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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요 공룡 탐험
"떠나요 공룡 탐험" 내용보기
요즘 오사카 유니버셜스튜디오를 간다고 미리 [ 쥬라기 공원]을 예습한다면서 영화를 시리즈로 보여줬다. 모두모두 모여서 보다 원래도 공룡을 좋아하던 울 아들 공룡에 완전 빠졌다. 공룡옷을 샀고 구글 이미지에서 '인도미누스렉스'인가를 검색해서 프린트로 뽑고 공룡 흉내에 전념이다.   도대체 왜 아이들은 공룡을 좋아할까?특히 남자아이들은 공룡에 한참을 흠뿍 빠진다. 특히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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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오사카 유니버셜스튜디오를 간다고 미리 [ 쥬라기 공원]을 예습한다면서 영화를 시리즈로 보여줬다.

모두모두 모여서 보다 원래도 공룡을 좋아하던 울 아들 공룡에 완전 빠졌다.

공룡옷을 샀고 구글 이미지에서 '인도미누스렉스'인가를 검색해서 프린트로 뽑고 공룡 흉내에 전념이다.

 

 도대체 왜 아이들은 공룡을 좋아할까?

특히 남자아이들은 공룡에 한참을 흠뿍 빠진다.

특히 초식공룡 보다 육식공룡에 더 매력을 느낀다.

[떠나요 공룡 탐험] 표지의 메인 주인공인 '티라노'는 아이들의 로망이다.

 

 우리 아들이 묻는다.

" 나 초식공룡 같아? 아니면 육식공룡 같아?"

그래서 내가 대답해줬다

"너는 간식공룡 같아?"

울아들 "뭐야..나 육식공룡할꺼야" 하면서 웃네요.

 

어제 울 아들 간만에 일찍 잤는데 잠든 사이에 택배가 왔다.

아침에 일어난거 같은데 조용해서 보니 (원래는 더 자겠다고 나한테 달려와서 안긴다 재워달라고)

공룡책 펴서 침대에 누워서 열심히 보고 있었다.

 

 

 

 

 

이 책은 연령이 5-9세 사이 추천이라고 되어있다.

실사가 아니고 그림이지만 펼쳐볼 수 있게 되있어서 너무너무 신나하면서 궁금해 하면서 볼 수 있다. 

물론 펼쳤을 때 글씨는 좀 작지만 어차피 아직 글을 못 읽는 울 아들은 상관없고 작은 글씨 읽는 것은 내몫이다.

 

 

 

 

 

 

이렇게 종이를 펼치면 무슨 그림이 나올까?

 브라키오사우루스는 내용이 참 재미있다.

정말 덩치는 산만한데 머리에 있는 뇌가 호두알만해서 사람들이 엉덩이에도 제 2의 뇌가 있는게 아닐까라고 생각했던 적도 있다고 한다. 나도 몰랐던 내용이었다. 생각보다 깊이도 있네. ^^ 

 

 

순서는 우선 처음은 [아기 공룡]이 나온다.

알도 나오고 둥지도 나오고 아기 공룡의 몸무게도 나온다

그 다음 한 페이지당 [트라이아스기]-[쥐라기]-[백악기]가 시대별로 출현한다.

 

 

 

 

 

 

공룡 박사님들은 시대별로 공룡들을 분류할 줄도 알아야 "나 공룡 좀 알아"하고 으스될 수 있다.

 

그다음은 [큰 공룡과 작은 공룡]-[바닷속에 사는 괴물들]-[하늘을 나는 익룡]이 줄줄이 등장한다.

마지막 대미를 장식하는 것은 [공룡의 멸망]이다.  

우리 아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부분이 이점이다. 왜 도대체 그 많던 공룡들이 지금은 없냐면서,

자기는 지금 공룡을 보고 싶다면서 동물원에 왜 공룡이 없냐고 짜증을 낸다.

화산폭발로 공룡이 멸망했다는 설로 인해 어려운 형아의 과학책 [지구의 생성과 신비]같은 핵, 맨틀, 화산폭발, 맨틀 등의 책을 읽어달라고 한다.

공룡이 왜 자기 눈앞에 존재하지 않는 이유를 지구 끝까지 가서라도 파악하고 말겠다는 집념이다.

 

생각보다 두툼하고 페이수가 많지는 않지만 나름 알차게 구성되어 있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었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제작사로부터 상품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7 2017.10.25. 신고 공감 2 댓글 4
리뷰 총점 종이책
떠나요 공룡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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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다 관심있어하고 좋아하는 공룡의 탄생부터 멸망에 이르기까지의 특징과 연대기를플랩북을 통해서 자세히 들여다볼수있는 호기심과 상상 가득한 공룡세계를 탐험해볼수있는 책입니다.아이들은 관심있어하고 재미있어하는것에 놀라운 집중력을 보이는만큼 긴이름의 공룡이름도 척척 외우는거 보면 참으로 신기할 따름입니다.이 플랩북에는 대표적인 공룡이름인 티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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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다 관심있어하고 좋아하는 공룡의 탄생부터 멸망에 이르기까지의 특징과 연대기를

플랩북을 통해서 자세히 들여다볼수있는 호기심과 상상 가득한 공룡세계를 탐험해볼수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은 관심있어하고 재미있어하는것에 놀라운 집중력을 보이는만큼 긴이름의 공룡이름도 척척 외우는거 보면 참으로 신기할 따름입니다.이 플랩북에는 대표적인 공룡이름인 티라노사우루스부터 프테라노돈 트리케라톱스등 모든 공룡들이 맨처음 알에서 부화하여 자연생태계에서 공존해나가는 모습등 공룡의 특징과 모습,습성등이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그림으로 재미있게 그려져 이책에 대한 흥미와 재미를 더하는것 같습니다.

 

 

 

 

겉표지를 넘기면 맨처음으로 아기공룡이 알에서 어떻게 부화하는지 알의 크기와 생김새,공룡의 둥지가 나옵니다.맨위에 사진은 플랩북을 펼치기 전의 모습이고 하단에 있는 플랩북을 열어보면 플랩북속에 또하나의 그림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기록되어 아이들이 그림과 쉽고 자세한 설명을 통해서 더욱더 이해가

쉽게 되는것 같아요.오른쪽 페이지 하단에 있는 설명중에서 어른 아파토사우루스의 몸무게는 코끼리 6마리를 합한것보다 무거웠다고 설명이 되어 있는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무게를 가늠해볼수 있는

쉬운 설명이 눈길을 끄는것 같아요.

 

 

 

영화에서나 티비에서 본 쥐라기의 유래는 거대한 동물들의 시대로서 목이길고 몸집이 어마어마한

초식 공룡들이 지구를 지배했습니다.쥐라기는 약2억 년에서 1억4,500만년 전까지 지속되었다고 합니다.

다양한 공룡이 공존하고 자연생태계속에서 어울려 살아가고 있는 다양한 모습들을 통해서 아이들이 자연과학을 탐구하고 자세히 배울수 있습니다.플랩을 펼치면 또하나의 색다른 그림이 나오고

세세히 상세한 설명이 기록되어 공룡에 대해서 더욱더 깊이있고 상세히 알아나갈수 있다는것이 무엇보다 좋은것 같아요.

 

 

공룡은 땅에서만 서식한것이 아니라 하늘을 날아다니는 익룡도 존재했습니다.익룡의 날개는 가죽처럼

질긴 피부로 되어 있고 그 길이는 10미터나 됩니다.주로 바닷가에 살면서 생선이나 바다 생물들을 먹고

머리에 달린 긴볏은 긴 부리와 균형을 맞추는데 필요했다고 합니다.왼쪽 페이지 상단의 용암이 분출하는

그림부분의 플랩을 펼쳐보면 자연과학 시간에 배웠던 마그마의 특징과 유래를 알수가 있습니다.

마그마와 용암의 차이점을 그림을 보면서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설명되어 있습니다.

 

 

 

책의 맨첫페이지인 공룡의 탄생부터 맨마지막 페이지에는 공룡의 멸망이 나와있는데 공룡이 지구에서 사라진 것은 대략6,500만년 전이라고 합니다.이 시기에 공룡뿐만 아니라 거대한 바닷속 괴물들과 하늘을

날아다니는 파충류도 모두 함께 사라졌습니다.공룡이 사라진 이유는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과학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우주를 떠돌던 거대한 소행성이 지구와 충돌하면서 지구상에 존재하는 공룡이 사라졌다고 과학자들은 추측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일부 과학자들은 화산이 폭발하면서 나온 독가스 때문에 동물과 식물들이 사라졌다고 다른 주장을 내놓기도 했습니다.여기에서 모든 생명체가 다 사라진것은 아니고 몇몇 작은 파충류와 새,식물들이 살아남았는데 그중에서도 악어는 오늘날까지 살아남은 놀라운 생명체라고 합니다.새삼 악어의 놀라운 생존본능이 참으로 대단한것 같아요.

세월이 흘러 현시대에 와서 공룡이 살았던 발자취를 공룡 탐험가나 지질학자,고생물학자들이 공룡의 흔적을 발견하기 위해 땅을 파고 그속에서 공룡의 뼈와 발자국,등 공룡의 모든것이 오랜 세월을 거쳐서 화석이 된만큼 끊임없는 발굴과 오랜 노력끝에 우리는 박물관이나 공룡공원에서 화석이나 뼈의 원형,형상을 쉽게 만나볼수가 있고 공룡의 살아온 발자취나 생김새를 확실히 관찰할수 있게 된 것입니다.

 

 

 

책이나 티비 영화에서 보았던 공룡을 아기자기한 그림을 통해서 또하나의 그림속에 또다른 공룡세상을 볼수 있는 플랩북을 통해서 그동안 자세히 알지 못했던 공룡에 관한 습성과 특징을 자세히 알수 있었습니다.자연과학과 연계하여 자연생태계에서 이루어지는 과학의 원리까지 알아볼수 있는 과학탐구 책으로서 보통의 공룡에관한 책들은 이렇게 자세히 안나오는데 이 책은 상세한 정보와 플랩을 펼치면

그속에 더욱더 다양한 설명이 수록되어 공룡에 관해서 쉽고 재미있게 배울수 있는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이 리뷰는 애플트리태일즈 출판사 서평단 모집에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o*******2 2017.11.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떠나요 공룡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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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 특히나 남자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대체적으로 공룡을 좋아한다. 몇 가지 좋아하는 것들이 있겠지만 공룡을 상당히 좋아해서 인형, 책, 애니메이션에 스티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섭렵하고 어른이 봤을 땐 발음도 상당히 어려운 공룡 이름도 서슴없이 외우고 다니며 특징까지도 줄줄 꿰고 있을 정도인데 『떠나요 공룡 탐험』는 그런 아이들에게 공룡에 대한 기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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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 특히나 남자 아이가 있는 집이라면 대체적으로 공룡을 좋아한다. 몇 가지 좋아하는 것들이 있겠지만 공룡을 상당히 좋아해서 인형, 책, 애니메이션에 스티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을 섭렵하고 어른이 봤을 땐 발음도 상당히 어려운 공룡 이름도 서슴없이 외우고 다니며 특징까지도 줄줄 꿰고 있을 정도인데 『떠나요 공룡 탐험』는 그런 아이들에게 공룡에 대한 기초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약간의 팝업북 형태를 띄고 있기 때문에 마치 숨은 그림을 찾듯이 즐길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지구상에서 멸종했고 영화나 책을 통해서 만날 수 있으며 여전히 밝혀지지 않은 사실들이 더 많을 공룡에 대해서 시대별로 나누어서 설명을 해주고 있다는 점도 좋다. <쥬라기 공원>이라는 영화를 보기 전에는 사실 공룡이라고 해도 크게 감흥이 없었는데 이 '쥬라기'라는 것도 사실은 시대사별 분류 중 하나라는 것을 뒤늦게 알았다.

 

이번 책에서는 아기 공룡, 엄마 공룡, 공룡 알, 둥지, 알 도둑 등과 같은 공룡과 관련한 공통적인 내용을 시작으로 트라이아스기 → 쥐라기 → 백악기로 나누어서 각 시대별로 공룡을 분류해 두었는데 영화에서 나왔던 모든 공룡들이 사실은 그 시대에 존재하지 않았던 공룡도 있었음을 알게 한다.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시대별로 그 시대의 특징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그에 해당하는 대표적이거나 특이한 모습을 가졌거나 아니면 생소한 특성을 가진 공룡들이 나오는데 아이들이 보기에도 충분히 재미있도록 흥미로운 요소들을 위주로 잘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든다.

 

공룡의 모습은 그림으로 그려져 있고 모든 공룡이나 동물을 그렇게 만들지는 않았으나 열어보면 그 안에 공룡의 몸 속이나 특이한 점 등을 감춰두고 있어서 아이들이 이 부분을 열어보는 것도 상당히 재미있을 것이다.

 

또한 하드커버로 만들어서 소장하기도 좋고 가장 마지막에는 공룡의 멸망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사실 명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우리가 추측할 뿐이긴 하나 대략 6,500만 년 전에 지구에서 사라진 것으로 추정되는 원인과 이 즈음 함께 살아진 생물, 그럼에도 살아남은 생물(악어, 새, 도마뱀, 고사리), 우리가 현재 만날 수 있는 공룡의 흔적(공룡의 뼈, 발자국, 둥지, 알, 배설물 등의 화석)이나 화석이 생성되는 과정 등도 알아볼 수 있기 때문에 알차게 구성된 책이라고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g*****s 2018.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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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요~ 탐험가가 되어 공룡탐험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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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주제는 "공룡" 아니면 "자동차" 아닐까 생각되요.   저희 큰아이는 어려서부터 "공룡"을 무척 좋아했어요. 백화점 가면 꼭 공룡 친구 한마리씩 가져왔었어요.   <슐라이히 공룡>이였던거 같은데... 하루는 공룡을 심각하게 고르고 있는데 한아이와 엄마도 와서 고르고 계셨어요. 공룡에 입문하시는 건지 헷갈려 하시기에 옆에서 공룡이름을 상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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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주제는

"공룡" 아니면 "자동차" 아닐까 생각되요.

 

저희 큰아이는 어려서부터 "공룡"을 무척 좋아했어요.

백화점 가면 꼭 공룡 친구 한마리씩 가져왔었어요.

 

<슐라이히 공룡>이였던거 같은데...

하루는 공룡을 심각하게 고르고 있는데 한아이와 엄마도 와서 고르고 계셨어요.

공룡에 입문하시는 건지 헷갈려 하시기에 옆에서 공룡이름을 상세히 알려드린 적이 있답니다.

저나 그분이나 아들들때문에 공룡에 관심갖기 시작했다며 웃었어요.

하긴 제가 어렸을때나 컸을때나 공룡을 좋아하거나 접할 기회가 있었겠어요?

아들과 놀아주느라 육식공룡과 초식공룡이름을 외우기 시작한것이지요~

 

큰애이후 둘째, 셋째 모두 아들들이여서인지, 형의 영향을 받아서인지

공룡은 아직도 저희 아이들에게 너무 흥미롭고 재미난 존재인것 같아요.

 

 

애플트리테일즈의 <떠나요 공룡 탐험>은  플랩북이에요.

책장에 접힌 부분을 펼쳐서 볼 수 있도록 된 책입니다.

해당 그림과 연결되는 또 다른 그림 및 내용이 들어있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높여주지요~

 

 

보보는 유치원 다녀오자마자 책을 보고는 아주 편한 자세로 읽고 펴보고 재미있어했어요.

그림을 열어보면 공룡들의 세상을 볼 수 있답니다.

 

열어보면 또 다른 그림과 설명이 펼쳐져있어요.

아직 어려운 글자를 읽지 못하는 보보는 답답한지

읽어 달라고 하더라고요.

엄마에게 한번~ 큰형에게 한번~ 둘째형에게 한번~

우리는 한번씩이지만 세번 들은 보보는 그제야 만족스러워하더라고요.

읽다가 어려운 부분이 나오면 형들에게 쪼르르~

공룡에 관한 책이다보니 형들도 귀찮아 하지 않고 읽어주더라고요.

 

바닷속에 사는 괴물들이에요.

쥬라기월드에서 나왔던 모사사우루스덕분에

바닷속 수장룡들에대해서도 잘 알더라고요.

 

이 한권으로 공룡의 알, 둥지부터 트리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공룡들까지.

큰 공룡과 작은 공룡들과 바닷속 수장룡, 하늘의 주인이였던 익룡들까지.

마지막으로 공룡의 멸망까지 알 수가 있어요.

 

"보보는 공룡으로 태어난다면 무슨 공룡으로 태어나고 싶어?"

"빠기"

"응? 이름이?"

옆에서 듣고 있던 큰아이가

"파키케팔로 사우루스의 응애언어에요."

라고 말해줬어요.

저희 아이들은 막내를 응애라고 부르고 자기들만의 언어가 있거든요.

"왜? 파키케팔로 사우루스야?"

"응~왜냐면 파키케팔로 사우루스는 머리가 단단해서요.

형들 박치기하게요~"

 

앙? 형들이 그렇게 예뻐하는데... 대답이 쫌...

듣고 있던 형들이 살짝 기분나빠하면서

"귀여우니깐 봐준다~"라네요.

 

일곱살 보보가 무척 좋아하는 공룡책

<떠나요 공룡탐험>으로 형제들간의 또 재미난 이야기거리가 생겼네요~

 

 

 

 

 

<YES24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솔직한 후기입니다.>

이달의 사락 w*****2 2017.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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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요 공룡탐험_공룡팝업 북! 좋아하는 아이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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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귀염둥이 두아들 모두 공룡 광팬이라서 이 책을 받자마자 엄청난 환영을 받았다.  우선 형님먼저 새책을 볼 수 있는 영광을 얻었지요? 숨은 그림을 자기가 떼겠다고 떼쓰는 동생을 밀치며 도망다니며 봐야 했지만....   역시 6살 형님은 지구판의 변형 모습부터 공룡의 탄생 그리고 죽음까지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아주 꼼꼼히 보고 옆에서 3살 동생은 아는 공룡 나오니 '아파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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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귀염둥이 두아들 모두 공룡 광팬이라서 이 책을 받자마자 엄청난 환영을 받았다.  우선 형님먼저 새책을 볼 수 있는 영광을 얻었지요? 숨은 그림을 자기가 떼겠다고 떼쓰는 동생을 밀치며 도망다니며 봐야 했지만.... 

 

역시 6살 형님은 지구판의 변형 모습부터 공룡의 탄생 그리고 죽음까지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아주 꼼꼼히 보고 옆에서 3살 동생은 아는 공룡 나오니 '아파토!!아파토!"소리치네요.

(3살 동생이 제일 좋아하는 공룡이 바로 아파토 사우르스지요.)

 

팝업북이라서 그림위주의 책일 것 같았는데, 숨은 정보가 아주 많아서 큰아이가 무척 좋아했다. 이제는 조금 더 컸다고 내용을 깊이 알고 싶어하는 마음을 충족시켜 주었다. 3~ 7살까지 같이 보면 좋을 것 같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이 한곳에 모두 모였어요>

<팝업을 열면 깨알정보가 아주 많아요.

남편이 읽어주다 지쳤다는....ㅋ>

 

YES마니아 : 골드 a******t 2017.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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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요 공룡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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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들은 아기 때부터도 ‘싸나이’ 기질이 발동을 하는지 유독 공룡책을 좋아했다. 평범한 동화책도 주인공이 공룡이면 되고, 자연관찰책도 공룡책은 유난히 자주 읽어서 결국 새 책으로 AS까지 받을 정도이고 아무리 분량이 많고 복잡한 책이라도 죽치고 앉아 일일이 다 읽지는 못해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장을 넘겨볼 정도로 난이도와는 별개로 공룡책이라는 공룡책은 다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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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들은 아기 때부터도 싸나이기질이 발동을 하는지 유독 공룡책을 좋아했다.

평범한 동화책도 주인공이 공룡이면 되고, 자연관찰책도 공룡책은 유난히 자주 읽어서 결국 새 책으로 AS까지 받을 정도이고 아무리 분량이 많고 복잡한 책이라도 죽치고 앉아 일일이 다 읽지는 못해도 처음부터 끝까지 책장을 넘겨볼 정도로 난이도와는 별개로 공룡책이라는 공룡책은 다 좋아한다.

당연히 떠나요 공룡 탐험도 첫 표지부터 공룡의 대표주자 티라노사우루스가 뾰족한 이빨을 드러내고 어서 펼쳐서 읽어보라고 재촉하고 있으니 아들이 군침을 흘리지 않을 수 없다.

 

책의 겉모양을 먼저 보자면.. .. 우리가 일반적을 생각하기에 플랩북인데다가 하드보드 형태인지라 어린 아이들.. 말하자면 5-6세용이 아닐까 생각할 수도 있겠다 싶다.

하지만 책을 펼쳐서 꼼꼼히 읽어본다면 그 생각은 완전히 달라진다. 몇 장되지 않지만 그 속에 담고 있는 내용은 참 충실하다는 생각이고, 여러 공룡책을 섭렵한 아들이지만 여기서도 새롭게 알게 된 내용들이 많다.

 특히나 크기나 무게등을 글로만 적어서 ‘100라든지 몇 톤이상이런 식으로 표현되어 있는 책들을 볼 때 느꼈던 답답함을 이 책은 보기좋게 해소해준다.

아르젠티노사우루스 밑에 서 있는 사람의 그림으로 그 크기를 한 눈에 비교할 수 있고, 콤포소그나투스 옆에 닭 한 마리가 바로 그 크기를 비교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책은 가장 큰 매력 중의 하나가 아닐까?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거의 100% 뇌 발달단계가 구체적 조작기인데도 대부분의 책은 형식적 조작기들의 아이들이나 추측 가능한.. 사실 엄마인 나도 애매하게 느껴지는 숫자상의 수치는 별 의미가 없는데 그림으로 한 눈에 보여주니 속이 다 후련하다

 

처음에 아기 공룡 부분에서도 알의 모양을 비교하고 알을 보호하는 방법도 작은 공룡은 새처럼 알을 깔고 앉아서 큰 공룡은 깔고 앉으면 깨지기 때문에 흙이나 나뭇잎으로 포근하게 덮어 주었다는 설명이 마치 엄마가 아이에게 설명해주는 것처럼 명쾌함을 느낀다.

 잘 알고 있는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시대 공룡도 소개하고 판게아도 소개한다. 바닷속에 사는 괴물들, 익룡까지 설명한 뒤 멸망까지 하나도 빠지는 것이 없다.

이 적은 분량에서도 다양하고 상세한 내용이 다 들어있다니 신기하기 까지 하다.

그리고 매 장마다 거의 모든 정보들이 플랩 형식으로 되어 있어 들춰보는 재미도 좋다.

아들과 함께 나는 오늘도 플랩들을 일일이 들추면서 공룡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 이 리뷰는 예스 24 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m*****4 2017.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떠나요 공룡 탐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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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탐험가떠나요 공룡 탐험 공룡 좋아하는 꼬맹이가 보자마자 제일 좋아했다.공룡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한가득 나온다.공룡 알부터 공룡이 살았던 시대와 공룡이 사라지게 된 이야기까지육지에 사는 공룡, 물에 사는 공룡, 하늘을 나는 공룡 등도 분류해서 나와 있고공룡 시대에 따른 분류와 대륙에 따른 분류 등 다양한 각도에서 공룡들에 관한 이야기를 볼 수 있었다.(쥐라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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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탐험가

떠나요 공룡 탐험

 

공룡 좋아하는 꼬맹이가 보자마자 제일 좋아했다.

공룡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한가득 나온다.

공룡 알부터 공룡이 살았던 시대와 공룡이 사라지게 된 이야기까지

육지에 사는 공룡, 물에 사는 공룡, 하늘을 나는 공룡 등도 분류해서 나와 있고

공룡 시대에 따른 분류와 대륙에 따른 분류 등 다양한 각도에서 공룡들에 관한 이야기를 볼 수 있었다.

(쥐라기만 있는게 아니라 백악기, 트라이아스기 등 생소한 내용들도 아이에게 설명해 줄 수 있어 좋았다.)

공룡 그림만 봐도 좋아 했지만

공룡에 대한 상세한 이야기도 함께 볼 수 있어서 정말 괜찮은 책이었다.

 

책 보자마자 엄청나게 좋아했다.

공룡 나온다고 게다가 표지에 티라노사우루스가 나와 있어서. ^^

그리고 진지하게 한손에는 좋아하는 장난감을 들고 보고 있는 중.

공룡그림이 가득해서 좋은데 게다가 플랩북으로 아이들 눈을 더 끌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다.

아이들이 들춰보기도 참 좋아한다. ^^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a*****4 2017.10.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