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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감성, 조화로운 세 명의 혼성그룹, 어반자카파(URBAN ZAKA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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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라는 의미의 '어반(urban)'에 주목을 끈다는 'zappy', 변화무쌍하다는 'kaleidoscopic', 열정적이라는 'passionate'의 첫 음절을 딴 '자카파'라는 단어를 조합해 어반자카파라는 다소 생소하면서 헷갈리기도 하는 이름으로 왕성한 활동중인 떠오르는 신예 그룹이다.사실 박정현 콘서트에 오프닝 게스트로 더 큰 주목을 끌었을거라 생각하면서, 사실 그들의 첫 미니앨범 수록곡 커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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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라는 의미의 '어반(urban)'에 주목을 끈다는 'zappy', 변화무쌍하다는 'kaleidoscopic', 열정적이라는 'passionate'의 첫 음절을 딴 '자카파'라는 단어를 조합해 어반자카파라는 다소 생소하면서 헷갈리기도 하는 이름으로 왕성한 활동중인 떠오르는 신예 그룹이다.
사실 박정현 콘서트에 오프닝 게스트로 더 큰 주목을 끌었을거라 생각하면서, 사실 그들의 첫 미니앨범 수록곡 커피를 마시고 이후 정규 1집의 그날에 우린이 히트를 치면서 엄청난 대중적인 인기는 아니더라도, 그 누구든 이 생소한 이름을 어설프게라도 읊을수있는 수준에 이르른 그룹이다.
사실 오늘 만나고 온 그들은 꽤나 성숙했고, 음악 역시 그러했으나 프로필을 찾아보았을 땐..
물론 그들 중 SES의 팬이었다는 소리에 막연한 또래의식만 있었을 뿐이었는데, 막상 확인하고나니,
아, 또래, 아, 또래였단말인가, 갑자기 한숨이 푹- 내쉬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

어쨌든 나이보다 성숙한 음악, 게다가 15곡정도를 직접 만들고 프로듀싱까지 해낸 대단한 열정과 노력파인 그들에게 박수와 찬사를 보내면서, 악기와 그리고 서로의 조화속에 어우러진 환상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분위기는 새삼 커피한 잔 그리고 따스한 카페에 앉아있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는 한다.

질투심, 시기심을 집어치우고, 확실히 그들은 열정과 노력, 그리고 실력으로 뭉친것이라는것.
그리고 앞으로 점점 더 뻗어나가는 나무가 되어가길 기원하는 바이다.


k******n 2011.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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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선율을 노래하는 어반자카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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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고음과 성량은 듣는사람으로 하여금 감정 과잉을 불러일으켜 눈물을 쏟게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오래 가슴속에 남는 음악은 높지는 않지만 잔잔히 이야기하듯이 부르는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선호하는 부분다 후자의 음악을 선호하는 편이고, 어반자카파의 음악도 후자의 음악에 속한다.  어반 자카파의 음악이 완전히 담담하게 부르는 노래는 아니다. 확실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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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고음과 성량은 듣는사람으로 하여금 감정 과잉을 불러일으켜 눈물을 쏟게 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오래 가슴속에 남는 음악은 높지는 않지만 잔잔히 이야기하듯이 부르는 음악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선호하는 부분다 후자의 음악을 선호하는 편이고, 어반자카파의 음악도 후자의 음악에 속한다.  어반 자카파의 음악이 완전히 담담하게 부르는 노래는 아니다. 확실히 그들은 좀 더 대중성을 갖추고, 고음부분과 중저음의 음악을 섞어서 부른다.  하지만, 역시 주류 대중음악에서는 아주 살짝 거리를 둔 탓인지, 자신들의 음악성을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막귀인 나로서는 그들의 음악이 신비로운 이유는 그 타고난 음색 떄문이기도 하지만, 남 여 혼성에서 오는 색다른 보이스들의 만남일 것이다. 남녀 혼성의 보이스는 세상에 많지만, 독특한 음색의 보이스끼리 만나서 노래를 부르는 것은 쉽게 만나볼수 없지 않는가? 그들 노래의 가사 또한 매력있는 부분이다. 커피를 마시고, 그날에 우리같은 노래는 대중적이면서도, 독특한 음색과 희소성 있는 가사를 느낄 수 있는 훌륭한 노래라고 생각한다.


음악 외적으로 어반자카파에 놀랐던 부분은 그들의 성숙한 노래 들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나이가 고작 88년생 89년생이라는 점이다. 이렇게 젊은 나이에 스스로 곡을 만들고 가사를 쓰는 실력이란.... 개인적으로 높은 음악성을 가진 이들이 높은 수익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으로서, 어반 자카파는 그 어떤 아이돌보다 높은 부를 누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바이다! 음반시장의 구조가 그러한 방식으로 변화하길 바라면서 리뷰를 마친다.





y******4 2012.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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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 커피를 마시고, 그들의 속삭임을 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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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 러브홀릭, 안녕바다 등이 소속되어 있는 플럭서스 뮤직에서 괜찮은 신인이 나왔다. 트렌디한 어쿠스틱 알앤비와 소울을 노래하는 3인조 혼성그룹 어반자카파. 심플하고 감성적인 멜로디와 달콤한 목소리가 포근한 담요를 연상시키는 어반자카파의 음악은 아니나 다를까, 20대 여자들에게 입소문만으로도 크게 히트하여 싸이월드 bgm 부문에서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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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지콰이, 러브홀릭, 안녕바다 등이 소속되어 있는 플럭서스 뮤직에서 괜찮은 신인이 나왔다.
트렌디한 어쿠스틱 알앤비와 소울을 노래하는 3인조 혼성그룹 어반자카파.

심플하고 감성적인 멜로디와 달콤한 목소리가 포근한 담요를 연상시키는 어반자카파의 음악은 아니나 다를까, 20대 여자들에게 입소문만으로도 크게 히트하여 싸이월드 bgm 부문에서 선전 중이다. 멜로디컬하고 감성적인 노랠 좋아한다면 누구에게나 대중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 듯 하다.
딱 그런 노래. 듣고 있으면 카페가 연상되는, 폭신한 카푸치노 한 잔 마시고 싶어지는, 세련된, 달달한 음악.
오늘처럼 비오는 날,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조용히 어반자카파의 음악을 들어보는 것은 어떨지.

 





지나치게 반복적인 비트와 무의미한 가사를 잔뜩 나열해놓은 오늘 날의 TV속 가요를 듣다 보면  귀가 지치는 날이 있다. 쿵쾅거리는 사운드에 두드려 맞기라도 한 듯 피곤해지는 기분. 그래서일까, 요즘들어 멜로디컬하고 감성적인 음악들이 다시 주목 받는 것 같은 느낌이다. '인디'라는 타이틀을 달고 마이너한 음악을 하던 10cm가 무한도전에 나오는 것 처럼. 분명 이러한 음악의 수요는 언제나 있어 왔고, 시대를 막론하고 좋은 음악은 항상 인기를 끌긴 했지만, 이전에는 주류'라는 느낌은 아니었다. 시대의 판도가 다시 한 번 바뀌고 있는 것일까, 아니면 그저 내 주변의 세계가 바뀌고 있는 것일까? 어찌되었든 노래다운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리스너로서 반가운 일이다.



 

 

순서대로 조현아씨, 권순일씨, 박용인씨.
어른스런 포스가 엿보이지만 다들 나보다도 훨씬 어린 친구들(?)이라 놀랐다 ..
이런 음악하는 싱어송라이터들은 다 나보다 나이 많을 줄 알았지 ..





* TRACK LIST *

 

- 1집의 타이틀 곡은 '그날에 우리' 이별의 추억을 곱씹는 곡 치고 멜로디가 달달하다.
   이별의 아픔보다, 사랑했던 그 날에 대한 고마움을 말하는 듯한.

- '커피를 마시고' 어반카자파를 가장 널리 알린 곡이라고 할 수 있다. 
   나 역시 이 곡을 통해 어반자카파를 처음 알았다. 
   그대는 카라멜 마키아토, 그대는 카페라떼 ..

- 'Inevitablility' 분위기 갑자기 반전된다. 리드미컬하고 원숙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
   어반카자파 이런 색깔도 있습니다, 하고 주장하는 듯한 곡이다.
   그러나 인상이 약한 것이 아쉽다.

-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든 곡은 '그냥 그렇게' '우리 처음 만난 날' 이다.
   '그냥 그렇게'는 도입부의 화려한 피아노 연주가 먼저 를 잡아 끄는데, 
   반대로 처연한 보컬 분위기가 마음에 와닿는 곡이었다. 술 마시고 불러야 될 것 같은 노래?
   뭐 그런 느낌. 오늘따라 괜히 내가 미워져서 오늘 밤에 계속 눈물이 나나봐.

  '우리 처음 만난 날'은 .. 웃기는 얘기지만, 최근에 애인이랑 싸우고 들었다가 눈물 쏟을 뻔. 
   물론 하루도 안가서 화해했지만 그 이후로 매일매일 듣고 있다.
   꼭 그런 개인감정 배제하고서도 좋은 곡입니다. 느린 호흡, 절절한 멜로디, 여운있는 가사.

- '봄을 그리다'는 가사가 참 예쁘다. 
   우리의 봄이 갔지 예쁘게 하늘도 그리고 꽃잎 하나하나 정성스레 그려나갔어
   쿵쾅거리는 심장까지도 그림에 담을수 있을까 하고 정말 따뜻한 우리의 봄이였지
   이제는 바래진 우리의 봄날 그리다 그리다가 번져 수 없이 다시 그리고
   오 난 우리의 봄날에 다가온 계절이 무색하게 난 다시 봄을 그린다





페이스북을 오피셜 페이지로 두고 있다. 트위터도 활발히 활용하는 것으로 보아 SNS마케팅을 통해 대중에게 접근하고자 하는 듯. 확실히 요즘 SNS 활용하는 아티스트들이 많아진다. 팬과 소통할 수 있고,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신인에게는 유용한 툴이니까. 오피셜 사이트(페이스북)에서는 이렇게 어반자카파의 활동소식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음은 물론, '좋아요'를 누르면 본인 프로필의 '좋아하는 음악'에 어반자카파가 등록되기까지 한다. QR코드로 스마트폰에서 바로 접속할 수도 있다.

 











 


어반자카파의 이번 1집의 최대 장점은, 거부감 없이 무난하게 귀에 들어오는 대중적인 음악성에 있다. 
튀거나 자기주장이 강한 음악이 아니라 자칫 밋밋하게 들릴 수 있다는 약점에도 불구하고, 어반자카파가 많은 사람들에게 (특히 20대 여자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남길 수 있었던 것은, '쿨함/담백함'으로 대변되는 도시적 감수성을 편안하고 세련되게 포장하였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카페의 선곡으로도, 드라마 OST로도, 미니홈피 bgm으로도 훌륭하게 어울리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들의 첫 번째 앨범이라는 점에서 훌륭하게 그룹의 정체성을 보여주었다.
다음 앨범에서는 그들만의 개성이 조금 더 가미되길 기대해본다.







s******n 2011.06.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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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01"] 봄의 정서를 음악으로 느끼게 만들어 준다
"[어반자카파 "01"] 봄의 정서를 음악으로 느끼게 만들어 준다" 내용보기
그간 두장의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서서히 사람들의 귀를 맑게 만들어 주었던 어쿠스틱 R&B 소울 밴드 '어반자카파' 가 정규앨범 "01" 을 발표하며 다시금 우리들 곁을 찾아 왔습니다.  미니앨범에 비해 달라진 점은 밴드 라인업 대신 남녀혼성 보컬 트리오로 재정비 했다는 점인데 홍일점 보컬 '조현아' 를 필두로 하여 '권순일' '박용인' 이 3명의 보컬리스트만이 '어반자카파'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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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두장의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서서히 사람들의 귀를 맑게 만들어 주었던 어쿠스틱 R&B 소울 밴드 '어반자카파'  정규앨범 "01" 발표하며 다시금 우리들 곁을 찾아 왔습니다.

 

 

미니앨범에 비해 달라진 점은 밴드 라인업 대신 남녀혼성 보컬 트리오로 재정비 했다는 점인데 홍일점 보컬 '조현아' 를 필두로 하여 '권순일' '박용인' 이 3명의 보컬리스트만이 '어반자카파' 이름으로 음악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니앨범에 비해 음악적 색깔이나 느낌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은 이 세명의 보컬리스트들이 직접 작사,작곡 그리고 프로듀싱까지 해왔기 때문에 이전 음악들과 크게 다르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그럼 그들의 정규앨범 "01" 을 플레이하면

먼저 귓전을 때리는 '권순일' 의 가성 보이스에 이은 '박용인' 의 중저음보이스 그리고 맑고 투명한 '조현아' 의 보이스 하모니가 일렁거리는 타이틀 트랙 "그날에 우린" 이 첫 포문을 열어줍니다.

 

달콤한 팝 멜로디 위에 펼쳐지는 보컬 하모니와 더불어 담담하게 이별의 아픔을 노래하는 '어반자카파' 의 시그니쳐 음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그들의 데뷔곡인 "커피를 마시고" 를 듣고나면 보사노바 스타일의 촉촉한 감성이 짙게 드리워진 재즈곡 "나비(Fly Away)" 로 이어집니다. 브러쉬 드럼과 에그 쉐이크 그리고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빚어내는 아름다운 조화가 우리들 귀를 황홀하게 만들어 줍니다.

 

역시 지난 미니앨범에 수록되었던 히트곡 "Crush" "Inevitability" 이 흐르고 나면 마이너 발라드 "이별을 건너다" 가 등장합니다. 모노톤 느낌의 피아노 연주에 이은 현악기와 드럼 비트가 가세한 서정적인 멜로디가 인상적인데 절제된 감성이 절로 느껴지는 수작입니다.  

 

 

숲속의 싱그러운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피아노 연주곡 "Rainbow Ride

(Prelude)"통해 숨을 고르고 나면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돋보이는 R&B 발라드 "Always Be Mine" 가 달콤하게 속삭이듯 이어집니다. 멜랑꼴리한 '권순일' 의 가성 보컬이 인상적으로 다가옵니다.


트럼펫 뮤지션 '이주한' 이 참여한 몽환적인 느낌의 스탠다드 재즈곡 "그냥 그렇게" 는 묵직한 중저음의 '박용인' 보컬이 전면에 나서면서 어둡고 쓸쓸한 도시 밤 풍경을 리드미컬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특히 간주에서 펼쳐지는 트럼펫과 Snare 드럼간의 Jam 연주는 곡의 깊이를 더욱 더해주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하모니카 뮤지션 '전재덕' 의 피쳐링이 돋보이는 블루스 스타일의 "어색한 로맨스" 상큼한 매력을 뿜어냅니다. 전면에 나선 '조현아' 의 소울필 가득한 보컬이 현란한 오르간 연주위로 자유자재로 춤을 추듯 흥겹게 들려오는 데 풋풋한 감성을 잘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좀 더 분위기를 업시켜서 마치 봄날의 정겨운 기분을 연상케 하는 휘파람 소리가 상큼함을 전해주는 "Driving To You" 와 이전 미니앨범 수록곡 "Love Is All Around" 까지 듣고나면

 

 

아련한 추억을 노래하는 듯한 "우리 처음 만난 날" 이 등장합니다. 본 앨범 수록곡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곡으로 꼽을 수 있는 백미로서 피아노와 첼로 연주가 서정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며 세명의 보컬들이 내뿜는 하모니와 스캣이 절묘하게 교차하며 쓸쓸한 정서를 잘 담아내고 있습니다.


다시금 피아노 연주를 통해 슬픈 감성을 이어가려는 듯 짧은 연주곡

"흩날리다(Interlude)" 에 이어 대망의 엔딩곡이자 홍일점 '조현아' 가 직접 만들고 노래를 부른 "봄을 그리다" 로 마무리 합니다.

오롯이 피아노 연주만이 흐르는 분위기속에서 '조현아' '박용인' '정순일' 로 이어지는 보컬이 담담하게 봄날의 이별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진정으로 '어반자카파' 의 매력은 서정적인 멜로디위로 흐르는 세 명의 보컬 하모니가 빚어내는 슬픔의 감성인데 아마도 이 곡이 그러한 느낌을 가장 살려내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앨범을 들은 느낌을 말하자면

"봄의 정서를 음악으로 느끼게 만들어 준다" 라고 하겠습니다.


추운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이 다가오면서 느껴지는 달콤하고 풋풋한 감성과 더불어 찬란한 봄날에 맞게되는 슬픈 이별까지 실로 다채로운 봄날의 정서를 어쿠스틱 멜로디에 잘 담아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http://never0921.blog.me/220852061622

n*******1 2016.11.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