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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없이 내용에 집중하자!
살육의 천사 4권에서는
잭의 불우한 어린 시절이 나와요.
어떻게 어린애한테 저토록 잔인할 수 있을까...
결국 살인마 잭을 만든 건 비인간적인 어른들인지도 모르겠네요.
의식을 잃고 쓰러진 잭은 왜 하필 끔찍한 어린시절이 떠올랐을까요.
아이고, 잔인하다~
솔직히 잭과 레이첼의 관계는 이해하기 어려워요.
살고자 하는 의지가 전혀 없는 소녀가
죽기 위해서
잭을 돕는다는 설정.
잭 역시 자신의 손으로 죽이겠다면서
다른 사람이 레이첼을 죽이지 못하게
보호하고 있어요.
여간수 캐시는 다소 생뚱맞아 보이지만
그게 살육의 천사 특징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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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즈카 쿠단 작가의 살육의 천사는 정신을 차리고 보니 자신이 어딘가에 갇혀있다는 사실만 알 수 있을 뿐, 자신의 이름을 비롯하여 과거의 모든 기억을 잃어버린 상황에 처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주인공이 이 모든 것의 진상을 파헤치고자 고군분투하게 된다는 설정에 기반하여 만들어진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살육의 천사 4권까지의 내용만으로는 무어라 말하기가 힘들 만큼 아직 밝혀지지 않은 이야기들이 꽤나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만, 지금까지의 내용만을 놓고 보자면 근래에 보았던 여타 작품들에 비해 무척이나 흥미로운 초반 전개를 선보였던 작품이 아니었던가 하는데요. 살육의 천사 4권이 독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역할은 물론, 페이지터너로서도 정말 훌륭했기에 살육의 천사의 5권 또한 곧바로 이어서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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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육의 천사 11권 리뷰입니다. 유명한 쯔꾸르 게임을 원작으로 한 만화인데 정말 재밌더라구요. 이번권의 표지인 잭과 레이첼이 정말 이쁘네요. 개인적으로 애니메이션을 먼저 봤기에 이번 권의 장면들이 가장 기억에 남아서 이번권 내용도 만족할듯합니다. 아쉽게 초판한정 일러스트 카드는 받지 못했지만 만화책은 한번쯤 소장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다음은 4권인데 기대가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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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슬슬 갈라서는 게 좋지 않아?” 일러스트 표지도 이쁘고 초판 카드까지 받아서 좋아요 내용도 원작처럼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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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빨라서 좋아요. 초판 특전을 놓친게 아쉽습니다. 게임보다 인물들의 과거를 자세하고 다양하게 보여줘서 읽으면서 인물의 성격의 배경을 알게되고, 인물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감정도 표정으로 나타나니 더욱 즐겁고, 읽는데 게임 효과음이 들리는 것처럼 박진감 넘쳐서 정말 좋았습니다. 잭은 언제나 이쁘고 귀엽네요. 잭의 이런 모습 항상 환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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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리뷰 올리러왔어요~ 이번 책은 살육의 천사 4권! 표지는 잭과 레이네요~(잭레이 사랑!) 그럼 바로 본론으로 넘어가지요~ 이번 권은 잭의 어릴 적에 있던 슬픈 과거가 조금 나옵니다.그리고 캐시의 말에 잭과 레이는 상당이 뒤흔들리지요~과연 캐시는 무슨 말을 했을까요? 그리고 어쪄다가 떨어져버린 두사람!둘은 눈 앞의 문을 열고 들어갑니다.들어가자 있는것은 가운데에서 둘을 나누고 있는 철창과 그 둘 앞에 각각 1개씩 있는 수상한 주사기 과연 여기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인가! 궁금하신 분들은 바로 구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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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의 이야기, 잭에 대한 이야기, 잭을 위한 이야기' 4권에서는 잭의 과거에 대해 조금씩 다뤄집니다. 어떻게든 살아남기 위해 음식물 찌꺼기를 뒤지기까지 했던 잭의 어린시절은 잭을 때때로 조여옵니다. 이로 인해 뭔가 기분이 나빠 보이는 잭. 레이첼 역시 이러한 잭의 변화를 알아차리게 됩니다. 캐시에 의해 서로 다른 문으로 들어서게 된 레이첼과 잭. 도착한 곳에는 쇠창살을 가운데 두고 있는 큰 방이 나옵니다. 각각의 공간에는 1개 씩의 주사기와 약이 있습니다. 한쪽에는 평범한 비타민제, 한쪽에는 뭔가 이상한 약. 약을 투여하지 않으면 이 방에서 나갈 수 없습니다. 쇠창살을 가운데 두고 어떻게 해야할지 이야기하는 레이챌과 잭. 대화 끝에 잭은 결국 과감한 선택을 하고 그 변화는 둘 사이에 어떠한 변화를 일으킬 것인가... 약속을 지키기 위한 레이첼과 잭의 노력은 계속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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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표지를 보고 환호성을 질렀습니다. 보배로운 그림체네요 정말... 살육의 천사는 신간이 나오면 무조건 구매하고 보는 만화책입니다. 소설 그리고 만화 둘다 제각각 볼만하니 게임을 재미있게 하신 분들께는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초판 한정 카드는 표지와 똑같지만 그래도 너무나 예뻐서 만족스럽습니다. 색감도 이쁘게 나왔는데 실제로 보면 더 예뻐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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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너무재밌어... 벌써 어느샌가 1,2,3,4다샀넼 이제5남았다.역시 살천은명작이야.. 이걸 yes24가.. 너무감사합니다 일러스트카드 진짜!!!이쁘게나왔네요.ㅠ 감동 살천3에서 새디스트년안뒤져서 아쉬웠는디....ㅋㅋㅋㅋㅋ 이거 책덕분에 더사랑하게됬닼 서코에서도 살천굿즈사고,너무재밌떠 맞다!!일러스트카드 최고의 작품이네여! 표지랑같지만..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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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사나다 마코토 작가님의 살육의 천사 (코믹) 04권에 대한 스포일러와 주관적인 의견이 담겨있습니다.
살인귀에 쫓기는 기억을 잃고 죽고 싶은 주인공과 주인공을 자신이 죽이고 싶지만 살고싶어하지 않는 모습에서 살고싶어서 지면 그때 죽인다고 하면서 주인공을 지켜주는 살인귀의 이야기 입니다. 지하에서 탈출하기 위해 서로를 도우며 목숨을 맡기는 약속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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