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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돈을 훔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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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 보고 구매했어요/방송에 나오셨던 박성훈 씨/과소비란 돈을 알게 모르게 더 쓰게 하는 것, 쓰지 않도 될 돈을 쓰게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죠/이런 것들은 도둑이라고 할 수 있어요/이 책에서 언급하는 도둑들의 실체를 알게 되면 처음에는 화가 나실 수도 있지만 차후에는 지갑을 지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간단한 소개로는 스마트폰이 있어요/스마트폰은 유리로 만들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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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분 보고 구매했어요/


방송에 나오셨던 박성훈 씨/


과소비란 돈을 알게 모르게 더 쓰게 하는 것, 쓰지 않도 될 돈을 쓰게 하는 것이라 할 수 있죠/


이런 것들은 도둑이라고 할 수 있어요/


이 책에서 언급하는 도둑들의 실체를 알게 되면 처음에는 화가 나실 수도 있지만 차후에는 지갑을 지키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간단한 소개로는 스마트폰이 있어요/


스마트폰은 유리로 만들어져요/


유리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깨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소비자를 이 책에서는 매우 착한 소비자라고 생각해요/


안경에 들어가는 플라스틱 렌즈처럼 강하게 만들 수도 있고/


처음부터 케이스나 커버 등을 제공함으로써 파손을 막을 방법은 얼마든지 있습니다만/


기업에서는 그런 노력을 전혀 하지 않죠/


2년 정도만 쓰면 노후화로 고장나기까지 해요/


왜 그럴까요?/


그렇게 망가져야 이익이 되기 때문이에요/


액정이 잘 깨져야 AS를 받으러 오고  AS비용이 비싸야 새로운 스마트폰을 사게 되는 거니까요/


우리나라 평균 스마트폰 사용 시간은 14개월이에요/


이것을 계획적 노후화라고 해요/


그냥 사람들이 새 것을 좋아하는구나라고 생각했는데 진실은 따로 있었네요/


OS업데이트나 디자인, 약한 내구력 등은 어떻게 보면 첨단 마케팅이죠/


이런 사회의 숨겨진 진실을 보여드리는 책이에요/


저는 재미있게 읽어서 추천드리고 싶네요/


알았다고 해서 당장 해결할 수 없는 것도 있고요/


해결 가능한 도움이 되는 포인트도 있어요/

t*****7 2017.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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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돈을 훔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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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광고 배너 클릭했다가 덜컥 사게 되었다. 계획된 진부화... 라는 것을 찾아 보다가 이 책이 나와서 읽었는데... 이거 물건이다. 읽기 쉽고, 무거운 내용들의 전달력도 우수하고... 무엇보다도 일상에서 참 많이 속고 살아 왔다는 것에 대한 분노 + 그것을 어느정도 피해가기 위한 의지를 불살라 주는 책... 아래의 내용은 세금 해방일...뭐 한달 치 월급 전체가 세금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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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은 광고 배너 클릭했다가 덜컥 사게 되었다. 계획된 진부화... 라는 것을 찾아 보다가 이 책이 나와서 읽었는데... 이거 물건이다. 읽기 쉽고, 무거운 내용들의 전달력도 우수하고... 무엇보다도 일상에서 참 많이 속고 살아 왔다는 것에 대한 분노 + 그것을 어느정도 피해가기 위한 의지를 불살라 주는 책... 


아래의 내용은 세금 해방일...

뭐 한달 치 월급 전체가 세금이니... ㅋㅋ 선진국은 우리보다 길다는데... 그도 그럴 것이 독일의 경우는 거의 번 돈의 50%를 세금으로 내더라... 그런데 그런 국가는 세금이 사회적 비용으로 환원되어... 복지에 재투자 된다는 사실... 여전히 우리나라에서는 요원한 일이다. 아무 생각없이 물건 사면서 아무 생각없이 날아가는 VAT 부터 말이지...  



얼마전 OO 동호회에 댓글을 달다가...어떤 회원의 댓글을 보면서... 아직 멀었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다. 그 댓글의 내용 "전 일단 일본차는 제끼고 고릅니다" ㅋㅋㅋ

역사적으로 피해를 받았던 어르신들의 유족이라면 모를까... 일본이라는 국가에서도 배울 점은 분명히 있다. 아니 우리보다 훨 많다. 


원래 제대로 복수하는 방법은... 가해자를 능가할 수 있도록 성장하는 것인데... OO같은 고급차를 몰 정도면 세 가지 형태의 직장을 생각해 볼 수 있다..."많은 연봉을 받는 회사원" "고위 공무원" "돈좀 버는 사업가" 정도... 좋든 싫든 간에 고위 공무원은 외교 관계에서 벗어나지 못할 것이고... 회사원들이 다니는 회사들은 "기업" 이라는 공통분모로 묶인다... 이 책에 나와 있는 것처럼 누군가의 돈을 다양한 방법으로 빼가는... 그리고 사업가... ㅋㅋㅋㅋ... 이런 말이 있다... 장사꾼이 밑지고 판다는 것은 만고 불변의 거짓말이라는 것... 


그래서 나는 51%정도는 그 회원의 답변을 이렇게 평가하고 싶다. "표리부동" 이라는 말... 


여튼간에 하루 8시간 노동의 기준이 변화될수도 있다. 기계의 도입으로 생산성이 향상된다면... (물론 기계를 만들어 내는 기업의 이익도 있겠지만) 덜 일해도 될 것 같다고... 

스타크래프트 2를 하는 사람들은... 협동전 등에서... 자동으로 자원이 추출되도록 하는 업그레이드를 봤을 것이다... 그게 현실화될 수 있다는데 뭐 가능하지 않나? 무선 충전도 가능해진 시점에서 앞으로 뭐가 더 나올지 어떻게 알까? 



열심히 일하다 보면... 뭐랄까... 착한 아이... 아니 착한 직장인 콤플렉스에 은연중 잠식된다... 책을 읽다 보면 백수에 대한 이야기도 등장하는데 그건 이따가 다시 언급하고... "열심히 일하자" 라는 말을 좀 바꿔 볼수 없을까? "스마트하게 일하자" 이런 식으로... 스마트하려면? 내 자신이 허브도 될 수 있고, 바퀴살도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열어 두어야 하지 않을까? 



그러게 말이다... 근면성실의 가치를 가장 강조하는 조직 중 하나가 학교... 다행히 학생들에게 "개근상"의 가치가 예전보다는 많이 떨어져 있다... 몸이 너무 아프면 못나올수도 있고... 등교해서 8시간 동안 수업을 "받는" 것 보다... 어딘가 다른곳에 가서 보다 즐겁고 행복한 경험을 할수 있다면... 체험활동으로 돌릴 수도 있다... 


일개미의 노고를 절대 무시하면 안되지만... 대박을 터뜨릴수도 있는 배짱이의 노래가 이제는 정상적인 가치 창출 방법의 하나가 되어간다는 점은 결코 간과해선 안된다. 



역시 문제는 자본주의였어... 피라미드식 먹이사슬... 그걸 잘 포장해서 만든 착취 구조...

사실 자본주의 시대를 살고 있는 것에 대해서... 현재로서는 크게 불만은 없다... 아직은 일할 나이라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미래의 꿈은 걍 북카페 주인 정도인데... 그것에 대해서 축소시키고, 변변찮게 보는 시선들을 조장하는 것 또한 자본주의가 아닌가 싶다... 


여유를 가지고 유유자적하고 싶은 심정을 토로하면... 곧바로 길거리에는 힘들게 사는 사람 천지인데 놀 생각만 하나? 일해라... 식으로 어택이 들어온다 ㅋㅋ 그런 사람들을 줄이면 되는데 말이다... 그런데 소득수준을 높이는 과정에서 세금이 들어가고... 누진세에 걸리는 존재들은 대부분 기업과 관련된 고소득자들... 좋아할 리가 없다... 


같은 2000CC라도 벤츠와 소나타는 다르지 않나?  



우리나라의 인구 절벽... 

수업시간에 인구 문제만 나오면 암울해지곤 했는데... 이 책에서는 또 다른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고 있다... 기계가 알아서 일하고 알아서 수확하는... 

그러고 보니...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사람들이 죽어간 주된 이유는 고령화라기 보다는 환경파괴 문제였던 것 같다... 기계가 알아서 일을 다 해주는 모습만 가지고 본다면... 아이를 적게 낳든 많이 낳든... 인류는 기게의 도움으로 한동안 유지된다. 


판타지 소설에 나오는 신인류에 대한 걱정은 아직은 좀 이르고... 

인터스텔라 마지막 부분에 등장하는 주인공 딸의 수명연장 방법... 사실상 이게 인구 감소와 관련된 대안은 아닐까? 출산이야 그때 즈음이면 지금도 시행되고 있는 시험관 아기, 인공수정이 보편화 될 것이고... 


이 과정에서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가치관과... 기술발달의 차이가 충격을 만들어 내는데... 그게 교과서에 나오는 문화 지체라고 봐야 할 것이다... 뭐 나중에 가면... 생각의 변화 속도마저도 조절할 수 있는 장치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ㅎ



이 부분은 역사적 사건의 해석 차이... 흑사병으로 인한 대량 사망이후 백신의 개발 등등으로 인해 인구 폭발이 발생했다... 로 이어지는 것이 교과서 내용인데... 인구가 적어서 고기를 먹을수 있었다는 말은 여기서 처음 들었다...


역시 자본주의 피라미드 지탱을 위한... 아니 자본주의 꼭대기에 있는 존재들의 유지를 위한 노예의 필요성 때문에... 인구가 적으면 더 행복해질수도 있다란 가능성 자체를 지워버린 것이... 지금 통용되고 있는 역사는 아닌지... 



또라이 보존 법칙... 백수의 필요성...

잉여인간이라고도 하지만... 조직 유지를 위해서는 예비군이 있어야 한다. 아마도 학교에서 일 안하는 사람들이 반길 만한 부분... 그런데 이런 반론도 가능하다. 


조직은 구성원이 끊임없이 교체된다... 

물론 20 : 80의 법칙을 통해 20%가 80%를 견인한다고도 볼수 있지만... 그 20%가 모든 기간동안 동일한 존재들만으로 구성되진 않을 것이다... 걔중에는 백수가 개과천선하여 20%의 구성원이 될수도 있지만... 상당수의 백수는


백수 + 안티의 삶을 아주 장기간 이어나갈 수도 있다...그게 문제다. 


백수는 그야말로 유유자적하면서 묻어가는 이들이다. 

안티는 일을 하던 놀던 간에 공통의 가치관을 부정하는 이들이다. 

백수는 걍 놔둬도 되지만... 안티를 걍 놔두면 백수마저 위태로워 진다는 것이 내 입장인데... 어떨지..



아래 내용은 한국지리 모의고사, 수능 출제진들이 XX잡고 반성하며 봐야 한다.... 자기네들이 뭐길래 엄청난 숫자의 사람들을 점으로 묶어서 경향성을 만들고 난리여? 

2018학년도 수능 지원자 중 한국지리 선택자는 8만명... 세게지리선택자는 4.5만명이다. 이 수치가 역전되어야 그나마 지리라는 교과가 살수 있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본다. 


한국지리는 참 즐거운 과목이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산재해 있을 만한... 그야말로 우리나라 전반을 다 다룰 수 있어야 하는데... 문제 풀어 보면 이건 걍 지저분한 퍼즐이다... 점점 쓰레기 과목화 되고 있다... 다 통게 때문이다.. 



최신 제품이 뭔가 옛날 제품보다 약한 이유 중 하나다... 현대차 기아차 강판 기술이나... 원가 절감과 관련된 부분을 고민해 본다면... 기술발달을 통해서 더 세밀하게 뭔가의 차이를 두는 것은 매우 용이하다. 


예전에는 4단 변속기가 최고였지만 지금은 10단 변속기가 나온다. 

단지... 고장율은 4단 보다 10단이 높고

그걸 고치는데 드는 비용은 4단보다 10단이 열 배는 비싸지게 된다... 

하나의 기술이 최적화되는 시간을 고려해 본다면... 

과거보다 지금이 기술의 최적화를 위한 텀은 훨씬 더 짧아졌다...

결국 구매자들이 베타 테스터가 된다는 의미... 그래서 현대차가 욕먹는다... 




아직은 마이너스 통장을 쓰지 않는다... 앞으로도 안 써야겠다. 



항공사 XXX들... 조O아 때부터 짐작은 했었는데... 비수기에 손해 본 것을 성수기에 팔아서 매꾸거나 이익을 낸다... 항공료도 음식점 밥값처럼... 더우나 추우나 비슷하게 맞추면 안되나? 
정계와 유착되어 있는데 (국토교통부) 이 부분을 깨려면 진짜 대대적인 해부가 필요할지도... 



헐... 테슬라 사려는 사람은 분노할 만한 부분이네... 
쉴드를 쳐 줘도... 이런 식으로 쳐 버리면 경쟁이 안된다... 게다가 기업윤리마저 개판인 기업이 현대인데... 한전부지 매각에 사용한 10조원은 아직 행방을 모르는건지...



마지막 부분이다. 

등산 가본지 꽤 오래 되었는데... 

암 생각 없이 걸어가다가 문득 뒤를 돌아보면... 어? 이건 내가 봤던 익숙한 경치가 아닌데? 란 생각이 확 들곤 한다... 


조금 더 천천히 살아볼까... 하는 생각이 들게끔 하는 책... 

YES마니아 : 로얄 z******7 2017.09.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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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돈을 훔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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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이 모두다 공정하고 정의롭고 공평한 사회라면 우리 모두는 행복할텐데 세상은 그렇지 않다. 특히 돈에 관한한 더욱 그러하다. 자본주의는 많은 문제점을 안고있다. 자본주의하의 자본가와 노동자는 태생적으로 대립적 상태를 만들고 있다. 자본은 어떤 한사람 또는 무리에 종속되고 독점화되는 성격을 가지지만, 노동은 자유롭고, 구속적이지 않기때문에 어느곳에나 산재하고 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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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이 모두다 공정하고 정의롭고 공평한 사회라면 우리 모두는 행복할텐데 세상은 그렇지 않다. 특히 돈에 관한한 더욱 그러하다. 자본주의는 많은 문제점을 안고있다. 자본주의하의 자본가와 노동자는 태생적으로 대립적 상태를 만들고 있다. 자본은 어떤 한사람 또는 무리에 종속되고 독점화되는 성격을 가지지만, 노동은 자유롭고, 구속적이지 않기때문에 어느곳에나 산재하고 흩어져있다. 그러므로, 노동은 그 가치를 인정받으려면, 가용한 노동력을 최대한 이용해야만 한다. 최대한 노동의 시간을 늘려야 한다. 그러나, 자본은 그렇지 않다. 자본가의 자본투여 여부에 따라서 노동의 양과 질을 결정할수 있다. 자본과 노동은 서로 대립적이고 자본이 노동을 구속한다. 그래서 우리 대다수는 자본주의를 떠나서 살수없다. 우리들 대부분은 노동자들이다. 자본에 예속되어 돈의 힘에 굴복 당하고 살아간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이책은 우리사회속에서 노동의 대가를 정당하고 공정하게 받아야하며, 우리가 착각하고 속고있는 점들을 제대로 알고 인식하고자하는 취지에서 쓰여진 책이다.   

h****5 2021.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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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는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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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어떤 리뷰보면 반보수 프로파간다 선동이라며 분노하는데, 진실은 언제나 쓰게 마련인가보다 사랑하는 박근헤를 공격하니 그런 걸 도저히 참아 낼 수 없는 세뇌된 자들은 뻔한 진실에도 눈을 감고 만다. 내용은 다들 아는 내용이다. 그냥 저자에게 적선하는 셈 치고 사줬다. 제목은 야심차게 지었다. 뻔해보이지 않으면서 또 너무 좌파적으로 보이지 않으면서 궁금증을 유발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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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위에 어떤 리뷰보면 반보수 프로파간다 선동이라며 분노하는데, 진실은 언제나 쓰게 마련인가보다 

사랑하는 박근헤를 공격하니 그런 걸 도저히 참아 낼 수 없는 세뇌된 자들은 뻔한 진실에도 눈을 감고 만다. 

내용은 다들 아는 내용이다. 그냥 저자에게 적선하는 셈 치고 사줬다. 

제목은 야심차게 지었다. 

뻔해보이지 않으면서 또 너무 좌파적으로 보이지 않으면서 궁금증을 유발하도록 설계되었다. 

하지만, 당신 돈을 훔치다니 누가 훔쳐 훔치기는. 

노동자 평균 연봉이 3170인데 계좌에 입금되는 돈은 2300이고 그래서 870이 사라졌어? 훔쳐갔어? 

퇴직한 후 일 안하는데 계좌에 입금되는 연금은 그럼 누가 어디서 훔쳐서 넣어주는 돈인가? 

내가 예전에 냈던 돈이 들어오는 거라고? 그럼 사라진 게 아니네? 

뭐 이걸 따지려는 건 아니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불만만 가지고 확실히 알지는 못하던 내용들이 열거되어 있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은 좋다. 각자가 자기 입장에서 유리한 행동을 앞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내가 이 책을 통해 새로 얻은 통찰이 없어서 아쉬울 뿐이고, 

이런 식의 사회고발 책이 항상 그렇듯, 부조리를 밝히고 고발하는 한편으로, 

그런 부조리가 존재함을 기정사실로 하고 저술되기 때문에 그러한 부조리를 오히려 강화, 고착시키고 독자들을 좌절시키는 부작용이 있다는 점은 언제나 안타깝다. 

월급 조금 주는 사장이 이런 책 때문에 미안해하며 태도를 바꾸진 않는다. 

오히려 그래서 어쩔 건데 하며 부조리를 합리화할 길을 찾고 더 강화하기만 할 뿐이다.

YES마니아 : 로얄 y****4 2018.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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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돈을 훔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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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우리나라의 현실 경제 상황과 맞물린 경제이야기라 더 공감하면서 읽게되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인구감소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인구의 노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재앙이 벌어질 것이라 우려하는 목소리가 큰데 인구감소는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며 일자리의 질을 높여줄 것이라는, 재앙이 아니라 오히려 축복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뭔가 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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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어요. 우리나라의 현실 경제 상황과 맞물린 경제이야기라 더 공감하면서 읽게되네요.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인구감소에 관한 문제였습니다. 인구의 노령화와 인구감소로 인해 재앙이 벌어질 것이라 우려하는 목소리가 큰데 인구감소는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될 것이며 일자리의 질을 높여줄 것이라는, 재앙이 아니라 오히려 축복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뭔가 이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도 제대로 몰라 답답해하던 사실들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한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i**j 2018.05.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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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 돈을 훔쳤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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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빵에서 간간히 듣던 방송 이었는데 책으로도 나왔었군요 평소에 재밌게 들어왔던 방송이라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월급이 들어 왔는데 며칠이 지나면 어디론가 다 빠져나가고 텅텅비는게 너무 허무하곤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많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평소에 왜 떼가는지 몰랐던 세금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역사적인 세금의 탄생 배경까지 설명해 주니 지식이 한층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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팟빵에서 간간히 듣던 방송 이었는데 책으로도 나왔었군요

 

평소에 재밌게 들어왔던 방송이라 망설임 없이 구매했습니다

 

월급이 들어 왔는데 며칠이 지나면 어디론가 다 빠져나가고 텅텅비는게

 

너무 허무하곤 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많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평소에 왜 떼가는지 몰랐던 세금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역사적인 세금의 탄생 배경까지 설명해 주니 지식이 한층 늘어난 기분입니다

 

평소에 두분이 나누던 대화체가 그대로 책에 묻어나서 힘들이지 않고

 

술술 읽혀서 이점 또한 너무 편했습니다

t*******s 2017.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