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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퀸소설은 책 자체가 얇고 가벼우며 내용 또한 그리 심오하지 않아서 기차여행등을 할때 한권씩 들고 가서 읽는 편이다. 할리퀸의 작가는 무척 많지만 그래도 갑 중의 갑은 린그레이임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번 도둑맞은아이 역시 그동안의 작가의 명성에 걸맞게 재미있는 책이었다. 결말은 어제나 해피엔딩~~^^ 물론 이런류의 책을 읽는 것에 대해 탐탁치 않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제는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은 것 같다. 조만간 새로운 작품으로 린그레이엄을 다시 만나길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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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를 옹호하는 제미마는 가끔 너무 답답하게 여겨졌지만 조카를 사랑하는 마음이 감동적이었어요 루치아노가 어린시절 겪었던 충격은 정말 괴로운 끔찍하다고 생각되었지만...제미마와의 진실된 사랑으로 행복해지는 모습이 보기좋았어요. 오해했다는것을 알고 사과한것도 좋았고 작은키에 힐을 좋아하는 부인을 위해 신발을 늘 선물한다는것도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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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학창시절에 많이 읽었던 할리퀸 로맨스ㅎㅎ 언니가 구입을 많이 하고 나는 애들 빌려주는 공급책 응팔할때 덕선이랑 친구들이 보던게 생각나서 연휴에시간되 많고 달콤 쿠폰도 있고 진짜 오랜만에읽었어요 근데 그시절 기분은 안나네요ㅋㅋ ~~하였소 " 대사 가 좀 올드하게 드껴지는 기분ㅎㅎ 메르세데스 벤츠 좋은차 인줄 할리퀸덕분에 알았드랬죠 난잡한 여자 인줄 알면서 끌려서 응응하고 처녀인줄 알고 오해 풀리는 설정 ~~ 아이때문에 결혼결정하고 악조 여자 하나 등장해서 오해 한번해주곱~~~ 할리퀸의정석을 읽은거 같아요 책을 읽는데 옛날 생각이 많이 나네요~~~ 아 추억돗는다~~~~♡♡ 잘읽었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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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한 레퍼토리 반복이어도 먼가 극적인 느낌을 주는 데가 있는 린 그레이엄 작가는 여기서도 처녀를 만들어 두었네요 좀 식상... 입양된 일란성 쌍둥이 동생의 파란만장한 대리모 사기극에 휘말려 그 동생의 역을 자처, 아기의 아버지와 대면하며 벌어지는 내용인데 오해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끌리는 두 남녀의 이야기가 놀랍지 않게 펼쳐지네요... 좀 심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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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그래이엄님 너무 좋아하는 작가님 작품이라 오랫만애 할리퀸을 구매해 읽었는데 그냥 볼만하고 크게 재미는 없었어요 여주애 대한 오해로 끌림과 이성사이에 철저히 고뇌하는 남주를 기대했는데 뭔가 김빠진 맥주같은 느낌이랄까 그냥 밀어붙이고 여주는순진한 상처녀치곤 생각없이 끌려간달까 좀 그랬어요 두사람의 감정선이 잘 그려졌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역시 할리퀸보다는 한국작가님 작품들이 더 좋은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