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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아이가 요즘 그림을 그리고 색칠하는걸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책 고르다가 이것도 아이가 좋아할거 같아서 사봤는데 상상력키우는데 좋을거 같아요 , 가이드대로 이렇게 하라고 하니 자기는 자기가 색칠하고 싶은 색깔이 있다면서 이것저것 색깔을 만들어서 칠을 하더라구요 5살 연령에는 한권 금방 끝나더라구요 , 조금 더 난이도가 있는걸 샀어야했는데 요거 다 했으니 다음엔 다른걸로 한번 더 사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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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큰 아이라 하더라도 소근육이 완전히 잘 발달되는건 아니더라구요. 초등학생이 되어서 글을 쓰게 되면서도 아이의 손힘이 아주 발달하진 못한 듯 해서 쉽고 재밌게 놀면서 늘게 하려고 사준 책이랍니다. 색칠을 하는건 처음에는 재밌어 하는데 나중에는 좀 질려하더라구요. 그래도 끝까지 마치고 나면 뭔가 뿌듯해질 것 같아요. 우리 힘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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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집에 놀러오는 조카랑 같이 놀아주려고 구매한 책이다. 사실 책이라고 할수는 없을 것 같지만. 이름 그대로 큰 색칠하기 워크북인데 전체를 다 칠하는 게 아니라 부분을 칠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제본이 스케치죽이나 드로잉북처럼 180도로 쫙 펼쳐지면 좋았을 거란 생각이 든다. 일반 책 제본처럼 본드제본으로 되어 있다. 스케치북이라고 했으면서 양면이 쫙 펼쳐지지 않는건 좀 단점이라고 할수도 있겠다. 64쪽이라고 되어 있지만 생각보다 얇게 느껴진다. 코끼리 귀를 분홍으로 칠하라고 되어 있고 꽃잎은 빨강, 자동차는 노랑이라도 되어있지만 맘에 드는 색깔로 칠해버리는 조카때문에 독특한 그림이 완성되기도. 한번 정도 갖고 놀기에 부담없는 워크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