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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욱하는 나를 멈추고 싶다를 읽고- 이 저자를 우연히 접하고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어 구매하게 된 책이다. 저자의 책을 읽다보면 이 사람은 원래부터 욱하지 않았다고 한다. 자신의 엄마의 영향을 받아 남편에게, 아이에게 욱하고 화를 자주 내게 되었다고 한다. 아마도 후천적으로 발현된 자신의 욱하는 성질을 고치려고 이것저것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비슷한 고민을 겪고 있는 사람들도 도움이 될 것이다. 정신과의사나 상담이나 마인드컨트롤등등..저자가 욱하는 성질을 고쳤을지는 모르겠는데 사람의 성격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부단한 노력을 통해 좀더 편안해지길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