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수 리쿠 24권
표지에서 처럼 타나카 아저씨가 많이 활약합니다.
극락도에 있는 것 처럼 문제점 하나하나를 고쳐나가고,
사전답사를 하고 조사를 진행합니다.
사실 장소가 바뀌었을 뿐이지 하는 일은 거의 비슷해서..좀 루즈한 기분도 듭니다.
완전히 끝내려면 빼도박도 못할 완벽한 증거를 가지고 나가야 될 것 같네요.
아니면 또다시 잡혀올테니.. 아무튼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