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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저택 살인사건의 진범이었던 나나세 미유키. 결국 감옥에 가게 되는데 나나세 미유키가 감옥에서 야쿠모의 삼촌인 잇신을 죽이겠다고 예고한다. 그래봐야 감옥에 있는 사람이 뭘 어쩌겠나 싶지만 그래도 혹시나 모르니 잇신 씨의 주변을 경계하는데 정말로 잇신 씨가 칼에 찔려 중태에 빠진다. 야쿠모는 나나세 미유키의 배후엔 자신의 친부가 있다는 걸 알고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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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국판도 완결이 다가오네요.
원서로 보다가 한국판으로 보니 쉬워서 좋네요 ㅎㅎ
다른 분이 그리신 심령탐정 야쿠모도 있는데 그림체가 이 쪽이 더 취향인지라..
아니메이트 한정이었던 3권은 남주 넘 예쁘게 나와서 소장각이었어요 ㅋㅋ
미스터리 호러물도 좋아하고 탐정물도 좋아하는데 두 장르가 합쳐져서 더 좋네요.
고스트 헌트와는 또다른 느낌의 미스터리 호러물이라 흥미진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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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의 끝에서 이어지는 실의의 끝은 일심삼신의 몸에서 일어나는 너무나 슬픈 현실입니다. 만화이긴 하지만 언제나 그러하듯, 마음씨 좋은 사람들이 왜 이런 힘든 일을 당해야 하는지 납득이 가지 않아요.. 여전히 그러네요. 주인공의 각오와 신념에 깊이 감동했습니다. 여전히 멋지네요. 빨리 원작도 진행해 주었으면 좋겠는데요... 다음권이 기다려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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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12권입니다. 야쿠모 일본에서 14권까지 나왔던데 언제까지 연재될 지 궁금하네요. 작화가 뛰어나서 장편이 되어도 불만은 없네요. 하지만 12권처럼 야쿠모가 적게 나온다든지 특별한 내용없이 흘러간다든지 하면 구매보류하게 될 거 같네요. 12권은 좀 지루했습니다. 야쿠모의 외삼촌을 병원에 가게 된 사연외엔 특별한 에피소드가 없네요. 특히 야쿠모는 외삼촌의 사고이후 어디론가 가버리고요. 야쿠모가 특별히 활약하는 내용이 아니다보니 아쉽기만 했습니다. 12권을 한 줄로 표현하자면 쉬어가는 페이지같은 느낌이었네요. 그래도 야쿠모니까 별4개 줍니다. 13권은 흥미로운 내용전개로 찾아왔음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