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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나의 책읽아웃 자주 듣는데 책 소개편에서 이 책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평소라면 그냥 지나칠 책이었는데 너무 강렬하게 영업하시는 바람에 홀리듯 구입했네요ㅎㅎㅎ 올해 고양이를 잠깐 키운 적이 있어서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살면서 다시 집사가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때의 추억으로 오래 행복했습니다. 함께했던 그 고양이도 결코 성질이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정말 행복했고 기뻤거든요. 그림들을 보고 있자니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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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질 나쁜 고양이는 최근에 즐겨듣기 시작한 책읽아웃을 통해 알게되어서 구입했다(기억이 정확친 않지만 삼천포책방에서 소개된 책인 듯) 다양한 책을 소개해주는 책읽아웃 덕에 요즘 책 읽고,사는 재미에 빠졌고, 보은 차원에서 어렸을 때부터 오랜시간 사용하던 타사들을 버리고 예스24를 통해 책을 사고 있다 이 책은 돌쟁이 아가를 둔, 엄마인 친구에게 줄 선물로 삼 주기 전 먼저 열어봤는데 소개받은 대로 따뜻한 그림과 내용이 맘에 들었다 받아볼 친구도 일단 고양이 그림이 잔뜩이니 맘에 들지 않을 수 없을 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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