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도시로 간 돼지 너구리
책 제목만 보고는 돼지랑 너구리가 나오는 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여러 가지로 둔갑하는 너구리와 조금은 둔갑할 수 있는 돼지너구리의 이야기네요. 그림이 간결하고 귀여워서인지 아이가 이 책을 참 재미있어하는 것 같아요. 도시로 가는 중에 은행털이로 오해를 받는 내용, 도시 중에서도 놀이터와 놀이공원을 구경하는 너구리와 돼지너구리의 모습이 귀여우면서 또 코믹한 내용이 섞여 있네요.
아직 놀이동산을 가보지 못한 아들이 놀이공원 그림을 보면서 자기도 데려가달라고 졸라서 아빠랑 같이 가자고 약속까지 했어요. 이 책을 보고 놀이공원을 가면 아이가 돼지너구리를 생각하겠죠. 놀이공원에서 인형옷을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을 보고 둔갑한 너구리라고 생각할꺼 같아요. 생각만 해도 넘 귀엽네요. 돼지 너구리 눈에 비친 도시는 마냥 신기하고 재미있기만해서 너구리에게 이것 저것 질문을 하는 모습이 정말 귀여운 것 같아요. 호기심 많은 돼지너구리의 모습이 놀이공원을 처음 간 아이의 모습과 비슷한 것 같아서 웃음이 나오네요.
놀이공원에 관람차안에서 커다란 물웅덩이 즉 바다를 보고 나서 너구리에게 바다로 가자고 조르는 모습에 또 웃음이 터졌네요. 중간 중간 코믹한 내용이 많아서 읽어주는 엄마가 더욱 재미있는 책인 것 같아요.
돼지너구리 시리즈 다른 내용도 정말 기돼가 되네요. 그 중에서도 바다를 좋아하는 아들을 위해 바다로 간 돼지너구리를 구입해서 보여주려고요. 도시편도 좋아했으니 바다이야기라면 당연 흥미로워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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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면적인 그림, 너무나 평범한 글씨체, 그야말로 그저 그럴 것 같은 그림책인데 읽어 보니 무척 재미있다. 우선 오리너구리는 들어봤어도 돼지 너구리는 처음이다. 여우가 둔갑한다는 얘기는 들어봤어도 너구리가 둔갑한다는 얘기도 처음이다. 그런데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이러한 것들이 모이니 더욱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지는가 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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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로 간 돼지 너구리'
글 사이토 히로시 그림 모리타 미치요 옮김 안소현
소담주니어
도시로 간 돼지너구리~ 제목부터 너무 재미있게 느껴졌엇는데, 책을 받아본 순간 그림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계속 웃었네요^^ㅎㅎ 왼쪽은 너구리가 여러가지모습으로 둔갑한답니다. 돼지는 아무모습으로 둔갑하지 못하지만, 돼지 너구리는 돼지인데도 조금 둔갑이 가능하데요~
ㅋㅋㅋㅋㅋ 사진보이시나요? 오른쪽 모습처럼 얼굴은 그대로인데 몸만 둔갑하네요^^
돼지너구리가 잠자는 너구리에게 도시에 데려달라면서 귀찮게하자 너구리가 도시에 가려면 둔갑을 하자고했어요~
도시에 도착한 돼지너구리는 나름 사람의모습으로 둔갑했답니다. 경찰에게 들키고는놀이터로 도망쳐서 신나게 놀고, 놀이공원에도 갔답니다.
돼지너구리가 사람이 인형탈쓴거 보고 자기처럼 둔갑한 고양이가 있다고 햇어요,ㅋㅋ
돼지너구리도 둔갑하지 않은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풍선을 팔기도 햇답니다!
롤러코스터도 타고 유령의집도 구경하고// 정말 유령이 있다고 믿은 돼지너구리에게 너구리가 사람이 하는거라고 하자 사람도 둔갑할 줄 아냐며 놀라네요~ㅎㅎ 놀이공원에서 재밌게 놀고 다시 숲으로 돌아간 너구리와 돼지너구리~!
돼지너구리가 이번엔 바다를 가자며 또 너구리를 귀찮게 하네요~ㅎ
요새는 찬웅이방에서 책상에 앉아 집중해서 책을 읽고있어요. 덕분에 서은양도 함께 책읽는시간을 갖는답니다~ 책을 한번 읽어주면서 어떤내용인지에 대해 알 수 있게 해주고 다시 혼자 그림을 보면서 내용을 떠올리기도한답니다. 동생에게 자신도 둔갑할줄 안다며 연실 이상한 표정들을 보여주네요..ㅋㅋㅋ 몸은 그대로인데 표정만 변하는 인간형돼지너구리가 되엇어요~ 돼지너구리의 둔갑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너무나도 재미있어하더라고요^^ㅎㅎ 놀이터에서 노는 돼지너구리의 모습에 찬웅이도 놀고싶어졌나봐요,ㅠㅎ 사람으로 둔갑했던 너구리와 돼지너구리..
찬웅이가 좋아하는 동물이 나오는 책이기도 하고, 동물이 다양하게 둔갑도 하고, 사람으로 둔갑해서 놀이터도가고 놀이공원도가고 하는 모습에 더욱 흥미를 붙인거같아요^^
도시에서의 즐거운 시간들을 보내고 숲속으로 돌아갔는데 바다로 또가자는 이야기에 찬웅이도 궁금해하더라고요.
찬웅이도 다양한 옷과 모자등을 이용하여 다양한 모습으로 어린이집을 간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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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로 간 돼지 너구리>는 돼지와 너구리가 도시에 와서 벌이는 해프닝을 담은 동화랍니다!! 돼지 너구리는 너구리를 졸라 꿈에 그리던 도시로 갔지만 은행털이범이라는 오해를 받게 되지요. 가까스로 도망친 돼지 너구리는 놀이공원에 가서 여러 가지 놀이기구도 타고 신나게 놀았어요. 관람차를 타던 돼지 너구리는 저 멀리 무언가를 보았어요. 과연 무엇을 보았을까요? 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나는 돼지랑 너구리는 전반적으로 코믹하게 읽을 수 있는 창작그림책이라 다른 시리즈도 보여주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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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변해도 얼굴은 그대로 돼지! 돼지 너구리!! <도시로 간 돼지 너구리> 편을 봤는데 너무 재밌네요. 너구리는 원하는대로 둔갑을 할줄 아는 신통스런 캐릭터로 나옵니다. 돼지면 돼지고 너구리면 너구리지 돼지 너구리는 어떤 캐릭터일까요? 일반 돼지는 그냥 평범한 돼지이고, 돼지 너구리는 너구리처럼 완벽하진 못하지만 약간의 몸은 둔갑을 하는데 얼굴은 돼지로 남아 있으니 그닥 변신한 보람은 없은거죠 ㅋㅋ 아이가 읽는 내내 키득키득.. 그림 구성이 살짝 동화책만 보아오던 스타일과는 다르게 내용도 재밌는게, 얼굴이 돼지인채로 둔갑한 돼지 너구리와 사람으로 둔갑한 너구리가 도시로 가서 은행털이 검색에 걸려 경찰에 쫓기다가 피한 놀이터에서 놀이기구를 좋아하는 뭐랄까 상황이나 감정에 따라 여러 모습을 보이는 우리 아이들도 돼지 너구리 같달까요. 반면, 너구리는.. 돼지 너구리가 조르는대로 도시로도 가고.. 쫓기고.. 그 와중에 놀이동산에도 가고.. 책의 맨 끝에 보니 돼지 너구리가 바다에 가자고 조르는 모습으로 끝을 맺고 있으니 과연 우리의 너구리와 돼지 너구리가 바다에 가서 어떤 모험과 에피소드를 겪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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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으로 간 돼지 너구리를 읽어 보고 그 다음에 읽어 본 도시로 간 돼지 너구리.. 너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물론 울 아이도 좋아했습니다...=^^=
도시로 간 돼지 너구리는 재미있는 요소들이 참 많습니다.ㅋㅋ
도시에 한번도 가보지 못한 돼지 너구리는 너루리를 조릅니다.. 도시로 가자고 날마나졸라댑니다. 귀찮은 너구리는 곰으로도 변신해보고, 나무로도 변신해 봅니다. 곰으로 변신한 너구리 모습이 정말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울 아들이 신이 나서 제게 설명을 해 줍니다. 울 아들과 한참을 웃었던 장면입니다. 지금봐도 웃음이 나오네요..
돼지너구리와 너구리가 간 곳은 바로 놀이동산이랍니다.. 정말 신나게 놀지요.. 얼마전에 갔던 놀이동산에 또 가고 싶은 맘이 듭니다..^^
제트코스터..돼지 너구리는 아주 신이 났습니다. 너구리는 혼이 나간것 같습니다.. 와~~ 타보고 싶네요...
그리고 유령의 집까징... 그림을 하나하나 자세히 보면 많은 이야기가 쏟아져 나옵니다.. 돼지 너구리 책에는 이런 장면들이 자주 나옵니다. 이런 장면들은 책을 다시 한번 봐도 재미있는 요소를 만들어 줍니다. 처음에 보지 못했던 부분도 다시 보입니다. 이런 부분이 참 좋습니다. 너구리는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정말 돌똘합니다. 돼지 너구리는 호기심이 가득하고요..
책과 함꼐 돼지 너구리 놀이북도 받았습니다. 스티커 놀이, 선긋기, 색칠하기책속에 등장했던 장면들이 나옵니다. 초등학생임에도 불구하고 울 아들 신나게 스티커 붙이고 선긋기도 합니다. 워크북, 스티커 이런 것들은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워크북도 해 보았습니다. 울 아들은 천사로 변하고 싶다고 합니다. 천사의 얼굴은 어떨까??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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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갑을 할 수 있는 너구리........ |
![]() 이번에 돼지너구리는 변신의 귀재 너구리를 조르고 졸라 도시 여행을 가게 되었네요, 그러려면 변신을 해야하는데 여전히 돼지너구리는 아무리 변신을 해도 돼지 얼굴, 아마 이 책을 보는 모든 사람들이 이 부분에서 빵 터질듯하네요! 이걸 뭐라고 불러야할까요? 돼지사람? 사람돼지? 암튼 웃겨요^^ ![]() 도심속 놀이터에서 그네도 타고 미끄럼틀도 시소도 타는 돼지라니 정말 신났군요! 사람들에게 들킬까봐 조마조마한 너구리는 돼지 너구리가 너무 너무 신나하자 더 재밌는 곳으로 데려간다네요! 거기가 어딜까요? ![]() 바로 바로 놀이공원이랍니다. 마스크에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린 돼지 너구리가 회전목마도 타고 회전컵도 타고 꼬마자동차도 타고 사람처럼 정말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니 보는 사람도 절로 신이 나네요! 그러다 문득 사람으로 둔갑한 고양이를 발견하는데 알고보니 고양이 인형옷을 입은거라네요! 눈치 채셨죠? ![]() 돼지너구리도 이젠 일부러 사람처럼 변장하지 않고 자신이 돼지의 탈을 쓴 사람인척 풍선을 들고 있네요! 어리숙한 변장을 감추느라 무지하게 고생했을 돼지너구리에겐 정말 잘된 일이지만 아무래도 너구리는 걱정이 되겠죠?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은 정말 돼지인형인줄로만 알고 풍선을 사러 오는군요! 진짜 돼지라고 한다면 아이들의 반응은 어떨까요? 아무도 믿지 않을꺼라구요? ![]() 제트코스트에 귀신의 집까지 모두 구경한 돼지너구리와 너구리는 마지막으로 관람차를 탔네요! 관람차에서 바다를 발견한 돼지너구리, 다음 행선지는 어디일지 상상이 가죠? 이 책은 돼지너구리의 변신이 너무 엉뚱해서 재밌기도 하고 온갖 놀이공원을 돌아다니는 만화그림도 흥미로우며 도심속을 자유분방하게 탐험하는 돼지너구리의 모습이 무척 흥미진진한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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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로 간 돼지 너구리라..
돼지는 원래 우리에서 살아야하는 걸로 알고 있는 아이들은
책을 보더니...신기하다고 돼지가 어떻게 도시로 갈수 있냐고.. 난리가 났어요.
너구리는 여러가지 모습으로 변신할수 있지만. 돼지너구리는 조금밖에 둔갑을 못해서
얼굴은 늘 돼지 모양새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더 아이들이 웃고 난리가 났네요.
농장에서 살고 있었던 너구리가 도시로 간다는 자체만으로도 흥미롭기에
아이들의 상상력을 극대화 시킬수 있는 것 같아요.
너구리는 사람으로 변신하고 돼지는 얼굴이 변하지 않으니..
도시행이 쉽지만은 않은데... 돼지얼굴을 가리키위해서 썬그라스끼고
마스크끼고... 애쓰는 모습이 ㅎㅎㅎ
결국은 경찰에게 드악 걸려버려서 도망다니기 바빠요..
놀이터에서도 실컷놀고 놀이공원도 가보고 이것 저것 실컷 즐기던 돼지너구리는
결국 사람이 인형의 탈을 쓰고 있는 것을 보고서
자연스럽게 모든 옷을 벗고 자기도 그런 컨셉으로 가네요..
푸하하 졸지에 놀이동산 인형이 되어버린 돼지너구리 아이들에게 풍선 팔기에
바쁘답니다. 끝으로 유령의 성에도 들어가고.. 관람차도 타보고 맘껏 도시에서의
날들을 만끽하던 돼지너구리는 관람차안에서 본 바다를 보고선
숲으로 돌아오자말자... 바다에 가고 싶다고 너구리를 또 조르네요..
역시 둔갑에 강한 친구 너구리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겠죠..
아이들도 이렇게 둔갑을 할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면서
변해라.. 얍....하면서.... 주문을 넣어도 보고... 한바탕 집안이
난리부르스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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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너구리 시리즈중에서 도시로 간 돼지 너구리... 돼지 너구리라고 해서 돼지가 너구리로 변신을 하는걸까? 너구리가 돼지로 변신을 하나? 생각했답니다.. 첫장을 펼쳐보면 왜 돼지 너구리인지 알 수 있습니다..
변신을 잘하는 너구리... 일반 돼지는 변신을 할 수 없지만 변신을 할 수 있는 책속의 주인공 돼지는 돼지 너구리인거지요.. 하지만 항상 변신을 하면 얼굴만은 돼지로 남아버린는 돼지.. 그 돼지와 너구리가 같이 도시로 가서 펼쳐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어요... 도시로 간 돼지너구리와 너구리는 처음에 놀이터에 가고. 그다음에는 놀이동산에 가요.. 제목이 도시로 간 돼지너구리보다는 놀이동산에 간 돼지너구리가 더 잘 어울리는거 같아요..^^
맨뒤에 보면 "너구리야, 바다로 가자, 가자~!"하면서 끝이 나요.. 다른 책에서 너구리와 돼지 너구리는 바다로 갔겠지요? 아이가 엄마 바다로 간 돼지너구리도 보고 싶다...그것도 재미있겠는데...하네요..^^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기발하면서도 재미있어요.. 저도 기회가 되면 시리즈 전부 다 읽어보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