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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은 뭔가 어감도 귀엽고 스웨덴식 행복법이라는 말에 이끌려서 샀던 기억이 나는 책이네요 평상시에는 이런 행복 타령이라거나 자기계발서같은건 별로 돈주고사지않는데 이것역시 약간 충동구매... 아무튼간에 라곰이라는 말은 형용사나 부사처럼 다양하게 쓰일수있는 스웨덴단어인데요 굳이 우리식으로 표현하자면 딱맞다 알맞다 적당하다 정도 되려나요 행복을찾는 비법서라고하면 좀 과하고 행복을느끼는방법서... 라고하면 괜찮을지도? 그냥 한번쯤 읽어보기 나쁘지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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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을 우리말로 옮기기는 매우 어렵지만 그나마 제일 비슷하게 설명할 수 있는 단어는 '중용' 이 아닐까 한다. 과하지도 모자라지도 않은 딱 적당한 그 지점. 요즘 유행하는 미니멀라이프처럼 극단적으로 비워내고 자신에게만 꼭 필요한 최소한의 것을 찾는 것과는 다르다. 어떤 생활 방식이든 자기 자신이 제일 편안한 지점. 책을 읽으면서 나도 그 지점을 찾아 딱 거기에 머무르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읽으면서 마음이 정갈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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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 스웨덴식 행복의 비밀 스웨덴의 행복은 무엇일지 궁금해서 책을 구입해서 읽게 되었다. 북유럽의 감상을 책 라곰을 통해 배우고 익혀서 나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야한다. 라곰의 단어를 책을 읽으면서 깨달게 되었고 어떤 생활방식태도인지 알게 되었다. 바쁘고 힘든 삶이지만 라곰을 통해 우리는 더욱 발전된 생각과 태도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내 자신의 행복을 위해 책을 다시 한번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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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를 보자마자 알수없는 통쾌한 감정이 들었다. 파란 배경에 작은사람들이 좋은 이미지로 다가왔다. 그러고 나서 제목을 보았는데 라곰 이라는 단어는 내가 모르는 말이다. 라곰 이란 뭘까 자연스럽게 궁금증이 몰려왔다. 그 이후에 알고보니까 스웨덴 행복법을 담았다고 한다. 더욱 책에 대해 궁금해졌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호기심이 다가왔다. 아직 책을 읽지 않아서 모르지만 스웨덴의 행복법은 많이 다를까 궁금하다. 그러고보니 한국의 행복법은 무엇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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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의 저자인 롤라 오케르스트룀은 여행작가로 그가 여행하면서 겪은 사람들의 삶의 방식에 대해 많은 책을 내서 유명한 인물이다. 이 책에서 그녀는 '라곰'이란 스위스의 삶의 방식에 대해 다루고 있다. 라곰은 균형을 의미하는 '라게트 옴'이라는 말에서 나온 용어로 자신에게 딱 맞는 만족스런 상태를 의미한다. 이 책은 일상생활 속에서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균형잡힌 삶을 의미하는 라곰하는 삶이 어떤 삶인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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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을 읽었습니다. 이 책의 부제는 스웨덴식 행복의 비밀입니다. 라곰이라는 스웨덴의 삶의 방식에 대해 잘 몰라서 한번 알아보기 위해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처음에서 라곰에는 정확한 정의가 없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번역해야 할 때는 딱 알맞은 양, 모든 것을 적당히 정도로 번역한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라곰이 최선의 행법, 우리가 추구해야 하는 조화로운 주파수라고 이야기합니다. 처음에는 라곰의 개념이 잘 이해되지 않았는데 책을 읽어나가며 개념들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라곰에 대해서 여러가지들을 알아가면서 이게 항상 긍정적인 것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우리가 여기서 여러가지 시사점을 생각해볼 수 있겠습니다. 항상 격렬하게 살아가는 한국사회에서는 라곰이라는 하나의 삶의 방식에 대해 좀 더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읽어볼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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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북유럽 사람들의 삶과 생각들이 궁금했는데 이 책에 너무 잘 나와있어 재밌었습니다. 스웨덴 사람들은 "과하지 않게, 너무 적게도 말고, 적당히" 최고가 아닌 최적의 삶을 이루는 라곰 토대로 살고있다는거에 감명받았습니다. 부자연스러운 주변환경의 압박과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해 마음가짐을 조금 더 편하게 적당히 자기의 몫만큼만 주장하고 가져가는 욕심없는 삶은 딱 스웨덴 사람들 삶의 태도였습니다. 뭐든지 과잉도 부족도 없이 합의와 대립하지 않는 것 이게 바로 삶의 균형이고 세계의 균형이라는 것을 이미 알고있었던 스웨덴 사람들은 중용 그 자체를 가지고 살아가는 듯 했습니다. 평균과 중립과는 또 다른 의미의 라곰은 결국 조화로운 삶을 얘기하는걸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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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도 예쁘고 제목도 많이 들어봐서 기대했는데요. 계속 읽고 싶었던 책인데 이 기회에 보게 되어서 좋습니다. 문득 집에 있다가 생각이 나서 이북리더기로 다운 받았는데요. 보고 싶었던 책이고 또 기대하던 작가님인데 글쎄... 입니다. 시간 쓰면서 책 읽은 것 후회하진 않지만 너무 뻔한 것 같아요. 무난하게 술술 잘 읽히긴 하지만요. 조금 더 분발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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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을 의미하는 스웨덴의 사랑스러운 단어, ‘라곰(Lagom)’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라곰은 ‘팀을 둘러싼’을 뜻하는 ‘라게트 옴(laget om)’의 줄임말로, 바이킹 문화에서 유래하였다는 것이 통설이다. 바이킹들은 약탈을 마친 후 모닥불을 피워놓고 빙 둘러앉아, 뿔로 만든 잔에 벌꿀술 미드(mead)를 채워 이를 돌려가며 마셨다. 모두가 공평하게 한 모금씩 마시려면 한 사람이 다 마시지 않고 다음 사람을 위해 남기는 배려가 필요했을 것이다. 이처럼 공정함과 평등, 절제와 조화를 추구하는 노력은 스웨덴의 역사적 DNA처럼 이어져 지금의 복지국가를 일궈냈다. 즉 오늘날의 라곰은 조화롭게 살기 위해 모두가 오랜 시간 함께 고민한 결과 의식적으로 형성된 개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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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 롤라 오케르스트릴 라곰Lagom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로 부상하는 스웨덴의 삶을 말하네요 뜻을 형을 의미하는 따뜻한 단어. 라곰은 '팀을 둘러싼'을 뜻하는 '라게트 옴 laget om의 줄임말로 바이킹 문화에서 유래한 말. 바이킹들이 약탈을 마친 후 모닥불을 피워놓고 빙 둘러앉아, 뿔로 만든 잔에 벌꿀술 미드mead를 채워 이를 돌려가며 마쎠는데 모두가 공평하게 한 모금씩 마시려면 한 사람이 다 마시지 않고 다음 사람을 위해 남기려는 배려가 필요했고 이처럼 공정함과 평등,절제와 조화를 추구하는 노력이 스웨덴의 역사적 DNA처럼 이어져 지금의 복지국가를 일궈냈다고 보네요 조화롭게 살기위해 모두가 오랜 시간 함께 고민한 결과 형성된 개념이라고 얘기하고 있어요. 역시 제목과 표지가 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