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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문학의 역작.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 1부입니다. 소설의 배경은 프랑스 혁명이지만 프랑스 혁명이 한둘이 아니라 조금의 설명을 보냅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프랑스 혁명인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가 단두대에서 목이 잘려 처형된 혁명은 1790년대의 프랑스 혁명이며, 이 소설 속 배경인 프랑스 혁명은 1832년입니다. 이 소설의 주인공인 장 발장이 왜 빵을 훔쳐야 했는지의 배경을 요약하자면 루이 16세가 처형될 당시에 민중들의 삶은 빈곤이 만연했지만, 왕족, 귀족, 특수 계층은 여전히 먹을게 넘쳐서 버리고 있었고, 혁명 후 잠시나마 민중들의 삶이 좋아졌지만 또다시 정책의 실패, 내전, 외세 침략, 나폴레옹의 침탈 및 황제 선언, 또다시 전쟁, 전쟁 패배, 나폴레옹 사망, 정세 불안, 이 같은 혼란 속에 피폐해진 국가, 경제 파탄으로 굶주림이 만연한 프랑스였습니다. 이런 암흑기 속에서 장 발장이 역경을 이겨내는 이야기의 시작을 알리는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 1부입니다. 루이 16세와 마리 앙투아네트의 혁명을 소설로 보고 싶으신 분은 찰스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를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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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을 가지고 있지만.. 생각 날때 마다 읽어 보려고 이북으로 구매했네요~ 한권 한권씩 모으는 재미가 있어요~ 잘 읽을께요~ 장 발장은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총 19년간 감옥에서 복역하고 나온다. 그러고도 하룻밤 잠자리를 마련해 준 미리엘 주교의 집에서 은촛대를 훔쳐 달아난다. 그런데 장 발장이 헌병에게 체포되었을 때 미리엘 주교는 은촛대는 자신이 준 것이라고 말해 장 발장을 구한다. 덕분에 체포를 면한 장 발장은 비로소 사랑에 눈뜨고 마들렌이라는 새 이름으로 살면서 시장까지 되어 사람들의 존경을 받으며 새 삶을 살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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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1 (한글) 026 장발장 이야기를 어릴때 만화로 봤고 또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건 있었지만 정식으로 읽어본적은 없엇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회가 되어 보게 되었는데 정말, 어떻게 그렇게 유명하고 또 끊임 없이 재해석 되는지 실감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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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소설 <레 미제라블> 리뷰입니다. 빵을 훔친 장 발장의 이야기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보다 더 깊고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 소설 레 미제라블. 이 작품은 역사, 사회, 철학, 종교, 인간사의 모든 것을 축적한 세기의 걸작으로 “한 저주받은 비천한 인간이 어떻게 성인이 되고, 어떻게 예수가 되고, 어떻게 하느님이 되는”지 그려내고 있습니다. |
| 빅토르 위고 작가님의 레 미제라블 1 (한글) 026을 읽었습니다. 책 제목은 몰라도 누구나 들어봤던 장발장의 이야기입니다.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복역하고 나온 장발장은 자신을 재워준 미리엘 주교의 집에서 은촛대를 훔쳐 달아나다 잡히지만 주교는 그를 감싸주고 장발장은 새로운 삶을 살아갑니다. |
| 빅토르 위고의 레 미제라블은 방대한 분량때문에 읽을 엄두를 내기도 어렵고 도서를 구입하는 데에도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미르북컴퍼니에서 나온 도서는 번역의 수준이 우수함에도 불구하고 독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해준다 |
| 뮤지컬로 먼저 본 레 미제라블을 드디어 소설로 읽게 되었습니다. 우선 압도적인 분량에 압도되었지만, 빅토르 위고의 문체가 가독성이 높아서 빨리 빨리 읽을 수 있었습니다. 1권에서는 미리엘 신부의 선행과 그의 선행으로 점점 교화되는 장 발장의 모습이 압권이었습니다. 특히, 장 발장의 미리엘이 베폰 선행에 대해서 처음에는 불쾌감을 느끼고 온 몸으로 부정하다가 점점 그의 진심을 이해하게 되고 감화되어 개과천선하게 되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장 발장의 개과천선이 모든 유혹과 자기 합리화를 뿌리치고 사필귀정의 자세로 모든 진실을 고백하고 수습하려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장 발장은 팡틴과 한 약속을 지킬 수 있을지 2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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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북컴퍼니 출판사에서 나온 빅토르 위고 저의 [eBook] 레 미제라블 1에 대한 리뷰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리뷰입니다 스포있음 주의바랍니다. 창피하지만 장발장얘기라는것만 알아고 자세히는 몰라서 시리즈로 모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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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Miserables... 즉 복수형 정관사 + 불행한자들...이라는 서양어 구조인데, 프랑스어 특유의 단어끝S가 묵음이 되는 원칙으로 인하여 "레미-제라블"이라고 흔히들 어릴때부터 잘못 발음/끊어읽기를 하는 경우가 많다!! -------------------------------------------------------------------------
**역시나 미디어화도 많이 되어서 어려가지 버젼이 있는데, 근대역사물에 강점을 보이는 BBC버젼도 좋다!!!
하지만.... **하지만..역시 얜 해서웨이가 나오는 버젼이 참 걸작이라고 하겠는데... 무려 뮤지컬을 영화화한다는 참신한 구성으로 최고의 재미를 선사한다고 하겠다!!!
각설하고 다시 책으로 돌아간다면... 제1권의 레미제라블에서는 19세기 초중반의 프랑스역사/사회, 특히 전통의 카톨릭사회의 그 단면을 참으로 디테일하게 즐길수 있다는 것이다!!!!
적극 구매를 추천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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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 위고 작가의 <레 미제라블 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워낙 유명한 작품이고 장발장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텐데 정작 작품을 읽어보지는 않은 것 같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알고보니 제가 알고 있는 부분은 정말 작품의 극초반 부분이더라구요. 엄청난 장편의 대서사시라 완독을 하려면 시간이 꽤나 걸릴 듯 하지만 꾸준히 읽어볼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