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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파트라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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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이야기한 책에서나 화려한 헐리우드 영화에서나 클레오파트라와 안토니우스의 이야기는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자세히, 여러가지 살을 덧붙힌 상세한 이야기로 알려져 있는데 그들의 자식들에 대한 이야기는 처음이라 신기해서 골랐네요.   거기다 예전에 람세스라는 책을 꽤 재미있게 봐서 기대감도 한껏 커진 상태였구요.    람세스하고는 좀 다르게 흥미롭네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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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이야기한 책에서나 화려한 헐리우드 영화에서나 클레오파트라와 안토니우스의 이야기는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로 자세히, 여러가지 살을 덧붙힌 상세한 이야기로 알려져 있는데 그들의 자식들에 대한 이야기는 처음이라 신기해서 골랐네요.   거기다 예전에 람세스라는 책을 꽤 재미있게 봐서 기대감도 한껏 커진 상태였구요.    람세스하고는 좀 다르게 흥미롭네요.    1권은 꽤 잘넘어 갔습니다.  다음권은 어떨까 기대됩니다.

b*********0 2018.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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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파트라의 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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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파트라의 삶은 텔레비전이나 영화에서도 많이 봐왔고 책에서도 많이 접해서 익숙한데요클레오파트라와 안토니우스 사이의 자녀들에 대해선 처음 접해보는거라 신기했어요꼭 영화보는 것처럼 생동감있고 재밌게 쓰여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3권까지 나와있다고 하는데 번역은 2권까지만 나와있어서 너무 아쉽네요빨리 3권도 나왔으면 좋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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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파트라의 삶은 텔레비전이나 영화에서도 많이 봐왔고 책에서도 많이 접해서 익숙한데요

클레오파트라와 안토니우스 사이의 자녀들에 대해선 처음 접해보는거라 신기했어요

꼭 영화보는 것처럼 생동감있고 재밌게 쓰여있어서 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3권까지 나와있다고 하는데 번역은 2권까지만 나와있어서 너무 아쉽네요

빨리 3권도 나왔으면 좋겠네요ㅠㅠ

y*****8 2018.03.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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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오파트라의 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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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사극같은 느낌의 역사소설소설 자체는 괜찮지만 도저히 전자책으로 편집되었다고 믿을 수 없는 편집 상태는 어쩔?                                                  .소설의 구성은 흥미롭다. 꿈을 통해 전생을 바라보는 듯한 구성. 그점에 설득력을 더하기 위해서인지 묘사에 상당한 공을 들인 소설이다. 그리고 그 묘사를 위한 자료조사를 상당히 많이 한 것으로 보인다.책 말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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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 사극같은 느낌의 역사소설

소설 자체는 괜찮지만 도저히 전자책으로 편집되었다고 믿을 수 없는 편집 상태는 어쩔?


                                                  .


소설의 구성은 흥미롭다.

꿈을 통해 전생을 바라보는 듯한 구성. 그점에 설득력을 더하기 위해서인지 묘사에 상당한 공을 들인 소설이다.

그리고 그 묘사를 위한 자료조사를 상당히 많이 한 것으로 보인다.

책 말미에 수록된 30여 쪽에 달하는 ‘저자의 말’에서도 엿볼 수 있듯, 작가는 고대사를 집필할 때 소설가가 떠안을 수밖에 없는 치명적인 함정을 방대한 지식과 고증으로 뛰어넘어 로마와 이집트의 가장 화려한 시기를 재구성해냈다. 이를 위해 참조한 역사적 사료, 다채로운 언어학적 지식, 당대의 관습과 각종 고전은 실로 어마어마하다. 이탈리아, 이집트뿐 아니라 아프리카와 중동, 발칸 반도를 넘나드는 고대 로마 제국의 방대한 지리학과 문화가 눈앞에 보듯 상세하게 펼쳐지며, 그 가운데서도 1권은 이집트 프톨레마이오스 왕조의 영원한 도시 알렉산드리아의 생생한 파노라마로 독자의 눈과 상상력을 사로잡는다.

그러나 단순히 사료에 함몰되지 않고 소설의 극적인 재미를 잘 살린 수작이다.

g***b 2017.10.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