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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토모자키 군의 인기가 늘어나는게 보이더군요. '역시 내 청춘 러브코메디는 잘못됏다'라는 작품보다는 아쉽다라는 말과 꿩 대신 닭을 삿는대 닭이 더 맛있다(토모자키) 라는 말이 있더군요. 똑같은 러브코메디이지만 이야기의 진행방식은 다르기때문에 둘다 재밋는 작품인것같습니다. 토모자키 1권 나오자말자 산 저로써는 흥하니 기분이 좋네요 ㅎㅎ 3권부터 포텐터지고좋습니다. 4권은 무조건구입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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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캐 토모자키 군!! 요번 3권 역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안쓰러울 정도로 인간관계가 서투른 주인공과, 그를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학교의 인기스타 히로인의 이야기 인데요. 읽은지가 꽤나 오래되어 내용이 조금 가물가물합니다만.. ;; 정말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어렴풋이 남아있네요 ㅎㅎ; 러브코메디를 좋아하시는 독자분이시라면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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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약캐토모자키군 Lv.3 는 키쿠치양이 주제 인대 하지만 그 안에서 일어나는 엄청난 사건들이 참으로 스릴있고 솔직한게 이 약캐토모자키군 시리즈를 빛낸것같네요 이 Lv.3를 읽고 약캐토모자키군 시리즈는 엄청나다는것을 알아버렸죠.. 특히 키쿠치양의 그 귀여운 모습을..<퍽 어쨋든 이 약캐토모자키군 Lv.3 안에는 엄청난 전개들이 펼치고 토모자키군은 그것을 아주 재미있게 풀어나가는것이 좋았습니다! '이미 알고 있지? 나와 너의 어패 실력에 차이가 나는 이유야말로-----.' 나는 또 히나미를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말을 이었다. '----『진짜로 하고 싶은 것』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야.' 368p.~369p. 마지막 구절과 첫번째 구절 6 히로인만 장비할 수 있는 아이템에는 특별한 효과가 있다.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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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4권보다 리뷰를 늦게 쓰게 됬네요ㅋㅋㅋㅋ 일단은 표지가 제가 가장 좋아하는 후카양인게 너무 좋았습니다ㅠㅠㅠㅠ 3권에서는 기대하던 후카양과의 데이트 내용도 포함되어있었고 정말 재미있었던것같아요. 토모자키군이 전과는 다르게 타인의 도움없이도 리얼충과 조금씩 대화를 나누며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정말 흥미진진했고 재미있었습니다. 지금으로서는 가장 기대되는 작품들 중 하나가 약캐 토모자키군이네요!! 4권까지 다읽은 저는 얼른 5권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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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3권까지 발매된 약캐 토모자키군 3권입니다. 방학여행에서는 토모자키가 나카무라일행과의 거리가 한층 더 가까워집니다. 여행을 위해 알바도 시작하고 나카무라 일행과 농담까지 가능하게 되는 등 리얼충으로 한 발 다가서기 시작합니다. 키쿠치와의 데이트에서는 히나미의 미션에 대해 토모자키가 의구심을 가지게 되고 히나미와 트러블이 생깁니다. 더욱더 재밌어지는 약캐 토모자키군 4권도 매우 기대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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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3권을 달리게 된 약캐 토모자키군입니다! 우리의 토모자키 군은 게임을 상당히 좋아하는 류의 게임광인 그런 주인공인데요! 이번 주인공에게 새로이 접근하게된 새로운 히로인! 아마 이것처럼 달달한 전개는 없다고 할까요?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듯한 작품! 하지만 그 작품의 이면에는 새로운 세계도 있는데? 상당히 재미있었던 3권이었다고 생각합니다! |
| 현재 일본에서 뜨고있는 러브코메디 장르의 에이스라고 불러도 손색없는 작품입니다. 2권까지 주인공이 여주에게 끌려다니기만 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는데 드디어 그 관계가 조금씩 변해가는 것 같아 맘에 듭니다. 재미도 있고 스토리도 흥미진진하게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다음 권을 매우 기대하는 중입니다. 3권에서는 후카 양의 턴이기 때문에 이전 권보다 후카 양의 묘사가 늘어났는데 매우 좋습니다! 작중 설정이 요정같은 느낌의 소유자라는 느낌이 팍팍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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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는 두 가지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두 가지의 이야기 사이에 키쿠치와 토모자키의 오고가는 대화들이 3권의 흐름에 힌트들이 되었는데요. 토모자키 집에 모여서 회의를 하거나 토모자키의 숨겨진 영상파일의 이름등장 같이 소소한 웃음거리가 있기도 하고, 남자들끼리의 이야기는 생략합니다. 읽은 사람들은 알거에요 ㅋㅋ 그리고 키쿷와의 데이트를 하면서 히나미로부터 미션을 받지만 토모자키는 본인의 길을 선택하면서 히나미와 본격적으로 대립을 합니다. 글러먹은 사람의 모습을 열심히 보여주면서 여동생에게 꾸중을 들으면서 겨우 정신을 차리기도 하지만 그 덕분에 볼 수 있었던 키쿠치양의 최고 모습을 볼 수 있었던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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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 갈수록 이세계 소재를 한 라이트노벨은 늘어나는 상황이지만 현대 소재는 줄어들고 거기에 러브코메디 장르는 확실히 줄어들고 있는 것이 라이트노벨 장르인 상황에서 오랜만에 재밌게 보고 있는 러브코메디인 약캐 토모자키 군 메인 히로인은 개인적으로 마음에 안드는 것이 사실이지만 그래도 러브코메디에 이만큼 충실한 작품은 요새 없다고 보기에 큰 불만 없이 즐겁게 보고 있고 앞으로 전개 될 내용도 기대되기에 빠른 4권 정발을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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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엄청 익사이팅하고, 끌리지는 않는데도 요근래 나오는 라노벨 중에 가장 무난하게 재미있고, 필력도 안정적이고, 장르도 요즘엔 희귀하다고 볼 수 있는 학원물이고....네 뭐 그렇습니다.
막 엄청 재밌다! 이런 건 분명 아닌 3권입니다만, 기복 없이 꾸준히 재밌네요. 솔직히 요즘엔 보기 실허도 패왕에 무쌍을 찍고 다니는 호쾌한 주인공들을 많이 봐서 그런 걸까요? 남주의 매력이 안 느껴집니다!!! 학원물을 감정이입해서 보는 맛인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