류한 전체 중 일부를 마치 원래 단행본인 것처럼 국내에서 출판했다는 것이지만 그건 그리 중요하지 않았다 이미 행복한 추억과, 앞날의 취향에 영향을 미친 작은 기틀을 선물받았으니까. 아마 어릴때만큼의 강렬한 기억이 될 순 없겠지만 볼 이야기들이 더 많이 있다는 것 자체로 좋았고 이렇게 코믹스 형태로도 나왔다는 것도 나중에 알아서 이리 구매했는데 흔한 표현이지만 정말 자신에게 주는 선물이라는 말이 잘 맞는듯 하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니 아련하기까지 한, 분명 처음보는 새로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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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민을 알고 있었지만 만화에 대해서는 흥미를 느끼지 못하다가 무민 원화 전시를 보고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전시에서 원화를 보니 색다른 느낌 이어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책 가격이 비싼만큼 책의 퀄리티는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여러 에피소드로 되어 있는 형태로 보니 이미지로 볼 때보다 더 마음에 들었지만 책의 내용은 내가 생각했던 것들과는 달라서 다음권은 구매 하지 않을 것 같다. 책 내용에 나오는 캐릭터들의 여러 모습에 만족하고 책의 퀄리티가 좋아서 소장가치가 충분한 것 같아서 무민을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소장 가치가 있는 책인 듯 싶어 추천 한다. 몇십년이 지나도 사랑 받는 캐릭터 무민이기에 소장하는 것도 좋을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