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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재테크의 미래>라는 제목을 보고 재테크에 관심이 있으면 읽어봐야 할 책이라고 생각되어 읽어보게 된 책이다.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여러 분야에서 4차 산업 혁명으로 어떤 부분이 변화할 것이고 어떤 대비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책들이 나오고 있다. 이 책은 재테크와 관련한 책으로 꼭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것이 아니라 재테크에 관심이 있다면 읽어보면 좋을 책이다. 재테크에 실패하는 원인들을 분석하고 미래의 재테크를 예측하며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알려줘서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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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잘하기 위해서는 우선 경제를 잘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4차 산업혁명 제태크의 미래라는 책을 통해서 4차 산업혁명을 앞두고 미래의 경제를 파악하고 재테크를 어떤 시각으로 접근해 나가야하는지를 힌트를 얻을 수 있어 유익했다. 변해가는 미래의 경제에 적응하고 변해가는 상황을 전체적으로 파악하여 미래를 제대로 통찰하고 제대로 대응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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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이 오고 있다고 한다. 1차 2차 3차 왔으니 당연히 4차가 오겠지. 4차 산업혁명이 오면 그때 재테크를 하면 되겠다. 4차 산업혁명이 오지도 않았는데 재테크를 준비한다는 것은 글쎄 너무 성급하다고 하겠다. 책은 읽었는데 그래서 어떤 재테크를 하라는 거지. 재테크를 하시겠다는 것은 4차 산업혁명의 양상을 알고 가시겠다는 것인데. 글쎄. 일단 4차 산업혁명이 오겠고 그에 맞는 재테크가 생기겠지. 나는 경제 서적은 안 보는 게 더 좋겠다. 재테크 할 생각도 없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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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서 저자분이 책을읽는 이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책의 내용은 미래사회 에서 유망한 미래가치와 산업혁명의 가치를 논히는데 영국의 경우 섬나라 인데 영국이 현대사회에도 선진국의 지위에 있고 언어인 영어가 전세계 공용어가 될수 있었던것은 영국이라는 나라가 유럽에서 산업혁명이 있었기 때문에 생산력이 다른 유럽국가보다 발전할수 있었고 이것이 엘리자베스1세 여왕과 빅토리아 여왕시대를 거치면서 영국 해군력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주어 한때 영국의 해는 지지 않는다 말이 있을정도로 영국이 강대국이던 시절이 있었기에 현재의 영국이 있을수 있었습니다.그런데 영국이라는 나라가 산업혁명이 다른나라보다 늦었다면 지금의 영국은 다른 모습의 국가 였을것입니다.그렇다면 영국의 산업혁명의 발전모델이 우리나라에도 좋은모델이 될수있을까 ?생각해본 뜻깊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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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에서 재테크를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책입니다. 과거에는 은행에만 맡겨놓으면 저절로 이자가 높게 나와서 굳이 재테크에 신경쓰지 않았고 목돈은 집을 사는 것으로 전부였는데 이제는 은행 이자가 실제 물가상승률에 미치지 못하는 시대가 되면서 어떻게든 돈을 굴려야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누군가에게 돈을 맡기지 말고 자신이 직접 시장의 흐름을 읽고 투자해야한다는 것을 설파하는데 경험사아 그게 맞다는 것을 저도 말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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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관련 도서의 경우는 한번씩 읽는 편인데요.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도서인데 1998년 이전의 한국에서는 은행 이자가 좋던 시절입니다. 이시기에는 4차 산업혁명이라기 보다는 투자에 대한 방향은 은행에 저축 하는게 가장 좋은것이었지만 1998년 이후부터는 은행의 이자가 그 이전에 비해서 점점 낮아지고 무었보다 저축보다는 외부의 성장가능성이 높은 산업에 투자를 하는것이 일상화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의 특징은 은행에서는 고객들이 저축을 하면 이자를 지급하지만 은행에서는 이 저축된 돈을 통해 대출이나 그런 파생상품을 통해서 기업에게 돈을 빌려주고 기업에서 이윤을 얻기 때문에 사실 저축된 금액의 이자에 비해서 은행이 얻는 이자가 그보다 조금더 높습니다. 경제관련도서 는 읽어보면 은행에서 배울수 있는 지식들이 많은데 그것은 대부분의 경제 파생 상품은 은행의 기본원리에서 파생된 경제상품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기본적인 지식들을 배울수 있는 이런책을 읽어보아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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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기의 재테크에 관한 설명을 쓴 책입니다. 최근 몇 년간 많은 매체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해 언급했지만, 새로운 변화가 어디까지 영향을 미칠 것인지는 아직 잘 모릅니다. 최근 유행했던 비트코인의 열풍이나, 투자의 방식에서도 이전에 없었던 것들이 지속적으로 출현하는 것처럼, 과거와는 다른 방식의 재테크에 대해서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금융상품은 복잡한 방식의 계산을 통해서 수익과 손해를 결정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방식으로는 이해가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이 책에서는 최근 유행하는 펀드와 로보어드바이저 등 재테크와 투자상품에 대한 것들을 소개하고 있으므로 생소한 용어나 상품이 많이 등장합니다. 지금은 낯선 용어들이지만, 몇 년 지나는 사이 많이 쓰이게 될 수도 있는 만큼, 책을 통해 참고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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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제테크의 미래 이미 저금리 저성장 기조로 돌아선 현재 우리 나라 상황에서 다가 오는 4차 산업 시대 어떠한 제테크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주는 책이다. 4차 산업 혁명에는 다양한 신기술과 관련한 여러 펀드가 있고 그와 관련한 여러 투자 기회도 있다. 또한 최근 급부상한 블록체인 기술 역시 우리의 또다른 재테크 항목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며 그와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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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재테크란 타이틀 때문에 호기심에 구매해봤습니다. 산업혁명이란 무엇인지 부터 일단 설명이 되어 있어서 차근 차근 볼수 있었고 재테크의 종류와 실패의 예를 들어 설명을 해놔서 초보자들도 심도있게 공부할수 있게끔 만든 내용이였던것 같습니다. 모두재테크를 하고 싶어하지만 시작할 엄두가 안나는 분들에게 권할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재테크에 모두 성공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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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가 요즘 유행하고 있는 이떄 4차혁명이란 말까지 붙혀가면서 유창하게 제목을 지어놨다 뭔가 뚜렷한 방향을 제시하기보단 두리뭉실한 설명과 첨삭이 다인거 같아 약간아쉬운감이 없지 않지만 그래도 뭐 재테크에 관심있는 사람은 한번은 읽어볼만한거 같단 생각이 불현듯 들었다. 재테크 관련책은 많으니 선택을 잘해서 한번쯤 읽어보시면 괜찮으리라 생각이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