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정말 기다리고 기다렸습니다. 세븐시즈, 매회 발행되는 권들을 읽을때마다 심장이 쫄깃해지고 손에 저절로 땀이 생기곤 하네요. 타무라유미님, 역시 대단하세요~!!! 이번화에 드디어 일부 멤버가 방주로의 진입을 성공했습니다만 ... 아직도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계속 남네요. 35권이 완결권이라고 알고있는데, 어서 나머지 두권도 발행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해피엔딩으로 등장인물들이 환하게 웃는 결말이길 기대해봅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에서 출간된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33 리뷰입니다. 격벽에 갇혔던 하나를 무사히 구해서 너무 다행이에요. 사도에선 다들 어떻게 빠져나올지 궁금하네요. 마지막엔 꼭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좋겠어요. |
| 타카히로가 살아남아서 다행입니다.. 이번권에서 타카히로의 속마음을 알수있어서 그동안 어떤 생각으로 하나를 대하고 움직인건지 확실해졌어요. 아라시가 타카히로를 구하면서 하나를 위해 죽는건 자기 몫이라고 하는것도 아라시 다웠던것같네요 |
| 타무라 유미님의 <세븐시즈(7SEEDS)> 33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하나는 왜 이렇게 고립이 잘 되는 거예요.. 이번에 방주에 잠들어있는 아이들을 잘 구출한다 싶었더니 바로 격벽 때문에 고립..ㅠㅠ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재밌었어요! |
| 세븐시즈 33권은 각 팀의 생존과 성장을 그린 흥미진진한 권입니다. 캐릭터들의 관계 발전과 과거의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과정들이 감동적으로 그려져 있으며, 특히 방주와 관련된 비밀들이 조금씩 밝혀지면서 긴장감이 고조됩니다. 전반적으로 캐릭터들의 성장과 스토리의 깊이가 잘 어우러져 있어 몰입도가 높습니다. |
|
내 인생 최고의 재난 생존 만화를 뽑으라면 생존게임도아니고 드래곤헤드도아니고 세븐시즈 주인공 시점이 아닌 각 팀의 생존자들의 시점으로 전개되며 아무것도 없는 세상 속에서 서로 돕고 살아야 할 상황에 순탄치않은 인간 관계를 보여준다 33권 - 하늘의 장은 세븐 시즈 생존자들의 마지막 시련 |
|
이번 권은 생존자들이 방주.격벽을 두고 고군분투하는 내용입니다. 타카히로 단독의 표지인 만큼, 겨울팀 생존자 아라마키 타카히로(타카 씨)의 감정과 고뇌(땅굴 파고 들어가는..)가 잘 나타납니다. 아유-타카히로 커플을 좋아하는데 진전이 있어서 즐거웠던 33권입니다
|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발간 된 타무라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 3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 작가님은 상처받은 사람들을 우습게 만드는데 무슨 일가견이 있는거 같네요... 아라마키가 하나를 구하고 죽고싶어하는거를 무슨 무덤자리 찾는 사람으로 만들어놨네. 안고도 그렇고 아라마키도 그렇고 이렇게 고통주고 쓰레기 만들거면 대체 빌드업은 왜했는지? 아라시랑 하나도 남들한테 깨달음 줄때마다 메스껍고 걍 여기 등장하는 인물들이 다 싫어요 ㅠㅠ 하... 진짜 뭔생각인거임 |
|
서울미디어코믹스/DCW 출판,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7SEEDS) 3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하나는 안타깝다가도 이렇게 작가의 의도대로 민폐캐처럼 보일때 속이 터지네요 이번에는 그래도 타카히로의 속마음이 드러납니다 타카히로는 하나가 소중하지만 연인이 되고싶은건 아닌것 같아요 |
|
타무라 유미 작가님의 <세븐시즈> 33권 리뷰입니다. 억눌러왔던 타키히로의 감정이 폭발하는 에피소드가 담겨있어서 무척 좋았던 33권이었습니다. 하나를 위하 기꺼이 자신의 목숨을 걸기로 결심하지만 그 이면에 숨어있던 타카히로의 상처가 드러나서 안타까웠어요 ㅠㅠ 이를 아유가 감싸주는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자신만이 죽지 못했다는 생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타카히로 오래 살아야해 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