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보기보단 나의 관점으로, 세상의 관점으로 살아갈 때가 많이 있는데, 그건 청소년기, 20대뿐만이 아니라 30대에도 여전히 고민하고 있는 문제인 것 같다. 우리가 기독교 세계관을 갖기에 좀 늦은 나이라고 말하면서 좀더 어렸을 때 우리의 정체성을 제대로 잡히게 해줄 이런 책이 없었음을 아쉬워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30대인 나에게도 다시한번 기독교 세계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
|
젊은 시절을 지나온지 한참 되었지만 역시 '청춘'이라는 단어는 마음을 설레게 한다. 10,20대가 꼭 읽어야한다고 했지만 막상 읽어보니 어른이 다 된 나이에도 읽을만한 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이 든다. 누구나 인생의 기본, 본질에 대해선 점검이 필요하므로... 더구나 크리스천에게는 세상의 가치로 위장되기 쉬운 개념에 대한 올바른 해석과 적용이 절실한 것 같다. 가치관, 세계관을 세워가야할 젊은이들은 물론이고 인생의 어느 시점에서든 자기 점검이 필요한 모든 이에게 약이 되리라 생각한다. 그리고 응원의 메시지가 위로와 격려가 되기에도 충분한 것 같다. |
|
|
|
[골리앗 세상에서 다윗으로 살기] 를 읽으면서
얼마나 내가 그동안 세상가치관에 나도 모르게 물들어있었는지
깜짝 놀라고 ;; 반성도 많이 했는데
이번에 청소년과 대학생들을 위해 책이 나와 너무 반가웠습니다.
커가면서 자연스럽게 물들어버리고 마는
1등 지상주의와 물질주의..
여기에 마음을 다치고, 영혼이 상하기 전에
아이들이 스스로 보호막을 가지고, 바르고 건강하게 (하나님이 만드신 모습 그대로)
자라갈 수 있도록 돕는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자녀를 키우고 있는 아버지가 쓴 책이라 더 와닿고
사랑이 담뿍 담겨있는 듯합니다
사랑하지만 표현하기엔 쑥스럽고
바른 가치관을 가르치기가 쉽지 않다면
이 책에 작은 사랑의 메시지를 써서 전달하면 좋은 선물이 될 거 같아요!
|
|
사춘기를 지나는 청소년 자녀를 둔 부모로써,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고 싶지 않은 부모는 없을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는것이 어떤것인지는 부모마다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을것으로 생각 합니다.
저는 그리스도인된 부모로서 자녀가 수험생이라고 시험과 학습을 위해 살라고 하지 않습니다.
취미생활을 하듯 하는 종교인이 아닌 올바른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도록, 성품과 능력과 생각을 가지도록
안내 하려고 노력 합니다.
열심히 공부해서 남주고 도와주고 헌신하라고...
그래서 예수님의 사랑도 많이 받고 그 받은 사랑을 더 많이 나누어 주라고... 그런 면에서 올바른 그리스도인의 가치관을 을 알려주는 "너를 응원해" 가 많이 읽혀지고 청소년과 부모님들의 생각도 바르게 인되 되어지길 바랍니다. 선물 받은책이지만 쉽게 읽을수 있고 다시한번 새롭게 깊은 메세지를 깨달았습니다.!!
청소년뿐아닌 청년들 에게도 강추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