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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30대초반의 일반회사원이다. 한번도 창업에 대해서 생각해본 적이 없었는데, 요즘 들어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보험이라도 들어놔야 하는거 아닌가? 소위 말하는 대박난집, 대박아이템을 보면 이렇게도 상업화시킬수 있구나 싶으면서, 심지어 내또래거나 나보다 어린 젊은사장님들도 꽤 많다. 나 또한 세상이 나의 아이디어로 인해 바뀔 것이라는 부푼 꿈에 부풀어 한번해볼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현실은 뭘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0도 모른다는.. 그러다 이책을 접하게 됐다. 아무리 좋은 아이템과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더라도 스타트업은 현실이다. 이 책은 그 현실에서 부딪치게 되는 온갖 위험과 선택의 기로속에서 적절한 대안과 실무노하우을 제시해준다. 무엇보다 맘에 들었던건 이 목차에 소개된 문구다.
"천사의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재무제표가 필요하다." "소울메이트도 종이 한장이 갈라놓을 수 있다." ..
네 저도 천사의 도움을 받을려면 이책이 필요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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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맛집이나 유명한 까페라고 소문이 나서 가보면 심심치않게 젊은 주인들을 보게된다 인테리어도 세련되고 준비도 많이 한거 같고, 친절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