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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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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열었을 때에는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집중하기 어려웠다..한 사람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것 같은데..막상 그 사람의 삶에 대해 이해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선택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일상의 삶을 통해 주어진..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었기 때문이다..비록 내가 원하는 것은 아니었지만..내가 기대했던 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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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열었을 때에는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집중하기 어려웠다..
한 사람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것 같은데..
막상 그 사람의 삶에 대해 이해하기 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이 책을 선택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일상의 삶을 통해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할 수 있는 삶을 살고 싶었기 때문이다..
비록 내가 원하는 것은 아니었지만..내가 기대했던 바에 부족하지만..
나에게 주어진 은혜요, 축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생각만큼 감사하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어떤 환경, 어떤 상황 속에서도..
감사의 조건을 찾는다는 것은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감사를 연습하고, 훈련하는 귀한 시간들이..
나의 삶 속에 함께 할 수 있기를 기대하게 되었다..
아울러 이 책을 통해 그 비결을 배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찬양이 생각이 났다..
'주님 손잡고 일어서세요'라는 제목의 찬양인데..
아마 대다수 사람들이 이 찬양의 가사와 같은 질문을 하지 않을까 싶다..
'왜 나에게 이런 일이 벌어지게 된 걸까??'
'어찌하여 나는 이런 고통을 경험해야 하는걸까??'
 
솔직히 이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예기치 못한 일들로 아픔과 슬픔과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에게..
적절한 위로의 말을 해 줄 수 있는 안목과 식견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지만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자신이 당한 일이 아니면..
피상적인 위로밖에 되지 않는다..
 
이 책 안에 담겨 있는 기록들은..
우리 주위를 둘러 보면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일상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인 앤 보스캠프가 전하는 감사의 비결은..
현재 직면해 있는 고난의 상황을 통해..
자신의 삶을 한 번 더 들여다 보는 것이다..
눈 앞에 벌어지게 된 상황 때문에..
좌절하고 낙심하고 근심과 걱정에 휩싸이기 보다는..
그것의 뒤편에 있는 긍정의 요소를 발견해 보자는 것이다..
지금은 비록 아픔과 고통으로 얼룩지게 된 상황이지만..
그것을 통해 한층 더 성숙해 지는 삶을 누리라는 것이다..
 
결코 쉬운 방법은 아닐 것이다..
하지만 누군가 이야기하였듯이..
천국과 지옥의 차이는 다른 것에 있지 않다..
어떤 상황 속에서도 감사하고 있느냐, 감사하지 않느냐의 차이일 뿐이다..
 
감사의 삶은..
나에게 주어진 것들에 대한 새로운 발견이라고 할 수 있다..
나는 알지 못하지만..
나의 삶의 주인되신 하나님께서는 가장 좋은 것으로..
나의 길을 예비하시고, 인도해 주실 것을 믿음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그것을 인정하며 언제나 감사를 실천하는 나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j*****7 2011.06.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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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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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 선물" 제목부터가 호기심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했다. 그림은 비둘기 둥지에 알이 두개가 있는 것을 내미는 것 같은데, 두개의 선물이 아니고 왜 제목을 천개의 선물이라고 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처음 부분을 보면서, 교통사고로 자식이 죽어가고, 동생이 죽어가는 상황에서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감사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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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 선물" 제목부터가 호기심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했다. 그림은 비둘기 둥지에 알이 두개가 있는 것을 내미는 것 같은데, 두개의 선물이 아니고 왜 제목을 천개의 선물이라고 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고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처음 부분을 보면서, 교통사고로 자식이 죽어가고, 동생이 죽어가는 상황에서 하나님을 원망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감사할 수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사실 이런 상황이라고 한다면,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보다는 원망하는 것이 훨썬 더 인간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조차도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었음을 깨닫고 그것에 대해서 감사하는 모습이 오히려 더 숭고한 모습이 아닐까 싶었다.
그렇게 시작되었던 천개의 선물, 사실 우리 주변에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들이 너무 많이 있다. 이 책에 있는 것처럼, 나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들에 감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들에 감사하기 보다는 당연시 했던 내 모습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느끼게 되는 것은 처음에는 감사하던 것들도, 시간이 지나면 당연시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식이 처음에 걸음마를 했을 때, 박수를 치면서 좋아하지만, 어느 순간 아이의 걸음마에 관심도 없는 것처럼, 전혀 감사하지 않는 것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망각하는 경우들이 내 삶에도 무척이나 많았음을 알게 되었다.
사실 감사하기 시작하면, 감사할 것들이 눈에 띄게 마련이다. 모든 것이 감사할 조건임에도 감사하지 못하는 내 모습들을 발견하게 되어서, 한편으로는 부끄럽고, 한편으로는 나도 하나님께서 주신 천개의 선물 목록을 이제부터라도 적어 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그렇게 기록하기 시작하면, 신기한 것이 없는 것이 없고, 새로운 것이 없는 것이 없을 것이다.
믿음은 감사라는 표현이 내게 와 닿는다. 믿음은 감사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있다고 하면서도,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하지 못하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결국 믿음이 없는 것이 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것들에 감사하지 못한다고 하는 것은 결국 믿음이 없다는 것으로 통한다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었다.
나는 이 책의 저자처럼 몇가지나 감사하면서 살았는지 모르겠다. 이제부터라도 하나님께서 내게 베풀어주신 것들을 세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녀들을 통해서, 아내를 통해서, 그리고 내 주변의 환경들을 통해서, 아침마다 새롭게 떠오르는 태양과 집 앞에 펼쳐지는 바다에 대해서도 감사하지 못했었는데, 이런 것들 하나 하나가 감사의 조건이라는 사실을 새롭게 깨달았다. 내 인생을 감사로 채우는 훈련들을 해 나갈 수 있도록 좋은 지침서가 되어 주었다.

 

i*******2 2011.06.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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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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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생이 교통사고로 숨지고, 조카들이 채 한살도 되기 전에 병으로 죽고, 도저히 감사할 수 없는 상황들 속에서 어떻게 범사에 감사하며 살수 있을까? 기독인으로서 항상 기뻐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저자인 앤은 큰 슬픔들 속에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고 했었다. 그러나 감사를 훈련하기 위해 천개의 감사꺼리를 하나씩 노트에 적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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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동생이 교통사고로 숨지고, 조카들이 채 한살도 되기 전에 병으로 죽고, 도저히 감사할 수 없는 상황들 속에서 어떻게 범사에 감사하며 살수 있을까?

기독인으로서 항상 기뻐하는 삶을 살아야 하겠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저자인 앤은 큰 슬픔들 속에서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다고 했었다. 그러나 감사를 훈련하기 위해 천개의 감사꺼리를 하나씩 노트에 적기 시작한다.  감사가 하나씩 하나씩 쌓이면서 기쁨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하더니 결국에는 하나님과의 교제가 일상화되고 모든 일을 보는 시각이 바뀌게 되었다.


좋은 것을 받으면 감사가 당연히 나올 수 있으나 아이가 다치거나 어려운 일을 당하면 하나님의 은총이라는 말을 하기가 어렵다. 저자는 아이가 손을 다쳐 수술을 하는 과정을 통해 하나님의 은총이라고 할 수 있는가에 대해 고민하게 되지만 결국 말씀의 렌즈를 끼고 보면 모든 것이 은총임을 깨닫는다. 예수님께서 최후의 만찬 때 보여주신, 죽음을 앞에 두셨지만 떡과 포도주를 들어 감사기도하시고 제자들에게 나누어 주셨던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방법이 바로 감사이었다. 그 분은 주어진 고통을 받아들이고, 그에 대해 감사하며 모든 공허를  기쁨으로 바꾸었다. 이것은 쉽지 않은 어려운 감사이다. 하나님은 항상 선하시고 나는 늘 사랑받는 자 임을 믿고 있을 때 나에게 벌어지는 좋거나 나쁜 일 모든 것에 대해 감사드리게 되는데 이것은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훈련해야 할 어려운 훈련과정이다. 그러나 모든 것이 변할 수 있으므로 모든 것이 은총임을 믿고 훈련해야 할 것이다.


꽃을 따다 식탁을 아름답게 꾸미고 있었는데 밥먹으러온 아이들이 토스트를 갖고 다투자 마음의 평안은 없어지고 화가 치밀어 소리친다. 그리고 그 가운데 다시 평화를 찾기 위한 노력을 하는 어머니. 아이들과의 다툼 속에서 큰아들이 왜 아파하는지를 나누는 어머니. 그 속에서 큰아들과 감사의 삶을 사는 방법을 나누게 되고 막힌 담이 헐린다.

감사드리기 연습은 하나님의 존재를 체험하는 방법이다. 그 분의 존재에 동참하는 것이다. 그리고 반드시 눈의 훈련이 필요하다. 우리가 보는 것을 바꾸는 게 아니라 보는 방식을 바꾸는 것이다.


사업이 망할 지경에 놓였을 때 다가오는 불안감 그러나 감사를 통해 하나님을 신뢰하면 불안감이 사라지고 평안함이 찾아온다. 믿음은 동사로 쓰여져 있어 진정한 구원의 믿음은 감사드리는 믿음, 하나님을 보는 믿음, 마음속 깊이 믿는 믿음이다. 감사를 통해 믿는 법을 배워 나간다. 믿음 훈련의 최우선 자질은 감사할 줄 아는 마음이다. 감사하지 않는 생활이 하나님에게서 나를 떼어 놓았듯 감사하는 생활은 나를 하나님께로 되돌려 준다.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시지 아니하겠느냐(롬8장32절)” 이미 당신의 아들까지 주신 분께서 가장 좋고 가장 적합하다고 여기시는 모든 것을 우리에게 후하게 베풀어주시지 않을 수 있을까?

감사의 훈련 중에 여전히 상처받은 목소리가 들려온다 . 그리스도께서 함께 하시지 않을 듯한 모든 기억들이 난다. 우리의 감정은 거짓을 말할 수 있고 그리스도를 가릴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삶이 어두울 때에도 어둠속에서 하나님께서 버리셨기 때문이 아니라 그 정반대로 하나님께서 가장 어두울 때 가장 가까이에서 그 분의 완벽하고 올바른 의지를 실현하고 계신다. 캄캄하여 볼 수 없고, 우리의 세계가 끝없이 추락하는 듯하고 극도로 외로울 때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가장 가까이 임하셔서 지진에도 흔들림 없는 대들보가 되어 주신다. 그 분께서 손을 치우셨을 때에야 우리는 우리를 지켜주신 그 분의 등을 보게 된다. 힘들고 어려울 때 나를 업고 가셔서 발자국이 하나만 남게 되는 비밀을 깨닫게 된다.


감사의 훈련을 통해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게 되고 감사의 삶이 하나님에 대해 늘 깨어 있는 삶을 살게 해 준다. 그 분의 은총을 세면서 모든 일상이 하나님과의 교제가 되고 하나님과의 동행이 되어 그 무엇도 나와 하나님 사이를 막을 것이 없게 된다.

나도 한번 훈련하기 위해 감사거리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1. 새로 나온 연한 잎사귀의 생명력 2. 봉사할 수 있는 힘 3. 공부에 대한 좋은 습관을 가진 초등학교 3학년 병국이.

j*****o 2011.05.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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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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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이 감도는 농장에서 앤 보스캠프는 글을 쓰고 있다. 자신의 삶을 본다. 농장에서 해맑은 미소를 띠고 살아가게 된 많은 이야기들을 이 글에 남기고 싶어한다. 그녀를 감사로 이끈 힘이 무엇일까. 그녀의 삶에 아픔과 상처를 감사로 바꿀 수 있는 힘이 무엇인지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여인으로서 겪었던 아픔을 겪게 되었다. 사랑하는 이들의 죽음으로 인한 이별의 아픔은 그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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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이 감도는 농장에서 앤 보스캠프는 글을 쓰고 있다. 
자신의 삶을 본다. 농장에서 해맑은 미소를 띠고 살아가게 된 많은 이야기들을 이 글에 남기고 싶어한다. 그녀를 감사로 이끈 힘이 무엇일까. 그녀의 삶에 아픔과 상처를 감사로 바꿀 수 있는 힘이 무엇인지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여인으로서 겪었던 아픔을 겪게 되었다. 사랑하는 이들의 죽음으로 인한 이별의 아픔은 그녀에게서 고통이었다. 시골 농장에서 그녀는 그 눈물을 삼키며 살아갔다. 그녀는 아픔을 만져 주신 "궁극의 유일한 선물인 그리스도"를 만났다. 새로운 삶을 살아가도록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이야기가 이 책에 담겨져 있다. 자신의 감정을 고스란히 표현해 가는 그녀만의 솔직한 글은 우리들에게 큰 감동을 주게 된다.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에게는 모두가 각자의 문제앞에 아픔을 가슴에 담고 살아간다. 이 책은 그 아픔을 끌어내어 서로 공유하며 나누도록 하고 있다. 자신의 아픔을 숨김없이 진솔하게 드러낸 저자의 힘이 우리들의 가슴에 파고 든 것이다. 

그녀에게는 은총이 내려졌다. 축사의 단조로운 생활속에서 주님의 말씀으로 통해 그녀에게 다가 오셨다. 그녀의 눈에 뜨거운 눈물이 흘렀다. " 내가 안도, 나도 알야"라는 속삭임의 말씀은 그녀의 고통을 알고 계신 주님의 만지심과 위로였다. 고통으로 인한 삶에 대한 질병들에서 자신만이 아픔의 고통을 삼키고 있었다. 그 사실을 하나님은 알고 계신다는 말씀으로 그녀에게 새로운 풍성한 삶으로 이끌고 계심을 보게 되었던 것이다. 

그녀는 매 순간 복음을 품고 살게 된 것이다. 복음은 새생명을 얻었다는 복음, 고난에 찬 세상의 변화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복음, 두 동맥의 복음을 품고 살았다. 하나님이 자신을 만져주시며 새로운 세상, 새로운 삶으로 이끌어가신 것을 이 책에 감사함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의 마음의 평안함과 감사가 하나님으로 인해 이루어졌음을 보여주고 있는 내용이 자신의 생활속에서 펼쳐진 진솔한 상황으로 표현하고 있다. 

이 책은 매우 일상적이지만, 매우 특별한 삶으로 살아가는 저자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지금도 그녀와 함께 하신 하나님으로 인한 즐거움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다가오는 듯 하다. 그녀를 이렇게 변화도록 하신 원동력이 무엇일까. 복음이었다. 즉 하나님의 사랑의 풍성함과 위로가 그녀에게 있었다. 그녀는 아픔보다 큰, 질병보다 큰 주님의 사랑을 품게 된 것이다. 외롭고 힘든 삶, 이별의 아픔을 가지며 수 많은 질병과 원인으로 인해 눈물 흘리는 이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많은 위로와 힘이 될 것이다.

이달의 사락 p***1 2011.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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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가지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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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 잎들은 공짜로 산소를 내놓는다. 머리 위 구름은 축복의 비를 품어두었다가 필요한 농부들에게 배가 불룩하게되면 , 내려주어서 밭의 흙에게 주어 흙은 그 놀라움으로 작물을 키워낸다. 이 모든것이 축복이고 감사가 아닐까 합니다. 어느날 작은딸이 엄마 왜 태양이 뜨고 햇비치 비추는건가요. 왜 지구는 돌아가는데^^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가 배운데로 아주 쉽게생각할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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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 잎들은 공짜로 산소를 내놓는다. 머리 위 구름은 축복의 비를 품어두었다가 필요한 농부들에게 배가 불룩하게되면 ,

내려주어서 밭의 흙에게 주어 흙은 그 놀라움으로 작물을 키워낸다.

이 모든것이 축복이고 감사가 아닐까 합니다. 어느날 작은딸이 엄마 왜 태양이 뜨고 햇비치 비추는건가요. 왜 지구는 돌아가는데^^

어떻게 생각하면 우리가 배운데로 아주 쉽게생각할수 있다 자연의 원리이고 지구가 돌지 못하면 다른곳의 사람들은 춥기에 죽고

다른곳은 더워서 죽을것이다. 이 모든것이 신비롭고 신기하기때문에 인간들은 지금도 연구하고 비밀을 알기위해노력한다.

이책의 저자 앤 보스캠프는 미국과 캐나다를 오가면 활발하게 집필활동을 하고 잇는 자유기고가로 요크 애학과 워털루 대학에서 심리학과

교유학을 공부했다. 그녀는 온타리오주 남서부에서 남편과 농사를 지으며 여섯아이를 키운다고 한다.

향상 그녀는 범사에 감사하고 신의 은총을 섬세하게 헤아리는 삶속에서 행복의 씨앗을 발견한다고 한다.

시골에서 농사를 짓고 살아보지 않는 사람들은 잘 알지 못한다. 농부가 수고하여 농사를 짓고 그 새싹이 땅속에서 놀라운 새싹을 으로

바뀌어서 세상에 나올때 농부는 마음이 너무나 즐겁고 기쁘다. 새싹은 땅속에 너무나 깊이 들어가면 죽고 너무나 들어가지 않아도

새싹을 피우지 못할때가 있다. 하나님도 이와 같은 마음으로 우리인간들에게 축복을 주신다고 생각한다.

아주 작은 길가에 풀들고 아름답고 놀라운 꽃을 피우는데 아픔이 존재하고 그 아픔속에서 기쁨이 나오는거 같다.

그녀는 아주 어린시절 동생의 죽음을 보앗다고 한다. 집앞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아주 작은 생명은 그렇게 하늘나라로 갔지만 그 일이유로

그녀의 가족은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가족들도 삶의 존재를 잃었다고 한다. 그녀은 이웃집 사람들과 교회를 갔지만 아빠는 일을 나가셨다.

딸의 죽음으로 하나님을 보기를 반대하는아빠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고 현신하신 목사님이 한분 계셨는데 그 어린딸이 그만 옥상에서 떨어져

죽었다고합니다. 그후 목사님은 하나님을 원망하고 모든것을 버리고 말았는데 , 그분께 나타나신 하나님의 말씀 한마디 자신은 하나밖에 없는

독생자를 주었는데 너느 그일로 나를 미워하는가 말씀 하셨다고 합니다.

하나하나 자신의 좋은 것만 생각를 한다면 우리 인간은 향상 불만속에 살아가야합니다.

하나님이주신 천가지 선물 아이 천가지가 넘을수 있답니다. 향상 불만 을 이야기 하지만 다른 사람들을 보고 다른것을 보면서 생각하게 되지요,

향상 감사하구나 내 아이가 다른 아이들보다 건강하건 내가 건강한건 , 아 모든것이 선물이 아닐까합니다.

표지의 드개의 계란 처럼 이 게란 속에서는 무엇이 나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것과 같이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든지 우리에게 선물을 주십니다.

그 선물을 알지 못하면 받지 못하지요, 내 삶속에 언제나 있는 천재의 선물을 다 세고, 그것으로 부족해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야합니다.

앤 보스 캠프 그녀가 들려주는 소박하고 진솔한 이야기는, 사실상 우리가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삶의 조건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에 대한 명료하면서도 확고한 대답이고, 사실 그녀의 글은 짙은 서정성과 담박한 호소력, 그리고 타고난 겸양과 혜안으로 가득 차 있는데, 이와 같은 장점들은 일종의 치유력을 발휘해, 특히 상처받고 절망에 빠진 이들, 패배와 폭력에 길들여진 이들을 어루만지고 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이 책의 성격을 규정하는 것은 사실상 전적으로 이 책을 읽는 이들의 몫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은 읽은 사람의 마음에 따라 해석이 다를수 있다. 같은 내용으로 감사하는 사람 하지못하는 사람이 있는것 처럼 아주 작은 내용을

내 마음속에 담을수 있다면 그게 큰 축복의 감사가 되는것이 아닐까 한다

왜 라는 단어보다 다행이다는 단어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아이가 병원에 입원하면 엄마는 속쌍합니다. 하지만 큰병이 아니고 아주 작은 내용의 병이라면 감사해야합니다.

그 감사하는 마음이 정말 중요한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주님의 소중한 마음을 알게 되는 책이었고 소중한 책으로 나의 책상에 남을것 같습니다

n******6 2011.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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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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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이 기쁘고 행복한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기쁠 때 보다는 슬픔이, 행복 보다는 고통의 시간이 더 자주 우리들 곁에 있는 것 같다. 행복보다는 고통의 시간이 견디기 힘들기 때문에 더 오랜 시간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먹구름 속에서 한 줄기의 빛이 비칠 때 온 세상이 환해지는 것처럼 고통 가운데서도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는 것이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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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이 기쁘고 행복한 일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기쁠 때 보다는 슬픔이, 행복 보다는 고통의 시간이 더 자주 우리들 곁에 있는 것 같다. 행복보다는 고통의 시간이 견디기 힘들기 때문에 더 오랜 시간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일 것이다. 그러나 먹구름 속에서 한 줄기의 빛이 비칠 때 온 세상이 환해지는 것처럼 고통 가운데서도 희망과 용기를 가질 수 있는 것이 사람이다. 우리의 삶은 고통과 슬픔에서 완성된다는 것이 살아가다보니 맞는 말인 것 같다.

 

물론 현재 고통과 슬픔 가운데 있는 이들에게는 공감대를 가지지 않을지도 모른다. 인간의 원죄로 말미암아 일과 출산의 고통을 이어받은 우리들이 하나님의 사랑의 가죽옷을 기억하기는 쉽지 않은 일인 것이다. 그러나 지나고 보면 모든 것이 행복과 기쁨으로 가는 길이었음을 알게 된다.

 

이 책 천개의 선물>(열림원.2011)은 도저히 감사할 수 없는 영혼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이 땅의 슬퍼하는 영혼들에게 감사를 찾게하고 용기를 불러 일으킨다.

 

자신의 아픈 영혼을 치유하는 길을 찾기 위해 고민하던 그녀는 2004년부터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쓰기 시작한다. ‘내가 사랑하는 것 1,000가지를 써가며 자신에게 있는 감사와 행복을 찾기 시작한다.

 

저자(앤 보스캠프)의 삶은 고통과 절망의 연속이었다. 죽음과 아픔이 항상 그녀의 곁에 머물고 있었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이별은 그녀를 아프게 했다. 그리고 그녀를 좌절하게 했다. 하지만 여기서 멈추었다면 이 책이 우리 손에 들리지 못하였을 것이다. 저자는 이 절망 가운데서 자신에게 주는 하나님의 메시지를 발견하였다. 그리고 하나 하나 감사할 것을 찾게 된다.

 

저자는 자신의 상처받은 영혼의 치유와 감사가 넘치는 삶이 된 자신의 이야기를 자신과 동일한 아픔과 고통 속에 있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한다. 자신에게 써내려간 글은 독백처럼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고 있다. 그리고 읽는이와 공감하고자 한다. 그녀가 글을 통해 치유 받고 자신의 정체성을 찾았던 것처럼, 어떤 삶이든지 그것은 나에게 있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라는 사실을 발견하게 한다.

 

그녀의 환경은 바뀌지 않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바꿈으로서 모든 것이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된다. 감사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감사의 제목들은 있었다. 이 노력을 통해 고통이 행복으로 슬픔이 기쁨으로 바뀌는 소중한 경험을 하게 된 것이다.

 

오늘 하루를 보내며 얼마나 많은 불평과 불만을 이야기했던가 생각해본다. 나이가 중년에 들어선 지금도 불평과 불만의 삶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나를 보게 된다. 크리스천으로서 하나님에게 붙들린 삶을 살지 못하고 세상의 것들에 얽매여 나를 잊어버리는 나를 볼 때 놀라지 않을 수 없다.

 

나에 대해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지 다시 돌아보며 창조주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g*******n 2011.06.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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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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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일상을 살아가면서 매순간마다 감사하는 삶을 살기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씀하셨고 감사하는 것이 피조물된 우리가 하나님께 기쁨으로 영광돌리는 것임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앤 보스캠프는 어린 시절 불의의 교통사고로 어린 여동생을 잃고,  또한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 보내는 슬픔의 세월을 보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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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된 일상을 살아가면서 매순간마다 감사하는 삶을 살기란 결코 쉽지 않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씀하셨고

감사하는 것이 피조물된 우리가 하나님께 기쁨으로 영광돌리는 것임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앤 보스캠프는 어린 시절 불의의 교통사고로 어린 여동생을 잃고, 

또한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을 떠나 보내는 슬픔의 세월을 보내야 했으며

그 슬픔과 아픔은 절망과 원망이 되어 메아리가 된다.

 

그러던 중 천개의 은혜(선물)를 적어보라는 친구의 조언에 그녀의 삶은 변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매일의 삶속에서 긍정적이고 사랑스러운 시각으로 보기 시작했고,

닫혀져 있던 아이들과의 관계가 회복되기 시작했으며,

살아가는 많은 것들의 염려와 불안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감사가 싹트기 시작했다.

그녀의 글에는 너무나 평범하고 일상적인 것들로 채워져 있다.

그리고 그 일상에서 발견하는 작고 사소한 감사는 삶의 또 다른 큰 기적을 만들어 간다.

 

하나님께서는 아들을 내어주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시고 인내하시며 많은 좋은것들을 주셨건만

우리는 너무나 많은 원망과 불평으로 반응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나님께서 그 분의 백성을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며 출애굽하여

광야에서 만나와 물을 주시면서 가나안땅으로 인도해 주시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잊고 원망과 불평만을 일삼는 이스라엘 백성처럼 나 또한 그들과 같지 아니한가?

 

이 책을 읽으면서 감사하지 못한 자신을 뒤돌아보게 되었고

기적에는 늘 감사가 선행한다는 저자의 말처럼

오늘 나의 작고 사소한 감사가 큰 기적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하나님께서 나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가 얼마나 차고 넘치는 것인지

그동안 세상적인 시각에 가려져 있었음을 고백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얼마전부터 어느 목사님의 조언으로 매일밤 감사목록을 적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하루에 한 두개가 고작이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감사할 목록이 노트 한장을 넘게 되었다.

삶의 변화는 삶에 적용하고 실천하는 순간부터 일어난다.

감사하는 훈련을 통해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고 그 분의 은혜를 고백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한다.

 

f***o 2011.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001번째 선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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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으로 채워지다! 라는 말처럼비우지도 못하면서 꾸역꾸역 채우려고만 했던 제 자신이 작아지는 느낌이네요.   잠시 잊었던 긍정적 마인드와 힘겹게 짊어지고 있던 것들에 대한 내려놓음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힘든 순간들 속에서도 '그래도 다행'이라고 말하고 울음을 삼키면서도 달라질 결말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마음에,   지금 당장은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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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으로 채워지다! 라는 말처럼
비우지도 못하면서 꾸역꾸역 채우려고만 했던 제 자신이 작아지는 느낌이네요.

 

잠시 잊었던 긍정적 마인드와

힘겹게 짊어지고 있던 것들에 대한 내려놓음을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힘든 순간들 속에서도 '그래도 다행'이라고 말하고

울음을 삼키면서도 달라질 결말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는 마음에,

 

지금 당장은 모르지만

 

어느 순간에는 내 삶이 충만해져 있음을

 

깨닫게 되겠지요.

 


 

p*******y 2011.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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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메세지
"감사,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메세지" 내용보기
살며, 감사하며 라는 문구를 어디선가 들었던 기억이 있다. 딱 이 문구가 맞아 떨어지는 책인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와, 이렇게 널려 있거늘, 왜 이리 불평불만 투성이었을까?" 역시 아픈만큼 성숙한다는 생각이 든다. 지난번 무픞팍 도사에서 윤여정씨가 나왔는데 48년동안 꾸준히 여배우로서의 탄탄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는 힘이 무엇이었냐는 질문에 어떤 댓가가 필요하다. 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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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감사하며 라는 문구를 어디선가 들었던 기억이 있다. 딱 이 문구가 맞아 떨어지는 책인라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와, 이렇게 널려 있거늘, 왜 이리 불평불만 투성이었을까?"

역시 아픈만큼 성숙한다는 생각이 든다.
지난번 무픞팍 도사에서 윤여정씨가 나왔는데 48년동안 꾸준히 여배우로서의 탄탄한 자리매김을 할 수 있는 힘이 무엇이었냐는 질문에 어떤 댓가가 필요하다. 라는 말....
저자, 앤 보스캠프도 어렸을때의 여동생이 목전에서 죽었던 것이 일종의 트라우마로 남겨졌을 법한 사건을 은총으로, 감사로 바꾸어 놓았다.
트라우마를 극복했다고나 할까, 아니다. 오히려 트라우마를 넘어서서 한 단계 앞서 나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저자의 감사목록이 앞으로도 계속 되는 것 처럼 우리의 삶도 감사의 이야기가 생명이 다 할때까지 계속 진행되어야 한다.

j*****a 2011.05.20.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천개의 선물... 내게 온 최고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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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수많은 축복과 선물 속에 살고 있는데, 그것을 잘 알지 못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주변에, 일상에 얼마나 많은 행복이 깃들어 있는지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되었다. 왜 이 책이 오랫동안 아마존에서 베스트 자리를 내놓지 않았는지 충분히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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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늘 수많은 축복과 선물 속에 살고 있는데, 그것을 잘 알지 못했던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주변에, 일상에 얼마나 많은 행복이 깃들어 있는지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되었다.
왜 이 책이 오랫동안 아마존에서 베스트 자리를 내놓지 않았는지 충분히 알 수 있었다.

h*******0 2011.05.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