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르크스 시각에본 디플레이션에 대한 교훈적인 저작이다 대공황은 1930년대로만 알고 있었는데 교수님은 2008년과 석유위기까지 세번으로 카운팅하고 계신다 1929년의 대공황의 설명에서는 주류경제학에서의 이야기와 완전히 딴판으로 전개를 하고 계신다 그러나 이해하기는 쉽다
즉 주류경제학에서는 주구장창 금본위제의 늦은 폐지가 대공황의 깊이를 더한층 했다고 했는데 교수님은 언급도 없다 화폐의 devaluation은 공황과는 전연 관련이 없는 모양이다
또한 화폐량의 부족을 프리드만을 위시한 통화학파의 주장이지만 이런내용도 언급이 없다 양적완화가 대공황기에 적절히 구사만 되었다면 조기 종결이 가능했을 텐데 이번의 위기에서 양적 완화에서의 흐름과 앞으로의 사태추이를 보면 명확한 해답은 나올 것으로 기대하면서.... 헷갈리는 주장이지만 그러나 나름대로의 장단점은 있을 것이다 사회현상의 단면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여기도 싶다 그러나 거대한 총수요의 부족은 main key라고 여기고 싶다
|
|
국내 마르크스 경제학의 석학인 김수행 교수의 저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