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는 소설이 원작이고 영화로 만들어져 인기를 끌었다 이건 만화책으로 영화인물이랑 생긴게 달라서 다른 내용인가라는 착각이 들기도 한다 내용도 약간 다르고 말이다 하지만 큰틀은 거의 차이 없어서 같은 내용이다 역시 재미있는데 내용을 이야기하자니 모든부분이 스포라서 내용부분은 적지 말아야겠다 스포가 너무 많다 모든 부분이 스포투성이라서 어쩔수없다 어쨋든 매우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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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리뷰에서도 말했지만 타카토시 전신샷만 나오면 몰입이 확 깬다 ㅠㅠ 내용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가 그 점이 더욱 아쉽게 다가온다...ㅠ 어쩜 그런지..ㅠ 에미는 치마를 입어서 그런지 비율적으로 이상한 걸 하나도 못느꼈는데 타카토시가 머리 하나 더 큰데 다리길이는 에미랑 똑같다..ㅠ 무튼 내용은 정말 좋다. 만화만 구매한 분이 계실 지 모르겠지만 꼭 소설도 보시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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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만화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신나서 구매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고 상상했던 것들을 그림으로 볼 수 있다는 점이 굉장히 좋은데 약간 슬픈건 인체비율이 잘 안맞는다는 점 ㅠㅠ 에미는 괜찮은데 타카토시 다리가 너무 이상하게 짧아요..ㅠ 그것만 아니면 보는 내내 더욱 좋았을 것 같습니다. 우선 1권은 내용을 다 알고 보긴 하지만 둘의 만남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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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라는 영화의 원작 만화. 스무살 단 30일의 사랑이라는 부제. 왠지 슬플 것 같아 그 끝을 보기가 두렵다. 전철에서 만난 에미에게 첫눈에 반해 그녀에게 다가가는 순수 청년 타카토시. 그들의 사랑은 시작되었고, 행복하기만 하는 날들이 계속될 것 같았다. 그러나 종종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에미... 에미에게 무슨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 에미에게 숨겨진 비밀이 정말 슬플 것 같다는 예감이 든다.. 3권이 완결이라는데 어떤 결말이 다가올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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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미를 처음 본 순간 그녀에게 반한 타카토시. 그들의 아름답고 슬픈 사랑이야기. 두 사람의 인연은 어디에서 시작해서 어디에서 끝이날까?
순정 만화, 혹은 로맨스 소설같은 이 책을 처음 본 순간, 밝은 사랑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고 보니 그렇지 않아 더 슬프고 안타까웠다.
<나는 내일, 어제의 너와 만난다> 이 말이 얼마나 사랑스럽게 느낄수도 있는가. 소설속에서 가능할 것 같기는 하지만, 매일매일 새로운 행복, 새로운 사랑을 느끼고, 새로운 모습의 그 혹은 그녀를 만나는 밝은 사랑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지 않아서 더 여운이 있는 것 같다. 더 애틋하고 더 사랑스럽다. 영화를 보진 않았지만, 영화에서 어떻게 보여질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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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에 다니고 있던 타카토시는 전철에서 만난 에미에게 첫 눈에 반하게 된다. 용기를 내 에미에게 다가갔고 그렇게 둘은 교제를 시작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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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대에 다니고 있는 타카토시는 전철안에서 한 여자를만나고 그 여자에게 첫 눈에 반해버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