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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너튜브를 시청하다가 접하게 된 법상스님의 말씀은 상당히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마술같은 힘이 있는듯 하다. 그리 연세가 많으신것 같지 않은데 말씀과 법문이 귀에 쏙쏙 들어와서 책을 이렇게 구매하여 읽어 보게 되었다. 날마다 해피엔딩이면 얼마나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날마다 해피엔딩을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법상 스님이 33가지로 잘 쪼개어 우리에게 가르침을 준다. 너튜브의 법문에 비하면 각 챕터의 길이는 매우 짧지만 그만큼 간결하게 핵심을 잘 말해 주고 있다.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으면 참 좋은 내용으로 가득하다. 법상 스님이 히말라야 여행을 말씀 하시던데 그 때 찍은 사진들도 가득 담겨 있어서 사진과 글을 감상하기 좋도록 꾸며져 있다. 우리의 번뇌과 고통의 원인에 대한 통찰이 돋보이며 행복을 찾는 이들에게 나침반이 될만한 책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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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가능한 것일까? 터무니 없는 기대, 환상일거라고 생각했다. 제목은 마음에 들지 않았지만 책표지 사진이 끌렸다. 지인이 추천해준 책이었다. 글뿐만 아니라 사진까지 법상스님. 시간은 항상 같다. 그 시간 안에 들어왔다 가는 게 인생이다. 시간이 변하는게 아니고 인간이 변하는 것. 이란 법정스님의 말씀을 나는 그렇게 이해하고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제 법상스님의 말씀을 들어보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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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식한 표현과 힘든 수행만이 마치 고난의 어려움을 극복하는것이 아니라 일상 속에서 행할 수 있는 호흡명상 을 비롯 충분히 실행가능한 마음수행에 관한 글들에 희망을 얻습니다. 앞이 막막할때 한가닥 희망줄을 잡는 심정으로 책을 읽습니다. 이미 여러 마음 수행에 관한 책들이 코로나19가 터지고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이 책은 훨씬 그 전부터 출간된 책으로 시대의 유행과 흐름에 상관없이 그 어떤 상황들에 맞게 현명한 마음 씀의 방법이 나와있기에 위로가 되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