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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복수를 위한 어머니의 고군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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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한 딸이 온몸의 뼈란 뼈가 다 부서진 채 처참하게 살해되어 돌아왔다.엄마 미카엘라는 이 모든 것이 자신의 잘못이라 자책하지만 더 큰 문제는 또 다른 딸 역시 연락 두절된 상태인데 남편이란 작자는 그 소식에 어쩌라고라는 반응뿐이다.아무리 자신의 자식이 아니더라도 사람이라면 이래선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폭력적인 성향의 남편이 두려워 행동을 망설이다 남편이 자신을 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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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한 딸이 온몸의 뼈란 뼈가 다 부서진 채 처참하게 살해되어 돌아왔다.
엄마 미카엘라는 이 모든 것이 자신의 잘못이라 자책하지만 더 큰 문제는 또 다른 딸 역시 연락 두절된 상태인데 남편이란 작자는 그 소식에 어쩌라고라는 반응뿐이다.
아무리 자신의 자식이 아니더라도 사람이라면 이래선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폭력적인 성향의 남편이 두려워 행동을 망설이다 남편이 자신을 속이고 그저 자신의 돈을 착취하고만 있었다는 걸 알게 된 미카엘라는 마침내 굳은 결심을 하고 남편이 숨겨둔 돈과 총을 훔쳐 사라진 딸아이의 행적을 뒤쫓는다.
그리고 그녀의 행보에 어쩔 수 없이 동행하게 된 발터 풀라스키 형사는 자신이 그녀를 도울 수 없을 뿐 아니라 이 모든 행위가 자신의 직업을 위태롭게 할 수도 있는 위법임을 알지만 그녀는 자신의 죽은 아내와 너무나 닮아있어 그녀의 강요 어린 부탁을 거절하기 힘들다.


한편  미카엘라의 딸 나탈리를 비롯해 자신의 몸을 이용해 돈을 버는 여자들이 의문의 죽임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지지만 사건이 벌어지는 곳이 특정지역의 한 곳이 아니라 유럽 지역 도시 곳곳에서 해마다 벌어지고 있었다는 걸 나탈리의 뒤를 추적하다 알게 된 미카엘라와 발터는 죽은 여자들의 공통점을 찾게 되고 이 사건들이 연쇄살인사건임을 직감하지만 죽은 여자들이 대부분 마약에 찌들고 매춘을 하는 여자인데다 동유럽의 가난한 여자들이라 누구도 그녀들의 행방을 찾거나 하는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경찰들은 조사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일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그냥 유야무야로 덮으려는 기미까지 보인다.


이에 미카엘라는 경찰들이 자신의 딸을 잔혹하게 살해한 남자를 찾아주길 기대할 수 없다는 걸 예감하고 무슨 짓을 해서라도 자신이 직접 그를 찾기로 결심하고 마약 중개인이며 포주까지 찾아다니다 모든 의문은 딸 나탈리가 죽기 직전에 만났다는 의문의 남자에게 쏠리게 된다.
그는 키가 크고 날씬하며 매춘상대를 찾아다닐것처럼 보이지않는 지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남자인데 그의 몸에서 이상한 빛이 났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이를 조사하던 중 사람의 몸에 치명적인 해를 끼쳐 지금은 법으로 금지된 인광 문신이라는 게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밝은 낮에는 보이지 않지만 어두운 곳에서 환하게 보이는 야광 문신을 몸에 새긴 남자를 찾아다니는 미카엘라와 발터는 그가 새긴 문신이 전갈이라는 것까지 알게 된다.
그는 왜 하필이면 전갈을 문신으로 새긴 걸까?
이런 의문이 든 발터는 이 모든 것이 별자리와 관계되어있을 뿐 아니라 아주 중요한 단서임을 알게 되면서 점점 의문의 사나이의 정체에 바싹 다가선다.


나름 가독성도 괜찮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미카엘라의 태도에 좀 짜증이 났달까?
아무리 딸을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서라고 하지만 중간까지 그녀가 한 일이라곤 자신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발터를 몇번이나 거짓말로 속이고 그의 입장 따윈 생각조차 하지 않는 이기적인 태도를 보일뿐 아니라 심지어 낯선 도시에서 그를 버려두고 떠나기까지 한다. 물론 그의 차를 훔쳐서...
이런 태도를 보임에도 호구 같은 발터는 그녀에게 연민의 마음을 느끼는 걸 보면 역시 여자는 어리나 나이 먹어서 나 그저 이쁜 게 최고인가 보다.
여자들을 선택해서 온몸의 뼈를 부서뜨려 죽이고 심지어 피를 뽑아가는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는 범인의 행태가 그저 그가 정신이상 자라서거나 혹은 요즘 어디에나 붙이는 이유인 사이코패스라는 걸로 대충 때우지 않고 나름 살인의 정당성이라고 해야 할지 아님 살인의 목적이라고 할지 어쨌든 그의 살인의 이유를 나름대로 성의 있게 설명해주고 있다는 점에 점수를 주고 싶다.



n***********7 2018.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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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복수
"가을의 복수" 내용보기
뭔가 눈길이 가는 제목답게 내용조차 인상적인 글이다. 장르 특성상 잔인한 내용도 있지만 감안하고 보면 분명 작가의 숨겨놓은 독특한 장치들을 발견할 때면 순식간에 몰입이 되는 글이다. 끔찍한 방법으로 죽은 채 발견된 여인의 사체를 보면 자살이 아님을 확신하고 본격적으로 여자의 죽음의 내막을 파헤치는 발터 풀라스키 형사의 추리 과정이 흥미롭다. 지나친 자극적 소재가 들어
"가을의 복수" 내용보기

뭔가 눈길이 가는 제목답게 내용조차 인상적인 글이다. 장르 특성상 잔인한 내용도 있지만 감안하고 보면 분명 작가의 숨겨놓은 독특한 장치들을 발견할 때면 순식간에 몰입이 되는 글이다. 끔찍한 방법으로 죽은 채 발견된 여인의 사체를 보면 자살이 아님을 확신하고 본격적으로 여자의 죽음의 내막을 파헤치는 발터 풀라스키 형사의 추리 과정이 흥미롭다. 지나친 자극적 소재가 들어간 것도 있지만 주인공과 그 주변인물이 합심해서 사건의 실마리 파헤쳐가는 과정이 볼만한 글이었다.

d****m 2018.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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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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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복수.발터 폴라스키 형사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인 <여름의 복수>에 이어 두번쨰 작품인 <가을의 복수>이다.오스트리아 출신의 작가 안드레아스 그루버는 세계적인 수준의 스릴러 작가로서 <새카만 머리의 금발소년>과 <지옥이 새겨진 소녀>도 흥미롭게 읽을수 있는 작품이다. <가을의 복수>는 유럽도시의 아름다움과 그 이면의 어둠을 배경 삼아 벌어지는 한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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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복수.


발터 폴라스키 형사 시리즈의 첫번째 작품인 <여름의 복수>에 이어 두번쨰 작품인 <가을의 복수>이다.

오스트리아 출신의 작가 안드레아스 그루버는 세계적인 수준의 스릴러 작가로서 <새카만 머리의 금발소년>과 <지옥이 새겨진 소녀>도 흥미롭게 읽을수 있는 작품이다.

<가을의 복수>는 유럽도시의 아름다움과 그 이면의 어둠을 배경 삼아 벌어지는 한 남자의 살인 행각을 쫗는 내용이다.


p*****o 2017.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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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복수 - 안드레아스 그루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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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복수>는 사실 추리, 스릴러 뭐 이런 장르를 좋아하니 지난 이벤트때 아묻따로 구입한 책이라 읽기전 작가소개 작품 소개 등등을 살펴보았는데...작가의 전작 중에 <여름의 복수>가 있는 것이 아닌가. 순간 당황. 시리즈인가? <여름의 복수>를 먼저 읽어야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뭐 어쩔수없이 독서 시작~ 미카엘라는 자신의 딸 나탈리가 척추가 부러지고 관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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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복수>는 사실 추리, 스릴러 뭐 이런 장르를 좋아하니 지난 이벤트때 아묻따로 구입한 책이라 읽기전 작가소개 작품 소개 등등을 살펴보았는데...작가의 전작 중에 <여름의 복수>가 있는 것이 아닌가. 순간 당황. 시리즈인가? <여름의 복수>를 먼저 읽어야 하는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뭐 어쩔수없이 독서 시작~ 미카엘라는 자신의 딸 나탈리가 척추가 부러지고 관절이 부러진 시체로 발견되자 범인을 찾기 위해 나서게 되는데...그러던 중 풀라스키를 만나게 된다.
<여름의 복수>도 궁금해지는 소설~

YES마니아 : 로얄 p******t 2018.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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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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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그루버의 여름의 복수를 읽은지 꽤 오래 되었다 그래서 정확한 감상은 기억나지 않지만, 스릴러 특유의 회색 빛깔의 세상속을 돌아다니는 듯한 인상 속에서 언뜻언뜻 햇살이 비치는 느낌의 소설로 기억한다. 가을의 복수 또한 비슷한 느낌으로 내게 읽혀졌다 처음에 발견되 미스테리한 시체에 대한 일들을 추적하면서 이야기는 진행된다. 전체적인 흥미도의 유지는 좋았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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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그루버의 여름의 복수를 읽은지 꽤 오래 되었다

 

그래서 정확한 감상은 기억나지 않지만,

 

스릴러 특유의 회색 빛깔의 세상속을 돌아다니는 듯한 인상 속에서

 

언뜻언뜻 햇살이 비치는 느낌의 소설로 기억한다.

 

가을의 복수 또한 비슷한 느낌으로 내게 읽혀졌다

 

처음에 발견되 미스테리한 시체에 대한 일들을 추적하면서

 

이야기는 진행된다.

 

전체적인 흥미도의 유지는 좋았으나 구성이 아주  좋다는 느낌은 없었다..

 

 

s******t 2018.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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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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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사건을 수사하는 수사관 발터 풀라스키 형사는나탈리의 사인이 자살이 아님을 직감하지만 마약중독자의 사고사롤 결론나고...그에 결국 혼자 수사에 착수하는 풀라스키 형사는피해자의 모친 미카엘라와 공조로 살인범을 추적하는데....긴박함 넘치는 서술과빠른전개로 독서하는 내내 즐거웠다.한편의 멋진 영화를 보는 듯한 정교한 스토리라인의명품추리소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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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사건을 수사하는 수사관 발터 풀라스키 형사는


나탈리의 사인이 자살이 아님을 직감하지만 마약중독자의 사고사롤 결론나고...


그에 결국 혼자 수사에 착수하는 풀라스키 형사는


피해자의 모친 미카엘라와 공조로 살인범을 추적하는데....


긴박함 넘치는 서술과


빠른전개로 독서하는 내내 즐거웠다.


한편의 멋진 영화를 보는 듯한 정교한 스토리라인의


명품추리소설 


추천합니다.

p*****3 2017.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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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갈문신을 새긴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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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한 딸이 온몸의 뼈란 뼈가 다 부서진 채 처참하게 살해되어 돌아왔다.엄마 미카엘라는 이 모든 것이 자신의 잘못이라 자책하지만 더 큰 문제는 또 다른 딸 역시 연락 두절된 상태인데 남편이란 작자는 그 소식에 어쩌라고라는 반응뿐이다.아무리 자신의 자식이 아니더라도 사람이라면 이래선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폭력적인 성향의 남편이 두려워 행동을 망설이다 남편이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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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출한 딸이 온몸의 뼈란 뼈가 다 부서진 채 처참하게 살해되어 돌아왔다.
엄마 미카엘라는 이 모든 것이 자신의 잘못이라 자책하지만 더 큰 문제는 또 다른 딸 역시 연락 두절된 상태인데 남편이란 작자는 그 소식에 어쩌라고라는 반응뿐이다.
아무리 자신의 자식이 아니더라도 사람이라면 이래선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폭력적인 성향의 남편이 두려워 행동을 망설이다 남편이 자신을 속이고 그저 자신의 돈을 착취하고만 있었다는 걸 알게 된 미카엘라는 마침내 굳은 결심을 하고 남편이 숨겨둔 돈과 총을 훔쳐 사라진 딸아이의 행적을 뒤쫓는다.
그리고 그녀의 행보에 어쩔 수 없이 동행하게 된 발터 풀라스키 형사는 자신이 그녀를 도울 수 없을 뿐 아니라 이 모든 행위가 자신의 직업을 위태롭게 할 수도 있는 위법임을 알지만 그녀는 자신의 죽은 아내와 너무나 닮아있어 그녀의 강요 어린 부탁을 거절하기 힘들다.
한편  미카엘라의 딸 나탈리를 비롯해 자신의 몸을 이용해 돈을 버는 여자들이 의문의 죽임을 당하는 사건이 벌어지지만 사건이 벌어지는 곳이 특정지역의 한 곳이 아니라 유럽 지역 도시 곳곳에서 해마다 벌어지고 있었다는 걸 나탈리의 뒤를 추적하다 알게 된 미카엘라와 발터는 죽은 여자들의 공통점을 찾게 되고 이 사건들이 연쇄살인사건임을 직감하지만 죽은 여자들이 대부분 마약에 찌들고 매춘을 하는 여자인데다 동유럽의 가난한 여자들이라 누구도 그녀들의 행방을 찾거나 하는 사람이 없다는 이유로 경찰들은 조사에 소극적인 태도를 보일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그냥 유야무야로 덮으려는 기미까지 보인다.
이에 미카엘라는 경찰들이 자신의 딸을 잔혹하게 살해한 남자를 찾아주길 기대할 수 없다는 걸 예감하고 무슨 짓을 해서라도 자신이 직접 그를 찾기로 결심하고 마약 중개인이며 포주까지 찾아다니다 모든 의문은 딸 나탈리가 죽기 직전에 만났다는 의문의 남자에게 쏠리게 된다.
그는 키가 크고 날씬하며 매춘상대를 찾아다닐것처럼 보이지않는 지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남자인데 그의 몸에서 이상한 빛이 났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이를 조사하던 중 사람의 몸에 치명적인 해를 끼쳐 지금은 법으로 금지된 인광 문신이라는 게 있다는 걸 알게 된다. 
밝은 낮에는 보이지 않지만 어두운 곳에서 환하게 보이는 야광 문신을 몸에 새긴 남자를 찾아다니는 미카엘라와 발터는 그가 새긴 문신이 전갈이라는 것까지 알게 된다.
그는 왜 하필이면 전갈을 문신으로 새긴 걸까?
이런 의문이 든 발터는 이 모든 것이 별자리와 관계되어있을 뿐 아니라 아주 중요한 단서임을 알게 되면서 점점 의문의 사나이의 정체에 바싹 다가선다.
나름 가독성도 괜찮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미카엘라의 태도에 좀 짜증이 났달까?
아무리 딸을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서라고 하지만 중간까지 그녀가 한 일이라곤 자신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준 발터를 몇번이나 거짓말로 속이고 그의 입장 따윈 생각조차 하지 않는 이기적인 태도를 보일뿐 아니라 심지어 낯선 도시에서 그를 버려두고 떠나기까지 한다. 물론 그의 차를 훔쳐서...
이런 태도를 보임에도 호구 같은 발터는 그녀에게 연민의 마음을 느끼는 걸 보면 역시 여자는 어리나 나이 먹어서 나 그저 이쁜 게 최고인가 보다.
여자들을 선택해서 온몸의 뼈를 부서뜨려 죽이고 심지어 피를 뽑아가는 잔인한 범죄를 저지르는 범인의 행태가 그저 그가 정신이상 자라서거나 혹은 요즘 어디에나 붙이는 이유인 사이코패스라는 걸로 대충 때우지 않고 나름 살인의 정당성이라고 해야 할지 아님 살인의 목적이라고 할지 어쨌든 그의 살인의 이유를 나름대로 성의 있게 설명해주고 있다는 점에 점수를 주고 싶다.
시원한 엄마의 복수극이라기엔 좀...


y******0 2017.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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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대여] 가을의 복수
"[eBook] [대여] 가을의 복수" 내용보기
발터 풀라스키 형사 시리즈2번째 작품입니다..독일 라이프치히에서 나탈리라는 여인의 시신이 발견됩니다..그 여인의 시신은 관절 마디마디가 부러지고 밧줄에 묶여있었죠여기에 발터 형사가 출동하고피해자의 어미니의 미카엘라를 만나게 되죠이책은 발터와 변호사 에블린이 만나는 두번째 작품입니다..그리고 사건의 범인을 잡기위해 나탈리의 엄마가 움직이구요생각보다 잔인합니다..
"[eBook] [대여] 가을의 복수" 내용보기

발터 풀라스키 형사 시리즈2번째 작품입니다..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나탈리라는 여인의 시신이 발견됩니다..

그 여인의 시신은 관절 마디마디가 부러지고 밧줄에 묶여있었죠

여기에 발터 형사가 출동하고

피해자의 어미니의 미카엘라를 만나게 되죠

이책은 발터와 변호사 에블린이 만나는 두번째 작품입니다..

그리고 사건의 범인을 잡기위해 나탈리의 엄마가 움직이구요

생각보다 잔인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나탈리의 엄마의 비중이 큽니다..

잔인하고 추리물 좋아하시는분들은 좋아하걸 같습니다.

단지 범행의 동기가 좀 뭔가 그래서 좀 그렀지만 재미있습니다.

 

 

 

      

y****g 201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